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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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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신중하게
회사에서 만나 썸타고 연애하고 결혼까지 골인했어요 하지만 같이 살고 보니 서로의 민낯이 보이고 서로에 대한 실망이 커져가요 점점.. 그러다 이혼 얘기까지 나오고 있네요. 그러다 법원까지도 갔고 협의이혼서류도 냈어요. 숙려기간1달 조금 더 주어졌지만 아내가 좋은 것과 달리 이 현실에 대한 미래가 안보여서 마음 먹었어요. 문제는 이혼 후 직장이에요 집은 별거하더라도 아침마다 볼텐데 저랑 비슷하신 분 있나요?
나는야난닝구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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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저를 안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직을 했는데 역시 처음에 적응하는 시기는 너무 힘든 것 같아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이직을 한 곳은 경력이 아예 없는 곳으로 신입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무직 겸 출장으로 현장 업무도 있는 곳으로 입사하고 1달 조금 넘었는데 현장 업무가 정말 힘들게 느껴지네요 회사에서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저번 출장에 처음 경험해보았는데 실수도 많이하고 그래서 아직 저의 능력이 한참 모자란 것처럼 느껴지는 나날들 입니다. 팀장님의 업무 기준도 하나씩 배워가지만 중간중간 저에겐 조금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 많았습니다 제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해 혼나는 경우도 있었으며, 앞뒤말이 다른 경우도 있었고 타팀이 일을 제대로 안하면 친하다는 이유로 넘어가시는 등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업무 내용에 대해 더블체크 위해 물어보았더니 다르게 이야기하셔서 재확인차 여쭤보니 앞 내용은 당연한거니까 제가 다시 얘기할 필요 없잖아요 라며 앞 내용을 제대로 전달해주시지 않았던 적도 있었구요 제가 답변하지 않았던 일에 제가 답변했다고 들었는데 왜 몰랐냐고 혼내셔서 “정말 죄송하지만 제가 답변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라고 하니 짜증내시면서 알겠어요 제가 미안하네요 라고 하시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친한 분들에겐 조금 더 유연하게 넘어가시려고 하는데 저에게는 더 화를 내시는 느낌 입니다 억울한 일이 있어도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가는게 나은걸까요? 저에 대한 감정이 안 좋아지신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생각하는게 좋을까요?
uouo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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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로 부동산 낙찰받았는데 포기해야되나요ㅜ
감정평가 9억짜리 집을 6억에 낙찰받았는데 50세대 미만 아파트라 kb시세 조회가 안돼서 대출문턱이 높네요ㅜㅜㅜ 퇴직금 땡기면 간당간당한데 잔납기한 이후에 퇴직금 처리가 돼서 보유현금대비 금액마련하기가 어렵네요 후.. 다신 안올 기회같은데 말이죠 좋은 선택지가 있을까요?
뀨꾸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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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는 이직 하는게 좋을까요?
거리도 가깝고 복지 좋고 연봉도 옆그레이드지만 맞춰주는 회사에서 오퍼가 왔는데 찜찜한 부분이 있어 계속 고민중에 있습니다 면접에서 느꼈던 느낌이나 야근이 많고 오래 다니고 빨리 입사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설명 또 과거 잦은 채용이 있었던 적이 있고 현재 같은 조직 내 유관부서의 채용공고가 3개나 올라와있습니다 조직문화나 업무적인 면에서 스트레스 받는 요소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어차피 들어가봐야 알 수 있는 요소들이니 객관적인 조건이 괜찮으면 일단 이직해보는게 맞을까요?ㅠㅠ 한번 이직 실패 후 짧은 경력 삭제 후 재이직하는거고 요즘 이직시장이 좋지 않아 이번 오퍼를 거절하면 다시 기회가 올지 좀 걱정되긴 합니다ㅠㅠ
fgdgg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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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너무 심각하게 안맞는데요..
괴롭히고 이런건 아닙니다 본부에 10명정도 있는데 전부 다 술담배 좋아하고 유흥 좋아하시다보니 술담배 자체도 안하고 음담패설도 싫어하고 유흥은 극혐하는 저로썬 그들 무리에 잘 못어울려서 점점 멀어지더니 사실상 은따같은 느낌이네요 살면서 이렇게 은따 당하는것도 처음이라 어떻게 해랴할지도 모르겠고 겉돌다 보니 힘들고 점심 혼자먹는것도 뻘쭘하고 누가 챙겨주지도 않고 뭐하냐고 묻지도 않고 지금 이직하고 5개월 됐는데 참고참다 외롭고 힘드네요 경기도 안좋아서 마땅히 갈데도 없고 넘 쓸쓸합니다..
빵좋은 디디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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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금
아이 두명을 두고있는 평범한 직장인 아빠입니다. 와이프는 육휴 3년째 사용하고 있고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네요. 월급은 투명하게 오픈해서 차곡차곡 모아가고 있고 성과금이나 연차 미사용 비용에 대해서는 개인용돈으로 쓰고 있습니다.(물론 와이프 허락받음) 그렇게 3년이 지났고 저는 성과금이랑 주식투자로 1억 수준이 모였습니다. 그 성과금이 1억으로 불어난건 모릅니다 집 대출이 약 4억이 있고 육휴중인 와이프에게 은근히 우리 돈 없으니 더 모아야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계속 혼자 몰래 모아가는게 나을까요?
눈큰부엉이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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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감정인지 정확히모르겠고 짜증남
입사때부터 5년동안 함께해온 팀장이 있었고 처음부터 이렇게 업무에만 전념 할수있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 팀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점점 근무태만인 모습이 보여지기 시작했고 결국 전직원 뿐아니라 임원들에게 까지 안좋은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던중 어느날 팀장이 팀원들에게 언질도없이 무단으로 조기퇴근을 했습니다. 단10분정도 이른퇴근이었지만 그 사건은 금새 관리부까지 알려지게됐고 결국 그 팀장은 자의반타의반으로 퇴사가 결정됐습니다. 그런데 그후로 팀장이 본인의 퇴사에 대해 직원들은 몰랐으면 좋겠다면서 관리부에 공지를 말아달라고했고 오가는 티도 내지않고 숨도 쉬지 않는 도둑놈처럼 출퇴근하다가 마지막날까지도 말한마디 하지않고 퇴사를 했습니다.... 저는 너무 짜증이 나는데.. 함께했던 근무시간들을 너무 아무렇지도 않은 시간처럼 여긴듯 행동했던 모습과 저런 인성과 태도를 가진 사람을 좋은 팀장이라고 따랐던 내모습에 짜증이 났던 모양입니다...
절이싫어떠나는중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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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연차가 남아돌아서 뭐하지 고민하다가 추천좀
쌓인 연차 쓰느라 급하게 혼자 여행 가려는데 개천절 대체 휴가 껴서 어디좀 다녀올까하다가 일본이나 가야지 하는데 한 3박4일 진짜 괜찮은 곳 있을까요 일본 소도시도 좋고 걍 제주도 도 좋고 식도락도 좋고 그냥 힐링도 좋습니다
에용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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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일정 안내 메일에 대한 답변
5일 이내로 답변 주겠다는 인사팀 안내 메일에 답변 따로 안드리는 게 나은가요? 이 답변이 채용에 영향을 끼치진 않겠지만... 간절해서 사소한 부분들도 다 신경쓰여 조언 구합니다ㅠㅠ
내일은직장인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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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상시 내밀어 볼만한거
1. 내년에 근속기념 포상으로 순금 금메달(싯가 약 800만원) 수령 예정.. -> 미래의 일이라 확정된 사실이라고 해도 사이닝 보너스면 모를까 연봉 산정에 반영은 무리겠지요? 2. 지방 공장 근무라서 현재 회사소유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퇴사시 퇴거해야함. AI들에게 물어보고 이 지역 평균 전월세로 계산해보니 약 1000-1200만원 정도의 원징에 찍히지 않는 복지혜택을 받고 있음. -> 사실 이게 큰데, 연봉 1000만원 올려가도 이거 생각하면 똔똔이라 연봉 산정 반영 가능할까요 3. 지방공장 근무 수당 월 10만원, 통신비 월 3만원 -> 좀 작아서 애매한것 같습니다. 4. 구내식당 중식비 50% 지원, 조식/석식 무료 -> 이게 작아도 모이면 꽤 되는데.. 그외에 다른 복지는 소소해서 내밀기도 부끄럽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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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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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헬스나 러닝 등 운동 하시는 분?
어떻게하세요 대체??? 이전 회사는 퇴근하고 집 오면 6시 30분이라 저녁먹고 운동 가도 8시였는데 지금 회사는 퇴근하고 집가면 7시 반, 차 막히면 8시.. 저녁 먹고 운동가려면 9시 넘고 어찌저찌 운동을 갔다 와도 하루가 다끝나버려서 다음날부터 안가게 되더라구요 아침에 좀 가볼까 했는데 아침에 가려면 5시 30분 전에 일어나야해서 하루가 지옥같아요. ㅋㅋㅋㅋ 대체 운동 어떻게하세요???
역시는역시지
쌍 따봉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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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해야 할까
이제 입사한 지 2년차 입니다. 어쩌다보니 입사 당시 위의 상사 분들이 그만두시고 다른 분들이 오셨어요. 입사 당시부터 오늘까지 팀이지만 혼자서 일하고 있습니다. 도움 요청 무시, 왜 물어보냐는 등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거절당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팀장님이 사수 노릇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도움 요청할 때는 들어주지도 않더니 이제와서 도와주려고 하네요. 다른 팀에서는 혼자 고생한 거 알고 지금까다 수고했다고 하는데 정작 같은 팀에서는 당연하듯 여기네요. 경력 인정 받으려면 최소 3년은 다녀야 한다는데 이렇게 다니다가는 건강을 해칠 거 같네요. 진짜 회사 관둬야할까요?
ㅎㅌㅍ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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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표·경영지원 책임자분들께 질문드립니다.
경영지원 업무가 담당자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거나, 과거 자료를 다시 찾고 최신 기준을 재확인하느라 업무가 늦어지는 경험이 있으셨나요? 현재 중소기업 경영지원 업무의 실제 문제와 AI 도입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약 3분 설문이며, 광고나 판매 목적은 아닙니다. 👉 https://sprw.io/stt-4NrU5 대표자·임원·경영지원 책임자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케이82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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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퇴사했는데
이직하고 나서부터 인수인계하면서 계속 무시하는 말투로 가르치고, 서비스직인데 손님 앞에서 면박주는 말투로 지적해서 너무 아니다 싶어서 환승이직으로 당일퇴사했는데 물론 당일퇴사는 제가 잘못된거 알아요 근데 소송한다느니 머니 하는데 이게 정도까지 일인가 싶어요 제가 너무 어린생각으로 사는건가요?
엥뿅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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