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사한 지 2년차 입니다. 어쩌다보니 입사 당시 위의 상사 분들이 그만두시고 다른 분들이 오셨어요. 입사 당시부터 오늘까지 팀이지만 혼자서 일하고 있습니다. 도움 요청 무시, 왜 물어보냐는 등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거절당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팀장님이 사수 노릇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도움 요청할 때는 들어주지도 않더니 이제와서 도와주려고 하네요. 다른 팀에서는 혼자 고생한 거 알고 지금까다 수고했다고 하는데 정작 같은 팀에서는 당연하듯 여기네요. 경력 인정 받으려면 최소 3년은 다녀야 한다는데 이렇게 다니다가는 건강을 해칠 거 같네요. 진짜 회사 관둬야할까요?
회사생활🎁
퇴사 해야 할까
09월 07일 |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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