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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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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암 진단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아버지가 영상소견으로 암이 확실하다는 주치의의 소견을 들은 상태인데, 아래와 같은 환자의 현상태를 고려할때 향후 대응을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주변에서 직접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경험이 있으시거나 혹시 의료계 종사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환자상태> - 87세, 남자 - 신장투석환자(3년전부터 투석 중) - 금년 초 부터 통증 없이 혈뇨가 빈번히 발생하였고, ㅇㅇ 병원(2차병원,종합병원) 비뇨기과 진료에서 방광경을 해 본 결과 전립선비대증쪽 혈관이 찢어져서 혈뇨가 나오는거 같다고 진단. - 6월경, 혈뇨(피떡)가 심하게 나와 ㅇㅇ병원 응급실에 갔고, CT(투석환자라서 조영제 미투여) 결과 암은 아니라고 해서 암은 전혀 의심하지 않았고, 방광세척을 약4일간 하고 진정되어 퇴원함. - 8월경, 다시 피떡 혈뇨가 나와 재차 응급실로 갔고, CT(역시 투석환자라서 조영제 미투여) 촬영 후 방광세척후 진정되어 귀가함 - 8월말 비뇨기과 외래를 보러 갔더니, 6월에 찍은 CT에서는 암이 보이지 않았으나 8월에 찍은 CT상으로 요로상피암으로 보이고 림프절에도 전이된거 같다고 함. 6월에 암이 아니라고 하더니 8월에 갑자기 암이라고 하니 6월에 발견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친거 아니냐고 하니까, 투석환자이기 때문에 조영제 CT를 함부로 쓸 수가 없어 조영제 없이 찍은거라 잘 확인이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고 함. - 9월1일경 PET CT를 찍었고, 판독결과 우측 신우, 요관, 림프절, 폐에도 전이 된거 같다는 소견임. - 주치의는 9/21 요관내시경(전신마취)을 통해 조직검사를 하고, 전신마취 한 김에 혈뇨 및 암의 발원지인 신장과 요관을 적출해내는 수술(로봇수술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는 걸로 봐서는 개복 수술이 아닌가 싶기는 한데, 잘 모르겠음)을 권고 하였음. 그러면서, 수술하다가 환자가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언급했음. - 주치의가 적출 수술을 권고한 이유는, 기능을 상실한 투석환자의 신장과 요관은 적출해도 문제는 없고, 그냥 두면 계속 혈뇨가 나와 계속 응급실 들락날락할 가능성도 높고 암도 더 빨리 전이되는 발원지이므로 암 치료 목적이라기 보다는 상기 이유로 적출을 권고 한다는 의견임. - 고령의 투석환자에 신장과 요관을 적출하는 큰 수술도 부담스럽고 항암도 선택지가 별로 없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만일 수술과 항암도 포기할거라면 전신마취 부담이 있는 조직 검사 마저 굳이 할 필요가 있는 것인지 고민이 됨. - 종양내과 진료를 보고 항암 가능한지 여부를 들어보고 판단 할려면 먼저 조직검사를 해서 조직검사 결과를 들고 가야하는데, 고령의 투석환자가 할 수 있는 항암치료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을지 궁금하고, 있다면 그정도의 항암치료는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항암을 함으로써 부작용으로 인해 환자의 기대여명과 삶의 질이 오히려 나빠지는건 아닌지 고민이 됨. - 조직검사를 해보지도 않고 미리 수술 및 항암을 모두 포기하자니 너무 마음에 걸리고, 하지만 3년째 투석을 해오시는 고령의 환자 몸상태를 생각하면 사실상 수술과 항암을 견디기 힘드실거라고 예상은 되는데, 이런 상태에서 사실상 무의미한 조직검사를 전신마취까지 하면서 해서 오히려 기력을 떨어뜨릴까봐 걱정이 됨. - 요로상피암이 전신에 퍼지면 통증이 얼마나 심한 암종인지 혹시 주변에서 보신 분 있으시면 알고 싶습니다. <판단 사항> 1. 9/21 전신마취 조직 검사(요관내시경)를 하는게 맞을지? 2.9/21 전신 마취 한 김에 신장요관 적출 수술을 하는게 맞을지? 3. 적출 수술은 포기하고 조직검사만 하고 종양내과의 항암 가능성 및 기타 완화적 보존적 치료 정도의 판단은 받아 보는게 맞을지? 4. 조직검사, 수술, 항암도 포기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는게 가장 현명할지? 글을 올려볼까말까 고민했는데, 저도 리멤버 글 자주 읽어는 보았지만 답답한 마음에 처음 올려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호니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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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강한 조직은 서로를 무조건 감싸는 조직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조직인듯........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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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워라밸, 연봉
안녕하세요 이번에 컬리 물류신사업 관리 직무 이직 알아보는 중인데, 워라밸과 처우 궁금해서 현직자분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컬리
dalkoom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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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프로젝트 일정 관리 고민
SI 프로젝트를 약 10년 정도 개발자와 PL 역할로 업무를 수행하다가 너무 지쳐서 솔루션 운영이나 자사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직하여 한 5~6년 다니던 중 회사가 힘들어져서 다시 SI프로젝트를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예전에는 어떻게든 후배들 어르고 달래면서 일정 맞추려고 야근이랑 주말 근무 협조 받아서 같이 해결했었는데, 요즘 개발자 후배님들은 협조 구하기가 어려워 보이네요... 싫은티 팍팍내고, 대답을 안해요... 고객사는 낮은 금액과 짧은 프로젝트 기간, 과한 요구사항들로 갑질하는데... 범위를 줄이는 협상을 하더래도 야근과 주말근무는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동종 업계 선후배님들의 노하우를 공유 부탁드립니다.
SI프로젝트PM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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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모든 걸 의존하다보니
생각하는 법을 잃은 것 같아요 회사에서 보고할 때도 그렇고, 기사 읽을 때도, 한 다섯 번을 봐야 이해할까말까입니다. 세상 어케 돌아가는도 ai한테 물어봐요.. 회사생활하는데도 지장이가요 영업신입으로 들어왔는데 고객이랑 대화흐름도 잘 따라잡지 못하는 것 같아서 적성에 맞나 싶기도하고.. 하..
뀨까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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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 보통 전자레인지 없는곳도 있나요..??
다른 조건 다 마음에 들어서 입주했는데.. 문뜩 보니까 전자레인지가 없네요.. ㅋㅋㅋ 이런거 해달라고 해도 되나요..??
Iilil1il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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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없는 회사 신입사원 고민
회사의 70%가 임원직인 회사에 이번에 이직하게됐습니다. (임원이 70%가 넘는것은 회사 들어오고나서 알았음) 이제 근무한지 2주 됐는데 속도+정확성을 요구하십니다. 1.업무에 대해 몰라도 이사님한테 바로 말해야하는 구조 2.메모지에 받아적으려하면 말 끝나고 적으라고 하며 두번은 말 안해줌 3.꼰대문화에 최적화된 분이셔서 옷지적에 피부지적 4.말 첫마디가 현장직했던 분이셔서 시발시발이 기본 외에 들어온지 얼마안됐을때 파일들 찾아보고있었는데 제 자리가 계속 사람이 바뀌는 자리인걸 알게됨 +이젠 물어보는것도 무섭고 제가 이회사에서 잘 적응할지도 모르겠어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숨쉬는게 힘들 지경입니다..
고민좌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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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여자 본가에서 살면 마이너스인가요?
말그대로에요.. 오늘 로테이션 소개팅을 나갔는데 의외로 본가에서 다니냐는 질문을 꽤 받았어요 저는 지방직 공무원이고 급여도 작기때문에 이 직업을 선택할때부터 본가에서 다닐생각을 했어요 그래야 돈도 더 많이 모을수있고 미래계획을 세울수있으니까요.. 좀 독립적이지 않아보여서 마이너스로 느껴지나요 남자분들? ㅜㅜ
나다잉
은 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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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친척 분들 선물 챙기시나요?
안녕하세요. 30 후반 기혼 여성입니다. 여러분, 추석 때 친척 분들 선물 챙기시나요? 어느 날 저희 엄마가 고모 아들이 저희 부모님께 명절 선물을 줬었고 그 일로 고모가 자기 자식은 챙기는 걸 잘한다고 자랑하듯 얘길 했다며 그래도 너가 제일 맏이인데 명절 때는 친척들 선물을 챙기는 게 좋지 않겠냐고 하시더라고요. (알고보니 고모 아들이 했다는 선물은 명절 선물이 아니였고 저희 아빠 환갑 맞이 선물이였다고 합니다. 그것도 카카오톡 선물하기로요) 아무튼 그래서 3년 전? 부터 양가 친척 분들 선물을 챙기고 있는데요. (외가 2가족, 친가 2가족) 원래도 엄마와 부딪히는걸 싫어해 네네 하는 성격이라 군말없이 따랐는데 매년 명절이 올 때 마다 '이게 맞나?'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제가 양가 친척들을 좋아하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요. (큰 트러블은 없지만 하는 행동들이 너무 밉상임..) 4가족 친척들 선물 준비하는 것도 나름 부담이 되서 안하고 싶은데 이제와 안하기도 뭣하고 명절 때 마다 스트레스네요 ㅠㅠ
주인집김노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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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피해보상 어디까지...
제 실수로 외상거래 업체를 잘 못 입력하는 바람에 그 업체사장님이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외상거래피해금액(20만원이하)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제가 사과를 들렸고 원상복구를 해 피해 없게 해 논 상태입니다. 그러나 정신적 피해보상을 계속 요구 하고 있고 사장한테 얘기 하겠다 말만 반복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첫이직힘들다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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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근하고 욕처먹으니까 참 기분이 묘하네요
업계 특성상 야근이 생활화돼있고 야근수당도없습니다 주말이나 퇴근후에 연락오는것도 상당히 잦은일이구요 그냥 업계 특성이고 제가 하는일이니 그러려니하면서 다 받아주는데 다음주 행사가있어 제가 혼자 그냥 정리할게있어 스스로 점심먹고 사무실에서 일울하는데 두시간인가 있다 이사도 출근을했습니다. 갑자기 회의를하자하더니 이거는 정리 어떻게할거고 발주는 했냐 물어봐서 그거때문에 오늘 출근한거다 그거 하러 사무실 나왔다고 얘기를했습니다. 발주는 끝났다고 했구요 근데 갑자기 그런식으로하면 자기랑 일 못한다고하면서 이상한거로도 시비를 계속 걸면서 어떤일은 빠릿빠릿잘하고 어떤일은 왤케 막혀있냐고하는데 할말이없었습니다. 제가 모든게 다 팍팍 잘되면 지금 이 직급일까요? 과장이나 실장을 하고있겠죠 기간이 정해진일도아니고 다음주가행사니 주말인데 제 스스로 출근하고 일하다 그딴 소리나듣고있으니 한숨만나오고 화가납니다
수인분당선이요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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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더나을까요???
광주광역시 부동산에 5억원 신축에 나스닥 월 500만원 적립식 투자하기와 빚은 없음 vs 서울 부동산 내자본 5억에 대출 5억원리금 250갚고 250은 미국지수 투자
합격인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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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신입사원이 힘들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현 직장에서는 3년차 대리고, 팀 티오는 5명입니다 제 바로 윗사수급 2명이 퇴사하고 차장님이 부서이동 하면서 급하게 신입사원 한명을 뽑아 지금은 팀장님, 저, 신입사원 3명으로 간신히 일을 쳐내고 있어요 신입사원 들어오기 전 차장님 업무를 인수인계 받고 퇴사자 업무까지 쳐낼 때는 바쁘긴 해도 엄청 힘들진 않았는데요, 신입사원이 온 뒤로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저랑 동갑인 남자분인데, 첫날부터 3주된 날까지도 모든 자료를 클로드, 챗지피티에 넣을뿐 전혀 숙지가 안됩니다.. (어려운 자료나 실무도 아니고 기본적인 매뉴얼과 업무를 하려면 꼭 숙지되어 있어야 하는 관계법령입니다) 참다가 ai를 쓰려면 뭐가 어디에 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좋게 설명 드리고, 드린 자료를 직접 요약해서 자신만의 자료를 만들어 오라는 과제를 드렸는데 이것마저도 챗지피티로 만들어왔네요... 매뉴얼 숙지가 안되니 설명해준 내용을 매일매일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건 덤입니다ㅠㅠ 저번주에는 하다하다 안될 것 같아 자료 주고 직접 읽고 있는지 지켜보고 퀴즈까지 냈습니다ㅠ 자료를 보면서 퀴즈를 맞춰도 된다고 했는데 바로 챗지피티에 접속하네요.. 컴활2급과 컴퓨터 자격증도 꽤 있는 걸로 이력서에서 봤는데 기본적인 엑셀 사용도 안되고(sum, 필터 사용도 어려워하십니다..) 한글은 타이핑 외에는 아예 사용을 거의 못하시고요ㅠㅠ 어휘력? 문해력?도 복병입니다.. 수취, 취합, 정산 이런 단어는 어려운 단어가 아니지 않나요? 매일매일 선생님처럼 하나하나 단어부터 알려드리고 있자니 현타가 오네요... ai활용도가 높으면 좋은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지만 실무에서 다루는 거의 대부분의 자료에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ai를 폭넓게 사용하기 어려운 직무입니다 연습용으로 제 개인정보를 넣어 만든 파일도 바로 챗지피티에 올려버려서 기함 했습니다ㅠㅠ (개인정보보호교육 실시했고 파일 관련 주의도 엄청 줬습니다) 팀장님은 아직 3주차고 수습기간이니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는 입장이고, 저에게는 동갑이니 친구고 전우고 동기다 생각하고 잘해주라네요 ㅋㅋㅋ... 신입분은 이 얘길 듣고 바로 호칭을 대리님에서 ㅇㅇ씨로 바꿨고요 인사에서는 아직 이런 상황은 모르는 것 같지만, 군 면제 사유와 주소가 이력서, 면접에서 말한 것과 실제가 달라 눈여겨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료 제출 협조, 외부 점검/평가 등 빠르게 쳐내줘야 하는 업무들도 많고 (어렵진 않습니다 가지고 있는 자료들을 의도에 따라 정리하는 작업이에요) 개인으로는 월말결산 업무가 추가되어 루틴업무의 양도 부쩍 늘어난 상황인데 아직까지 3개월 뒤에 간단한 것이라도 믿고 나눠서 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ㅠ 지금까지는 제가 회사 막내라 인사나 팀장님한테 툭 까놓고 말하기도 부담되네요ㅠㅠㅠ
그래구래요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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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영어 어학연수가 의미있을까요?(31살 여자입니다)
지금 한국나이 31살인 여자입니다. 현재 4년차 해외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일본어를 잘하여 일본 영업으로 입사하였으나 갑자기 영어권 영업도 넘겨받아서 2년정도 영어권 업체도 함께 담당하였습니다. 메일은 지피티로 시작했으나 반복표현이 대부분이라 외워서 쓰고 전화통화는 피하고 전화가 불가피하게오면 잠깐만 기다려달라 확인하고 메일로 알려주겠다 하면 다들 저의 영어를 듣고 알겠다고 하고 끊어줘서 어찌저찌했습니다. 전시회는 필요한 표현만 달달 외우고 막히면 명함받고 보내면서 넘겼습니다. 문제는 이직하려해도 일본어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일본어는 통역가능할 정도로 합니다만(시험점수로는 JPT970점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는 제2외국어다보니 이직하는게 쉽지않습니다. 퇴근하고 영어학원 다녀보았으나 제자리걸음인 느낌이 들어서 그만뒀습니다... 그래서 퇴사후 6개월정도 스파르타식(하루에 6시간 이상 1대1 수업+3시간 자율학습)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오고싶습니다.. 6개월 다녀보고 영어가 그래도 입에 익었다싶으면 돌아오고싶은데.. 시간낭비 돈낭비일까요?? 영어를 더 끌어올리고싶으면 거기서 더 연장할 생각도 있습니다. 영어실력은 여행가서 쓰는 정도의 간단한 영어고 과거에 토익 스피킹 달달 외워서 150점받고 토익 830점 받았습니다. 많은 인생선배님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
도비야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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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문가형들 !
중고차 구매를 하는데 24년식 싼타페 하이브리드 7인승을 살려고하는데 매매단지에서 저희는 다자녀에서 취등록세 감면을 받을려고 하는데 25년부터 하이브리드는 없어졋다 하네요??? 근데 기사나 등등은 아닌것 같은데 맞아요?
모래놀이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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