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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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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동생고민으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https://link.rmbr.in/2f48qs7 이글이구요 이혼절차밟고 결국 데려오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엔 양육권 문제때문에 걱정입니다. 뭐 애들두고 올순있는데 평생 가정주부로있던애한테 양육비 요구해올생각하니 답답힙니다. 위글에도 적었듯 상간녀 생긴이후 생활이 비 일체 안줬던 사람이 애들한테 그 돈을 투자할지도 의문이고 진짜 너무하단 생각이 들어요 ㅠㅜ 생각같아선 반쯤 ㅈ여 놓고싶은맘이 굴뚝입니다. 일단 동생은 살아야되니 제가 어느정도 보조하긴하겠지만 많이버는편은 아니라서요 .. 걱정이 너무 앞서는건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너무 화납니다.
흑룡아재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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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동 감당 되시나요?
저는 SI 업체 다니고 있고 현재 고객사와 여러 업체들이 한 공간에 모여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사람은 기껏해여 고인물 3-4명 있는데 그와중에 저를 왕따 시키네요 저희 층에 PM 있는데 나이는 50대에 딸도 있습니다 새로운 신입이 저희 층에 왔는데 저만 인사 안시키고 다른 사람들한테만 인사 시키고 업무 관련 장비가 없어서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데 저보고 고객사한테 가서 달라고 해보라고 하고 출근때 눈 마주치면 인사는 커녕 귀신 보듯 뒤에 제가 있는데 문 탁 닫아버리고 고객사랑 다 같이 저녁 회식 하는데 계속 역사 얘기하면서 저한테 무식하다 하고 그리고 회사 이사님 조문 있는데 저만 뻬고 3명이 쏙 갔습니다. 저한테 갈거냐 물어보지도 않고요. 진짜 제가 당한거 2억배로 PM 딸 당하라고 기도 중이네요 심지어 저 PM 저희회사 소속도 아니예요 저희회사랑 다른 중소기업 회사 둘이서 사업자도 다른데 고객사들한테는 같은 회사라고 거짓말 하고 다녀요 근데 저희회사 사람들은 저를 왕따시키네요 보고 배울것도 없고 그렇다고 사람들이 착한것도 아니고 고인물들 모여서 서로 뒤에서 키키호호 하기 바쁘던데 그만 두는게 나을까요? + 추가: 한층에서 프로젝트 때문에 고객사 몇팀과 저희회사 사람들과 다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포함 저희 층에 있는 사람들 다같이 심지어 아르바이트생들도 가는 키오프 회식을 저희 회사 PL과, 회사 대표가 저는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유는 제가 하는 업무는 다르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런식으로 저를 배제 하더라구요. 그럴거면 자르지, 또 자르지는 않습니다. 이게 40-50먹은 사람들이 변명이라고 할 얘기인가 싶습니다. 저런 사람들과 한자리 같이 있기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ririrri
은 따봉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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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남성입니다.
작년 11월까지 근무하고 현재까지 쉬고 있습니다. 창업도 고려해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게다가 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다보니 이직도 쉽지가 않습니다. 요즘 여러 고민이 많은데 어찌하면 좋을지 사실 걱정이 되네요..잘 되겠지라고 달래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급해지는 저의 모습을 보면 왜 그만뒀을까하는 후회도 약간 듭니다
만수터치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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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오픈하면 차일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여자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걱정입니다. 여자친구는 9년차 간호사입니다. 교대근무라 월급도 세후400정도고(예상) 자취도 하지 않아 모아둔것도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자취하고 급여도 세후 260정도라 모아둔것도 많이 없는데 이제 나이가 점점 많아지니 이런 부분에 대해 걱정이 생기더라구요. 평소 여자친구는 삶에 있어서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반면 저는 좀 많이 쪼들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자격지심일수는 있지만, 결혼에 대해 진지해지면 이런 상황을 오픈 할 텐데 시간은 시간대로 흘러가고 이런 부분 때문에 헤어지자고 하는거 아닐지 걱정이 요즘 많이 됩니다. 괜찮을까요?…….
dkdksser
쌍 따봉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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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다니신 기억들이 어느 정도 있으신지?
학생 시절에 학원을 몇 학년부터 몇가지나 다녔는지 기억이 나시나요? 부모님들이 우리 행복하라고 학원에 열심히 다니라 하셨는데, 그만큼 문제 발견이나 문제 해결 잘하고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이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지 자괴감이 들어서 올려봅니다. 정말 그렇게 열심히 학원 다닌 시절이 궁금해져 순수한 호기심으로 여쭤보는 거에요 영어, 수학은 그래도 꾸준했던 거 같은데
삶에서일이란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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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화요일에 최종면접 봤는데 통보 없으면
망한걸까요?.
사각토스트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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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당일 출근 꼭 해야 하나요?
사정상 퇴사일자가 마지막 근무일자랑 한달 넘게 떨어져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퇴사 당일에 꼭 출근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마지막 근무일자에 다 처리하고 그만 나와도 되는 걸까요?
음파름파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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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 전 채용공고 사라짐
안녕하세요. 2차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채용공고가 사라져 맘이 심란하네요... 채용시 마감공고라 더더욱 신경쓰이네요 ㅠㅠ 면접이 내일인데 아직 연락은 없는거보니 채용 절차는 그대로 진행할듯한데... 뭔가 불안하네요... 꼭 가고싶고 가야하는 회사라서 ㅠㅠ 이부분 부정적인 시그널인가요?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꿀먹는푸우곰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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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상장사 이직 성공했습니다.
저 95년생 남자입니다 지방 국립대 화학과 다니다가 2학년 1학기 까지 하고 중퇴하고 군대 다녀오고 3년간 요식업에 투신 코로나 빔 맞고 일자리를 잃었어요 요리는 아니다 싶어서 머 해야할까 고민하다.. 가구회사 물류 막노동 했습니다.(6개월 동안 컨테이너 까대기 함) 그러고 너무 힘들어서 지게차기능사자격증 따서 물류센터 관리직 들어가고 거기서 보세사 라는 자격증을 알고 보세사 공부해서 취득 관세법인 수입팀 들어가서 1년 6개월 일하며 방통대 무역학과 편입 1년 6개월 해보니 구매가 내 적성에 맞고 옮길수 있어보였어요 (원래 물건 살때도 따지고 비교하고 하는걸 좋아함) 제조업 중소기업 구매로 이직 2년간 일하며 CPSM 취득 MBA 과정 입학 (한국외대) 그러고 이번에 중견 상장사 반도체 쪽 제조업으로 대리로 이직 성공 이렇게 보니 파란만장 했네요.. 이렇게 글 쓴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하다보면 그래도 성취 할 수 있다는거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다들 파이팅 입니다. 다들 화이팅
MarinJH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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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당한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우선 상황설명을 하자면 저는 2025년 1월 19일에 받아야할 전세집의 보증금을 받지 못하여 현재 반환금 청구 소송 진행후, 해당 집 경매진행까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후 지금은 이사와서 다른 집에서 거주중) 임대인은 연락이 잘 됐으나, 돈을 준다 준다 해놓고 계속 안준 상황이고 지금까지도 돈은 못 받고 있다가 (계속 돈 준다는 일자도 못 맞추고 통화하면 서로 언성만 높아지길래 연락을 끊은지는 오래됐었습니다.) 갑자기 오늘 연락이 와서 당장 모레 대면해서 입금 진행 후 경매취하까지 진행하자. 라는 식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대면으로 진행할 생각없고(돈을 못받은 현시점까지 임대인과 좋은 감정과 사이로 남지 않아 얼굴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받아야할 보증금+소송비용+지연이자금+경매비용 입금하면 확인 후 바로 경매 취하 진행하겠다 해도, 그쪽에선 믿지못하겠으니 만나서 그 자리에서 돈받고 경매취하까지 진행하자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질문의 요지를 좀 더 간략하게 정리하면 1. 3월 4일(수)에 무조건 관할법원으로 와서 입금 확인 후 경매취하 서류(신분증,인감도장,인감증명서)를 갖고 오라고 함 2. 제가 직접 만나서 진행하기 싫다고 하니 그럼 그냥 공탁 걸어서 경매 중단해버린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제가 받을 수 있는 금액과 기간, 또 진행해야하는 방법이 번거로워지는 걸까요? 자꾸 그쪽에선 공탁 걸면 제가 낸 소송비용, 이자금 같은 건 못받고 보증금만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원래 받는 비용보다는 적게 받을 거라고..) 3. 자꾸 만나서, 만나서, 하는 게 이상해서 대면으로 진행할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이런 경우 진짜 공탁으로 경매 중단을 하고, 원래 제가 변제받아야 할 금액에서 더 적게 받는 건지가 궁금합니다. 전문가님들의 도움이 너무 필요해서 글 올렸습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익명갱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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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 드는 외주 업체 컨트롤 하는 법이 궁금합니다
대표랑 그 외주 업체 사장이랑 아는 사이라서 자르진 못합니다^^; 글이나 말로만 요청하면 도통 못 알아 듣길래 피드백 할 때 ppt로 아주 구체적으로 표시해서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꾸만 누락하고, 제멋대로 바꿔서 작업을 해오네요. 같은 것만 2~4번씩 피드백하니까 업무로스가 꽤 있습니다. 저렴하지도 않고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좀 잘 해달라고 쓴소리하면 제 상사인 것 마냥 절 혼냅니다. 이런 경우... 달리 컨트롤 할 방법이 없을까요? 일단 자잘한 발주는 줄이고 있는데, 다른 좋은 방법이 안 떠오릅니다.
jijijili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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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따르는 사람?
✔ 1. 작은 부탁을 정성껏 들어주기 큰 도움보다 작은 도움을 꾸준히 주는 사람이 신뢰를 얻습니다. ✔ 2. 약속을 반드시 지키기 약속을 지키는 사람은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쌓습니다. ✔ 3. 남의 평판을 함부로 말하지 않기 뒷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가 믿고 따르는 사람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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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 알게된것
임산부석에 앉은 할머니, 할아버지, 아줌마, 아저씨 등등 임산부뱃지 달고 앞에 서 있어도 99.99999퍼는 못본척 안본척하고 절대 안 일어나줌 지하철은 그래도 아주 가아아아아끔 일어나주시는데 버스는 0퍼 수준임 너무 놀랍고 신기했음 곧 임신 후반기 다가오는데 임산부석에 앉아있던 비임산부가 비켜준적은 진심 다섯손가락 안에 꼽음 그 외 일하면서나 사회에서나 더 놀라운거 많았지만 말 줄이겠음 출산율 괜히 박살난거 아니구나, 더 박살나봐야 정신차리려나 싶은 사회분위기, 정책 등이 한두개가 아님 ㅠ
아하하하핳
금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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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인데 설레서 잠이안와요
호텔에서 일하다 스케쥴 근무 못견디고 일반회사 영업직으로 취업했어요! 운전도 4번 연습해서 조금 떨리기도 하고 영어도 좀 애매하고 5시간뒤에 일어나야하는데 설레고 걱정되어서 잠이 안와요!! 안녕히주무세요 Zzz
헷취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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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중소기업 재직자 조언좀요.. (장문주의)
안녕하세요 수도권에서 중소기업 인사총무 4년차 33살 청년입니다. 현재 대리 직급에 연봉은 상여포함 3500입니다... (본봉 3200, 상여 300) 스펙은 - 학력: 광명상가 외식경영 전공 3.5학점 - 자격증: HRM전문가, 운전면허 1종 - 경력: 현직장 외에는 외식업종 경력 네.. 부끄럽고 한심하지만 20대에 목표없이 남들 공무원 준비하니 따라하며 허수짓 하고.. 돈은 벌어야 하니 알바나 직장을 다니며 병행하며 시간을 날렸습니다.. 나이가 29이 되어 위기를 느끼고 진로를 찾다 처음으로 제가 원하는 직무를 찾았습니다. 그 직무는 바로 인사직무였고 전공이 비록 외식경영이지만 경영학을 일부 배웠기에 조금이나마 연관을 지어 어필하며 입사 지원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관련 경력도 스펙도 없었기에 서류탈락을 밥 먹듯이 했었는데.. 2~3개월 정도에 운 좋게 현 직장에서 연락이 왔고, 면접까지 잘 통과하여 다니게 되었습니다. 최초엔 상여포함 2900에 들어왔지만.. 열심히 하고 배우면서 숙련도가 오르면 인정받고 올라갈 수 있겠지 했지만, 정작 신입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연봉을 받고 있네요.. 대리 진급했는데 저흰 연봉 60만원 올려주더라구요..ㅋㅋㅋㅋ 최근 8년된 여자친구와도 헤어져서 이젠 연애도 힘들고 그냥 결혼도 포기하고 살려고 합니다.. 하하.. 그래서 제 노후나 준비하려고 입사해서 노무사 준비하며 HRM 전문가도 취득하고 올해 1차 합격하면 짧은 기간에 컴활 2급 따고 노무사 2차에 전념할까 생각중입니다. 이런 상황에 이직을 노려보는게 맞을까요?업무는 익숙해서 체력적으로 퇴근 전, 후 공부를 생각하면 다니긴 괜찮은데 다만 연봉이 너무 낮아서 이직도 때가 있을 때 해야할 거 같단 생각도 같이 들어서요.. 이 나이에 와서야 이런 고민을 하는 것도 참 부끄럽지만 조언을 구해봅니다..ㅜㅜ
아주적절해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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