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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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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 광화문가도 괜찮을까요?
비서울권 거주하는 임산부인데 킹크랩과 디저트를 맛나게 먹고싶어서 검색하던 와중에 큰맘먹고 포시즌즈호텔 뷔페를 태어나 처음 가보려고 합니다.🥹 근데 안내글에 콘서트 어찌고 써있길래 보니까 bts 뭐 컴백 콘서트를 광화문에서 한다는데 인파가 많이 몰려 이동하는데 불편할까요? 그 콘서트는 8시고 식사는 5시를 생각했는데, 그래도 인파때문에 힘들지 아님 상관없을지 궁금합니다! 그 근처는 가본적이 없어서요! ------ 광화문 근처와 행사가 있을때 인파를 경험 해본 적이 없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다들 따숩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먹고싶은거 조금 참았다가 4월에 도전해보겠습니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
어찌되겠지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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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남자 34살 중고신입
가능한가요? 대기업/중소기업 다 어떤지 궁금합니다ㅎ
쿠루루루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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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매너리즘은 어떻게 탈피하나요
1년을 4년처럼 개같이 구르면서 일하니까 신입 1년차 이제 지났지만 회사에서 나름대로 절 리스펙하는 사람이 많아졌거든요? (아예 쌩신입이라) 근데 요새 몬가 매너리즘에 빠진 거 같아요 내 문제인지... 시기의 문제인지..... 업무도 재미없도 당장 1년전 작업물이랑 비교했을 때 재미도 없고 ... ㅠㅠ 에휴....
sunnmer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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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증일까요?
저는 아니구 ... 예전 싱글 모임에서 봤던 남자인데 오프라인에도 가끔 나오는데 다른사람 하고 어울리지도 않고 다른사람 한테 절대 먼저 말걸지 않고, 맨날 멀치감치 혼자 있는 남자인데 온라인 활동은 또 여기저기 많이하더라구요. 이런사람들은 대인기피증인지 아님 다른 어떤목적(여자낚시)을 갖고 나오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데 이런사람들 어떤부류 일까요? 동갑에 같은동네라 반가워서 말한마디 걸었는데 싫은표정이 확 보여서 굉장히 불쾌했던 기억이 나네요. 참고로 저는 남자이고 오늘 온라인에 이새끼가 또 기어들어 왔길래 50 평생 이런부류들 참 적응안되고 이해가 안되어 여쭤봅니다. 무슨심리 일까요?
ㅈㄷ히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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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정선의 아침
쉐케트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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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갑인 cfo~
왜 이 회사는 CFO가 다른 C레벨보다 갑일까요? ceo도 cfo한테 쩔쩔매내요? 주식이 더 많아서인지 아니면 나이가 많아서일수록~ 중요한 건 제문제이죠, 다른 c레벨들과는 원만한데 유독 cfo가 저한테는 깐깐한 잣대를 들이댈까요? 전 묵묵히 제 일만하는 컨셉으로 회사다니고 있는데요! 한가지 저도 걸리는건, 다른 개발자보다 제가 연봉이 많은편이긴 한 것 같긴한데요, 쩝!
하모니카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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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애들 두고 가출한 아내… 제가 육아에 관심 없는 놈인가요?
안녕하세요. 답답하고 무너지는 마음에 선배님들의 객관적인 고견을 듣고 싶어 애기 재우고 글을 씁니다. 저는 생후 2개월 된 둘째와 첫째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30대 직장인 아빠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아내는 저한테 화를 내며 애 둘을 맡겨두고 집을 나간 상태입니다. 제가 정말 그렇게 이기적이고 잘못한 건지, 아니면 아내가 선을 심하게 넘은 건지 냉정하게 평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의 업무 및 육아 참여도] 저는 첫째 때 이미 육아휴직을 1년 썼습니다. 지금은 복직해서 시차출근제로 8시 출근-5시 퇴근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형 프로젝트를 맡아 야근을 밥 먹듯 해야 하는 업무량이지만, 저녁 육아에 참여하려고 야근 대신 새벽 6시 전후로 출근해서 미리 일을 쳐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6시 반쯤 집에 오면 오자마자 바로 육아에 투입됩니다. (참고로 과거 아내가 복직했을 때 밤 8~9시에 퇴근하는 게 일상이었지만, 저는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불만 한 번 안 가지고 다 이해해 줬습니다.) [사건의 발단: 공포의 4일] 둘째 육아휴직은 아내가 원해서 6개월을 쓰기로 했습니다. 다만 제가 맡은 대형 프로젝트 마무리를 지어야 해서, 원래 원했던 날짜보다 조금 늦어진 4월 n일로 휴직이 확정되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터졌습니다. 현재 집에 산후관리사(도우미)님이 출퇴근하며 도와주고 계시는데, 계약이 딱 3월 말에 종료됩니다. 즉, 제 휴직이 시작되는 4월 n일 전까지 중간에 붕 뜨는 평일 4일 동안은 아내가 온전히 애 둘을 혼자 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 ​아내 입장에서는 도우미 이모님 없이 둘째와 첫째를 혼자 봐야 하는 그 4일이 엄청나게 두려웠을 겁니다. 저도 그 부분은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내는 저에게 "내가 4일 독박 쓰니까, 오빠 육아휴직 시작하자마자 나는 혼자 4일 동안 000에 놀러 가겠다. 네가 알아서 봐라"고 억지 통보를 하더군요. ​최근 대형 프로젝트로 저도 몸도 마음도 지쳐있던 터라, 욱하는 마음에 "알아서 해라"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엄청나게 삐져서는, 생후 2개월 아기와 첫째를 놔두고 진짜로 혼자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정말 견디기 힘든 점] 집을 나간 것도 충격이지만 저를 미치게 하는 건 아내의 ‘폭언과 인격 모독’입니다. 아내는 불만이 생길 때마다 제게 "오빠는 육아에 관심이 없다", "아빠로서 자질이 없다"며 저를 깎아내리고 평가질을 합니다. ​아내 친정(장인, 장모님)이 억지와 폭언이 심한 가정이라, 아내도 자기가 불리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무의식적으로 방어기제처럼 저런 찌르는 말투가 나옵니다. 산후 2개월이라 호르몬 문제도 있고, 혼자 애 볼 생각에 무서워서 저러는 거라며 머리로는 이해하려고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빈집에서 애 둘을 챙기며 가만히 생각해 보니… 피곤한 몸 이끌고 새벽 6시에 출근해서 저녁 육아 맞추고, 첫째 1년, 둘째 6개월 육아휴직 쓰는 남편이 도대체 어떻게 '육아에 관심 없는 아빠'가 될 수 있는지 가슴이 찢어집니다. ​그 두려운 4일을 남편인 제가 온전히 공감해 주지 못해 발생한 일이니, 가출하고 인신공격하는 아내를 끝까지 다 받아주고 샌드백이 되어주는 게 남편의 도리일까요? 아니면 아무리 무서워도 애들 두고 가출하며 남편을 가스라이팅 하는 아내의 행동을 이제는 단호하게 잡아야 하는 걸까요? ​제가 고쳐야 할 태도가 있다면 따끔하게 혼내주셔도 좋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지혜를 구합니다.
있는모습그대로
쌍 따봉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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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백오피스 어디가 다니기좋나요?
워라벨, 네임밸류, 근무환경, 문화, 복지, 고용안정성 ,연봉 등등 골고루 괜찮은 회사 다섯곳정도 뽑으면 어디가 좋나요?
시시시싷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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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에 재직 혹은 재직하셨던분 계실까요?
종종 링크드인으로 커피챗 요청이 오곤 하는데.. 찾아보면 후기가 없더라구요.. 간혹 건너건너 어느 회사에서 누가 테무 갔더라 하는 후기들은 듣는데 이후의 이야기는 없어서.. 면접 전형도 3~4차정도 진행하고 중국쪽 본사랑 화상면접 진행한다 이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고구마맛턍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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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직원이 횡령인거 같은데 의견부탁드려요
저희회사는 소기업으로 직원 8명이 근무하는 회사입니다. 경리직원이 월급이 밀렸다고 인터넷뱅킹으로 본인 월급만 이체해 갔네요.. 지출에 대한 승인은 과거에 있었지만, 당일지출에 대한 승인은 없었습니다.. 이게 황당하기도 해서 많은의견 부탁드립니다..
신의자손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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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부하직원이었던 사람이 너무 미워요
지금은 다른 부서로 갔지만 그때 저에게 했던 예의없는 태도, 같이 해야하는 업무인데도 본인은 퇴근해버리고 저만 남아서 밤에 혼자 일해야 했던 기억들 때문에 자꾸 그 친구가 미워요 지금 같은 부서는 아니지만, 그 친구도 제가 본인을 미워하는 걸 알고 있어서 그런지 최근 제 자리에 말 없이 간식거리를 놓고 간 적도 있어요. 그리고 사실 좋았던 기억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마지막엔 미워하고 인사도 안하고 그랬지만 일하는 동안 항상 미워했던 것고 아니고요 그런데도 그 때 너무 힘들었던 기억 그리고 그 마지막 태도 때문에 그 친구를 미워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제가 그 친구를 보면 싫어하는 티를 많이 냈어요 그런데 사실은 누군가를 미워하는게 힘들어요 회사 생활을 오래 했는데도 이런것 때문에 힘들어 하고 고민하는 저 자신이 너무 창피하고 나약한 것 같습니다...
묭묭지
동 따봉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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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잘못입사한거같아요.......어떡하죠
마케팅회사에 ae로 입사했습니다 입사이래로 두달넘도록 매일 10시넘는퇴근을하고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예상하지못했음) 저뿐아니라 모든 팀원들이요 회사에서는 야근줄일수있도록 사람을 더 뽑겠다했지만 사람을 뽑아도 잠시뿐 기존직원이 계속 나가고있습니다 사원들끼리 이야기해본바로는 퇴사할생각이 있는 사람들이 이미 몇몇 있어서 솔직히 앞으로도 계속 사람들이 나갈거같아요. 저도 맘같아서는 그냥 나가고싶어요. 나가지않는다는 가정이어도 어쨌든 한명은 퇴사가 확정되어 남은인원들에서 다시 업무재분장을한다고합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경력이 모두 타의로 인한거지만 (코로니, 회사부도 등) n달씩만 있기때문에 이번회사는 오래 다니고싶은 마음이 컸는데요 입사후에도 벌써 3명이 나갔고 앞으로도 더 나간다는 상황때문에 솔직히 업무가 더 가중될게 뻔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야근하는 이유는 대부분 광고주가 오늘까지 달라고해서.추가요청을하여서. 물론 마케팅회사의업무가 그런거 알고는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정도가 심한거같아요... 추가요청이 있으니 그걸처리하다보면 당일해야할 업무를하지못해 점점 일이 밀리고, 밀린일들을위해 또야근하고... 단한명도 작년부터 정시퇴근을 한적이 없다네요. 야근줄일수잇게하겟다는 회사이야기도 이미 일년째 이어져오고있어 사원들간에 신뢰가없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맡은 브랜드의 광고주가 상당한 마이크로매니징으로 매일 2시간씩 전화로 저에게 직접 지시를 내리는 등 (하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번복하며 감정쓰레기통 역할을 하고있다고 느껴짐)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이 점점 안좋아지고있는게 느껴져요 저희는 팀원10명 팀장1명으로, 팀장이 사실 모두를 신경써줄수없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팀장은 저에게 광고주 직접소통을 맡긴상황인데 솔직히 하기싫어요... 전화를 어려워하는것도아닌데 이분과 전화만하면, 아니 전화 전에도 불안증세로 심장이벌렁벌렁합니다... 제 스트레스원인은 아래네가지가 가장큰거같습니다 광고주의 무한수정컨펌+통화+직접지시+푸념듣기 갑작스러운 당일내요청 이로인한 야근 (12시넘어서 퇴근하는일이 비일비재) 그리고 이걸 컷해줄사람이 없다는 것 (저는 사원급이라 브랜드의 부장급 광고주 지시에 따른 일정을 조정하거나 거절하는것이 어렵습니다) 이런상황에 어떻게해야현명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모든직원이 1년은커녕 6개월도 안된사람들뿐이라 서로친하지않아서 최근에는 좀 주도하여 점심이나 저녁을 여럿이하는등 직원동료끼리의 끈끈하게 지내면좋을거같아 시도도해보고있는데요 모이면 다들 회사와광고주욕밖에안해서 오히려 역효과인가싶기도합니다...
아자아자화이자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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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같은곳 떠나서 상향이직 성공
그지같은 임원진들 야근을 KPI로 지껄이던 곳에서 탈출해서 연봉 조금이지만 올렸고 식대는 연봉별도로 주는곳으로 옮겼습니다 심지어 사옥에 사내카페도 있더군요 저를 내부에선 거의 배신자취급으로 몰아서 전에 분들하고는 연락을 잘 못하지만 결론적으로 잘 되긴했는데 씁슬하고 그러네요..
aiskenxk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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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층 사람을 좋아하고 있어요. 근데 다른 회사.
그분은 제 존재는 알지만 이름은 모르시겠죠. 그나마 용기내서 목례를 하기 시작했고, 그래서 그분도 마주치면 제게 목례를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회사는 다르지만,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같은 층을 쓰고 있어요. 이름이 궁금해서 귀를 쫑긋 열어두고 있다가 다른 분들이 그분을 부르는 걸 듣고 알게 됐습니다. 알아냈다 이름..! 그날 얼마나 신이 났었는지! 가끔 커피 마시러 갈 때 마주치면 너무 떨려요. 탕비실에 둘만 있는 떨림. 이런 기분 너무 오랜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고백했다가 이상한 사람 될까봐 고백도 못하고 바라보기만 하고 있어요. 회사가 달라서 업무적으로 엮일 일도 없는데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 우선은 친해져야 다음을 생각할 수 있잖아요. 미친척하고 말을 걸어 볼까요? 탕비실에 단 둘이 있으면 말을 걸까 말까 진짜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용기를 못내고 맙니다. 그래서 결국 여기에라도 소리치게 됐네요. 판교 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일하시는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당신. 제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 제가 말 걸어도 너무 놀라진 말아주세요.
21stboy
금 따봉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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