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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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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부모님 뵙기 전 뭘 알아두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7살 연하남친에게 프로포즈 성공한 여자입니다. 남친이 저희 어머니와 식사자리 가졌고 이제 제 차례인데요 *첫번째 궁금증 남자친구 부모님 뵙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만한 것들이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 어른들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요 남자친구의 부모님이셔서 더 긴장되네요...!! 어떻게하면 점수따고 좋은 인상 남길 수 있을까요? 참고로 아직 뵌 적도 없는 분들인데 어머님, 아버님이 저에게 먹을 것도 보내주시고 저도 반대로 작은 선물 몇번 보내드렸어요 (선물은 남자친구 통해서 오갔어요) * 두번째 궁금증 제가 상상력은 또 풍부해서 결혼하고 어머님 아버님 집가서 엄마! 빵 사왔어! 아빠! 내가 위스키 사왔어!라며 하하호호 웃고 이런 미래를 그리게 되네요... 혹시 이렇게 살고있는 며느리도 있나요? (제가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남들은 이렇게도 사는지 궁금해요)
밀크프라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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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면서 석사 가능할까요?
30대 중반 직장인이고, 서울 소재 경제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둘이고, 한명은 12월 출산 예정입니다. 다름 아니고, 사내 학술연수제도가 있어서 한 번 써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직장 병행 석사를 함에 있어 애가 둘이면 사실상 물리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해서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와이프는 육아참여가 가능하면 하라는데…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lilii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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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만해당
남자분들해당
탐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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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이직 관련
안녕하세요. 현재 96년생 여자 손해사정 자회사에서 장기보상 6년차로 재직 중입니다. 원수사가 목표였지만 번번히 떨어졌었어요. 아무래도 학벌이 원수사 평균에 비해 낮으니 (지방 4년제) 손사 자격증이라도 있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른 보험 자격증들도 있지만 사실상 자소서 채우기용 정도라 생략하겠습니다. 요즘 자회사 신입사원들도 대부분 다 손사는 있어서 .. 학벌이 높지 않은 이상 원수사 입성은 어렵다는 현실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원수사 입성이 정말 꿈이어서 혹시 경력직으로 이직은 어떤지 .. 아니면 신입으로 재도전은 어떨지 고민이 됩니다. 관련해서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이 계시면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
ffl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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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때문에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합니다
10년차 회사생활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어떤 사정으로 현재 대표가 투자를 통해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하고 있는 사업도 괜찮았고, 직원들도 다 좋았습니다. 근데, 이 대표가 들어오면서부터 회사 운영 비용에 대해 심각할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직원들 복지들도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하나둘씩 다 없애고 있습니다. 연봉이나 인센도 강화한다고 해놓고, 연봉은 연 2퍼 수준이고, 인센도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로 주고 있습니다. 업무 강도는 늘어나고, 직원들 쪼는건 더 심해지고, 직원들 비용을 좀 뭐 쓰거나, 매출 떨어지면 회사의 운영자금이나 손실을 초래한다는 둥, 그런거에만 신경쓰고 직원들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뭐 이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안타까운건, 모든 직원들이 “우리들은 돈 벌어오는 기계로 대표가 생각한다” 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무슨 대표 주관 사업 회의를 2주에 한번씩하고, 회사에 넣는 운영자금에 대한 이익이 생기려면 이 정도 해야하니, 사업계획을 밥먹듯 상향 수정합니다. 그러니, 인센도 결국 못받게 되고,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는 커녕 “어차피 인센도 못 받을거 받는만큼만 일하자” 라는 마인드로 회사를 다니게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업무가 힘들더라도 회사를 나가고 싶고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지치고 매번 스트레스만 받고, 왜 이 회사에 있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 현재 연봉은 40대 초반 7천초반인데, 이직 준비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마음 같아서는 그냥 때려치고 싶네요. 솔직히 주요사업이 해외사업이라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제가 하고 있고, 그 외 회사 전체적으로 관여하는 일들도 하고 있습니다. 그냥 때려치는게 맞을까요? 정신적으로 미추어버릴거 같습니다.
진크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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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갈지 고민인데 투표부탁 하고 고견좀해주세요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둘다붙었는데 투표해주세요 성과급은 둘다비슷 대구사람임 둘다 워라벨 힘든것으로암 나중에 대구살거도 고려해주세요 lg이노텍 연봉6500~7000 기술직무 이수페타시스 연봉7000이상 개발직무
@LG이노텍(주)
pcb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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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MD 커리어 방향, 첫 이직 선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패션 MD 현직자 선배님들. 현재 저는 홈쇼핑 벤더사 2년차입니다. 두 회사에 최종 합격한 상태인데 제 최종 목표가 큰 패션기업으로 가고싶습니다. 이력서 한 줄과 이후 커리어 확장성을 고려했을 때 어느 쪽이 더 유리할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회사 • 매출 500억대 • 자체 브랜드 운영(유명하지않음) • 7~8개 브랜드를 위탁 방식으로 운영 • 꾸준히 성장하고있는회사 • 복지는 비교적 좋음 B회사 • 중견기업(모회사)의 자회사 • 모회사는 매출 4,000억대, 자회사는 매출 200억대 • 브랜드는 홈쇼핑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음 • 다만 자회사이다 보니 본사의 제약이 일부 있는 것 같고, 복지는 모회사 규모에 비해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두 회사 모두 연봉이나 배울 수 있는 업무 수준은 비슷한 편입니다. 주변에서는 브랜드 네임밸류가 특히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더 고민이 됩니다.
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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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G PLC 라는 기업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한 기업에서 국내 기술영업으로 6년 넘게 재직중입니다. 우연히 IWG PLC 라는 글로벌기업에서 비지니스 디벨롭 매니저로 일해보는것이 어떻겠냐는 apac 담당자 연락을 받았습니다. 업체를 찾아보니 공유 오피스를 하는 글로벌기업이더라고요. 제가 영어를 하지못해 정중히 거절했는데 국내서만 일할 것이라 영어는 굳이 필요없다면서 한국 지사쪽에 인터뷰를 잡아 주었습니다. (그간 메일 및 이력서는 영어로 작성했습니다) 일단 제가 잘 아는 분야의 기업이 아니다보니 좀 걱정되는 점도 있지만 일단 화상 인터뷰는 진행해 보려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약간의 매너리즘에 빠져있으나 이직생각이 많진 않습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IWG PLC 라는 기업 전망이 괜찮을까요? 2. 국내서만 일할것이라 영어가 필요없다고는 했지만 추후 제가 이것으로 불이익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요? (영어 공부는 할 예정입니다) 3. 부동산 쪽 BDM으로는 경험이 없는데 혹시 경험해보신 분의 사견 궁금합니다. 막상 화상 인터뷰가 내일이라 급한마음에 두서없이 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국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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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대표를 무시하고 함부러 말하면 어떻하나요?
7년째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회사가 성장하는 동안 같이 고생도 많이 했고 고마운 마음도 큽니다.그런데 처음 같이 일할때부터 기분이 왔다갔다했고 기분에 따라 상대방에게 말을 함부러 했습니다.그래서 주변사람들이 항상 눈치를 봤고, 자기가 항상 옳고 자기가 제일 일을 많이 하고 잘하고 고생한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제가 대표이나 무시하는 말투를 쓰고, 할말 안할말 가리지 않고 한다는 겁니다.입사후 2년뒤부터 조금만 힘들어도 타 직원들 앞에서 그만둔다고 합니다.이제는 다른 직원들도 그럼 저도 그만둘래요~~라고 합니다. 그동안 고생했기에 이해하려 했으나 직원들도 점점더 많아지고(처음엔 5명이었으나 현재 150명정도) 있는데 이런 사람과 같이 일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며칠전 당사 본사 사무실 이전으로 이사를 하는데 직원 단톡방에"대표님,몇년째 쓰지도 않는 쓰레기 짐 정리 좀 하세요"라고 올렸더라구요.사실 이글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제 짐은 제가 정리할거니까 그대로 두라고 했는데 쓰레기짐이란 표현을 쓰면서 얘기하는게 맞나요ㅠ 저도 7년째 이해하려하나 요즘 한계에 다달았습니다.자기는 10년 딱 채우고 퇴사한다는데 10년까지 같이 일할수 있을까요?
A가1234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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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은 책이나 유튜브 무료 인강으로 독학 가능할까요?
의료 데이터 쪽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대학원 과목에 R 관련 과목이 있고 실습도합니다. 그런데 바로 따라갈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조금 보충을 하려고 하는데, 유튜브 나오는 강의들이나 책으로 독학 가능할까용..? 공부해본 경험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흑흑…
쟌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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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워킹맘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정년퇴직 전까지 커리어하이 찍을 1년을 보낸다면 언제가 좋을까요?
르르라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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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가 경력직 이직 1등 플랫폼인가요
주니어경력이라 3년되었어요 기업문화가 70년대 80년대 문화라 진절머리가 나서 쌓아놓은 성과로 포폴만들고 가려는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꿈꾸는하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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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퍼 천성
장애가 있어 지적문제로 말이 횡설수설 할 수 있습니다 제가 SNS홍보 채널을 가지고 있어요 SNS홍보 사이트에 신청을 해서 당첨이 돼 식당을 다녀왔는데요 나이든 사장님과 이야기해보니 2년 동안 관리 해주는대신 100만원 정도 큰돈을 쓰고 계시더라고요 뭐가 뭔지도 잘 모르시고요 대략 50명 지원에 1명 뽑는데 저보다 좋은 SNS채널을 가지신 분이 분명 있을거 같은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제 채널은 노출이 적게 되는 채널이거든요 저를 뽑았다는 거에 저희 아버지도 자영업자셔서 약간 화가 나더라고요 물론 제가 그중에 가장 좋은 채널일 수도 있겠지만 확률적으로 낮아보였어요 그리고 제 채널이 노출이 적게되는거 뿐이지 노출이 이미 잘된 채널을 찾는법은 잘 알고 있어요 100만원 정도 내는데 노출 잘 되는 분을 뽑아야 장사에 도움이 될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SNS홍보 사이트로 온 사람이지만 사장님 생각해서 비용 안드는 직접운영하는 SNS홍보 사이트도 있다고 하니깐 본인이 잘 모른다고 해보겠다고 관리좀 해달라고 하셔서 연락드리기로 했어요 원래는 1대1 계약해서 유료로 관리해주는데 사장님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에 그런말은 꺼내지도 않았어요 전화로, 문자로도 1명 선정해서 뽑아서 예약일자 잡히면 공유 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고 저저번주 금요일날 방문해서 네이버 메뉴판도 현행화하고 자세히 설명드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약속이 있으시다면서 취소하시더라고요 이때부터 약간 쎄하긴 했습니다 선정돼서 예약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으셨어요 바쁘셔서 그런줄 알았어요 제가 뽑은 사람한데 예약 연락이와서 사장님께 연락드렸더니 연락을 안받으세요 그리고 조카분께 연락이와서는 SNS홍보 사이트로 다녀간 사람이냐면서 전화가 왔어요 제가 뇌병변장애가 있어 급작스러운 질문에 대답을 네 밖에 못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대답을 잘 못했어요 나중에 자동녹음본 제가 들었을 때도 많이 덜떨어지게 대답했더라고요ㅠㅠ 그런데 이미 선정 했는데 취소 해달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100만원 가까이 내고 홍보하는데 더 좋은 SNS 채널을 뽑아주고 싶어서 한번만 해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도 모르게 거절하듯이 말했고요 상대가 거절했으면 바로 수긍했어야하는데 SNS홍보에 대해 잘 모르셔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그러질 못했나봐요 그러더니 SNS홍보 업체에서 이 사실을 알아도 되겠냐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알아서 좋을거 없겠지만 솔직히 말하면 제 가족이었으면 SNS홍보 사이트 환불하고 차라리 저한테 1/3가격으로 홍보 맡기라고 하고싶었거든요 물론 제가 SNS홍보 사이트에서 선정돼서 온 사람이긴하지만 환불하라고 말안하고 제가 추가적으로 진행하겠다는건데 문제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실제로 좀 유명한 SNS 채널 가지신 분들은 업체통해서 오셨다가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 1대1 계약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이런것도 영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결국에 선정된 분께 사과드리고 중도취소요청 남겨놨어요 아무튼 그래서 정말 도와주고싶은 마음이었고 저도 개인시간 쓰면서 한거 였는데 어른이면 직접 잘모르겠다고 취소해달라고 말할 시간이 1주 넘게나 있었는데 예약문자 보내고 나서 거절한게 좀 그렇더라고요 조카분께서 그렇게 신경써줄거면 네이버 메뉴판이나 현행화하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100만원 가까이 내셨는데 정말 안타깝더라고요,,, 제가 오늘도 교회에서 옆에 친한 할머니께서 발이 차다고하셔서 발 지압해드릴까요? 라고 말하면 조금 그럴까봐 손 지압해드릴까요? 고민하다 물어보고 주물러드렸거든요 제가 너무 주변에 신경을 많이 쓰나봐요 오지랖퍼,,, 그만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천성인지 어렵네요
5대화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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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없고, 업무 아는사람없는 곳에 일하는건 힘드네요
사수도 없이 일해온지 3년이 넘었습니다. 업무에 대해선 힘들게 습득했기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사무실에 제 업무를 아는 자가 1명도 없고 팀장님도 아예 알지 못하여 방목합니다. 실무자가 혼자 판단, 방향 정해서 업무를 이끌어가야해요. 이슈 생겨도 본인은 모르니, 제대로 들으려하지않습니다. 그냥 나는 너를 믿었다는 말뿐. 그리고 팀장을 거치지않고, 임원과 부딪혀야한다거나 그런 일들이 반복되니 이제 지칩니다. 신입땐 시간이 약이라 생각했고, 첫 회사이다보니 그냥저냥 버티며 다녔습니다. 주변에서 이런 구조를 듣더니, '팀장이 업무도 모르는데, 널 평가한다고?' 황당해하더군요. 이제 승진도 했으니, 조금씩 공고를 보고있는데 과연 다른 회사가서 잘할 수 있을지 싶고, 역시 처음 여긴 아니구나 느꼈을 때 도전해볼걸 그랬네요. 어렵게 취업했는데 나이만 먹고, 감정소모만 한 것 같습니다. 만약 누군가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버티지말고 다른 곳을 알아보라고 조언해주고싶어요. 힘들게 혼자 버텨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외롭다는 것을요. 어차피 누가하든 고통받을 자리이니, 굳이 애써 버티지말라하고싶네요. 신입이 아닌 경력으로 입사했더라면, 퇴사했을겁니다.
pizzaaa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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