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어 지적문제로 말이 횡설수설 할 수 있습니다 제가 SNS홍보 채널을 가지고 있어요 SNS홍보 사이트에 신청을 해서 당첨이 돼 식당을 다녀왔는데요 나이든 사장님과 이야기해보니 2년 동안 관리 해주는대신 100만원 정도 큰돈을 쓰고 계시더라고요 뭐가 뭔지도 잘 모르시고요 대략 50명 지원에 1명 뽑는데 저보다 좋은 SNS채널을 가지신 분이 분명 있을거 같은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제 채널은 노출이 적게 되는 채널이거든요 저를 뽑았다는 거에 저희 아버지도 자영업자셔서 약간 화가 나더라고요 물론 제가 그중에 가장 좋은 채널일 수도 있겠지만 확률적으로 낮아보였어요 그리고 제 채널이 노출이 적게되는거 뿐이지 노출이 이미 잘된 채널을 찾는법은 잘 알고 있어요 100만원 정도 내는데 노출 잘 되는 분을 뽑아야 장사에 도움이 될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SNS홍보 사이트로 온 사람이지만 사장님 생각해서 비용 안드는 직접운영하는 SNS홍보 사이트도 있다고 하니깐 본인이 잘 모른다고 해보겠다고 관리좀 해달라고 하셔서 연락드리기로 했어요 원래는 1대1 계약해서 유료로 관리해주는데 사장님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에 그런말은 꺼내지도 않았어요 전화로, 문자로도 1명 선정해서 뽑아서 예약일자 잡히면 공유 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고 저저번주 금요일날 방문해서 네이버 메뉴판도 현행화하고 자세히 설명드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약속이 있으시다면서 취소하시더라고요 이때부터 약간 쎄하긴 했습니다 선정돼서 예약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으셨어요 바쁘셔서 그런줄 알았어요 제가 뽑은 사람한데 예약 연락이와서 사장님께 연락드렸더니 연락을 안받으세요 그리고 조카분께 연락이와서는 SNS홍보 사이트로 다녀간 사람이냐면서 전화가 왔어요 제가 뇌병변장애가 있어 급작스러운 질문에 대답을 네 밖에 못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대답을 잘 못했어요 나중에 자동녹음본 제가 들었을 때도 많이 덜떨어지게 대답했더라고요ㅠㅠ 그런데 이미 선정 했는데 취소 해달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100만원 가까이 내고 홍보하는데 더 좋은 SNS 채널을 뽑아주고 싶어서 한번만 해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도 모르게 거절하듯이 말했고요 상대가 거절했으면 바로 수긍했어야하는데 SNS홍보에 대해 잘 모르셔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그러질 못했나봐요 그러더니 SNS홍보 업체에서 이 사실을 알아도 되겠냐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알아서 좋을거 없겠지만 솔직히 말하면 제 가족이었으면 SNS홍보 사이트 환불하고 차라리 저한테 1/3가격으로 홍보 맡기라고 하고싶었거든요 물론 제가 SNS홍보 사이트에서 선정돼서 온 사람이긴하지만 환불하라고 말안하고 제가 추가적으로 진행하겠다는건데 문제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실제로 좀 유명한 SNS 채널 가지신 분들은 업체통해서 오셨다가 추가적으로 개인적으로 1대1 계약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이런것도 영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결국에 선정된 분께 사과드리고 중도취소요청 남겨놨어요 아무튼 그래서 정말 도와주고싶은 마음이었고 저도 개인시간 쓰면서 한거 였는데 어른이면 직접 잘모르겠다고 취소해달라고 말할 시간이 1주 넘게나 있었는데 예약문자 보내고 나서 거절한게 좀 그렇더라고요 조카분께서 그렇게 신경써줄거면 네이버 메뉴판이나 현행화하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100만원 가까이 내셨는데 정말 안타깝더라고요,,, 제가 오늘도 교회에서 옆에 친한 할머니께서 발이 차다고하셔서 발 지압해드릴까요? 라고 말하면 조금 그럴까봐 손 지압해드릴까요? 고민하다 물어보고 주물러드렸거든요 제가 너무 주변에 신경을 많이 쓰나봐요 오지랖퍼,,, 그만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천성인지 어렵네요
오지랖퍼 천성
04월 05일 | 조회수 121
5
5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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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프레리
6시간 전
다들 죽을 때까지 그런 식으로 하긴 한다더라구요 ㅎ
다들 죽을 때까지 그런 식으로 하긴 한다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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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화
작성자
6시간 전
기자, 리포터 직업 가지신 분이라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 제가 쓴 글이 혹시 솔직하게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으셨나요? 조카분하고 전화 후에도 제가 말을 너무 못해서 그날 대본짜서 대응 연습 했거든요,, 말 대응이 너무 어렵네요 ㅎㅎ
기자, 리포터 직업 가지신 분이라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 제가 쓴 글이 혹시 솔직하게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으셨나요? 조카분하고 전화 후에도 제가 말을 너무 못해서 그날 대본짜서 대응 연습 했거든요,, 말 대응이 너무 어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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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프레리
6시간 전
다들 속고 손해보면서 사는 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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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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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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