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물류관리사 비전공 노베이스
안녕하세요 현재 유통회사에서 상품관리담당을 하고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위해 유통관리사2급과 물류관리사 등 자격증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전공이 유통무역쪽이 아닌 학문쪽이여서 어느정도의 시간이 걸릴지 몰라 확인차 게시글을 씁니다. 군에서 병참장교로 업무를 하긴하였고 erp물류관리사2급이 있어 현재 2pl 유통회사에서 1년간 일하고있긴하지만 현재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생겨 안정기가 되어 여유가 생겨 차후 이직을 위해 이런저런 자격증을 올해부터는 준비를 하려합니다. 노베이스로 할 경우 어느정도 걸릴지 정도에 대해 알고싶고 그 외에 물류/유통회사 이직시에 유용한 자격증을 추천받고싶습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잘 모르는게 많아 여러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eeoee
01월 20일
조회수
93
좋아요
0
댓글
2
휴가 사유 때문에 연차 반려 당한 신입
이번에 신입이 휴가 사유로 '휴식'이라고 썼다가 휴가 빠꾸 당했습니다. 앞에서는 말 못하고 뒤에서 이런 회사가 어딨냐고 길길이 날뛰다가 어머니가 지방에 혼자 있으신데 너무 외로워하신다고 잠깐만 다녀오겠다고 사연 팔아서 결국 승인 받아냈습니다. 옆에서 이 과정을 지켜보는데 너무 현타가 오는 겁니다..ㅋ 저희 팀장님은 휴가 올릴 때마다 사유 적는 란에 '개인 사유, 가사' 라고 뭉뚱그려서 써놔도 왜 쓰는지 취조하듯이 꼭 물어보고 어디로 가는지 행선지도 물어보시고요. 휴가 사유가 마음에 안 들면 아예 반려시키십니다. 그래서 팀원들끼리는 서로 어떤 사유로 휴가 승인 받았는지 공유합니다. 이렇게 거짓말하면 먹히더라.. 반차 낼 때는 이렇게 사유 내면 승인해주더라.. 이런게 팁처럼 떠돕니다. 이렇게 거짓말로 쓸거면 그냥 사유를 안 물어보면 서로 편하지 않나요? 그리고 맘대로 연차 쓰지도 못하면서 연차 촉진은 왜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좀 쓰라고 등 떠밀면서 막상 쓰려면 사유를 입증해야 하는 이 모순이 너무 웃깁니다. 그냥 빡치는 마음에 한풀이 해봅니다.. 저희 회사만 이런거 아니겠죠.
우율무차
01월 20일
조회수
13,610
좋아요
162
댓글
86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 재주가 없어서 좀 주저리 처럼 보일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구합니다 ㅜㅜ 우선 저는 인테리어 5년차에 들어선.. 아직은 제 스스로 갈길이 멀다고 느끼는 한명의 디자이너입니다! 관심은 많아서 좋은 회사들을 다니면서 고급현장과 고급 자재들을 많이 쓰는 곳을 다녀봤지만, 아직은 제가 다른 인테리어 실장님들 처럼 척척 뭔가 일을 해내는거 같지 않다고 항상 느껴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전에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분들이 저에게 동업의 기회를 주셨는데, 단도직입적으로 그분들이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그분들의 개인 역량은 물론 믿습니다만, 그분들이 저를 믿는 만큼 제가 저를 못믿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무슨 근거로 저를 그렇게 믿냐고 물어보면 "잘하시지 않냐" 라고 하는데, 전혀 모르겠어요. 제가 봤을때 저는 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 들거든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대표는 요즘 조금 저를 너무 당연시 여기는거 같아서 짜증나지만, 그래도 배려해줄거 해주면서 젊은 대표라는 타이틀에 맞게 정말 프리하게 일을 하게해주고 계십니다. 열정만으로는 옮겨가고싶으나, 이제는 좀 돈을 안정적으로 많이 벌고 싶거든요.. 이직 제안온 곳은 새로운 신생회사라 자리 잡으려면 오래걸릴것이고, 지금 회사는.. 뭐 그냥 분위기만 좋습니다.. 돈도 짜고, 배울점이 크게 없어보이는데, 다만 주위에 계신 실장님들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만두게 된다면 그게 제일 아쉬워요. 여러분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껀가요..?ㅜㅜ 고민되어서 주저리 썼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하루 행복하시고,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요!
ㄱㄴㄷ123
금 따봉
01월 20일
조회수
159
좋아요
1
댓글
1
직장인 최대 난제 "오늘 점심 뭐 먹지?"... AI 바이브 코딩으로 해결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매일 오전 11시만 되면 찾아오는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 저만 하는 건 아니겠죠? 😅 매번 메뉴 고르는 게 일처럼 느껴져서, 이번에 제가 직접 AI와 대화하며 코드를 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으로 점심 메뉴 추천 서비스 'MenuPick'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최근 유튜버 조코딩님의 'Product Builder' 과정을 통해 기획부터 배포까지 진행했는데, AI(Gemini)와 "바이브"를 맞춰가며 개발하니 기획자나 마케터도 앱 하나를 뚝딱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음을 실감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담았습니다: ✅ 취향 저격 추천: 예산, 맵기 취향,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AI가 최적의 메뉴 제안 ✅ 지도 즉시 연동: 추천받은 메뉴 근처 식당을 네이버/카카오 지도로 바로 검색 ✅ 동료에게 공유: 결과 링크를 복사해서 팀 단톡방에 바로 전달 가능 단순한 토이 프로젝트를 넘어, 실제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을 1분이라도 줄여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동료분들과 오늘 점심 고르기 힘들 때 한 번씩 이용해 보시고, 서비스에 대한 가감 없는 피드백 주시면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 메뉴 추천받으러 가기: https://bit.ly/3LwD9Ny 🔗 프로젝트 비하인드(GitHub): https://github.com/Jayteeee/product-builder 오늘도 모든 직장인 선후배님들의 즐거운 점심시간을 응원합니다! #리멤버 #직장인공감 #오늘뭐먹지 #사이드프로젝트 #AI개발 #바이브코딩 #조코딩 #ProductBuilder #MenuPick #자기계발
jaytee
01월 20일
조회수
260
좋아요
4
댓글
4
은행에서 증권사로 이직원합니다
다른데 있다와서 3년정도 짧은기간이지만 본사 영업점 다 근무해봤고 경험해보니 증권사로 이직희망하고있습니다 wm, 연금분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나이는 30대중후에요. 자격증이나 은행환영하는곳 현실적으로 알려주셈 감샤합니다
아아우우ㅜㅇ
01월 20일
조회수
829
좋아요
1
댓글
1
금투자
2024년에 금 모았어도 100%
가리사니
동 따봉
01월 20일
조회수
258
좋아요
1
댓글
3
바르셀로나 그 남자와의 오해, 그리고 2월의 재회 (걱정해주신 분들 꼭 조회!)
지난번 올린 글에 정말 많은 분이 자기 일처럼 설레 주시고, 또 한편으로는 걱정 어린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지난 글 댓글에 낯선 외국인인데 조심해야 한다, 스페인에서 운이 정말 좋았던 거다 등등 걱정해주신 분들 많으셨는데요. 저도 백번 공감합니다. https://link.rmbr.in/qt8m7q 그때 당시에도 저 나름대로는 신중했거든요. 새벽 늦은 시간의 바르셀로나 길거리에 혼자 있는 게 더 무섭기도 했고, 그 친구가 가자고 했던 술집도 번화가에 사람 많은 길목에 있는 곳이라 믿고 따라갔던 거였어요. 운이 좋았던 것도 맞지만, 덕분에 제 인생에 잊지 못할 인연이 생긴 것 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떨리는 마음을 담아 일요일에 답장을 보냈고, 어제 그 친구에게서 다시 메일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서로가 서로를 엇갈려 보냈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라고요. 저는 메일에 그때 늦어서 정말 미안했다고, 늦었지만 약속 장소에 달려갔었다고 적었어요. 같이 가기로 했던 식당 이름도 몰라 찾아가 볼 수도 없었고, 너는 전화를 받지 않아 슬펐다고... 인연이 끊긴 줄 알고 포기했었는데 먼저 연락해 줘서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습니다. 근데 그 친구도 그랬대요. 약속 장소에서 30분을 넘게 기다렸다고 하더라고요. 여행 온 거니까, 더 새롭고 즐거운 일이 생겨서 약속을 잊었나보다 생각했다고. 가장 황당했던 건 전화였어요. 그날 전화가 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제가 적어온 번호가 잘못됐던 건지, 아니면 로밍 번호를 누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건지. 그것 때문에 우리는 1년이 넘는 시간을 돌아와야 했던 거죠. 그때 메일이라도 보낼 생각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전화를 안 받으니 거절당했다고만 생각했던 제 소심함이 아쉬웠습니다. 그날 밤이 가끔 생각났는데,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기로 했대요. 나한테 연락할 핑계도 찾아볼 겸 한국에 오기로 결심한 거라고. 다행히 모든 오해는 풀렸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다시 연결된 걸 보니 진짜 인연인가 싶고 더 애틋하게 느껴지는 것도 같고요 ㅎㅎ 걱정하시는 것처럼, 당연히 낯선 사람이니 경계는 할 거예요. 로맨스 스캠ㅎㅎ인지도 잘 확인해볼게요 ㅎㅎㅎ 돈 달라고 하면 앞도 안 보고 돌아서는 걸로 ㅎㅎ 곧 그 친구를 만나게 되겠네요. 바르셀로나의 뜨거웠던 여름 대신, 차갑지만 설레는 서울의 겨울 속에서요. 이번에는 제가 30분 전부터 가서 기다릴 거예요. 당연히 종로 이곳 저곳을 소개시켜 줄텐데 혹시 또 외국인들에게 소개시켜 줄 만 한 아름다운 장소들 생각나시는 곳들이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려요!
빗소리수집가
01월 20일
조회수
2,551
좋아요
161
댓글
26
직급도 높고 경력도 높은데 일을 잘 못하는 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년차 정도 되었고 제가 스트레스 받는 대상인 분은 8년차를 넘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저정도면 준 팀장급이라 생각하는데 업무 분석 능력이 너무 떨어지고 제가 그부분에 대해서 다시 분석한 결과를 말씀드리면 작은 소리로 별 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중얼 거리시는데요 정말 신경을 끄고 싶지만 같은 팀이고 저희팀이 한사람만 못해도 같이 패널티가 오는 구조라 너무 힘듭니다. 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한번도 겪어보지 못 했던 두통이오는데 ㅠㅠ 어떤식으로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하는 일은 맘에 들어서 이직은 아직 고민이라 .. 이도저도 못하고 스트레스네요... 그냥 저분이 마음대로 하게 냅두는게 답일지... ㅠㅠ 고통스럽습니다.
스트레스덩어리
01월 20일
조회수
1,033
좋아요
4
댓글
10
올해 목표는 3가지
계속 낙방중인 기사, 컴활 합격. 학점은행 시작하며 cwi 공부시작! 그러기 위해선 알바~정규직 변경이 필요. 4분기때 보고 드리겠숩니다.. 아 연애를 빼먹었네.. 조졌네..
실런
은 따봉
01월 20일
조회수
116
좋아요
3
댓글
1
2월이 되면 공고가 많이 뜰까요?
두 회사에서 각각 3년, 4년 동안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두 달 정도 쉬는 중입니다. 여러 회사에 지원해보고 면접도 보면서 맞는 회사를 찾고싶은데 공고도 많지 않고.. 두 군데에 연속으로 떨어져서 마음이 불안하네요.. 제가 다녔던 브랜드 다 정말 애정을 가지고 다녔던지라 다음 회사도 제가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곳을 찾고 싶은데 2월이면 공고가 많이 뜰까요?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기에 퇴사한 것에 후회가 없고, 그동안 쌓아왔던 제 경험도 어딘가에 꼭 잘 쓰일 거라 믿어보지만, 백수 시절을 처음 보내보는 거라 더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하..
루루무무
01월 20일
조회수
370
좋아요
0
댓글
4
돌 아기 간단한 선물 뭐가있나요?
미혼이고 주변에 애키우는 사람도 없어서 혹시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까하고 여쭤봅니다. 친구가 곧 다시 해외로 돌아가야해서 무겁고 부피가 큰건 안될 것 같아요. 아직 애기는 10개월 정도인데 출산선물도 반려당한지라 뭘 줘야할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인 이유로 오프라인에서 구매해야할 것 같은데.. 보통 어떤게 필요할까요??
돌선물
01월 20일
조회수
135
좋아요
0
댓글
3
2025 세제 개편안,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고배당기업 주주 세금 절세 방법
2025 세제 개편안,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고배당기업 주주 세금 절세 방법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151748391
비공개
01월 20일
조회수
86
좋아요
3
댓글
0
[가끔은 푸념] 긁고 그냥 간 X + 냥이 테러
주차장에서 옆구리 제대로 긁고 그냥 간 X 마침 저전압 모드로 두었던 블박이 꺼져 있었어요. 하아... --- 길냥이들은 날이 추우니 주차장으로 와 유독 내 차를 놀이터 삼아 놉니다. 며칠 그러더니 오늘 아침 유리 닦는데 보니 스크래치가, 운전석 문 윗쪽도 발톱으로 좌악 긁어 놨네요. 휴우... --- 냥이들 우짤까요 ㅠㅠ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0일
조회수
244
좋아요
1
댓글
3
초혼남 이혼녀(아기 있음)
초혼남인데... 좋아하는 사람이 이혼했는데 아기까지 본인이랑 부모님해서 양육하고 있는데... 초등학생 저학년 입니다. 남편과는 본인도 애도 접촉 없는 상태구요 여성분은 좋는데.. 같이 살 자신이 없네요. 주변에서는 남의 애를 절대 자기 자식 처럼 할수 없다면서... 겪게 되는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니.. 주변인들이 이래 말리면 그냥 안 하는게 맞을가요? 사실 감당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귀공자임
01월 20일
조회수
3,761
좋아요
140
댓글
4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