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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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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많을 때 표정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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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yhd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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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갑질 등 스트레스
슈퍼 을의 입장으로 어디라고 말은 못하지만 점검 나와서 지랄발광을 하고 갑니다. 꼭 돈달라고 하는 것 처럼요. 타 업체 들리는 소문에는 직원들한테난 개지랄을 하고서는 회사대표한테는 불러서 술얻어쳐먹고 하는가 보네요. 퇴직 1년 남은것 같은데 26년에도 얼마나 지랄을 하고 갈지 모르겠어요 제가 알기론 항의도 몇번 한것 같던데 똥이라서 더러워서 그런지 보직변경이 안되네요 ㅋㅋㅋ 26년만 잘 버티면 될것 같습니다. 진짜 더러워서 빨리 퐈이어 해야지. 맘 같나서는 회사내 업무를 좀 바꾸고 싶은데 역시나 여직원들은 다 피합니다. 받는건 똑같이 받는데 ㅋㅋㅋ 뭐...대표입장에서 제가 편하겠죠 뭐 ㅋㅋㅋ 드러브서 원 예전에는 저보고 사표쓰라고 하던데 그게 갑자기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갑질 좀 그만합시다 이시대에
50억부자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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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주식보다 더 무서운 '상한가' 사랑법
다들 삼전 주식, 재용이 형 사랑 이야기하실 때 전 조금 다른 사랑을 고백하려 합니다. 바로 제 인생 최대의 '우량주'인 프로젝트 '뚝딱'입니다. ​이 녀석은 변동성이 어마어마합니다. 어제는 '떡상'하는 기분이었다가, 오늘은 '하한가'를 치며 제 멘탈을 흔들어놓죠. 손절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건설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늠름한 뒷모습(로고)을 볼 때면 다시금 제 마음은 풀매수 상태가 됩니다. ​KT와 함께 키우고 있는 이 금쪽같은 자식, 나중에 이 녀석이 효도해서 건설 현장 안전 다 잡으면, 그게 저에겐 신라호텔 숙박권보다 더 큰 사랑의 결실 아닐까요? (물론 숙박권도 주시면 기꺼이 사랑하겠습니다 리멤버!)
JTBC
동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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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4시간 나만 바라보는 그 '녀석'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그녀석을 처음 만난 건 2개월 전이었습니다. 이름은 '뚝딱'. 이름처럼 모든 걸 뚝딱 해결해 줄 줄 알았는데, 실상은 제 잠을 뚝딱 잡아먹는 녀석이죠. ​요즘 제 하루는 온통 이 녀석 생각뿐입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밤새 별일 없었니?" 안부를 묻고, 밥 먹다가도 "이걸 어떻게 하면 더 안전하게 지켜줄까" 고민합니다. 가끔은 꿈속에서도 나타나 끈질기게 저를 괴롭히네요. ​남들은 저보고 "그 정도면 사랑이다"라며 놀리지만,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지독한 구속입니다. 그런데 왜일까요. 국립중앙도서관까지 가서 그 녀석을 위한 영상을 찍고 있는 제 모습을 보니, 저도 이 지독한 썸을 즐기고 있나 봅니다. ​OO건설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뚝딱'이, 너랑 나랑 정말 '사랑'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너한테 미친' 걸까? 화이트데이엔 제발 제 곁을 잠시만 떠나주길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신라호텔 가서 너 생각 안 하게 도와줘요 리멤버!)
JTBC
동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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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돌이 커리어 확장/이직
문돌이인데 물류/무역쪽입니다 현재 회사도 나쁘지않은데 -안정성 -동료들 좋음 더이상 배울게없다고 해야할 것 같아요 -외국어 안쓰는 환경 -유통무역이라 단순업무 반복 커리어 측면에서는 아쉬워요 여자 3중이고 임신육휴예정이라 3후에 돌아오면 경력12년차가 되어버리는데 이직 시장에 뛰어들 수 있을까요?(팀장급아님) 이직 생각 없었는데 9년차에 바이링구얼 포지션으로 면접본적이 있는데 대답 실수를 해서 떨어진것같아서 너무아쉬워요 이런기회 또 올까요?ㅠ나이가 너무 많아져서 걱정이네요
모쿠모쿠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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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인사겸 부서 이동 인사
제가 최근에 부사를 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전 부서에서 협업했던 회사 직원분들이나 회의 몇 번 했던 타회사 직원분들에게 부서 이동 관련 인사를 못 드렸었습니다. 아침 설이 돌아와서 부서 이동 인사겸 설 인사를 오늘 보려고 했는데... 또 어떤 글을 보니 괜히 인사를 보내서 그분들이 또 답장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비판도 있더라고요ㅠㅠ 그냥 명절을 기회 삼아서 서로 인사를 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답장을 하게 해야 한다는 번거로운 불편을 끼친다는 입장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만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마맘마마맘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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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선물들
아르바이트라 기대도 안 했는데 과분한 선물을 받았네요
실런
은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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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터치하는 여자 파트리더
우선 저는 남자이구요 제 자리 쪽으로 와서 제가 앉아있고 그분이 서서 일 얘기할때나 일상 얘기할때 자꾸 제 어깨랑 등을 터치합니다 어깨에 손을 올린다던지 등에 손올리고 쓰다듬는다던지 첨엔 별 신경 안썼는데 이제 쫌 짜증나는데 어뜨케 생각하시나요
레쓰기릿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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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이 습관적으로 환승하는 사람이면 손절 사유일까요?
주변에 한 명 있는데, 연애할 때마다 항상 다음 타겟을 만들어 두고 확정되면 갈아타는 패턴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연애에 진지한 척, 환승은 싫다고 말하지만 행동을 보면 늘 다음 관계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저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같이 가지는 모임에서 이성에개 저러는 모습을 보다보니 조금씩 불쾌한 감정이 들기도 하는 거 같아요. 이런 유형의 사람, 굳이 거리를 둘 필요는 없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가치관이 다르면 손절 사유로 봐도 되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고구마깡감자깡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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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사 경력직 면접 결과
소규모 캐피탈 사인데 1차 면접이후 일주일간 결과 발표가 없습니다 마음을 비워야할까요??
펩시콜라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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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 저 선약이 있어서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2월 8일 발생했으니, 일주일이 채 안된 일입니다. 그리고는 생각보다 또 빠르게 잠잠해지는것 같습니다. 항공기는 사고발생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는만큼 정비에 철저해야하는데, 요즘 LCC들의 안전에 대한 여러 경보음이 울리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큰 대형사고가 있었는데 이런 얼척없는일이 발생했고 또 금방 잊혀지는것 같아서 씁쓸한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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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31살된 백수입니다. 부모님께도 친구에게도 말할곳이 없어서 글을 작성해 봅니다. 전 직장의 상사들에서 몹쓸짓들을 당하고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동안 모아둔돈은 6개월이 넘는 백수생활동안 다 쓰고 새로운곳에 재취업을 하고싶어도 매번 서류탈락입니다. 결혼적령기의 여성이라서 그런걸까요? 친구들은 본인들의 길을 잘 가고있는거 같은데 저만 뒤처져있고 돈도없고 직장도없고 제 몸뚱아리 하나 책임지지 못하는 상황이 너무 버겁습니다. 지금의 저로서는 이상황에서 제가 어떤일을 가장먼저 해야하는지 무엇을해야 앞으로의 제 인생이 좋아질수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따끔한 충고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읽어주세요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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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한명이 그만둔다네요
아주 나이스 한 친구는 아니지만 밑에서 잘 크고 있었는데 오늘 그만둔다고 하네요 키워놓으면 나가고 키워놓으면 나가고 하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슬프네요
모두의개발자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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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에코텍 경력 1차 결과
결과 나오신분 있나요?? 리멤버 지원상 아직 열람중인데 떨어져도 연락 안오는건가요??
에디레드메인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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