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남편과의 갈등, 가치관 차이ㅠㅠ(가치관, 양가 가족들만남, 육아도움 등 문제로 인한)
내용이 너무 길어질것 같아 음슴체로 쓸게요.. 많이 길 것 같으니 예민하신분은 지나가주셔요..ㅜ 너무 큰 고민이 돼 정말 일기장에 푸념하듯이 썼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임신 약 6갤차고 약 3~4갤후면 출산인데 우리 신분 사정상 둘 중 한명의 국가로 가서 출산 하기로 한데다가 나도 급 해야할 일이 많아 바쁘고 출국까지 이젠 정말 남은 시간이 더 없기에 친정엄마에게 SOS해서 같이 약 2주간 동거동락하며 아기방도 만들고 집안 대청소 중임 내가 워낙 가사일에 소질 없는데다가 청소도우미를 써봐도 도저히 안 되겠어서 엄마를 불렀는데 처음엔 길어야 4일 생각했는데 내가 대청소 이틀차부터 임산부 필수 예방주사 맞고+감기몸살이 심~하게 걸려 약 6일간 아무것도 못했고 (*고민고민하다 타이레놀 조차 안 먹고 버티기로해서 회복시간이 더 길어짐ㅠ) 또 중간중간에 내가 일이 생겨 계획한 바를 빨리 다 못끝내 엄마가 머무르시는 시간이 길어졌어ㅠ 엄마 혼자 치우고 가시면 되는거 아니냐 싶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내가 물건에 대한 강박이라해야하나, 어디에 뭘 두고, 어떻게 정리하고, 뭘 버리고 둘건지를 이런걸 내가 관여 안 하고 가족이라도 타인이 마음대로 다 하는건 되게 싫어해서 큰건 아직도 다 못함 그래도 엄마 혼자 증말 고생 많이 하심ㅠ 내 밥 3시세끼 다 챙겨주시고 이것저것 구석구석 크고 작은것 등 아주 많이 정리하고 도와주고 계심 그런데 남편은 장모님 오셔서 한게 뭐있냐? 그냥 편하게 노시는것 같은데 언제 가시냐? 너무 불편하다, 나 집 따로 구해서 살겠다, 출산 후에도 그럴거냐 그러면 진짜로 내가 나가던지 장모님을 근처 원룸 구해 살라고 하셔라 해서 크게 싸웠어.. 이로 인해 난 진지하게 진짜 더는 같이 살기 힘들다 싶어 최악의 생각까지 계속 들어ㅠㅠ 부연설명 덧붙이자면 남편은 결혼 6년찬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집안일이며 요즘 말하는 기획가사? 기획노동? 그런.. 가정이 굴러가고 생필품 사고 장보고 투자하고 이사하고 하다못해 공과금 내고 이런 등 관련해선 신경을 거의 0퍼대로 아예 안 쓰고, 못쓰고 살아. 본인 일 외엔 하는거, 할 줄 아는게 0에 수렴해ㅠ 맞벌이때도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합의도 교육도 다 안 돼 그래 차라리 넌 돈이나 더 많이 벌어오데 집중해라, 난 가정일에 신경쓰는 그런 포지션 하자 됐어 아직이지만 육아참여도도 이미 남편의 출퇴근 시간은 아침9시에 집 대문을 나가 밤8시반~10시 다 돼야 들어오기에 육아 참여는 개뿔, 애 쳐다 볼 시간도 없을거임 주말도 학회니 세미나니 해서 좀 많이 바쁜편이라서ㅜ 이 관련해서 말하면 기승전 본인 말론 내가 돈 벌어오잖아, 벌지마? 이거임 그래서 할 말이 많지만 이미 많이 싸워봤고 노동강도 센 편 맞아서 치움 내 입장에선 돈 좀 벌어온다고 유세 떠네 싶지만 싸우기 싫어서 아주 참았어 결혼 3년차까지 이런 가사분담, 가치관 차이로 죽일듯 정말 많이 싸웠는데 둘 다 남 눈 무서워 이혼은 못하겠어서 안 했고 그냥 말을 말자! 로 됐어ㅠ 그래서 애 갖는거 많이 미루고 고민했는데 남편이 빨리 가지자 가지자 해서 시험관으로 결국 가졌어ㅠ 시험관 한 이유도 쓰자면 길고 할 말 많은데 서로 너무 싸워대서인지 관계 안 한지도 오래 됐는데 남편이 담배를 오래 펴서인지 기형정자율이 높아 자연임신 불가능하고 둘 다 나이도 먹었다 보니 그럼 바로 셤관 해보자 했는데 한번만에 성공했어.. 이 부분은 아주 로또고 감사하긴한데 너무 바로돼서 감사함을 모르는건지 의사샘도 계속 담배도 끊으라 하는데 전자담배는 괜찮다며 집안에서도 계속 피고ㅠ 이건 진짜 미친거지? 내 입장에서 보면 배려, 이해심이라곤 1도 없어ㅠ 임산부가 있는데 아무리 화장실, 자기 방안에서라지만 담배라니??? 나가서 피라해도 대충 어어 하고 말고 또 피다 걸리고 여러번째임.. 진짜 너무 화나서 양가에 다 알리는 등 크게 ㅈㄹ하고 싶은데 너무 많이 싸웠어서 이젠 이럴 에너지도 없긴하고 지겹기도 하고.. 후.. 차라리 이혼하지 왜 아득바득 우겨 애까지 가진건지..ㅠㅠ 임산부한테 물떠와라 집 치워라 무거운 물건도 니가 들어라, 임신하니 자주 부어서 밤에 다리마사지기 자주 하는데 시끄럽다 하지마라 이런.. 남들이 보면 완전 노이해, 경악할 수준이야.. 대체 나도 왜 같이 사는건지, 애는 왜 가지자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또 잘 지낼땐 많이 웃고 떠들고 되게 잘 지내.. 아주 아이러니하지만은 ㅠ 누가 보면 내가 많이 치우쳐서 참고 사나 싶겠지만 맞벌이땐 나도 세후 월 800가량 벌었고 남편은 세후 1500가량, 지금은 외벌이에 올라서 2천가량 버는데 남편 자산으론 시댁에서 받을거 등 많아봐야 현재 기준 3~4억 되려나, 난 증여와 현재 자산으로 따지면 내가 약 23억 언저리라 더 많고 남편네는 모두 은퇴 후 연금 200정도 받아 사시는것 같은데 거의 있는거 다 쓰시며 남편이 용돈 줘서 놀러다니시는듯함.. 물어봐도 말 안해줘서 모름. 여행을 국내외로 아주아주 많이 다니시거든 소득이 없으신데. 우리집은 아빠 아직 일 하셔서 바쁘시고 어릴때부터 아빠가 잘 버시고 투자도 잘 하셨어서 예나 지금이나 아빤 월 평균 약2~3천만원은 버시고 우리 삼남매 사립초, 조기유학, 미국사립대유학 다 보내주셨고 신혼집 사는데도 약 현금기준 5억가량 도움 주셨어 시댁은 1억정도 지금도 남편이 급전이 좀 필요한 상황이다 하니 정 필요하면 도와주겠다 하는 상황이셔. 또 남편 일하는데 힘든 상황 생긴거 친정아빠가 여러번이나 멀리 사시는데 오셔서 처리도 해주고 가셨고 등 고로 우리집에 금전적 정신적으로 도움 많이 받았는데 남편은 고마운줄 전혀 모르고 그깟쯤 뭐 대단하다고? 라고 생각하는것 같더라 시댁은 살면서 딱히 그런 도움 못주셨어 주실수도 없으시니. 남편말론 자기가 다 알아서 가능하니 필요없다 했는데 불가능 한거였고 결과론적으로 손쓰고 도와줘서 수월히 잘 넘어가니 하는 말임 아무리 남편이라지만 이런 점은 너무너무 얄밉더라ㅠ 아무튼 난 출산때도 남편이 바빠서 못오기에 친정엄마랑만 가서 낳고 와야하고 와서도 남편은 공항에 픽업조차 못나올 확률이 큰데 오자마자 독박육아는 불가능 할 것 같아서 친정엄마 도움을 한 초반 3갤은 받을까 했는데 남편은 같이는 절대 못산다, 3갤정도 원룸 얻으라고 하셔라 하는 중이야.. 그런데 당연 밤,새벽수유고 뭐고 남편은 신경 1도 안 쓰고 자는데 방해된다며 짜증낼게 너무 눈에 선한데 밤~새벽에 아무의 도움 없이 나 혼자는 절대 못할것 같은데 남편은 내 동생은 다 했는데? 주장 중임 ㅎㅎ 아주 정확힌 모르지만 내가 알기론 여동생네는 동생이 육휴 냈고 그 남편도 냈는지 재택인지 육휴인지 모르겠으나 육아 참여도가 아주 높은걸로 알고 있음 보면 사소한거라도 거의 여동생의 손발이 되어 빠르게 잘 움직이고 뭐든 되게 잘 아는거 보니 많이 해본것 같았거든 그래서 거긴 일단 아빠가 가능하고 양가 부모님도 가끔이든 매일이든 오셔서 도와주실수 있고 친정(나에겐 시댁)이 아주 가까이 살기에 크게 힘듦이 없었을거기에 비교군이 다르다 했는데 아무튼 남편의 결론은 또 도돌이.. 그럼 나 돈 벌어 오지마? 같이 3갤도 못지내고 지금도 너무 불편하니 당장 가시라해! 이거야.. 하..... 그래서 난 또 남편 직장땜 이사 오기 전에 아주 먼 장거리 이사라 집 사고 인테리어 한다고 시댁에 어쩔수 없이 나만 3갤정도 얹혀 산 적 있는데 나도 그때 불편했지만 사정상, 상황상 필요하니 참고 지냈다 너도 좀 참고 살아라 원하는대로 다 편하게 하고 살 순 없다 했더니 아니다 원하는대로 하고 살면 된다, 나도 그때 너 불편하면 단기방 구해서 살라하지 않았냐 그런데 너가 돈 아낀다고 안 한거지 않았냐(집 매수땜 큰 목돈이 필요해 당장 200~300도 아까운건 맞았음 지금도 당장 급전도 필요하고 애 관련도 목돈 많이 드니 그렇고ㅠ) 그러니 장모님 원룸 구해서 지내시고 출퇴근하시면 되는건데 왜 나더러 참으라 하냐 하는 완곡한 입장이야ㅜ 난 너네가족 거의 매달 1~3번은 만나 밥먹고 평균 6시간 이상은 같이 있다 오고 남편이 못가는 어쩔수 없는 상황일때도 난 시가족 행사에 혼자서도 가라해서 가고, 머나먼 거리 제사도 가고, 얼굴 20분 비추자고 왕복 2시간 이상 오간 적도 여러번이고, 바쁜데 시간 쪼개서도 달려가줬고, 남편이 친척들한테 명절에 상의도 없이 용돈도 많이 드리고ㅎ 이 부분도 너무 열받지만 말 아낍니다ㅠ 엊그제도 쌩판 알지도 본적도 없는 난생 처음 듣는 남편의 사촌의 사촌 결혼식인데 나 33~34주쯤의 만삭때(참고로 그 바로 다음주가 난 출국임) 약 1시간 반 더 걸리는 식장에 가야한다며 시부모님이 나랑 다 있는 가족단톡에 올리셨길래 이게 뭐냐 나 출국 일주일 전인데 했더니 그제야 넌 안 와도 될 것 같다 이러고..ㅎㅎ 참고로 가족 단톡은 시댁네만 있음 아버님인가 어머님이 만들어 나 초대하셨어. 나 입덧 심할 초기게 시어머니 생신이 다가오는데 우리집 기준 왕복3시간 거리에 있는곳 가서 먹고싶다고 오라시는데 난 서운함, 노이해가 폭발해서 안 간다 했는데 남편이 왜 예민하게 구냐며 랄ji해서 개판 싸우고 방파 할 뻔 했지만 남편이 사과해서 내가 다시 참고 넘어가긴 함.. 아무튼 대충 양가 분위기도 정반대, 가치관도 정반대 많이 달라보이지?ㅠ 고로 내 입장에선 난 자기네 가족등 온갖 생일이며 경조사며 명절이며 죄다 군말없이 다 가주고 용돈도 다 드리고 했는데 남편은 우리 부모님 생신때 케잌은 커녕 전화 하라해도 대충 생신축하드려요 하고 끊고 부모님이 몇 달에 한번씩, 대략 3~5갤에 한번정도? 볼일보러 오시면 짧게는 2박3일, 길면 5박6일 호텔에 계시다 가시는 경우가 많은데 밥 한끼 같이 먹자는것도 온갖 짜증 다 내고 귀찮고 불편한 티 엄청 내고ㅠ 그래도 싸우기도 싫고 아빠도 엄마도 일이 집중을 많이 해야하다보니 피곤한가봐 그냥 냅둬 다음에 먹자, 다음에 보자 하고 그냥 가시는 때도 좀 있었는데 난 너무너무 서운하고 그랬지만 진짜 싸우기 싫어서 냅뒀더니 이젠 콧대가 아주 에베레스트처럼 오르고 화룡점정이 된 것 같아 이걸 어떡하면 좋을까 고민중이야.. 남편 말론 장모님이 많이 웃으시는게 이상하다, 이해 안 간다, 말씀이 많다(남편에게 잔소리X 아니고 그냥 쫑알쫑알 텐션이 남편에 비해 좀 높은 편인데 그게 싫대 내가 눈치채고 엄마한테 몇번 말해서 남편 도착하면 한 20~30분 이내로 엄만 방에 들어가셔), 그리고 자기방 치웠다(옷이 산처럼 쌓아져 있고 방에 먼지가 너무 많은데 그거 개고 닦으신거지만 이 부분은 나도 자다 깨서 보고 놀래서 왜 허락없이 손댔냐고 엄청 뭐라하긴 했는데 시어머니도 내 물건 손 잘 대심 잔소리도 많이 하시고), 집도 좁은데 같이 지내는거 넘 불편하다 하는데 둘이 사는 집인데 40평대고 방4개고 1개 남는듯한 서재방에서 엄마 주무셔.. 집이 작진 않아 그리고 엄마랑 베이비페어 갔다와서 사온게 많아 짐이 너무 무거워 엄마가 가지러 좀 내려 오라했는데 그게 싫었다 그게 트리거가 됐다 이거임 참고로 베페도 베하(베이비하우스)도 남편이 귀찮다고 피곤하다고 안 가줘서 최근까지 조카를 키워본 경험이 있는 엄마가 그래도 난생 처음인 나보단 잘 아실거기에 마침 계시는 동안 개최해서 같이 가달라 한거임 난 봐도봐도 도저히 잘 모르겠더라고ㅜ 암튼 요약해보자면 친정엄마나 아빠가 나에게, 우리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됐고 돼주셨지만 남편은 너네 부모님, 가족 다 싫다 불편하다 주장 중임 그럼 내 입장에서 말하자면 난 시댁가족, 시댁 친척들이 편하고 좋아서 군말 않고 온갖 가족행사에 다 가주고 석달간 같이 지내고 그랬는줄 아냐 그럼 나도 니가 하는것 처럼 싫은 티 엄청 내고 거의 다 안 가겠다! 하는 중이야.. 애 낳곤 내가 몇 달간 친정에 가서 지내던지 내가 원룸 구해 나가던지 고민중인데 남편이 엄마와 우리가족을 평가하는 말 듣고 정이 너무 너무 떨어졌고 서운함이 너무 커져서 아주 많은 고민이 돼..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을까.. 아니면 그래도 생명에게 죄는 못짓겠으니 낳고 결판 지을까 등등 잠도 못자고 밤부터 지금까지 계속 울고 고민중인데 답이, 해결책이 안 보이네..ㅠ 너무 길고 횡설수설한데 읽은 사람 있으면 이해해주라 마음이 너무 서운하고 속상하고 힘들고 슬프다..ㅠㅠ
닉넴닉넴뭘로
은 따봉
2일 전
조회수
655
좋아요
8
댓글
14
구남친 오피스텔로 이사간 여친이랑 싸웠는데요
알면서도 이사한 여자친구가 잘못한 건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 건가요 얼마전에 여친이 이직하면서 회사 근처에 있는 오피스텔로 이사했습니다 어제 남은 이사 짐 정리 도와주고 잠깐 오피스텔에서 놀다가 집에 가려고 나오는데 1층에서 담배 피우고 있던 사람이 구남친인 걸 보고 알게됐습니다 예전에 서로 알던 사이라 얼굴 알고 있어요 여친한테 캐물어보니까 예전에 둘이 사귈 때부터 여기 거주 중이었고 여친이 집 보러왔을 때도 한번 마주쳤다합니다 그런데도 이 오피스텔이 맘에 들어서 계약한 거라 하네요 이 가격에 이 정도 컨디션인 방이 거기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는데 제 입장에선 기분나쁠만한 거 아닌가요? 제 상식으로는 저를 생각했다면 피했어야 맞는 것 같거든요 솔직히 알면서도 들어간 여친이 이해가 안 가고 솔직히 별별 상상이 다 됩니다 제 멘탈을 위해서 좀 무리하더라도 다시 이사가면 안되겠냐 했더니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만 하네요 알고도 들어간 거면 혹시 미련이 남은 거 아니냐고 했더니 사람 의심한다며 오히려 저를 의심병 있는 사람 취급해서 어제 새벽까지 싸웠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객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토마로우
은 따봉
2일 전
조회수
8,299
좋아요
67
댓글
75
현실적으로 채권브로커라도 가능할까요?
증권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상황과 고민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저는 컴공 전공 출신으로 현재도 IT 직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낮은 학벌과 학점이 약점이라 이를 보완하고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를 병행 중입니다.(보완이되는지는모르겠으나..) 증권사 중고신입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무리 대학원 졸업에 CFA, FRM 등 자격증을 취득해도 학벌·학점의 벽을 넘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러던 중 채권 브로커라는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외모가 뛰어나면 채용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이야기와 함께, 고졸도 진입 가능하다는 기사(https://www.etoday.co.kr/news/view/2287594)를 접하면서입니다. 다만 채권 브로커에서 다른 증권사 직무로의 이직은 쉽지 않다는 정보도 있어 고민이 됩니다. 사실 저 뉴스의 말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현재 스펙으로 채권 브로커 진입이 가능할지, 그리고 이게 증권사로 가는 현실적인 루트가 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미미니
2일 전
조회수
175
좋아요
2
댓글
1
전화받을때 네에~ 라고 받는 직장후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15년차 , 상대는 신입입니다.
굴애
2일 전
조회수
1,269
좋아요
5
댓글
12
보험회사 위촉직 설계사(fc) 출근
보험회사 위촉직 설계사(fc)에게 출근 강요하는 것은 어떤가요? 1) 보통의 관례상 2) 현행 법률의 위법 3) 기타 의견
적당한일
은 따봉
2일 전
조회수
78
좋아요
0
댓글
0
이직시 기존회사 건강검진
형님들 이직할 때 기존회사 건강검진 받고 가십니까? 그냥 안받으십니까? 받고가도되나요...?
댓츠올라잇
2일 전
조회수
171
좋아요
2
댓글
4
전북 완주군 일반공업지역 공장 매물 찾고있습니다.
전북 완주군 일반산업단지내 공장부지 매물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대지면적이 15000평정도이면 좋습니다. 금액은 저렴하면 좋겠죠 ^^
아기상어2
2일 전
조회수
40
좋아요
0
댓글
0
중동지역의 국제갈등...이란..
주식투자해서 그런지 요즘 중동 전쟁이슈에 민감하다ㅠ 사실 이전에는 크게 관심없었는데 요즘 책을 읽다가 알았는데 중동과 이런 이슈는 끊임없이 있었다고 한다 전문가들이 지정학적 이슈라고 하는 게 뭔지 알 것 같기도하다 책제목은 질서없음인데 묘하게 질서가 있는 것 같다
유니콘29
2일 전
조회수
67
좋아요
1
댓글
0
회식 때 본부장이 팀장님 연봉을 깠는데...
몇주전에 본부 전체 회식이 있었는데 본부장님이 술이 취해서 본인 딴에는 팀장님을 엄청 챙겨준다고 생색을 내고 싶었는지 사원들이랑 대리급 다 있는 자리에서 대뜸 팀장님 연봉을 대놓고 까버렸네요... 저희 팀장님 이 회사에서만 10년 넘게 일했고 야근에 주말 출근 밥먹듯이 하면서 본부 실적 캐리하는 분이거든요. 근데 그에 비해 연봉이 상상이상으로 적어서 그런지 팀원들이 다 충격 받은 눈치입니다. 저도 그렇고요. 3년차인 저랑 몇백도 차이가 안 나는 수준이니.. 말 다했죠 뭐.. ㅜㅜ 팀장님은 오죽하겠습니까... 그길로 아무 말 없이 담배 피우러 나가셨거든요.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 발언 이후 부서 분위기가 최악이네요 ㅜㅜ 평소에 저희 팀원들이 일 잘하고 책임감 강한 팀장님을 롤모델 처럼 생각할 정도로 좋은 리더였는데 한 회사에 충성한 에이스도 저정도 밖에 못받는단 생각을 다들 은연 중에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본부장의 입방정 덕분에 팀장님의 자존심은 무너졌고 팀장님을 목표로 삼고 일하던 팀원들은 단체로 의욕을 상실했는데 수습도 안 되고 참... 잘못한 사람은 기억도 못하는 눈치라 속터집니다. 다들 회사에 정이 떨어져서 조용히 이력서 업데이트하려는 분위기라 현타와서 써봅니다..
나니가스키
2일 전
조회수
2,275
좋아요
20
댓글
8
1인개발로 mvp 개발중인데..
1인개발로 개인/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존 워크플로우를 그리는 방식이아니고(개발자 아니면 못하니까..) 간단하게 대화방식으로 설계도를 그리고 코드를 만들어내는 방식의 플랫폼입니다. 같은 내용으로 특허도 신청했고(변리사 없이... 나올까요 과연??)(https://www.nextunicorn.kr/company/da769a084c792478) 마음은 사업으로 하고 싶은데 사실 겁이나서 못하겠습니다. 투자도 받아야 하고.. 가족들도 먹여살려야 하고..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플랫폼이 시장성이 있는지 여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 AI 발전이 빠르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것들이 터져 나오니 걱정이 많네요. 뭔가 투자를 받으려고 해도 사업자를 내야 하는거 같고.. 관심있는 기업에 들어가서 팀으로 개발해도 괜찮긴한데.. 사업을 시작하고 하고계신분들은 처음을 어떻게 시작했나요??
에이아이다
2일 전
조회수
95
좋아요
0
댓글
3
36일차: 워싱턴은 "다음날" 타격으로 휘청, 테헤란은 포위망을 뚫었는데/
36일차: 워싱턴은 "다음날" 타격으로 휘청, 테헤란은 포위망을 뚫었는데/김단비 전략 및 지정학적 평가 (2026년 4월 4일 토요일 | 전쟁 36일차): 오늘 우리는 워싱턴이 최악의 악몽에서도 상상할 수 없었던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36일차는 단순한 공습의 이야기가 아니라 "제국적 침식"의 이야기입니다. 이란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함대를 동원했던 미국은 오늘날 이란의 방공 미사일에 격추된 조종사들을 찾기 위해 이란 사막을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테헤란은 유럽의 침묵과 미군 폭격기의 영공 폐쇄를 대가로 호르무즈 해협을 건너는 몇 척의 유조선을 제공하는 교묘한 "지정학적 책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편, 텔아비브에서는 "완충지대 계획"이 점차 "죽음의 덫"으로 변해가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이란으로부터 섬뜩한 경고를 받고 있습니다. 이란 대사관을 공격할 경우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 외교는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는 경고입니다. 이 중대한 날의 사건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첫째: 미국의 드라마... "이란 혁명수비대에 붙잡힌 조종사들"과 트럼프의 몰락 * F-15와 A-10 스캔들: CNN의 확인과 악시오스의 보도에 따르면 F-15E 전투기와 A-10 전투기가 격추되었고, 수색 작전 중 블랙호크 헬기가 손상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미 공군의 위신은 심각하게 훼손되었습니다. 이란은 드론뿐만 아니라 최신형 미국 전투기(현재까지 유인 전투기 7대)까지 격추하거나 손상시키고 있습니다. * 구출 작전인가, 함정인가?: C-130 수송기와 특수부대를 동원한 미국 측의 조종사 구출 시도는 곤경에 처했습니다. 한 명은 구출됐고, 나머지 한 명은 혁명수비대에 억류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을 진정한 "인질" 위기에 직면하게 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란의 방공망을 파괴하겠다"는 그의 모든 공언을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 트럼프의 내부 붕괴: CNN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무소속 유권자 지지율이 닉슨 전 대통령의 사임 직전 지지율보다 10%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미국 국민이 사상자와 폭등하는 유가만 가져오는 전쟁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었음을 보여줍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테헤란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노력보다 백악관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 펜타곤의 반란: 한 미국 군 관계자가 (악시오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전시 육군 참모총장 해임을 "미친 짓"이라고 묘사한 것은 트럼프의 자살적인 계획을 거부하는 군 내부의 분열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둘째: 테헤란의 책략... "호르무즈 해협 석유로 유럽을 매수하다" * 결정적인 외교적 타격: 뉴스위크지는 이란과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5개국 간의 비밀 협정을 폭로했다. 테헤란은 이들 국가가 미군에 대해 영공을 폐쇄하는 대가로 프랑스 유조선, 일본 유류 운반선, 오만 선박 3척과 같은 유조선의 통행을 허용했다. * 서방 진영 해체: 테헤란은 워싱턴이 "수많은 폭탄"으로 실패한 것을 "한 방울의 석유"로 성공시켰다. 프랑스는 호르무즈 해협을 전략적으로 고립시켰으며, 이를 통해 개입을 거부하는 국가들과는 평화적인 "협상 무기"로, 적들에게는 위협적인 무기로 활용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이 프랑스가 "평화적인 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은 이러한 현실을 인정한 것입니다.) 셋째: 레바논의 참혹한 전쟁터… 이스라엘의 새로운 악몽, "완충지대" * "무기 경제"의 회복력: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전쟁을 수개월간 장기화하기 위해 "무기 경제" 전략을 펼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헤즈볼라는 하루 200발의 로켓을 발사하고 있는데, 그중 70%는 지상군을 섬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군은 어느 지역에서도 안정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 악화되는 이스라엘의 갈등: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헤즈볼라 무장 해제)과 군 장교들의 인정(무장 해제는 불가능하며, 4km 후퇴시키는 데 만족해야 한다) 사이의 모순은 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예디오트 아흐로노트(이스라엘 일간지)가 헤즈볼라의 "급격한 발전"(특히 자폭 드론 공격)을 인정한 것은 헤즈볼라가 여전히 전술적 주도권을 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라샤프에서 이스라엘 군인 두 명을 저격한 사건은 정밀 타격 능력을 입증합니다). 넷째: "대사관 방정식"과 기반 시설 표적화 * 섬뜩한 경고: 이스라엘이 이란 남서부 마흐샤르의 석유화학 공장을 공격하고 위기를 해외로 확산시키려는 시도를 반복하자, "카탐 알 안비야" 본부는 "우리 대사관을 공격하는 것은 이 지역에 있는 이스라엘 대사관을 합법적인 공격 대상으로 만들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역 수도에서 정보 및 외교 전쟁의 전선을 열어젖힐 위험이 있습니다. * 기술적 맹점 지속: 아마존의 바레인 AWS 지역 서비스가 완전히 중단된 사건(일부에서는 재정적 영향을 축소하려 하지만)은 중동에서 서방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입니다. 이는 이란의 진정한 목표(기술적 영향력 제거)입니다. 요약: "인질 딜레마" 이후의 전망은? 우리는 "이란의 요구 조건을 강요하는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 미국: 트럼프는 존립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조종사들이 격추되고, 장군들은 반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유럽 동맹국들은 영공을 폐쇄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더 이상 군사적 결단력을 발휘할 수 없으며, "레바논에서 2~4km를 파괴하겠다"는 발언은 미국의 실패에 대한 이스라엘의 보상에 불과합니다. * 저항의 축: 적에게 계속해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이란이 (미국이 제시한) 48시간 휴전을 거부하고 파키스탄에서 미국 관리들과의 회담을 거부한 것은 테헤란이 "숨 돌릴 틈을 주는 휴전"이 아니라 자신들의 조건에 따라 전쟁을 종식시키는 "포괄적 합의"를 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략적 전망 워싱턴은 조종사가 테헤란의 공개적인 협박 카드가 되기 전에 그를 구출하기 위해 수색 및 구조 작전(특공대 작전 포함)을 강화할 것입니다. 만약 이 계획이 실패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무모한 확전으로 인한 막대한 결과를 감수하거나, 이란에 막대한 양보를 요구하는 국제 중재에 굴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레바논에서는 이스라엘의 제한적인 침공 시도가 계속될 것이며, 이에 맞서 이란은 매복 공격을 감행하고 메르카바 탱크를 파괴하여 레바논 내 위기를 더욱 심화시킬 것이다. 주변부 동향: * 예산 우선순위 변화: 미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등 현재 진행 중인 분쟁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제 초점은 첨단 방공망에 취약할 수 있는 값비싼 유인 전투기에 수백억 달러를 쏟아붓는 대신(F-15와 A-10 격추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무인 항공 시스템(드론), 극초음속 무기, 인공지능(AI)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 군 간 정치적 갈등: 자체적인 6세대 전투기 개발 프로그램(NGAD)을 진행 중인 미 공군과 F/A-XX 프로그램을 보유한 미 해군 간에는 항상 예산 갈등이 존재합니다. 의회는 종종 유사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중 예산 지원을 삭감하는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 기술 개발 과제: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은 전례 없는 공학적, 기술적 과제(고도 스텔스 기술, AI 통합, 레이저)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 국방부는 기반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지 않고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려 한다(위험 완화). 요컨대, 미 국방부는 미래의 전쟁은 값비싼 유인 전투기가 아니라 높은 화력과 집적도를 갖춘 저렴한 무인 무기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워싱턴은 현재 이 교훈을 뼈아프게 배우고 있는 듯하다.
김광호 | 삼영기술
2일 전
조회수
142
좋아요
4
댓글
0
점심때 말 안하고 밥만먹는 팀원
제목 그대로 점심때 밥만 먹는 신입이 있습니다. 말좀 하며 먹자고 코멘트하면 선넘는 참견인가요? 전 팀장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 많은 댓글 감사 드립니다. 저처럼 생각하는게 잘못된 생각이였나보네요... 팀원이 편하게 말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려고 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 댓글에 반말이랑 인신공격성 글들도 몇 있어서 항변 해요. 같이 밥먹자고 절대 강요하지 않아요. 법카로 점심 사주는데 약속 없는 사람만 오고 약속있으면 자기약속 가요. 관리자로서 그럼 안되지만 솔직히 말안하고 밥만 먹을거면 차라리 혼자 따로 먹으면 좋겠어요. 오디오 비는거 싫어서 제가 주로 이야기하고 다른 팀원들 돌아가며 대답하고 그러는데 1년 넘게 우직하게 밥숟갈만 뜨는거 화딱지나서 대화좀 참여하며 밥먹자고 말할까 하다가 내가 잘못생각하는건가 싶어 글 썼어요. 솔직히 이거 그분의 태도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가로수옆국화
금 따봉
2일 전
조회수
12,391
좋아요
166
댓글
89
BLE/Wi-Fi 개발하시는 분들, 재현 안 되는 이슈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요즘 BLE나 Wi-Fi 기반 장비 개발하시면서 간헐적인 연결 끊김이나 재현 어려운 이슈 때문에 시간 많이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로그로는 안 잡히는데 실제 환경에서는 문제가 반복되는 경우가 있어서 이 부분 어떻게들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RF 구간 패킷을 직접 캡처해서 시간 흐름 기준으로 통신 과정을 한 번에 보는 방식으로 원인을 빠르게 찾았다는 사례를 몇 번 접했는데, 기존 디버깅 방식이랑은 접근 자체가 좀 다르더군요. 혹시 비슷한 방식으로 분석해보신 분 계시면 경험이나 의견 공유해주시면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관련 장비(Ellisys)를 접해볼 수 있는 환경은 가지고 있어서 필요하신 분 계시면 가볍게 테스트해보실 수 있도록 데모 환경이나 기술적인 부분은 공유드릴 수 있습니다.
ellisys
2일 전
조회수
144
좋아요
0
댓글
0
재테크 어떻게하시나요?
안녕하세요 30대 초중반 유부남입니다. 작년에 결혼하면서 모아둔돈은 다 쓴상태에요 ㅜ 아파트 매매하고 인테리어다해놧고, 차량도 이번에 새로 구매했습니다. 대출금은 없습니다.. 애를 낳지는 않을계획입니다. 저는 연저펀에 매달 50 SNP 넣고있고, ISA에 166만원정도 나스닥 100, 퇴직연금도 70%는 SNP 30%는 디폴트옵션으로가지고있습니다. 와이프는 연저펀에 매달 50씩 슈드를 사는중이구요 나머지는 안전자산으로, ISA에 펀드, 그리고 정기예금에 묶어둔다합니다. 저도 바로 빼다쓸수있는돈으로 cma에 1000정도는 가지고있는대, 너무 장기로 돈이 묶이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ㅜ 현금성자산 비중을 좀더 늘리는게 좋을까요? 아파트 점프도 고려중인대, 미장에 넣은거 그당시에 하락장이면 빼기도좀그렇고하네요 ㅜ 고민이많습니다. 앞으로 30년정도는 더일할계획이기도하고, 은퇴도고려해야되고요 ㅜ 조언부탁드립니다.
캐드쟁이
2일 전
조회수
410
좋아요
7
댓글
6
비상장과 상장
전자에서 후자 가기가 매우 어렵나여?
회붕이
2일 전
조회수
98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