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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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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바쁜거알아도 서운한걸 어쩌죠
저는 사내연애 커플인데요.. 저도 입사한지 1년반된 주임, 남자친구도 1년정도 된 주임입니다.. 비밀연애중이고 회사가 큰편이 아니라 비밀로 하고있어요.. 저는 사무직, 남자친구는 영업직이라 휴대폰이 2개이고 비밀연애라 개인폰을 잘 사용못하는것도 압니다.. 그리고 일을 배우는 입장이라 높으신분들한테도 자주 불려가고 외근도 자주해서...같이 일은해도 답장이 빠르진 않아요ㅠ 같은층을 사용하고있어서 바쁜거 눈에보이기도하구요.. 그래서 끝나도 데려다주려고하고 배려도 엄청 많이해줍니다ㅜ 근데 이번에 제 생일에 1박2일로 출장일정이 잡혀서 그럼 그 전주에 데이트하자! 라고 즐겁게 푼 상태였는데.. 그 주말에 병원에 간다고 하더라구요..저한테 말해줬다고하면서.. 저도 병원을 듣긴했는데 그 주인지 몰랐어요ㅠ 그래서 그 다음주들을 다 다른일정을 잡았어서 생일당일에도 그 주에도 같이 시간을 못보내고 생일달이 흐지부지 넘어갈거같아서 서운합니다ㅠㅠㅠ 생각해보니까 100일도 그냥..남자친구가 병원가느라 연차쓰고해서 못만나고 해서 그냥 넘어갔더라구요..ㅠ 100일 안챙기는사람도 많고..그래서 이성으로는 그냥 어쩔수없지..하는데 감성적으로는 계속 서운함이 쌓이고 그러는데... 어떻게 좋게 제 감정을 갈무리하거나 좋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ㅠㅠㅠ 남자친구가 화났냐고 계속 물어보는데...화난건 아니고 서운한데..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겠네요......
진짬뽕순한맛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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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1인분도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 한마디 듣고자 글 씁니다 (혹시 몰라서 게시물 펑 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ㅠㅠ)
청국장냄
은 따봉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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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유튜버 주식발언 주간 현황 (8/24~8/30) 선장님 찬양글
경제 유튜버들이 이번 주 방송에서 "간다/빠진다" 한 말, 그날 지수 종가로 채점함. "따라수익" = 그 말대로 이번 주에 따라 샀으면 지수 기준 수익이 얼마나 났나. 이번 주 전체 판정 30건, 적중률 77%. 다들 무난했음. 이번주 따라수익 랭킹 (이번 주 판정된 것만) 🥇 E트렌드 · 따라수익 +5.4% · 적중 100%(5/5) 🥈 삼프로TV · +5.0% · 100%(4/4) 🥉 웅달책방 · +1.6% · 75%(3/4) 증시각도기TV · +0.7% · 67%(4/6) 미국주식 에디 · +1.0% · 100%(1/1) 전인구경제연구소 · +1.0% · 100%(1/1) 알렉스(알상무) · +1.0% · 100%(1/1) 한국투자증권 · +1.0% · 100%(1/1) 박종훈(바이킹스) · +0.7% · 100%(1/1) 깨비증권 마블TV · +0.7% · 100%(1/1) 오선 · 0.0% · 100%(1/1) 올랜도킴 · -0.7% · 0%(0/1) 슈카 · -0.7% · 0%(0/1) 소수몽키 · -1.0% · 0%(0/1) 존버나드 · -1.0% · 0%(0/1) ※ ( )는 이번 주 판정 건수 · 따라수익 = 말대로 따라 샀을 때 지수 기준 수익률(단순합산) 이번 주만 보면 E트렌드가 5개 다 맞히면서 1등인데 통산으로 보면 얘기가 다름 👉 통산 따라수익·통산 적중률·채널별 발언 원문·판정 근거는 여기서: humanindicator.kr (투자권유 아님, 그냥 '한 말 vs 결과' 팩트체크임)
선장님사생팬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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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안되겠다.
공장의 시스템 관리 업무를 하는 발주사의 PM 입니다. 시스템 관리외에도 다른 업무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공장이고, 그런 제조업의 특성상 24시간 On Call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주말/휴일에는 돌아가면서 전화대기를 합니다. 유지보수 개발자는 모두 협력사 직원이고 개발팀장이 있지만 협력사에 PM은 따로 없어서 각 담당자들이 업무적으로 저에게 다이렉트로 공유(보고)를 하고 제가 부탁(지시)를 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협력사가 다른 더 큰 회사랑 합병(인수) 하면서 그 회사에서 현재의 운영방식이 하도급법상 문제가 되어 PM이 따로 있어야 한다고 요구를 했고, 유지보수 계약 비용을 올려주면서 PM이 한분 새로 오셨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프로세스상으로는 개발자들과 저 사이에 PM이 생겼는데, 여전히 제가 담당자 하나하나에게 업무를 부탁(지시)하고, 공유(보고)를 받습니다. 장애가 발생했는데 원격으로 조치가 안되면 담당 개발자와 저는 출근해서 대응하는데, PM은 아는지 모르는지 보이지가 않습니다. (단톡방에 내용 공유가 되니까 보긴 했을 겁니다.) 처음에는 아직 잘 모르니까.. 끼기도 그렇고 와도 도움이 안되니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20년 넘는 경력의 특급개발자가 1년이 넘어가도록 처음과 똑같으면 곤란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에 새벽 2시에 장애가 나서 생산라인이 멈추고 공장에서 담당자에게 연락하고 담당자는 저한테 전화해서 저랑 담당자는 부랴부랴 출근했는데, PM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새벽 2시이고 담당자도 따로 연락 안했다고 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누가 새벽 2시에 단톡방을 보겠습니까. 얼마전에는 퇴근 5분전에 PM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라인이 멈춘 것은 아닌데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서 담당자가 확인중이다라고.. 그래서 저는 바로 전산실에 가봤는데 그 라인 담당자 빼고 다 퇴근시간이라고 퇴근해서 아무도 없고 혼자서 낑낑대고 있더군요. PM도 물론 퇴근했고요. 그래서 담당자랑 저랑 또 머리 굴리면서 조치 했습니다. 이때는 솔직히 화가 났습니다. PM이 장애가 난거 알면서 그냥 퇴근을 하네? 대체 이 양반이 하는게 뭐지? 내가 직접 담당들이랑 소통하는게 불법이라고 해서 PM 1명 늘리면서 계약비용도 올려줬는데 '불법상태'는 그대로 1년 넘게 유지되고 있고 이 사람은 뭐하는거야.. 오늘은 일요일인데 팀장에게서 톡이 왔습니다. 시스템 장애는 아닌데 라인에 문제가 생겼으니 시스템쪽에서도 확인을 해달라고요. 제가 마침 점심을 먹으러 가족이랑 나와있는 중이라 단톡방에 대기자는 무엇무엇을 확인을 해달라고 올렸는데, PM도, 개발팀장도, 라인 담당도, 이번주말 대기자도 아무도 응답을 안하더군요. 보통은 제가 여기서 따로 전화를 하는데, 이번에는 과연 어떻게 될까 놔둬봤습니다. (시간이 급한게 아니었기 때문에요.) 단톡방 내용은 다 읽었는지 숫자는 다 없어졌는데 아무도 반응이 없습니다. 제가 가족이랑 점심 먹고 집에 와서 원격으로 확인하고 팀장에게 보고를 한뒤 그 내용을 단톡방에도 공유했는데 좀 전에 보니 PM이 하트를 찍어놨더라고요. 아.. 안되겠다. 이 사람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구나. 내가 자기 일을 하는걸 당연하게 여기는구나. 우리는 왜 불법이라는 말에 찜찜해서 인원을 늘리고 돈을 더 주고 있는거지, 당장 지들도 바뀔 생각이 없는데. 내일 협력사 상무 들어오라고 해서 인원빼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회사 어렵다고 다른 협력사들 인건비까지 줄이는데, 내가 왜 내 상사도 아니고 동료도 아닌 다른 회사 사람 일을 해주고 돈은 지급하고 있어야 하나 싶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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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 가요 리믹스. 라는 곳에 간 남친
일주일에 2-3전은 회식이 꼭 있고요 워낙에 술자리를 좋아하고 매사에 들뜨는 성격의 남친이 있는데요 얼마전에 거기 다녀온 걸 들켰습니다 여자 남자 헌팅하늨 곳이라고 알고 있어요 늘 새벽애 들어가는 일이 많았고 저는 어디 가는지 사진 같은 거 받은 적도 한번도 없었거든요. 남친이랑 항상 붙어다니는 놈이 날리리고 진짜 양아치로 유명해서 붙어 다니지 말라고 늘 말하는데 결국애 또 같이 논거 같아요 노래만 들으러 간거다. 여자랑 술 안 먹었다 말할게 뻔해서 이제는 듣기도 싫어요 나이 처먹고 한심한 짓 해서 이제 진짜 이별할까해요 정말 해어지는게 맞겟죠?
419cindy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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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학교에서 열린 HR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학교에서 열린 HR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반가운 분들을 많이 뵈어서 좋았습니다. 정혜정 교수님, 권기욱 교수님, 홍운기 교수님. 박사 동기이신 구기욱 대표님. 제 박사 학번이 화석(?)급이라 박사 후배님들이 진짜 많은데, 포럼에서 뵈어서 너무 좋았던 분들입니다. 스타트업 HR로 엄청 내공을 쌓고 계시는 장해미 박사님. 항상 만나뵈면 즐거운 에이스 임은정 팀장님. 연구실 망부석이 되신 것 같은 이지영 선생님. 십 몇 년만에 뵈어서 좋았던 박재형 상무님. 연구결과가 너무 좋았던 손성극 매니저님. OKR 책으로 뵈었던 저자님을 실제로 뵌 이길상 대표님. 포럼 준비로 너무 고생하신 김영화 대표님. 일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하신 원혜정 부사장님. HR 직무가 아니신데 박사 공부 중이신 정진성 상무님. 딱 봐도 삼성맨이신 김정순 수석님. 처음 인사 나눴지만 열정 그 자체셨던 최진아 대표님. 박사 후배님들 외에도 반갑게 인사 나눠주신 권은경 차장님, 남희연 책임님, 유기차 리드님, 최봉수 대리님, 김홍찬 대표님, 김창현 대표님, 정희준 연구원님, 한지은 프로님께 감사 드립니다.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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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1세...현타옵니다
올봄까지는 순자산 1.1억이었는데 환율, 주식 폭격 맞고 지금은 0.7억으느 떨어졌네요 곧 예랑이라 돈도 필요한데ㅜㅜ 마음이 아프네요...
후아오우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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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하는 것도 쉬운 게 아니네요 진상 임차인 진짜 스트레스에요
오피스텔 하나 임대했더니 돈 없는 노인 임차인 만났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네요. 별의 별걸로 트집을 다잡고 선 넘은 행동을 해대서 내보내고 싶은데 임대차 법 계약갱신청구권은 뭔지 왜만 들어 놨는지 하 ㅋㅋㅋㅋ 개짜증 나네요 진짜 계약을 1년 했으면 그걸로 끝인 거지 제 맘대로 2년을 주장할 수 있는 이딴 법을 도대체 왜 만들어놓은 건지 무슨 임대인은 호구인가요 세입자가 하는 진상짓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집볼때 뭐가 없네 뭐가없네 불평불만 +100 엄청 많더니 바로 계약한다 전화옴 ㄴ 전화받고 바로 실소 터짐 ㄴ 1,000만원 들여서 올 수리한 호실이라 이보 더 상태 좋은 방은 없음 ㄴ 아파트 대단지 속 위치, 최고층, 바로아래 천이 흐르는 뷰 ㄴ 본래 시세보다 5만원 저렴하게 내놓은거 2. 계약금 입금후에 시설물 이거 때달라 저거 때달라 이거 설치하면 안되냐 당연 하단듯이 요구 ㄴ 계약금 넣기전에 물어보던가 해달라는게 이렇게 많았음 계약 안 했을텐데.. ㄴ 몇번 들어주니까 별의 별 요구사항이 계속늘어남 3. 기존 임차인 집에 퇴실전에 택배를 시켜서 이사 동선 방해 ㄴ 입주날도 아니고 남의 집에 택배를 시켜놓는 사람이 어딧냐고요 ㅋㅋ 4. 보증금을 안 내고 먼저 입주를 하면 안되냐 징징징징 5. 입주후 계약할 때와 딴소리 시전 ㄴ 직접 방문해서 집 시설물 확인했고, 부동산에서 시설물 확인 했다고 특약도 넣었음 ㄴ 그리고 계약서 작성시 한번 더 제공 하지 않는 옵션 이야기 해줬음 ㄴ 그런데 입주후에 징징 대길래 계약당시 녹음 들려줬더니 ㄴ 어쨋든 자기친구도 와서 노는데 필요하다고 설치 안되있다. 징징징징 ㄴ 부동산도 결국 임대인 과실 없는건 인정함.. ㄴ 그래도 불쌍해서 비용써서 해줌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 부분) 6. 갑자기 환풍기 소음이 크다며 멋대로 AS부른다 통보함. 자기는 돈내기싫다 시전 (입주전 시설물 체크 할때 정상동작 확인함) ㄴ 입주 2개월 전 새걸로 교체한 환풍기임. ㄴ 당연히 집주인이 설치받은 업체가 있을테고, 무상 AS기간 남아있는데 멋대로 아무대나 신청 ㄴ 상식적으로 환풍기가 고장난것도 아닌데 이걸 왜 요구하지? 소음은 개인차가 있는건데 이걸 왜? ㄴ 자기 돈 내기 싫은거면 임대인한테 허락 받고 해야하는거아님?
이게뭐야44
은 따봉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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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말투 언어폭력인가요??
안녕하세요. 30대 중견기업에서 근로중인 직장인입니다. 한 2년전에 팀원이셨던 차장님이 팀장님이 되면서 겪게되었는데 말투가 약간 판단이 안되는거같아서요 제가 예민한건지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1. 말끝마다 인간아 붙이기 : 말끝마다 잘 확인해보라니깐 인간아 이런식으로 뒤에 인간아를 붙입니다.. 2. 집에서도 그렇게 행동하냐? : 뭐 맘에 안드는게 있으시면 집에서도 그러냐고 물어보십니다. 3. 시간이남아도냐? : 시간이 남아돌아서 그렇게하냐고 물어보시는데.솔직히 시간은 팀장님이 제일 많이 남아도시는거같아요. 회사인사팀은 다 알고있는 상황인데 조치는 없고.. 잘 모르겠네요..
평하의삶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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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왜 사는걸까요...
현재 나이 37살...전전직장에서 쓰레기 같은 대표 만나 일에 혹사 당하다 퇴직금 받을 수 있는 1년을 2주정도 남기고 권고사직...전직장에서는 더 쓰레기 같은 대표를 만나 매일 같이 잡도리 당하다 수습종료로 퇴사당했네요... 여태까지 모아둔 돈도 없고 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진짜 왜 사나 싶습니다...얼마전 결혼을 생각했던 여자친구와 성격차이 및 현실적인 문제로 이별까지 하게 되면서 죽으면 편할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아무렇지 않다가도 갑자기 가슴이 미친듯이 답답해지면서 숨이 잘 안쉬어지기까지하고..나이만 먹고 경력은 짧은탓에 취업도 쉽지가 않아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하고 힘듭니다... 어디 누구한테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적어봅니다..
사는게재미없어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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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기존 HR,구매 직무로 약4년동안 근무하며 현재 주말대학교를 다니고있는데 개인적인 사유로 퇴사 후 현재 생산관리 직무로 재직중입니다. 면접때의 처우와 업무가 달라 (8시간근무 -> 12시간으로 근무 중, 급여 하향조정 ) 부서원 전원이 1개월 간격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한다고 하며 업무 인수인계도 되지 않은상태여서 퇴사를 고민하고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회사는 이익이 매출액에 절반정도가 영업이익이 있는 회사이고, 중견기업으로 전환 예정 또한 상장 예정이라고 들어습니다. 취업이 어려운 현재 시장에 다시한번 뛰어들어도 괜찮을까요?
굴림과돋움체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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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년차에 대리 되나요
제목그대로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경력 몇년에 대리 직급다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빵빵빵덕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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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재취업이 어렵네요ㅠㅠ
만49세에 퇴직후 이것저것 고향에서 자리잡을려다 안되서 다시 어느지역상관없이 재취업할려니 쉽지않네요 ㅠㅠ 직장생활 27년 제2의 인생 출발하고자 하는데 .. S대기업 자발적 퇴사가 후회되네요
생즉사 사즉생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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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다른 기업들도 이런 고민하겠죠$
​저희는 약 15명 규모의 IT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안정적으로 성장 중이고, 주 2~3회 출근하는 재택근무 베이스에 급여도 국내 중견기업 수준으로 맞추며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문제는 최근 AI 도입 이후에 발생했습니다. 팀원들에게 온갖 유료 모델과 토큰을 무제한으로 지원해 줬지만, 몇 개월이 지나도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폭이 생각보다 너무 제한적입니다. ​반면, 제가 직접 AI 에이전트를 세팅하고 업무를 맡겨보니 솔직히 직원 한 명의 80% 수준까지 성능이 나옵니다. (참고로, 실무형 대표고 엔지니어 출신입니다. 딸깍충아님) 피드백 시에 눈치 볼 필요도 없고 커뮤니케이션도 편해서, 냉정하게 기업 운영 측면에서는 직원들을 정리하고 에이전트를 쓰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물론 그런 상황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소수의 AI 활용 고도화 인력만 살아남는 구조가 될 텐데, 대표로서 이 인력 비용과 생산성 괴리를 방치하는 것은 직무유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직원들에게 "AI로 생산성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해봐야 그저 대표의 고용인 잡도리로 밖에 안들릴테니 몇 번 얘기 후에 더이상 이런 내용은 말하지 않습니다. ​이 딜레마 속에서 팀원들의 역량을 끌어올려 다 같이 함께하며 성장하고 싶은데, Ai기술 특성상 주도적이지 않으면 성장잠재력에 차이가 크고 실제로도 빠르게 생산성과 이해도의 차이가 벌어지고 있음을 느끼네요.. 비슷한 고민을 겪고 계신 대표님들이나 리더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접근을 하고 계시 조언을 구해봅니다.
입사를희망합니다
금 따봉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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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근무 기간 얼마나 채우고 이직 하셨나요?
대학원 졸업 후 첫 직장으로 스타트업 입사해서 현재 1년 6개월 차입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좋고 배울 점도 많아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연봉이 업계 평균보다 많이 낮아 고민이 됩니다. 이제 나이도 있고 결혼 준비도 해야 하다 보니 연봉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라서요... ​보통 첫 이직은 경력 몇 년 차에 준비하시는지, 이 시점에 이직 준비를 시작하는 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그그그그극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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