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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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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출장기간 업무 대신 해주는 후배에게 선물
약 25일간 장기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간에 출장지에서 할 수 있는 일상업무외에 큰 이벤트가 2건이 있습니다. 이게 남이 해주기 어려운 일이라 일정 조정을 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네요. 팀장은 그냥 A 대리에게 인수인계 하라고 합니다. A대리가 저 대신 1번건으로 해외출장을 다녀왔고..(이때도 제가 일정이 겹처서 대신 감), 2번건은 A 대리가 몇년전까지 비슷한 일을 했었으니까 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A한테 미안해서 선물이라도 하나 사줘야 할 것 같은데.. 얼마정도도 어떤걸 사다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A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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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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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증정 이벤트] 당신도 번아웃, 공허에 흔들리나요?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Q. 아래 항목 중 나에게 해당되는 것은? 1.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낸다 2. 쉬는 내내 숏츠나 릴스만 찾아본다 3. 열심히 사는데도 불안한 마음이 든다 ────────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은 '정신적 빈곤'을 겪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공허와 불안으로 흔들리는 현대인에게 스페인 철학자 호세 카를로스 루이스는 제안합니다. <우아한 사고를 위한 철학>이 단단한 삶을 위한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말이죠. 댓글로 내게 해당되는 항목의 번호를 적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분께 그 해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 이벤트 기간: 3/25(수) ~ 3/31(화) 📍 당첨자 발표: 4/1(수) 커뮤니티 게시글 통해 발표 📍 당첨 인원: 총 10명 추첨 📍 이벤트 경품: 신간 도서 <우아한 사고를 위한 철학> 📍 도서 보러가기 📘교보문고 https://bit.ly/4uHQ0hn 📘알라딘 https://bit.ly/483Llwq 📘예스24 https://bit.ly/4sqpIi5 ──────── 📍이벤트 유의사항 * 타인의 글을 동일하게 복사하거나 무의미한 문자 나열, 반복 작성하는 
경우 당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자에게는 이벤트 종료 후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해 드리며, 기간 내 회신이 없을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본 이벤트는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중단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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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해먹고 살지 심각하게 고민입니다
방송일을 2001년부터 하면서 여러문제들로 케이블방송, 광고회사, 인터넷 방송, 교육컨텐츠까지 해오다 이젠 보험회사, 방송장비 고객센터까지 왔네요. 버스기사자격증과 여타 자격증은 따놔도 일자리가 없어 이직도 못하고 있네요. 나이는 계속 먹고있어서 고민이 많네요. 이리저리 이력서는 내고 있어도 나이 탓인지 불러주는 곳도 없고... 미래가 너무 불투명해서 힘듭니다. 지금 하는 일도 적응이 안되고, 심지어 사람도 없어서 제때 화장실도 못가는 상황에 주말까지 해야되는데 월급도 형편없어서 더 걱정이네요. 예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이직을 진짜 신중하게 고려했을텐데...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주절주절 떠들어 봤습니다.
뭐해먹고사냐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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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위기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여기저기서 4월 위기설 이야기가 나오는 거 보면서 불안불안했는데, 관련 자료들 찾아보니까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해보여서 한 번 정리해봅니다. 단순히 공포 마케팅이라고 치부하기엔 지표들이 너무 풀악셀을 밟고 있네요. 먼저 유가. 기름값이 미쳤습니다. 두바이유 160달러 시대죠. 한국석유공사 공시 기준으로 3월 20일 두바이유가 158.85달러를 찍었습니다. 일주일 전에는 166달러까지 갔었고요. IEA(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 비롤은 이번 이란 전쟁을 두고 역사상 가장 큰 에너지 안보 위협이라고 했는데요. 특히, 이번 전쟁으로 막힌 석유/가스 물량이, 러우 전쟁 때 유럽이 잃었던 수준을 훌쩍 넘는다고도 했습니다. 아시아, 특히 중동 의존도가 높은 한국 입장에선 더 민감할 수밖에 없는 구도입니다. 무서운 건 이게 단기 쇼크가 아니라,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언제 정상화되느냐에 따라 최소 6개월 이상 이어질 수 있다는 비관적 전망도 적지 않다는 거죠. 환율은 어떻고요. 원·달러 환율이 결국 1500원 선을 뚫고 1500원대에서 마감하는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중 기준으로는 1510원대 중반까지 올라간 기록도 있고요. 유가가 뛰면 달러 수요가 늘고 환율이 요동치는 게 교과서적인 흐름이라지만, 1500원대 환율은 우리 경제 체력에 엄청난 부담입니다. 여기에 파월 의장이 금리 재인상 가능성까지 흘리면서 불에 기름을 붓고 있는 형국이고요. 코스피는 어떨까요. 외국계 리포트들 사이에서는 한국 증시를 두고 전형적인 버블이라는 뼈아픈 분석도 나옵니다. 트럼프 발언 한마디에 서킷브레이커가 두 번 터지고, 12% 급락 후 10% 반등 같은 롤러코스터 장세가 이어졌던 걸 근거로 들더군요. 97년 외환위기나 08년 금융위기 때와 비슷한 전조 증상이라는 말까지 나오는데, 이게 진짜 위기의 시작인지 아니면 과도한 공포인지 판단이 쉽지 않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상황은 4월에 뭐가 터진다는 식의 단기 예언보다는 이미 위기 구간에 진입했고 이 고통의 지속 시간이 얼마나 길어질 것인가가 핵심인 것 같습니다. 그게 우리가 버티는 힘을 가르는 포인트가 되겠죠. 수출 기업은 유가와 환율에, 내수 기업은 금리에 직격탄을 맞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들은 시나리오를 냉정하게 짜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선배님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퇴근이꿈
쌍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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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준비되지 않은 리더
[이벤트]진정한 리더는 추종자가 아니라 또 다른 리더를 키우는 것이라는데 내 앞가림도 못하고 팀원들 뒤에 숨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필요한 순간 필요한 지시를 때로는 말을 아끼며 지켜보고 지원해주는 냉철하고 따뜻한 리더를 꿈꾸지만 현실은 윗선과 팀원들 눈치에 자리를 못잡는 준비되지 않은 (이름만)리더 조용한 사람은 어떻게 직원들을 통솔해 나갈지 고민입니다.
반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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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업' 참여] 균형잡힌 삶 고민 상담
원래 ENFP로 자유분방한 사람이었는데, 직책 맡고 최근에 검사해보니 ENTJ 로 통솔가가 나오네요. 물론 회사 분위기가 다 다르겠지만 직급, 직책에 따라 성격도 변하는거 같아요. 이제는 아래 사람보다는 윗 사람 대하는기 한결 편한듯 한데...양쪽에 균형 맞추기 쉽지 않네요.
창의력대장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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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사의 철수로 인한 실직예정자의 현실 고민
몇몇 글로벌 회사의 철수를 봐 왔기에 철수 알림을 받았을 때는 덤덤했었다. 하지만 한달 앞으로 온 지금 시점은 눈 앞이 캄캄하다. 처자식 생활비와 학원비, 노후생활비 등등 외벌이 입장에서 실직은 최하위 계층으로의 이동을 의미한다. 나이도 50을 넘어 이직도 쉽지않고 제2의 인생을 살기에는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다. 퇴직 후 죽을때까지 일해야지 하는 심정으로 따놓은 지게차, 택시면허증을 보면서 발을 들여놔볼까? 고민하고 있다. 주변에서의 걱정과 충고는 남의 이야기인듯 귀에 들어오지않고 섣불리 나서지지 않는 용기는 나의 발목을 잡는다. 잡스 형이 마음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라고 했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않다. 따뜻한 산들바람이 스쳐가는 내 목덜미는 더욱 차갑게 느껴지는 하루다.
하늘그리기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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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너무 헉헉거리는 과장님
바로 옆자리에 앉으시는 과장님과 저 사이엔 파티션이 따로 없는데요. 그래서인지 제 귓가에 과장님 숨소리가 너무 잘 들립니다. 제가 예민하다기 보단 과장님이 개구호흡을 하시거든요... 듣기로는 비염이 요즘 너무 심해지셔서 코가 완전히 꽉 막히는 바람에 그러신 것 같아요. 근데 비염인 상태가 일상이다 보니 본인은 잘 의식하지 못하는 것 같고요. 그나마 파티션 때문에 다른 분들은 크게 신경 안 쓰는 것 같은데 저는 같은 파티션 안에 있어서 그런지 너무 잘 들립니다. 처음엔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면서 신경쓰이고 일에 집중 안 되고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제 불편함을 떠나서 저렇게 하루 종일 거칠게 숨을 쉬어야 하는 과장님 본인은 오죽 답답하고 괴로우실까 싶어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네요... 저희 과장님은 평소에 일도 정말 알잘딱깔센으로 잘하시고, 저를 포함한 후배들한테 늘 다정하게 챙겨주셔서 배울 점도 많고 저도 저런 선배가 되어야겠단 생각이 들 정도로 개인적으로 감사한 게 많은 분인데 아무래도 숨 쉬는 게 불편하니까 업무 능률도 떨어지시는 것 같아서 과장님 조금이라도 편해지시라고 제 자리 가습기 방향도 슬쩍 과장님 쪽으로 틀어드리고, 따뜻한 차나 목캔디, 비염에 좋다는 작두콩차도 챙겨드려 봤거든요. 그런데 일시적일 뿐 결국 큰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옆에서 지켜보기가 참 안타깝네요...;; 병원 가보시라고 대놓고 말씀드리기엔 너무 오지랖일까 봐 조심스럽기도 해서 곁에서 기분 상하시지 않게 챙겨드리면서 진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나 추천템 같은 게 있을까요... 우리 과장님 제발 숨 좀 편하게 쉬게 해드리고 싶어요 ㅠㅠ
케로그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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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놈들 대처법
당당해지시면 됩니다. 그간 얼마나 고통받으셨나요? 무례한 인간, 뻔뻔한 인간, 감정 콘트롤이 안 되는 인간, 남 탓하는 인간, 무식한 인간, 아무튼 이 세상 모든 개념 없는 인간들. 그걸 통틀어 우리는 천박한 것, 상것, 아랫것이라고 합니다. 얕을 천, 박할 박. 못 배운 사람이지요. 못 배운 사람이 사회에서 그러한 행동을 보일 때 저는 유사 인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축의 훈육법은 보상, 통제, 체벌입니다. 가축은 그렇게 콘트롤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헛소리를 하면 대답을 하지 마시고, 흥분하면, 심호흡이 필요해 보인다 나가서 십 분 쉬고 오시는 게 필요해 보인다 등으로 콘트롤 시키고 훈육시켜야 합니다. 그것은 사장이든 팀장이든 엠즤든 관계없습니다. 일을 하는 것에 가축의 짖음은 통제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당당해지십시오. 그리고 힘을 기르십시오. 물리적으로 강한 자가 그에 따른통제권을 취할 수 있습니다. 맑고 곧은 정신은 아름다운 육체에서 비롯됩니다. 힘을 기르십시오. 그리도 당당해 지십시오.
오리사
금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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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업
요즘 입찰 준비를 하다 보면 일정, 가격, 컨소시엄 조율까지 신경 쓸 게 정말 많습니다.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는 지금 팀원들에게 어떤 리더로 남고 있을까?’ 성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팀원들이 지치지 않게 하는 것, 그리고 이 경험이 각자의 커리어에 의미 있게 남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사업을 하다 보면 불확실한 상황과 빠른 의사결정 속에서 팀원들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이 리더에게 더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답을 주기보다 같이 고민하려고 하고, 결과보다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더 많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팀을 만드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업’의 방향입니다.
weod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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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HRBP
토스증권 HRBP 직무 지원해보려하는데 부서 분위기가 어떤가요 야근이 많은 부서인지 궁금합니다
@토스증권(주)
알렝이
억대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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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면접때 언제출근 가능하냐고 하면 긍정 신호 인가요?
면접 끝나기 직전에 언제쯤 출근 가능하냐 물어보고 끝난후에는 출퇴근 몇시간 걸리냐고 물어보던데 긍정인가요?
기계식키보드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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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라고 쓰고 뻥이라고 읽습니다.
오늘 전자신문 기사 하나가 실렸습니다. "KB국민은행, AI 활용 여부에 따라 공수 조정 및 변경계약 조항 명시." 업계 최초입니다.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좋은 의미로. 제안서엔 AI가 넘쳐납니다. 슬라이드마다 AX, 혁신, 트랜스포메이션. 그런데 계약하고 나면. 사람만 가득합니다. 달라진 건 타이틀뿐입니다. AX라고 쓰고 뻥이라고 읽습니다. 꼰팀장이 21년 동안 배운 게 하나 있다면. 구두 약속은 없는 거다. 계약서에 없으면 없는 거다. 그냥 쇼다. 파트너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할 것 4가지. AX추진단인 우리도 예외가 아닌 이유. 👉 [꼰팀장의 AX직설 #1]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6330218 📌 꼰팀장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프로필 → 팔로우 해주세요 😄 여러분 회사 제안서에도 AI 넘치나요? 실제로 쓰이고 있나요, 타이틀만인가요? 댓글로 나눠요 😂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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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국문이력서!?!?
안녕하세요 최근에 외국계 IT쪽으로 이직을 위해 열심히 resume를 넣고 있는데 저는 당연히 영문이력서만 업로드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외국계쪽에서 일하시는 분 얘기를 들어보니까 무조건 국문 영문 둘다 올려야 하고 하나만 올릴 수 있으면 차라리 국문을 올리는게 맞다 하는데 이게 맞나요???
캔디플립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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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담당자 공고 추천
리멤버 알림으로 채용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공고를 보내는 경우 있잖아요 이거 광고인가요? 근데 이용약관 관련해서, 광고면 앞에 (광고) 붙여야하잖아요.. 이거 보내서 간편지원해보니 서탈한 경우가 있어서 서류를 안읽고 막 보내는건지, 단순 광고인지, 간편지원으로 대충 써서 보내서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이번에 제가 희망하던 기업에서 공고 추천이 와서 써보려고 하는데 궁금해서요!!
뭐지야호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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