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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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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직원이 12명인 회사 어떨까요
연구소 느낌의 b2b딥테크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관련 경험이 없어 어떨지 궁금합니다.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하하하너너ㅜ퉅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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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답이 길다면, 첫 행동부터 보이게
업무 중 coding assistant가 맞는 답을 줬는데도 첫 명령을 찾느라 스크롤하는 일이 있습니다. 설명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첫 행동과 단계가 긴 문장 사이에 묻혀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오늘 GitHub Trending 일간에서 3,882 stars today로 눈에 띈 ayghri/i-have-adhd는 답을 action first 형식으로 바꾸는 agent skill입니다. 조사 시점 값은 별 39,889개, 포크 2,280개였습니다. 공식 SKILL.md는 다음 행동을 첫 줄에 두고, 다단계 작업에는 번호를 붙이며, 마지막에는 2분 안에 할 수 있는 다음 행동 하나를 남기도록 합니다. 바로 전체 환경에 설치하기보다 테스트 세션에서 같은 작은 버그 수정 질문을 활성화 전후로 비교해 보세요. 이 시험은 출력 구조의 변화만 확인합니다. 답의 기술적 정확성이나 개인의 생산성 향상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규칙이 세션에 지속되고 저장소에는 always-on hook도 있으므로 SKILL.md, hook, plugin manifest와 비활성화·제거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최신 commit은 2026-09-10이고 라이선스는 MIT이며 공개 release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https://github.com/ayghri/i-have-adhd
1435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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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07(수제비->아아+맛간식)고독한 미식가~횐님들 불금 되시와유~^♡^
오늘은 업무에 정신이 팔려가 맛점 사진만 찍어놓고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ㅋㅋㅋ 연이틀 치맥으로 달렸더니 턱살도 이중턱이 되고, 뱃살도 조금 나와서 식스팩 다시 복원 시키려구 무인커피숍에서 아아와 맛간식으로 저녁을 때우고 집 근처 헬스장으로 발품을 팔아 보았네유~^♡^ㅋ 횐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불타는 금요일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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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당하는 팀장님 버리고 퇴사해도 되나요?
팀장님 스카웃으로 연봉 1000올려서 왔는데 팀장님이 회사에서 입지가 불안하시네요... 전 직장에서 가장 잘 따랐던 분이 현 직장 팀장입니다 이 분이 먼저 이직하고 저 불렀습니다(그때는 직급 없고 님 문화였음 ㅈㅅ임) 이직이 큰 모험이라 일단 한 번 거절했습니다 단숨에 1000이나 연봉 업해서 오퍼를 주셨고 결국 좋다구나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막상 와보니까 저한테 왜 오퍼를 줬는지(제가 까라면 까는 스타일임)알겠고 첫끗발이 개끗발이라고 그 1000 오퍼가 팀장님의 마지막 카드였던 것 같습니다 팀장님이 실무 실력은 발휘를 못하시고 리더십은, 이런 말하면 좀 그렇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입사하고 얼마 안 되서 디자인팀이나 사업부쪽에서 팀장님 은근히 무시하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팀장 재목 아니다 이직하고 본인 자리가 불안하니까 나를 불렀구나. 빡 느낌 오고 최근 팀분위기도 심상치 않습니다 후회도 해봤는데 이제 와서 소용없죠 뭐 팀장님 활기도 전 직장보다 줄었는데 여기 회사 사람들은 팀장님이 원래 그런 성격인 줄 알더라구요 나참 약간 안쓰럽기도 하면서 최근 몸이 아프셔서 연차를 자주 쓰는 걸 보면 또 불안합니다 팀장님이 저 버리고 나갈까 봐요 불러준 사람이 런치면 전 완전 낙동강 오리알 되잖습니까. 내일 출근하기 싫네요 팀장님이 선수 치기 전에 제가 먼저 다른 회사 알아볼까 고민되네요 내가 1000 이상의 쉴드값을 하고 있나 쓸데없는 자괴감도 듭니다 배은망덕한가 싶다가 어차피 각자도생이니 상관없나 마음이 왔다리갔다리 퇴사하자니 연봉이 아까워요 뭘 어쩔까 답답합니다...... 생각만 점점 많아지네요 머리 터질 것 같습니다
ccccpccc
쌍 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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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가끔 홍어삼합 땡긴다하시는 분들 투표부탁드립니다.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말도못하는감자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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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제대로 망했습니다..
직장은 길게 4년/7년 다녀서 11년차입니다. 더늦기전에 이직하려고 열심히 공고보고 지원하는 중입니다. 두 직장에서 몯 나름 인정받고 일도 잘한단 소리 많이들었는데, 면접 때 너무 답변을 못해 아쉽네요.. 해왔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자신있었는데 전반적인 기술질문이 많이나오고 꼬리질문이 계속되다보니 질문 4개중 2개를 날렸습니다. 최근에 전공분야 책도읽냐? 이런 질문도 예상을 못했네요... 산업 도메인도 변경하는 경우인데, 이부분도 준비한만큼 대답을 못했구요. 마지막에는 제가 무슨소리하는지도 모르고 어버버대다 끝났습니다ㅋㅋ말을 잘못하는편은아닌데 저도 당황했네요 여러모로 좋은기회를 날린것같고, 제가 사실 많이 부족한 사람이란걸 느낀거같아 자기객관화가 제대로 되네요... 주말에 잘 리프레시 해서 다시 차근차근 준비해야겠습니다. 이직준비하시는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나라사랑카드
억대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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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걸까요?
저희는 개발팀입니다. 팀내 원재료 및 택배를 받아야하는 일이 많은데요. 팀원은 4명이고, 2명은 부부입니다. 구매팀과 매일 누가 택배를 가져오니하고 싸우눈데, 갑자기 오늘부터는 저에게 모든택배를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협의 되었다구요. 저는 막내도 심지어 아닙니다. 근데 매일 팀원들이 택배왔대하면 계속 나가서 가져오라는데 아닌거같아서 그건아닌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왜 반론하는지 모르겠다고하고 옆에 와이프(과장)이 시키면 시키는대로하라는데 정상적인게 맞나요??? 제가 생각이 잘못됬다면 잘못됬다고 말씀부탁드리며, 고견 부탁드립니다. 위에 임원분과 상의한번 해보려고합니다.
이홍여리
은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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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은 주로 뭘물어보나요?
과장급이라는데 공통적으로 물어보는 질문들 (이직 사유 등)은 어떤 게 있나요? 나머지는 제 경력 기술서에 나온 내용에 대해 물어볼 거 같은데.. (기여도, 성과, 문제 인식, 해결과정 등) 궁금해요
사카낙션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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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먹은 퇴사자의 복수 수준ㅋㅋㅋㅋㅋ
하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 절 싫어하던 회사 사람이 퇴사하면서 제 서랍 열쇠를 가져간 거 같습니다. 버렸다거나? 암튼 아무리 생각해도 그사람이 맞아요ㅋㅋㅋ 개빡치는데 또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네ㅋㅋㅋㅋㅋ 아침에 출근해서 서랍을 열려는데 항상 열쇠 놔두던 자리에 열쇠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금요일에 제자리에 열쇠를 놔두고 퇴근했거든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범인은 그사람밖에 없습니다. 금요일이 그사람 퇴사일이었는데 어쩐지 빨리 집에 안가더라니. 그사람 저 퇴근때까지 회사에 있었습니다. 저 싫어하는 티를 공공연히 내서 저 싫어하는 거 알고 있었고요. 자잘한 괴롭힘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책상 위에 지가 먹던 (다먹음) 커피컵을 은근슬쩍 두고 간다거나 하는 식의. 암튼 서랍을 열어야 일을 하니까 연락처 아는 사람 통해서 연락했는데 아직 답이 없다네요ㅋㅋㅋ 노트북이 서랍 안에 있어서 일을 못하는 중인데 개빡쳤다가 웃겨서 허 참 허허 참 하고 계속 웃고 있는 중입니다. 나이 마흔살이 다돼서 이거 무슨 이런 일이 있나 싶네요 참내. 우선 제 서랍에 맞는 열쇠 없는지 문의해놓긴 했는데... 진짜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이 되는 건 아니네요 어이가 없어서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늰늰
쌍 따봉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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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추천으로 면접
일단 내부추천으로 이번주 월요일에 면접은 봤는데.. 결과적으론 내가 본 면접 중 최악이었습니다 (내스스로를 봤을때) 안떨던 면접을 처음 떨면서 대답하는..그정도였는데 인사팀에서 마중나오면서 추석 전에 결과알려준다고 했는데 솔직히 아직까지 없으면 탈락한거 아닌가라는 생각만 드네여.. 면접지원자 많았던거같은데 나만 먼저 본 느낌이었고 당일도 저혼자였는데 희망이있을까요? 면접관으로 친구 팀장님이 직접오셨는데 아직그친구한테 는 아무말없는것같습니다 (친구가 말안했을수도있지만)
이엔에프피세개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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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헤드헌터들 진짜 살면서 도움 된적이
방금 이메일을 받았는데 이런 사이트 알지도 못하고 뭔가 하고 찾아보니 헤드헌터가 제 동의 없이 저기에 업로드를 했더라구요 몇년전에 하 솔직히 뭐 별거 없겠지만 괜히 찝찝하고, 내 피땀 어린 경력이 남 영업용 무단 매물로 굴러다녔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고 피가 솟구칩니다. ​진짜 이직 많이 했는데 그동안 한번도 헤드헌터 도움 받은적도 없고, 오직 내 능력과 실력으로만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직무자체가 좀 특이해서 뭐 제안 올때마다 나한테 직무 설명해달라고들 할때 진짜 어이가 없고 그럼 뭘보고 나를 제안을 하고 회사에는 뭐라고 제안 할꺼냐니깐 공부해보고 넘기겠다 ㅋ 라고 하는 게 무슨 헤드헌터입니까 ㅋㅋㅋㅋㅋㅋ 공부도 안 하고 남의 경력에 숟가락만 얹어 수수료 챙기려는 기생충 같은 짓거리입니다. ​그리고? 아니 뭔 불합격 여부를 알려주지도 않고 진짜 이력서도 내가 쓰고 합격 여부도 내가 물어보고 이럴꺼면 헤드헌터 폰팔이나 중고차 팔이랑 뭐가 다름? 수수료 뽀찌나 노리고 후보자 방치하는 삼류 먹튀 업자랑 다를 게 없습니다. ​이직 많이 하면 안좋다고 꺼드럭 대면서 대체 왜 이직하라고 제안을 보내고? 본인들이 나이만 쳐먹고 아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중간에서 상전 노릇 하려는 꼴이 가관이자 역겹습니다 아래 내용 소송 가능할까요?
미니오예스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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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에서 왜 둘이 끌어안고 계시는지?
야근하다 정신 차려 보니까 사무실에 아무도 없네? 집에 가야겠다 싶어서 정리하는데 사장실 불이 켜져있길래 아 불 안 끄고 퇴근하셨나보다 하고 불끄려고 사장실 문을 열었는데 ? 왜 두 분이 껴안고 계시는지? 법적으로는 문제없지만 도의적으로는 문제있는 상황 아 죄송합니다~^^ 하고 문 닫고 돌아서니까 후다닥 따라나와서는 잘못 본거다~ 하는데 뭘 잘못 본 거라는 건지 그냥 아무것도 못봤습니다~ 들어가볼게요~~ 하고 나왔습니다..ㅋㅋ... 입이 너무 근질거리는데 어디 말했다간 빼박 내가 범인인 걸 다 알테니까 여기라도 슬쩍...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꼬마곰팡이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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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월세 횡령자 면담 후기ㄷㄷ 올라왔네요
해고는 없고 징계는 있고 고과는 별개 월세지원금은 당근 토해냄 열심히 하라는 격려(?) 엔딩? 내부 분위기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이거 진짜인가요?
@삼성전자(주)
묜먁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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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때문에 놓친 여자... 원망스럽다
5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났고 나도 당연히 그 사람과의 미래를 꿈꿨다. 어머니는 처음부터 여자친구 집안이 우리 집안보다 아쉽다는 이유로 외모, 직장, 가족을 하나씩 억지로 꼬투리 잡으며 만나지 말라고 했고 결혼은 절대 안된다고 하셨다. 여자친구는 어머니를 한번 제대로 만나서 얘기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만나주는 것조차 싫어하셨다. 중간에서 계속 버티다가 결국 지쳤다. 차라리 외모나 직장처럼 바꿀 수 있는 단점이면 모를까, 집안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인데 나는 일단 어떻게든 해결해 보겠다고 여자친구한테는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했다가 또 집에 가면 어머니를 설득하고... 그런 일이 몇번 반복되다보니 나도 더 이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헤어지고 싶지 않았지만 헤어졌다. 그때 당시엔 이게 최선이라 생각했고 그렇게 5년 만난 사람을 한 순간에 정리했다. 그 뒤로 몇년이 지났다. 소개도 받아보고 사람도 만나봤는데 이상하게 제대로 이어지는 사람이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나에게 과분할 정도로 좋은 여자였다. 이제 다시 그런 여자를 만날 수가 없다는 걸 몰랐다. 주변 친구들은 하나둘 결혼하고 애 키우면서 사는데 나는 아직 혼자다. 이제 나이가 먹을 만큼 먹어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겨도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관계가 이어지지도 않는다. 그 사람과 계속 만났으면 지금쯤 결혼해서 살고 있었을까. 아이를 키우고 있었을까... 가끔은 어머니가 그때 조금만 덜 반대하셨으면 어땠을까 싶다. 나이 먹고 어머니를 원망하는 것도 참 못난 일인 것 같고, 이미 지나간 사람을 아직까지 생각하는 것도 참 한심한 일인 것 같다. 지금 와서 좋은 사람 만나 하루 빨리 결혼하라고 재촉하는 말을 들을때마다, 그 좋은 사람을 놓치게 만든게 누구였는지 자꾸 생각하게 된다.
담배끈엇습니다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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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 관련 대면 보고 어떠신가요?
팀원들의 연차나 외근, 유연근무 등 근태 관련 사항을 메신저나 문자, 이메일 대신 대면보고나 전화로 구두 보고받고자 합니다. ​메신저나 텍스트만으로는 상황 파악이나 일정을 조율하는 데 한계가 있어, 팀원 간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연차나 외근은 최소 하루 전(또는 당일 출발 전)에 미리 보고 받아 일정을 조율하고자 구두 보고 후 근태증 상신하면 결재하려고요
에시스
금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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