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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클라이언트때문에 미치겠어요
요청사항을 처음부터 명확하게 주면 될 걸, A처럼 해줘 두루뭉술하게 요청해두고 결정도 늦으면서 기한 임박해서 추가로 이거해줘 저거해줘 정신 나갈 것 같아요. 본인들이 시간 끌어놓고 답변 빨리 안해준다고 하루에 열댓번씩 전화하고 밤 10-11시까지 달달 볶습니다. 자기가 무슨 아랍에서 고위 공무원이라는데 지긋지긋해서 빨리 거래 끝났으면 싶네요. 어제도 주말인데 밤 9시까지 전화받고 메일쓰다가 현타 왔습니다. 그냥 빨리 꺼졌으면... 일하면서 자꾸 편견이 생기네요. 후...
밍쓰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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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의 기억이 괴롭힐 때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후 좋은 직장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 큰 스트레스없이 일하는 중입니다. 직장에 적응하는게 운이 정말 중요하구나라고 느낄만큼 제 능력과 성격 모두가 현 직장과 잘 맞아 떨어져서 현재는 매우 잘 다니고 있는데요. 전 직장에서의 무시와 조롱, 부당함 등등이 문득 떠오르면서 현재의 기분에도 간혹 영향을 끼치곤 합니다. 과거의 경험으로 현재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기분이 나빠지면서 동시에 화가 치밀어, 과거의 당사자들을 복수하고 싶다고까지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 있다면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아스무디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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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은일이 아직도 안믿겨요.
이제 헤어진지 2주됐는데 충격이 커서 제가 아직도 못헤어나오고 있는거같아요. 사람만나기가 두려운데 나이도 있어서 결혼생각하고 만나야하는데 안만날수도 없고 그런 심정이에요. 5월초에 한번도 만난적없는 안지는 10개월정도 된 취업 오픈챗방 방장통해서 그오빠 단짝친구를 소개받았는데, 소개받을 때부터 좀 걱정이긴했어요. 그 방장이 너무 음담패설도 많이하고 한국여자에 대한 피해의식 같은게 있어서, 또 다른 대화할땐 정상적인 모습도 많고 해서 그러려니했어요. 그리고 자기친구는 자기랑 아예 다른사람이라고 너무 착하고 여자한테 정말 잘한다 일단 만나보라고해서 소개받아서 만났는데 젠틀하고 착한 성향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오빠랑 사귀게되었는데 사귀는 과정에서 또 그 주선자랑 둘이 손절하고 그 이유도 나중에 들어보니까 저때문이었더라고요? 주선자가 소개남한테 얘 정말 좋은애니까 아니다싶으면 빨리정리해라 이친구 소개해줄 남자 널렸다고 그랬다는거에요.. 근데 소개남은 너가 얘좋아하냐 친오빠냐 불과알게된지 몇개월되지도않고 실제로 본적도없는데 나한테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거냐 이러면서 싸우고, 둘이 이번에 여행가서 뭔일이있었는지 무슨 그 주선자 한테서 살기가 느껴진다는둥 마약을 하는것같다는둥 삶이힘들어서 다 거짓말일지도 직접본게아니면 그 주선자 믿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이미 30대초부터 거리두기했다고 이번엔 완전 손절이라고 평생 연락안할거래요. 그래서 저랑 사귀고나서부터는 그 주선자(방장) 차단하라고 해서 남친말 들었었거든요. 제입장에서는 남친 편에 서서 믿어야하니까요. 근데 그러고나서 또 사건의 발단이된게, 남친입장에서는 그 둘이 같이 아는 친구한테 이런 일련의 일들을 다 공유하고 싶은지 다른 친구 만나서 신나게 주선자 뒷담화 하다가 저랑 약속했던 술약속 통금시간 어겨서, 저도 그냥 넘길수도 있었는데.. 초반부터 뭔 일도 많은데 저랑 약속한것도 어기니까 제가 예민해져서 좀 많이뭐라고해서 헤어지게 되었거든요. 한달 반을 썸타고, 일주일 사귀고헤어진 어처구니없는 연애같지도않은 연애를 하고온겁니다 ㅠ 근데 썸탈때도 너무 이오빠랑 통화도 몇시간씩 자주하고 감정적인 면에서 애착형성도 잘된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냉정하게 되어버리니 타격이 큰거같아요. 그러고나서 왜하필 이시점에 둘이 손절했을까 궁금해서 제가 그 주선자 차단풀고 여태있었던일 다 말해주니까(본인은 왜손절 당했는지 모르는 상황) 미친새끼가 자기를 음해한다고 그냥 저랑 연결점이 없게하기위해서 구라를 친거라는둥 그렇게까지 미친놈인줄은 몰랐다 너 조상신이 돕는것같다 그러면서 황당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 마약하면 짤린다고 영상통화로 회사 직원들도 인사시켜주고 근무하는거 다 보여줌요.. 이오빠들 누구말이 진실이고 뭘까요... 뭔가 진실을 알 수 없고 황당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직은어떻게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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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현재 부장급에 팀장인 영업맨입니다. 전 영업은 쫌 체질인 듯 합니다. 신규 거래처 발굴, 프로젝트 기획 등 솔직히 재미있고 즐기는 편입니다. 현 사업 진행중인 아이템은 사업5년차이고 많이 자리를 잡은 상태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문의 전화가 오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거기다 지금 직장에서는 윗분을 친형님처럼 모시고 있고 그분께서도 저를 많이 아껴주십니다. 인성도 훌륭하신 분이고 어디가서 이런분 만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최근에 회사생활이 많이 답답해 졌어요. 거래처 , 신규 프로젝트를 만들어 와도 회사에서 Capa가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Capa에 맞춰서 일을 만드는게 잘 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 영업이익도 안나오는 상황에 일부 한정된 기존 인원들에게만 의지하고 다른 인원들에게는 기회조차 주지 않으려는 사람이 기술쪽 팀장이고 실세입니다. 밥그릇지키기 문화때문에 개선이 되지 않고 밥그릇지키기 선두주자가 또 사업본부장과 찰떡이고 오랜기간 함께 크고 의지한 카르텔이라 변화의 희망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답답했습니다. 그치만 최근 변화의 조짐이 있는데요. 카르텔 대장인 사업본부장을 임명한 대표님께서 나가게 되셨고 신임 대표께서 오시는 상황입니다. 조직개편 권한변경 등 시작될 예정이죠. 신임 대표께서도 인사쪽 임원과의 대화를 통해 현 문제를 알고 계신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개선을 위해 정말 별의 별짓을 다한거 같아요. ㅜㅜ 구체적으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여하튼 문제는 답답함이 최고조에 이른시기에 헤드헌터 추천으로 외국계회사 연락이 와서 면접도 봤는데 꽤 괜찮은 조건으로 입사제의를 받았습니다. 회사도 본국에서는 매출규모 조단위로 대기업수준이고 지속 시세확장중이며 아이템도 꽤 미래지향적인 아이템이라 영업욕구가 샘솟는 느낌입니다. 거기다 향후 매출이 늘고 커지면 특정지역에 지점을 만들고 책임자로 보내겠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현재회사를 떠나야 할때가 온걸까요? 지금회사는 변화는 기대되지만 일년넘게 답답함에 시달리며 매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해서 크게 미련이 없는 느낌이지만 뭔가 아쉽고 조금만 더 견디고 노력하면 되는데...라는 생각이랄까요? 그리고 모시는 윗분과의 관계와 의리도 고민이 큽니다. 그 뭐랄까? 연예할때 최선을 다하면 미련이 남지 않던 그런 느낌이랄까요? 단지 윗분과의 의리, 고지에 다 온게 아닐까? 하는 아쉬움과 미련.... 뭐 그런게 끈덕지게 남았 습니다. 그리고 이직대상회사는 연봉조건도 좋고 미래도 있어 보입니다. 네...... 행복한 고민인건 압니다만 그치만 가족의 미래. 저의 미래까지 생각한다면 고민이 되네요.
영업맨임요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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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집들이 강요하는 회사
회사 다니고 있는지 5~7년. 상사가 직원 집들이 강요에 어떻게 생각 하시는가요? 본인 거부적인 답 줬으면 이해 해야지 자주 집들이 강요 합니다. 심지어 부모님와 살고요. 50대 상사들 원래 이래요? 아님 지방이라 꼰대 일까요.
동감자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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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이동 요청 거절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입사한지 2년차 주니어입니다. (중고 신입이라 전 회사 경력이 3년 정도 있어서 실제로는 5년차 정도이네요..) 지난 주 부서장님께서, 갑작스럽게 주니어들 직무 전환 지시가 내려 온 상황에서 우리 팀에 옆 팀 주니어가 한 명 올 것 같은데, 옆 팀 임원 쪽에서 대체자로 저를 요구했다는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강제로 저를 보내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셨는데요. 저는 지금 커리어 계속 유지하고 싶기도 하고... 이미 팀 내에서 파트를 한 번 옮긴 상황인지라 절대 갈 생각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우선 알았고 얘기해 보겠다고 하셨는데, 2년차라 아직 직무 전환이 필요한 대상도 아니고, 옆 팀은 좀 다른 업무를 하는지라 정말 꿈에도 절대 안 가고 싶은데, 이런 경우 거절이 가능한 게 맞을까요? 갑작스런 말씀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 방어해주지 않은 부서장님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제가 뭔가 밉보여서 그냥 보내려는 걸지도 싶고.. 잠도 안오고 속상합니다. 현재로서 부서 이동 거절이 가능할까요?
치토스2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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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삭제) 여친 부모님 만난 썰
내용 삭제합니다. 조언들 새겨 듣겠습니다 :) 다만 따듯한 댓들이 많아 힘내기 용으로 글은 남겨놓습니다. 다들 감사드립니다!
rosami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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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vs 서울대 입구 당신의 선택은?
직장이 강남이고 연말에 이사를 해야해서 슬슬 이사갈 위치를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같은 값이면 설입 8평 살거 수원애서 구축이지만 18평 아파트에도 살겠네요.. 수원-강남 눈오고 이라면 출퇴근길 많이 막힐까요? ㅠ 첫 독입이라 이것저것 대출도 알아봐야 하고 막막합니다...
마루킁킁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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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인사업무로 약 8년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총 세 회사를 다니다가 이제 이직을 하려는데 나이도 36이고 결혼을 곧 해서 사실상 마지막 이직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그간에는 그래도 나름 업계에선 이름 좀 있는 중견~대기업 계열사만 다녓는데 최종합격한 두 곳을 두고 고민에 빠졋습니다. A. 재계순위 5위권 그룹 계열사 메인 계열사는 아니고 매출 3-4천억 수준에 종업원 300명 수준의 제조업 연봉: 현재와 차이가 없음 (6중 수준) B. 종업원수 100인 미만의 중견?중소 기업 (업력은 50년 넘는) 연봉 7천 수준에 매년 성과급 1천 이상 보장된다고 하는.. (업계 아는 사람은 이름 말하면 아는 현금부자회사) 저는 학벌도 그리 좋지않고 백오피스 관리직이다보니 커리어욕심도 크게 없고.. AI다 뭐다 불투명한 앞날에 기업 이름 따져봐야 뭔소용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어쨋든 대기업 이름이 가져다주는 부분은 무시못할거 같고 고민이크네요 자아가 그리 비대하지도 않고, 대기업계열사라고 뭐 정년보장 되는것도 없고..(정년이 나름 지켜지기로 이름난 그룹이긴 합니다만)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 출근은 둘다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a는 운전해소 다녀야 합니다..
퓨리오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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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oid 모션 데이터 수집 직군 선배님들에게 질문 있습니다.
이번에 아웃소싱 기업의 파견 계약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모션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 보고 관련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고작 계약직일 뿐이지만 SQLD 취득 후에 엣지 케이스로 포트폴리오를 미리 만들어두면 유관 업계 데이터 분석 관련 직렬(QA/데이터 운영)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현재 30대 초반인데 비전공 인문계 학사 출신입니다. 이번이 첫 이력이라 비전공자가 이 쪽으로 스펙을 쌓고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이 되어서 질문 올립니다.
참BIRD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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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 이런 회사 피해라
허세 허영으로 외형확장, 대표가 잦은 언론 노출, 비싼 연예인 광고하면서 혁신이라 허풍 떠는 젊은 CEO가 하는 적자내며 투자금으로 유지하는 스타트업. 투자하는 VC 심사역둘은 대부분 창업이나 기업경영해 본 적도 없음 -발란 사치품 플랫폼으로 한때 기업가치 8천억에 투자 유치했으나 파산 -정육각 무리한 대기업 사업부 초록마을 인수후 감당 안 되어 회생절차. 1,200억 투자 받았으나 본 사업은 정리 중 -직방 적자 기업. 한때 기업가치 2.5조원 최근 3천억 평가나, 어림없는 가치로 상장은 커녕 계속 기업 의문
Matrix
금 따봉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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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여자에게 보낸 문자인듯한데
최근 소개팅앱으로 6살연상 사별하신 분을 만나서 2번봤어요. 그 이후 그사람은 얼굴성형수술해서 못봤는데 좀 가라앉으면 보자고 하며 매일 문자는 함. 그러던중 뭐하냐고 바쁘냐고 문자왔기에 아니라고 일마치고 가족들과 있다고 문자했는데 이런 문자가.. "금토일 월 오전까지가 가장 바쁘기도하고 딸 보니깐 좋기도 하겠네요 고2여학생이면 엄청 민감한 시기니깐 잘 해주세요" 전 딸이 없어요. 내 느낌상 딸있는 돌싱과 양다리인가 싶은 감이거든요. 그담날 아무렇지않은듯 또 뭐하고 있냐고 문자와서 답 안하고 있거든요, 저 문자를 물어볼지, 아님 그냥 잠수탈지 모르겠어요..
Regina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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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 대표들은 못된 사람들만 있을까?
지금까지 내가 겪은 회사대표들의 만행 1. 주 5일 근무라 해놓고 주말에 출근 왜 안하냐고 졸라 꼽주던 미국에서 살다온 놈. 2. 야근에 철야에 주말근무에 빨간날에도 나가서 일했는데 고마운줄 모르고 나몰라라 하던 명문대 출신 놈. 3. 내업무도 아닌데 회사 망해갈때 어케든 살려보겠다고 나혼자 매출 20억넘게 영업 따왔는데(난 직업이 디자이너임) 지가 잘나서 영업 따온줄 아는 나이트 삐끼 출신 대표놈 4. 업무 하나도 모르고 업계 동향도 몰라서 맨날 통수 처맞길래 내가 아는 모든 인맥 동원해서 회사 수익 안정화 시켰더니 내가 데리고온 혹은 알려준 A급 인력들 정보만 쏘옥 빼먹고 나보고 나가라고 한 뚱땡이 대표년. 5. 주 90시간 넘게 일하고 일요일까지 일했는데 돌아온건 꼴랑 50만원의 위로금 이라는 명목으로 사람 약올리던 떳다방 출신 대표놈. 정말 이거 외에도 죽빵을 갈겨주고 싶은 사람들이 참 많지만 .... 대체적으로 제정신인 대표들을 본적이 없는것 같다...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것 같다. 대표가 되면 다 그런걸까? 진짜 왜 저러고 살까?
꼬오북이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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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복도식 아파트 평행주차에서 어떤 차를 빼달라고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복도식 아파트에서 아래와 같이 차가 주차되어있고, 차에 부여된 1, 2, 3, 4는 주차된 순서를 의미합니다. 아래 상황에서 3번 차가 나가려고 하면 2번, 4번 차중에 어떤 차주에게 연락하는게 상식일까요? 저의 상식이 잘못된건지 확인하려고 글 올립니다. ==================================== 수정 1: 제가 싸이코는 아닌 것 같네요. 그 분께 결과를 보내드리고 싶으나 그냥 똥밟았다 치고 넘어가는게 현명한거겠죠? ==================================== 수정 2: 제가 4번 차주였고 놀라우시겠지만 전화하신 분은 3번 차주였습니다. 내려가니 *소리를 정성스레 하시며 4번 차를 빼는게 상식이라고 하셔서 너무 어이가 없어 2번 차를 빼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말하니 그래서 안빼줄거냐고 그냥 나온김에 빼달라고 해서 빼드렸습니다. 기분이 언짢으셨는지 차를 빼드리는데도 뒤에 바짝 붙어서 제 차를 출구 끝까지 밀어내고 본인 갈길 가시더라구요.
lllnlll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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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대 아파트 삼송역 or 금정역 / 4억대 어디든 서울
안녕하세요. 내년 5월 전세 만기인데 2억 3천까지 현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페이나 호갱노노로 서울 근교 집 가격 다 봐도 답이 안나와서 어디부터 임장을 다녀야 할 지 조금이라도 힌트를 얻고자 선배님들께 도움 요청 드려봅니다ㅠ 일단 회사는 서초, 삼성입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조그만한 집을 소유했던 이력이 있어서 생애최초는 불가합니다ㅠㅠ 그래서 아래 후보군 중에 고민이 되는데, 뭐가 더 나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은 다른 의견이라도 무엇이든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LTV 70 가능한 지역 중 북쪽인 지축역/삼송역 근처 7억대 아파트 매매 2. LTV 70 가능한 지역 중 남쪽인 금정역 근처 7억대 아파트 매매 3. 그래도 서울.. 4억대 빌라든 뭐든 매매 (아마 그나마 저렴한 신림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jd3793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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