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아 20대 중반에 입사하고, 거의 1년마다 회사를 옮겼습니다. 이유는 가지가지....제 딴에는 심적, 신체적으로 버티기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쌩퇴사를 했습니다. 현재 20대 후반이고 어쩌다 현 직장에 왔지만, 우울증과 공황이 생겨 약을 먹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악물고 회사를 다니는게 정답인지, 회사고 뭐고 본인이 못버티면 퇴사하는건지.....무엇이 더 현명한건지 알고 싶습니다.
자유주제
회사는 무조건 버티는게 맞는건지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
09월 08일 | 조회수 453
K
KorBogle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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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프로의움직임
38분 전
20대 후반이면
갈곳도 널렸어요
ㅌㅌ가 답입니다
20대 후반이면
갈곳도 널렸어요
ㅌㅌ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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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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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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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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