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만에 다시 이력서를 쓰고 있습니다. 2002년에 개발자로 일을 시작한 뒤 이직도 몇 번 했지만 제대로 된 이력서를 써보는 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했던 일은 참 많은데 막상 이력서에 몇 줄로 정리하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이것도 했고, 저것도 했는데… 그래서 나는 어떤 개발자였지?” 경력 정리하고, 프로젝트 다시 찾아보고, 자기소개서 고치고 또 고치다 보니 벌써 일주일째. 코딩보다 이력서 쓰는 게 더 어렵다는 말을 이제야 제대로 이해했습니다. 49살의 이직 준비. 24년 경력을 다시 정리하면서 앞으로 어떤 개발자로 일하고 싶은지도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정말 죽겠네요. 😅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 끝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이직/커리어
이력서가 뭔지
09월 08일 | 조회수 189
그
그림자54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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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예22년
11시간 전
화이팅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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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림자54
작성자
11시간 전
다시 노예를 해야할 지 미친척할 지 고민 중입니다. ㅋ
다시 노예를 해야할 지 미친척할 지 고민 중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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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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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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