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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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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누가 그 돈받고 일해요?ㅋㅋㅋ
아니 요즘 세상에 누가 그렇게 쥐꼬리 월급 받고 이렇게까지 일하나요ㅋㅋㅋㅋㅋㅋ.... . . . 안녕하세요 제가 바로 '누'입니다. 제목 어그로 좀 끌어 봤습니다. 진짜 요즘 매일 출근하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전 3년차이고 처음으로 다니던 회사를 갑자기 나오게 됐어요. 솔~직히 당시에는 나름 자신 있었습니다. 조금 쉬면서 천천히 조건 맞는 곳으로 가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이직 시장이 너무 어렵더라고요....ㅎㅎㅎㅎ 각오는 했는데 생각보다 더 추웠습니다. 처음에는 그래도 이력서 난사하진 않았는데 서류부터 계속 떨어지고 면접까지 가도 결과가 안 좋다보니 시간은 시간대로 흐르는데 애초에 뜨는 공고 자체도 몇 없고요... 결국엔 일단 들어가고 보자는 마음으로 눈을 많이 낮춰서 이직을 성공 하긴 했는데요. 문제는 연봉을 전 회사보다 꽤.. 낮춰서 들어왔습니다. 첨엔 어차피 인정 받고 금방 올리면 되지 않나 하는 바보 같은 생각을 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괴롭네요. 하는 일이 결코 적지 않고 오히려 이전 회사에서 하던 업무랑 비슷한 수준의 책임을 요구하는데 받는 돈은 줄었으니 현타가 옵니다. 전 회사 나올 때는 분명 더 나은 곳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내려온 느낌이라 자존심도 많이 상합니다. 물론 지금 회사가 나쁜 곳이라는 건 아닙니다. 좋은 분들도 있고, 배울 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 마음이 참 그렇네요...... 예전 연봉 생각하면 지금 받는 돈이 너무 아쉽고 그렇다고 또 퇴사하고 다시 준비하기에는 너무 무섭습니다. 지금이라도 버티면서 1년 채우고 다시 도전해야 할지 아니면 빨리 움직여야 할지 고민이네요... 야근까지 하고 퇴근하는 길에 하소연 해봅니다....
스트레칭쭉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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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든것 같다...다들 힘냈으면 좋겠다.
뭐가 되었건 직장인들은 다들 힘든것 같다. 상사눈치보랴. 일하랴. 월급 걱정에. 그달 지출비 걱정. 병원비 걱정...등등 다들 사는게 리멤버 글만 봐도 힘들어 보인다. 다들 힘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다들 내일은 좀 더 밝은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 하는 프로젝트가 대박이 터진다던가. 승진이 된다던가. 월급이 오른다던가ㅡ그냥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꼬오북이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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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폭력 후기입니다.
얼마 전 BEST 글로 등록되었는데요 폭력 이후 후기 올려봅니다. 많이 조언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지난 주에 폭행 당사자를 경찰서에 고소했고, 이번 주에 진술하러 갑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하러 와서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가슴팍을 맞았다는 게 화가 안풀림, 당사자가 사과하면서도 표정 풀어 안풀어? ㅇㅈㄹ) 제가 정규직으로 입사했지만 정부지원금 기준 맞춰야 한다고 하면서 3-4개월간 프리랜서처럼 일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 대표한테 면담 신청해서 근무한지 2개월 정도 지났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했어요. 그 사건 때문에 계약 안할 것 같아서 저도 미리 준비하려고 물어봤죠. 대표는 그래도 개발은 잘하는데 아무래도 회사 분위기도 뒤숭숭하고 작은 스타트업에서 그렇게 고소하면 모두 눈치보이고, 일은 뭐 한다 쳐도 불편하지 않겠냐, 내 선택지는 별로 없는 것 같다 이러면서 계약 안할 것처럼 말하더라구요 참고로 대표와 폭행 당사자는 오랜 기간 같이 동업한 공동 창업자이고, 전회사에서도 같은 팀이었습니다. 자기들끼리 카톡방이 있어서 이미 제가 신고한 것도 이미 알고 있더라구요 제가 얘기했어요. 저는 제대로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저는 이걸로 평생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 이런 걸 통해서 오히려 회사 분위기가 바뀌어야 하지 않겠냐, 결국 피해 당하고도 대충 넘어가면 피해자만 손해보는 구조다. 저는 그런거 못하겠다 했죠. 그래도 답이 없더라구요 그냥 여기 공동창업자가 3-4명이고 다 개발자인데 이제 그냥 저를 피하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동기들이랑은 정말 잘 지내고 있고, 어떤 분은 제가 고소할거라니까 차라리 이번 기회에 문화좀 바뀌었으면 하더라고요. 그냥 오늘 면담하고 나서 드는 생각은 그냥 고용노동부에도 신고를 해서 제가 이걸로 인해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대충 대충 넘기고, 자기 회사에서 일어난 일에는 관심도 없는 대표가 넘 괘씸합니다 진짜 열심히 일하러 온 회사에서 이러고 있는게 너무 싫고 화나네요 하아.. 이력서나 면접에서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도 고민이네요
하잉하잉하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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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못하는데 사람은 괜찮을 경우의 지옥
스카이 중 한 군데를 나온 동료가 있어요 대체 어떻게 대학입학을 했지? 할 정도로 연차 대비 (예상하기로는 10년 이상..) 학력 대비 일을 정말 너무 못하고 주도적으로 하지도 않아요... 시킨 것만 겨우 하는데 그마저도 그냥 왜 아무 생각없이 하는거 있잖아요 장표 숫자 논리도 하나도 안맞고 매뉴얼한 기록도 제대로 안해서 힘들게하고... 하 그런데 또 저를 너무 좋아해요 저희 회사는 수평적이고 서로 존중하는데다가 팀원들끼리 사이도 좋은 편이라 욕할 수도 없어요 작년 연말에 프로젝트 같이 하면서 제가 장표 거의 다 하고 그 사람은 눈치만 보며 야근만 따라하고 암것도 안해서 내가 사수도 시니어도 아닌데 개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파트장한테 이사람과 저 R&R 붙여주지 말아달라고 할라다가 저보다 파트장이 이 사람이 안 세월도 더 길고 괜히 욕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참고 넘어갔어요 올해 자연스럽게 역할이 달라지면서 함께 일할 일이 줄어들었고 이제 그 파트장이 이 사람 답답해하는게 보이네요ㅠ 그동안 숨어서 어찌저찌 단순 업무만 하다가 파트장이 이것저것 복잡한 일 시키기 시작하니 탄로나기 시작한거같아요 (파트장 새로 부임됐었고 그전엔 팀원으로서 이 사람과 다른 역할로 같은 팀에 있었음) 본인이 발 걸쳐 하는 일도 얼마나 대충대충 했으면 이미 본인이 해봤던건데도 계속 저에게 물어봐요^^,,,, 오늘도 속으로 진짜 정말 이해가 안간다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친절히 답변했네요 해결책이 궁금한건 아니고 그냥 어딘가 욕이라도 하고 싶어 싸질러 봅니다 그 사람은 제가 속으로 이런 생각하는 줄 절대 모를거에요 올해도 그녀에겐 동료평가 1점 미만으로 줄 생각입니다..
dkfnsh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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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때문에 이직은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현재 업무나 이런거에 크게 불만없고 다니는 중 인데, 지난번 이직할때 연봉 더 높게 붙은데가 있었지만, 출퇴근시간때문에 여기를 택했습니다. 지금 직장은 집에서 한 40분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근데 어쩌다 오늘 이사를했는데 갑자기 출퇴근시간이 1:30~2시간 정도로 늘었는데 출퇴근시간때문에 이직한다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minni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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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 결혼식에 와달래요
제목그대로 2년전 헤어진 전여친한테서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4년 정도 만났고 진지하게 결혼 얘기까지 오간 사이긴 해요. 여친 가정사 때문에 저희 집 반대로 결국 헤어졌지만 헤어진 뒤에는 각자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런 연락을 받으니 싱숭생숭 하네요. 나쁘게 헤어진건 아니긴한데 막상 가자니 남편 입장에선 열받을 것 같고.. 전여친은 그냥 제가 와서 축하해줬으면 좋겠다고 정도로 얘기하긴 했는데 제추측엔 여친이 친구가 많지 않고 부모님 한분이 안계시고 친척도 거의 없다 보니 저랑 사귈때도 항상 결혼식 하객걱정을 늘상 하던 친구인데 그래서 하다하다 전남친까지 부르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남편한텐 저 초대한 거 따로 말 안했다는데..이거 가야하나요;; 저도 더이상 남은 미련은 없고 그냥 20대 시절 추억 정도로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 때문에 헤어진거나 마찬가지라 저한텐 약간 아픈 손가락..? 그런 친군데요. 사귀는 사람은 없고 연락 중인 여자분은 계신데 알게 되면 좀 그럴까요? 이걸 여기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커뮤니티를 여기밖에 안해서 물어봅니다.. 님들이라면 가실 건가요..??
초코파이아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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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문제
서울사람인데 지금 회사 따라 경북으로 내려와서 근무중입니다. 여기서 3년 근무하고 이제 다시 올라가려고 면접을 보고있고 한곳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데 연봉을 후려치네요.. 지금회사 연봉에 상여, 수당 등등 해서 실수령액으로 따지면 연에 1천 정도 차이날것같습니다. 이제 지방에 그만 살고 수도권으로 근무지 이전하고 싶은데 면접기회가 많지도 않았고.. 5년차에 그리 높은 연봉도 아니라 거진 15% 삭감인데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연봉많이주세요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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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제 이력서 사진 돌려봤네요..
저보고 사진이랑 실제랑 너무 다르다는 소릴 들었네요 생각할 수록 찝찝한데 그냥 웃어 넘길 일인가요? 무슨 말인가 했는데 제가 입사하기 전에 제 이력서에 첨부된 사진을 회사사람들끼리 돌려봤대요 참고로 여긴 인사팀 뭐 그런 거 없고.. 대표님이랑 팀장님이 이력서 검토하는 시스템입니다 제 이력서 사진이 포샵도 좀 해서 실물보단 괜찮게 나오긴 했습니다 그리고 3년 전 사진이라 지금보다 슬림해서 인상이 다르기도 했고요 대표님이 이력서 검토하다가 제 사진 보고 잘생긴 애가 지원했다고 흘리는 바람에 다른 사람들이 나도나도 하면서 본 모양입니다.. 그래서 제가 면접 보러 왔을 때도 다들 힐끔보고 자기들끼리 얼평한 모양이에요ㅠ 이력서면 사진 말고도 경력 학력 이런 것도 보였을 거 같아서 신경쓰이고.. 다른 팀원은 그와중에 자긴 실물이 더 낫다 하면서 칭찬이랍시고 거들었는데 뭐가됐든 저는 기분 나쁘거든요... 다들 좋은 의미로 본 거니까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지 말라네요 이력서 사진이 보면 안될 그런 건 아니지만 사진가지고 저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 했다는 게 기분이 거시기합니다..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이런 일이 흔한 건가요?? 아님 여기가 ㅈ소라 그런 건가요..
purplesky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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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고 기분파인 상사
덕분에 제대로 정신병 걸릴거 같습니다 뭔가 기분 나쁘면 저한테 꼽을 줘요 거기서 그냥 웃는 제가 너무 호구같고 속상합니다ㅜ 저렇게 뭐라할때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사니까 맞춰드리려하는데 넘 힘듭니다ㅜ
i1lliffi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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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했는데 화장실 때문에 탈주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회사 다니실 수 있나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면접 제안 받은 곳이라 황송한 마음으로 어제 면접 보고 조금 전 합격 연락 받았는데 화장실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회사에 조금 일찍 도착 해서 사무실 내에 있던 소파에서 잠시 대기 중이다가 화장실 한 번 다녀오고 싶어서 안내해주신 직원 분께 정중히 여쭈어 봤는데... 화장실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화장실이 사무실 안에 있던데 남녀 공용이더라고요. 문 열자마자 세면대랑 변기가 바로 있어서 볼일보는 소리가 밖에까지 다 들릴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20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이 변기 하나를 같이 써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화장실 안에 청소도구랑 고무장갑 이런 게 다 있던데 설마 직원들이 직접 청소하나 싶은 추측도 들고요.. 그밖에 다른 조건들은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제가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이다보니 너무 불편할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주위에서도 계속 의견이 갈리네요.. 화장실 컨디션도 복지의 일부라며.. 근데 요즘 워낙 연락 오는 데가 없다 보니 이런 고민이 사치스러운 건가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ikolp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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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꿀팁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하면서 현재 2차 면접까지 통과 하여 연봉 협상 제의를 받았습니다. 이전 직장 연봉이 제 연차에 비해 높기 때문에 해당 연봉은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희망 연봉을 적을 때는 얼만큼 낮추어서 적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낮춰서 적는다고 하면 그거보다 회사에서는 더 낮추어서 제의를 할 것 같고 그렇다고 회사의 생각보다 높게 적으면 혹 처우협의 과정이 엎어질까 걱정입니다. 기존에 받던 연봉에 비해서 낮추어 부르게 된다면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팁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꼬질초록마우스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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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팀원. 이직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을 하고싶은데 이제 나이도 있고, 연봉도 오르니 부담감에 스스로 자신감이 떨어지더군요. 현재 팀장(인력관리) 경험은 없고, 총 4 개의 회사를 3년 정도씩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근무중인 회사가 그 중에서 가장 업무 난이도도 떨어지고 배움의 환경이 조성되지 않은 곳이라 시간도 아깝다 생각되고, 바쁘지도 않아서 자꾸 나태해집니다. 그래서인가 더 늦기전에 자꾸 이직해야 할 것만 같은 불안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팀원으로 이직한다면 커리어 유지에 빨간불이 켜질 것 같아 걱정인데, 현재 직장에서 제가 할 수 있는걸 찾아보는게 더 좋은 선택일지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둥글둥글인생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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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은 왜 하는거임??
연애할때 알콩달콩할때 모습이 기억속에 둘다 있을텐데?? 원래 보기만 해도 좋으니까 결혼한거 아님?? 블라나 리멤버보면 이런 사람들도 결혼을 하는구나 느낄때가 많은듯. 난 아직 미혼
다이아찍고롤접음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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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착한병인데, 제가 홧병에 걸려 죽을것같습니다
저는 중간관리자며 적은연차가 아니고, 회사생활 오래했습니다 그동안 10명이 넘는 팀장님들 모셨고, 임원들도 숱하게 모셨는데 팀장님때문에 홧병이 생기고 숨이 잘 안쉬어집니다 곧 병원에 가야할것같아요 아무런 문제도 해결되지않고 뭉개로 회피하고 싫은소리 못하고 항상 웃고있고 개인용무로 바쁘십니다 팀 내 작은규칙과 질서는 잊혀진지 오래고 팀원들은 선배들에게 인사조차 하지않고 점심시간전에 팀회의실에서 맘대로 식사를 합니다 점심시간은 내 소중한 낮잠시간과 운동시간이니까요… 그렇게 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업무 실수를 해도 보고하지않고 덮거나 정정 결재문서를 그냥 올립니다. 선보고후 결재하겠다하면 눈을 부라리며 엄마찾는 아이마냥 팀장을 부릅니다 “팀장님이 허락했는데요?” 눈앞에서 거짓말을하고 업무실수를 해도 법카를 한도초과해서써도 당일연차를 막써도.. 그러다 중간관리자들이 한마디하면 팀장을 앞세워 중간관리자들을 직괴로 신고를 하겠다고하고 팀장님은 그냥 눈감아주라고 말만 돌아옵니다 본인이 다 말할테니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하고 아무말도 전하지않습니다 무조건적인 햇볕정책과 포용이 본인의 방식이라고하는데 그냥 방임 회피입니다 작은 업무실수 조차 지적하는날엔 또 직괴를 말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팀장님이 할말과 행동들을 안하셔서 너무 힘들다라고까지 말해봤는데 고쳐보겠다고하고 벌써 몇해가 지났고 우리팀은 무법천지가 됐습니다 진짜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집니다
poiuyg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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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비 지급 지연
행안부에서 수탁받은 안전점검 관련 주관업체가 자문위원들에게 자문비 지급이 2달 째 지연되고 있네요. 어찌 해야 할까요? 채권 잡을까요?
적당한일
동 따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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