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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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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고민 있습니다.
현재 1년 계약직으로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계약만료까지 약 4개월정도 남은 상태이며, 처음 입사할 때에는 재계약 시점에 정규직 검토가 있을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점 회사 내부지침이 내려와 채용이 다 막힌 상태이며, 정규직 TO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직무는 만족하지만, 정규직 불확실성이 있어 고민이 됩니다. 계약을 연장하는 것이 맞는지, 남은 4개월동안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맞는지 계속 생각을 해봐도 답이 안나오네요. 사회 초년생이라, 확실한 답을 내리기가 힘들어 조언을 구해봅니다.
끄아리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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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다닌 회사 퇴사 후 취업 준비중입니다.
안녕하세요! 10년 다니던 회사 퇴사 후 취업 준비중입니다. 경력이 있어서 그래도 이직이 잘 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뭔가 묘하게 자신감도 떨어지는 것 같고 한번씩 이직, 면접 등에 대한 두려움이 막 밀려올 때는 10년의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이제 백수 4개월차 접어들고 있는데 빨리 재취업해서 일하고 싶어요 ㅠ 사람이 그리울 지경이예요 ㅠ 선배님들은 취업 준비할 때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하셨나요? 꾸준히 이력서 넣다보면 다시 취업 할 수 있겠죠?
마뮤마뮤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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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주제 선정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회사에서 워크샵을 간다더군요. 단, 사내 전 사업부들의 팀장급 이상의 분들만 참석하신다는데 별 생각 없이 발표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저는 팀장도, 관리자도 아니라는 것이죠... 어쩌다 보니 인원이 남아 낑겨가게 되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하아아아 가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발표의 주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참 고민스럽네요... 선생님들의 지혜를 구합니다 도와주소서...!!
알쉡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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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면접 탈락
신입이랑 저연차때는 면접보면 다 합격이었는데 4년차인 지금은 1차에서 다 탈락이네요. 경력직면접이 어려운건지 제 실력이 부족한건지 요즘 경기가 안좋은건지
누뉴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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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숨겨진 본질: 미국·영국·싱가포르에선 절대 불가능한 '국장 약탈 공식'과 4대 입법 제안
리멤버 여러분, 최근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과 국내 증시 기피 현상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와 탄식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국장(코스피, 코스닥)에서 소액주주가 정당하게 존중받지 못하고, 시장의 본질적인 리스크가 아닌 인위적인 상황으로 인해 소액주주의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당하는 것이 우리의 서글픈 현실입니다. 물적분할 후 쪼개기 상장, 기습적인 대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무분별한 CB(전환사채) 발행으로 하루아침에 소액주주의 지분가치가 희석되는 금융 시장. 왜 유독 대한민국 자본시장법 체계에서만 이런 '합법의 탈을 쓴 약탈'이 반복되는 걸까요? 🔥 지금 금융당국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정작 주주가치에 반하는 법의 사각지대를 없앨 진정성 있는 노력은 안 하면서, 수익이 건실한 회사마저 맥락을 들여다보지 않고 행정편의대로 '특정 기준 잣대 몇백억 이하 상폐'라는 칼날을 휘두르려 하고 있습니다. 본질은 외면한 채 숫자 몇 개로 시장을 재단하려는 탁상행정 앞에, 현재 소액주주방을 중심으로 이에 항의하는 강력한 국민청원이 긴급하게 진행되고 있을 정도로 민심이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대주주와 경영진이 도덕적으로 타락해서가 아닙니다. 한국 자본시장의 제도가 이들의 폭주를 막지 못하고 방치하는 '거대한 사각지대'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금 당장 목소리를 모아 자본시장법과 상법을 개정해야 하는 이유를, 금융 선진국(미국, 영국, 싱가포르)의 강력한 글로벌 표준(Global Standard) 규정과 비교하여 고발합니다. 🚫 글로벌 선진국에선 왜 '주주 패싱'과 '횡령'이 불가능한가? 1. 미국 SOX법: 횡령·부실 감사는 즉시 '법인 공중분해' * 미국의 현실: 미국은 사반스-옥슬리법(SOX)에 따라 경영진이 회계를 조작하거나 감사를 방해하면 최대 20년의 징역형에 처해집니다. 회계법인이 이를 묵인했다간 천문학적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법인 자체가 공중분해 됩니다 (과거 엔론 사태 때 세계적 회계법인 아서 앤더슨 파산). * 한국의 현실: 대규모 배임·횡령이 터져도 회계법인은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고, 거래소는 "소액주주 보호"라는 명분으로 개선기간만 늘려주며 시장 왜곡을 방지하지 못합니다. * 우리의 요구 및 주체별 책임: - 금융감독원·국회: 지정감사제 전면 확대 및 미국 수준의 '감사방해죄' 형사처벌 신설. - 회계법인: 사측과의 종속적 계약 관계를 깨고, 부실 감리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 퇴출 수용. 2. 영국의 주주 이원 투표제: 거수기 감사위원회는 원천 차단 * 영국·싱가포르의 현실: 영국의 '이원 투표제(Dual Voting)'와 싱가포르의 '2단계 투표제' 환경에서는 대주주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감사위원을 마음대로 심을 수 없습니다. 대주주를 제외한 '순수 소액주주들만의 별도 찬성 표결'을 통과해야만 감사위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한국의 현실: 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3% 룰'이 있지만, 온갖 꼼수와 편법 지분 쪼개기로 예외 조항을 악용해 결국 대주주의 거수기들을 감사위원회에 앉히고 있습니다. * 우리의 요구 및 주체별 책임: - 국회: 3% 룰 예외 조항을 완전 삭제하고 감사위원 분리선출을 강제하는 상법 개정. - 회사 경영진: 감사위원회의 독립적인 자료 요구 및 감시 활동에 전적으로 협조할 의무 준수. 3. 미국의 20% Rule: 주주 동의 없는 기습 유증은 상장폐지 * 미국·영국의 현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 (NASDAQ)은 할인 발행된 신주나 CB가 발행주식 총수의 20%를 초과하면 반드시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야 합니다. 영국은 아예 신주 발행 시 기존 주주에게 먼저 살 권리를 주는 '주주인수권 보호'가 철저해 제3자 배정은 75% 특별결의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 한국의 현실: 이사회 결의 몇 번만으로 발행주식의 수십%에 달하는 제3자 배정 신주와 CB를 남발해 소액주주 지분을 무참히 희석시킵니다. 주주는 뉴스를 보고서야 내 주식이 반토막 났음을 알게 됩니다. * 우리의 요구 및 주체별 책임: - 한국거래소(KRX): 상장규정을 즉시 개정하여 20% 초과 지분 희석 거래 시 주총 특별결의 의무화. 위반 기업은 즉각 매매거래정지 및 상장폐지 집행. - 주주: 주총 특별결의 표결권을 통해 약탈적 유상증자를 직접 부결시킬 권리 행사. 4. 싱가포르 회사법 216조: 소송 시 입증책임은 '경영진'의 몫 * 싱가포르의 현실: 소액주주가 "경영진의 부당한 결정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소송을 걸면, 법원은 내부 정보가 없는 주주가 아니라 정보를 독점한 경영진에게 "이 거래가 회사를 위한 상업적 불가피성이었음을 스스로 증명하라"며 입증책임을 전환시킵니다. 증명 못 하면 경영진 패소입니다. * 한국의 현실: 이사회 회의록조차 보기 힘든 소액주주에게 "경영진의 고의성과 배임 증거를 직접 가져오라"고 요구합니다. 정보 비대칭성 때문에 주주는 소송을 걸어도 99% 패소합니다. * 우리의 요구 및 주체별 책임: - 법원·국회: 자본시장 소송 내 정보 비대칭성 해소를 위한 경영진의 입증책임 전환 법제화. - 회사 경영진(피고): 지분 희석 거래의 합리적 불가피성을 법정에서 스스로 증명할 법적 의무 부담. "지배주주만을 위한 자본시장은 자본주의가 아니라 '약탈의 장'일 뿐입니다." 우리가 요구하는 개혁안은 시장을 과도하게 규제해 망가뜨리자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영국, 싱가포르 같은 세계 최고 금융 선진국들이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자본시장의 뼈대로 삼고 있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우리 시장에도 도입하자는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입니다. 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지 않으면 대한민국 증시의 미래는 없습니다. 우리의 정당한 재산권과 주주 주권을 지키기 위해, 현재 정부 공공 소통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에서 정식 제도개선 건의 및 지지 서명이 진행 중입니다. 단 1분의 참여와 서명이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판을 바꾸는 거대한 시작점이 됩니다. 지성 있는 직장인과 투자자 여러분의 강력한 화력 지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국민생각함] 공식 제안서 참여 바로가기 안건명: "[제도개선 제안서] 자본시장 건전성 확립과 소액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4대 입법 및 행정제도 개선 건의" 👉 https://www.epeople.go.kr/cmmn/idea/redirect.do?ideaRegNo=1AE-2607-0000054 📈 한눈에 보는 글로벌 스탠다드 규정 비교 ※ 표가 작게 보이시는 분들은 터치후 확대해서 보시면 됩니다.
라낑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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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업 법인 관리자의 급여
장사만 하느라 잘 몰라서요. 특정메뉴로만 장사를 오래도록 해 왔고 확장욕심 부리다가 쫄망했습니다. 한 업체에서 식품제조업 공장을 설립 중이고 해당 공장에 제가 취급했던 특정 메뉴를 메인으로 검토중입니다. 해당 식품의 레시피, 배합비등은 전부 제 ip자산이고 이것을 그대도 사용할 계획이며 제가 생산을 총괄하게 됩니다. 해당 업체는 재정적으로 다소 여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식품 1곳과 경쟁해야 합니다. 저와 타업체 두 곳중 한 곳이 선정 될 가능성이 큽니다. 각설하고 공장설립 하는 업체에서 저를 고용하는 형식이어야 할 것 같은데 제가 원하는 보수 및 ip자산에 대해 원하는 수준을 기탄없이 밝혀주길 원합니다. 그러나 제가 오랫동안 장사만 해 온 몸이라 어떻게 딜을 해야 할지 너무 막연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부디 짧게라도 한마디 의견 부탁드립니다.
만두장수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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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부서(생산관리) 무례한 직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 회사에서 10년 넘게 재직 중인 총무팀장입니다. ​업무 특성상 여러 부서에 협조를 구해야 하는 일이 많아, 늘 "좀 도와주세요"라는 말로 낮추며 일해왔습니다. 총무는 서비스 마인드가 기본이어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버텨왔지만, 최근 들어 특정 직원 때문에 엮일 때마다 화가 치밀어 올라 고민입니다. ​상대는 생산관리 부서의 경력직 직원(입사 1년 차)입니다. 나이, 직급, 직책, 근속연수 등 객관적인 모든 면에서 제가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행동이나 말투에 존중이 전혀 없습니다. 몇 가지 일화를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내가 그쪽 팀을 왜 가요?" 총무 관련 일을 곧잘 하길래 가벼운 농담으로 "나중에 총무팀 오셔도 되겠어요~" 했더니, 정색하며 기분 나쁜 말투로 저렇게 쏘아붙이더군요. ​"몇 개가 필요한지 먼저 말하세요. ㅋㅋㅋ" 현장 점검 준비로 "거기 귀마개 몇 개나 남았어요?"라고 물었더니 돌아온 메신저 답변이었습니다. 말끝에 'ㅋㅋㅋ'까지 붙여가며 조롱하듯 말하더군요. ​업무 중 수시로 튀어나오는 반말 "간단한 일이니 같은 팀 선임님께 부탁해서 얼른 처리해보세요"라고 했더니, 짜증 섞인 어조로 **"아니, 바쁜데 일하는데 어떻게 부탁해"**라며 반말을 수시로 던집니다. ​이런 무례한 태도가 비일비재합니다. 똑같이 수준 낮게 맞받아치고 싶다가도 제 품격이 떨어지는 것 같아 참았고, 어차피 저런 부류는 오래 못 가고 그만둘 거라 생각하며 최대한 안 엮이려고 피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면전에서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니 꾹꾹 눌러 담은 화가 폭발할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OO 씨, 진짜 예의가 없으시네요"라고 면전에서 확 질러버리고 싶은데, 조직의 관리자로서 그냥 계속 무시하고 벽 창문 보듯 대하는 게 나을까요? ​직장 선배님들의 현명한 대처법과 조언을 구합니다.
럽스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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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선배님들께 의견 여쭤봅니다ㅠ
안녕하세요, 총 경력 3년 6개월 -회사 1(기업교육컨설팅)- 1년 (정규) -회사 2 : HR (조직문화, 근태관리, 복리후생, 교육) - 1년 6개월 (정규) (중소-약 350명 규모) - 회사3 : HR (근태관리, 조직문화, 교육) - 1년 (계약직) (중견 - 약 800명 규모) 현 경력이 이렇게 되는데, 아무래도 hrm 을 넣으려 보면, 채용이나 평가/보상을 무조건 경험 해 봐야 승산이 있을 것 같은데 이 분야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회사2 에서 회사3 으로 넘어갈 때,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퇴사하였고, 중견 이상 규모를 경험하고자 이직하였는데 계약직의 힘듦을 경험하다 보니, 규모가 작더라도 정규직 경력으로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채용 경험이라도 짧게나마 쌓기 위해, 채용 코디네이터 경험 6개월 정도라도 쌓는 게 맞는 건지.. 너무 고민이네요 ㅠㅠ
하욤니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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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타기 어렵다는데 진짠가요;;
판교역 직장다니고있고 양재시민의숲역에 자취방얻으려는데요 친구가 신분당선 못타서 보내는 일이 생길수도 있다고 엄청 겁을 줍니다ㅜㅜ 지도에서 도어투도어 25분걸릴거 4,50분 걸릴 수도 있다는데 진짜 그정돈가요..
yjd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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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 선 청년> 출판기념회
지난 주말에 열린 <길 위에 선 청년> 출판기념회에 귀한 발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시흥까지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주시고, 책의 출간을 함께 축하해주신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제게는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공공 출판사 한옥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행사 준비부터 현장 곳곳까지 함께 마음 써준 슬기, 창호, 재윤, 용웅, 진희에게도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부족한 자리였지만 많은 분들을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 무엇보다 <길 위에 선 청년들>의 시간은 혼자 걸어온 길이 아니었습니다. 시흥에서 청년활동가로 함께 길을 만들고, 지혜세대로 곁을 지켜주신 단체, 기관, 기업의 대표님과 회장님, 그리고 식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시흥시청,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청년지원사업단에서 함께 일하며 청년정책의 현장을 만들어온 동료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고민하고 부딪히며 쌓아온 시간들이 이 책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청년의 삶과 정책을 고민해온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식구들,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회 식구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청년정치의 길을 열어가고 있는 청년 시·도의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축기와 축하영상으로 마음을 보내주신 국회의원분들, 화환과 꽃다발, 선물로 따뜻한 축하를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 하나하나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 어제의 자리는 단순히 한 권의 책 출간을 축하하는 시간이 아니라, 청년이 말하고 참여하고 정책을 만들어온 시간을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길을 다시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를 깊이 새기겠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들과 함께, 현장에서 더 낮게 듣고 더 성실히 걷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은주 | 리워크연구소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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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는 고민
창업한 지 년수로는 꽤 되었지만, 정규직으로 금융 분야 회사에 업무를 10년 정도 수행하느라, 제대로 할 틈이 없었습니다. 최근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제 장사를 좀 해볼까 하는데, 계속 걸리는 부분이 사무실입니다. 아무래도 사무실이 고정 비용이 들어가고, 년 단위 계약 또는 6개월 이상 계약이라, 쉽게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제 장사 분야는 사진 쪽입니다. 많는 조언, 가이드 부탁드립니다.
적당한일
동 따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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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지..
새로 1년 정도의 공백을 갖고 괜찮아 보이는 회사에 입사해서 2달 정도 근무하고 있어 근데 내 팀에서 과장급이랑 팀장급이 나간다고 하네 업무가 지금도 많아서 야근하는데 조용히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맞을까? 공백기 때문에 쉽사리 결정하기가 힘드네 이제 버팀목이 없어서 혼자 항해해야 되게 생긴거야… 솔직히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회사의 잡무나 경력에 도움 안되는 잡무가 많은 거 같아 진지하게 조용히 다른 회사 알아보고 환승이직하는게 나을까..?
이직하고싶아요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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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안받아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뭐 잘못한게 없는데 안받아주는거같네요 . 사회생활 어렵습니다 ㅠ
이홍여리
은 따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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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때문에 가랑이 찢어지겠네요
저희 팀장님, 굉장히 능력이 출중하십니다. 업무 처리 빠르고 모르는 분야도 금방 파악하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책도 바로 찾아내는 스타일입니다. 이런 사람이 팀장 하는구나 싶을 때가 왕왕 있어요. 저희 팀원이 많지 않고 팀장님도 실무를 같이 하고 있어서 저와 팀장님 둘이서 같이 하거나, 팀장님이 하던 업무를 제가 이어서 맡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팀장님이 본인과 같은 속도를 요구하십니다. 제가 못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고 맡은 일은 책임지고 끝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하시는 방식과 속도를 기준으로 저를 평가하시니까 너무 벅찹니다. 한 마디로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가랑이 찢어지는 격입니다. 요즘 자꾸만 머릿속에 이 속담이 맴도네요. 물론 뱁새가 의욕이 과해서 생기는 문제는 아니고 황새가 왜 못따라 오냐고 소리치고 있지만요.. 팀장님이 입버릇처럼 이제 이 정도는 혼자 판단해야 한다고 얘기하십니다. 그런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팀장님은 15년 넘게 이 일을 하신 분이고 저는 아직 3년 차입니다. 운전으로 치면 팀장님은 베테랑 레이서인데 저는 이제 면허 따고 도로 나가는 수준인데 같은 속도로 달리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어떤 업무가 있으면 팀장님은 딱 보시곤 얼마 안 걸릴 것 같다고 저한테 던져주셨지만 막상 하다 보니까 너무 어려워서 야근도 모자라 주말출근해가며 해냈고 제가 이러한 부분에서 막혀서 오래 걸렸다고 하면 잘 이해를 못하십니다. 처음엔 정말 제 능력 부족인 줄 알았는데 저보다 경력이 더 높은 팀원분도 이런 문제로 여러번 팀장님과 면담을 했었고 못 따라온 사람들은 나갔다고 하네요... 팀장님과 팀원들의 업무 능력치 갭이 너무 큰 것 같단 생각이듭니다. 팀장님이 저를 못 믿거나 안 좋게 생각해서 그러는 건 아닌 것 같고 오히려 기대가 있으니까 더 성장하길 바라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동기부여가 된다기 보단 부담으로 느껴지네요.. 팀장님 기준으로 보면 제가 느린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지금도 제 나름대로 한계까지 달리고 있습니다. 좋은 상사를 만난 건 맞는데 너무 뛰어난 상사 밑에 있으면 이런 어려움도 있는 건가 싶습니다...
거북이칭구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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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을 은따 시키는 주임
저는 과장이고 제가 주임보다 두살 더 많습니다. 1년 전 주임 입사 당시 제가 회사 무리에 끼지 못하고 은따같이 되었었는데요(정치질을 당해서). 주임은 그걸 파악하고 저랑 엮이지 않으려고 하거나, 제가 잘 해줘서 너무 좋아 하다가 친해질 거 같으니까 싹 거리둔다던지, 제가 소외되는 거 알면서 무리에 잽싸게 끼어 합류한다던지 하는 행동들을 계속 해옵니다. 문제는 다른 사람들은 저를 굳이 피하려고 하지도 않고, 오히려 친해져보고자 하셨던 분들도 있고, 제가 소외될 거 같으면 굳이 본인이 무리에 끼지 않고 가만히 자리 지켜주시던 분들도 있습니다. 주임 빼고 다 그렇게 해주십니다; 심지어 주임 이후 들어오신 분도 배려해줘요 주임은 본인이 속한 무리가 저를 어색해하니까 주변따라 행동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그런식으로 인성 문제 있는 행동 하는 사람이 주임밖에 없습니다;;;; 괘씸하고 계속 참아오다가 요새들어 화가 너무 납니다. 본인이 인간관계에 좀 더 강하다고 저를 무시하는 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저는 일로는 인정받고 있습니다.
밝은전등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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