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에 한 통신사 대리점 ㅈ소기업에 다니는데 왜 중소기업이 아니라 ㅈ소기업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본부장님 냄새나고 맨날 헉헉대고 같이 입사한 여사원이 실수하면 당연한거고 제가 실수하면 이런거로 실수하는게 되냐그러는데 짜증나 죽을 것 같았습니다. 다침마다 IT관련된 뉴스 읽고 자기한테 보내라하네요 당신은 읽씹하면 되지만 난 그게 아니에요 수습기간 마지막 날에 수습평가를 보는데 ppt로 준비해서 발표처럼 보기에 미리 준비하고 팀장님과 본부장님이 이정도만 하면 될 것 같다해서 살짝 무리해서 조금 더 준비했더니 나가라네요 그럼 2개월차에 나가라했다가 번복하고 수습평가 잘 준비해서 앞으로 잘 해달는 얘기를 하지 말던지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아침마다 심심하면 불러서 잔소리 하고 퇴근하고 운동을 왜하냐 업무 관련 공부하라합니다 업무를 못 따라가는 거면 인정합니다 업무 놓친 적 한 번도 없고 빠르면 빨랐지 못 따라 간 적은 없습니다 생각하니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결국은 수습기간에 마무리 짓기로 하고 지금은 k로 시작하는 대기업에 와서 행복한 신입생활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뉴스도 안 보내니까 좀 살 맛 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사연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회사생활🎁
ㅈ소기업
09월 10일 | 조회수 340
너
너임마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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