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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밸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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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 리뷰를보니 1점 융단폭격중이던데.. 그래서 더 궁금해지고 보고싶어지는건 무슨심리일까요
제곧내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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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헤어졌어요.
안녕하세요. 늘 리멤버 글 보며 울고 웃다가, 응원하고 못된 상사한테는 욕 하던 평범한 사람이예요. 네, 어제 헤어졌어요. 하찮은 글일 지 모르겠지만 보고 멘트 남겨주시면, 앞으로 사는 길에 새겨듣겠습니다. 우연히 만나서, 한 눈에 반해서, 딱 2년 사랑을 했습니다. 뭐, 처음에는 저 보고 한 눈에 반했다더니 이제 와서는 그냥 뭐 나 보러 왔길래.. 이러더라구요. 여기서부터 쎄했죠. 말이 바뀌었으니까요. 저 30 후반, 그 분 40 초반. 우선, 저. 저는 개발 쪽 정규직이라 꾸준히 월 500+@ 일 때려치워도 교원 자격증 있기도 하고, 지금도 같이 일했던 분들 중에 수업 해보자는 원장님이나 사학 교장님들 계심. 늦게 들어간 대학원 탓에 연봉 후려쳐짐 + 당시 집안 사정 상 보태느라 오래 있어서 모은 돈은 5천 정도. 그래도 먹고 살고 놀고 기부하고 여행 할 정도는 됩니다. 그 분. 가게 스텝으로 계시다가 독립해서 현 사장, 월 2~600 (변동 심함) +@ 자산 주식 4억 정도 둘이 처음 만날 때 부터 마음이 잘 맞았고, 먼저 그 분이 페이 오픈하시면서, 그럼 이 쯤 해서 여기에 이 정도 집 구하고 결혼하자, 니가 정말 좋다 하시기에 결혼 전제로 정말 행복하게 연애했습니다. 일주일에 딱 하루 보는데, 그 날 만이라도 꽃 받고 싶다고 했더니 코스모스라도 길에서 꺾어오는 분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분과 만나는 사이에, 제가 전 남자친구에게 심하게 스토킹을 당했습니다. 이 분도 같이 당하셔서 고소를 했는데, 무혐의 처리가 났구요. 저는 제 집 앞까지 찾아와서 인터폰+전화 해가며 결혼 안해주면 여기서 자살하겠다는 그 미친놈 덕에 타지로 도망갔다가,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참 무섭더라구요. 창문만 덜컥거려도 떨리고, 누가 벨 눌러도 무섭고, 샷시 이중창 아니거나 도어벨+보조걸쇠 아니면 잠을 못잡니다. 밥도 못먹어요. 억지로 먹어보긴 하는데 원래 밥 3그릇 먹던 사람이 반그릇도 못먹어요 이젠. 진짜 언제 무슨 짓을 할 지 모르는 인간이라 (기존에 같이 사업하려던 게 있어, 제 개인 신상 주변인 신상 및 주민번호 다 알고있음. 심지어 저 자는 동안 제 지인들 번호 폰에서 다 빼가서.. 지인들도 많이 잃었습니다. 제 정보 넘어갈까봐요.) 아직까지도 정말 수면이 힘든 상태예요. 병원 다닐 정도로요. 그런데 어제. 또 누가 자취방 문 앞에서 입으로 띵동-띵동- 하더라구요. 이 분 한테 전화해서 무섭다, 누구냐고 물어도 답 없이 왔다갔다한다, 라고 했더니 정신 나갔녜요. 밥 안먹고다니니 헐것 들리네. 환청이다ㅋㅋㅋㅋㅋㅋ 헐것듣고 헐것보네 잘났네~ 하면서 웃으시더라구요. 왜 그러냐, 괜찮냐 하면서 달래주는게 먼저 아니냐, 했더니 야 니 정신이나 차려. 지금 미쳤잖아. 밥도 안먹고. ㅎ..? 점심시간 써서 병원 다녀오는 길에, 늦을까봐 고로케 두 개 사왔었는데 어쩌다 시간 맞아서 구내식당 갔다가 대표님이랑 1:1 밥먹고 고로케먹었졍! 한 카톡 내용도 있는데 못믿겠다고, 구라치지말라고, 정신 나갔냐 소리를 계속 하더라구요. 이렇게까지 의심하고 무시할거면 그만하자, 했습니다. 결혼 준비 진행된거도 없고, 그냥 깔끔하게, 그러고 싶었는데, 잘못했으면 사과하고 제가 싹싹 빌고 잡으래요. 있잖아요, 오빠. 나 시집가면, 아빠가 최대한 이쁘게 야외웨딩 하고 (여름에는 나도 사양이지만.) 축의금 필요없다 니 비상금 해라 내 사위한테는 진짜 잘할거다 둘이 집 하게 최소 5억은 해줄게 하셨는데 말 안했거든요. 제가 바보 덩신인거 알아요. 그런데 계속 T, F 하면서 따지지 말자구요. 그 놈의 주식 2년째 그대로인데 10억 가면 결혼하자는 말, 나, 그냥 결혼 안하겠다로 받아들일래요. 있고 없고를 떠나서 연애가 처음이라는 말에 좋은 곳, 신기한 곳, 파인다이닝 데리고 다니고 (스테이크, 랍스터 제가 사줘서 처음 먹어본다고 했음) 생일 이벤트+생일상+선물 일하다가 밥이라도 굶을까봐 각종 반찬 만들고, 과일 배달에 손님이랑 둘이 점심시간 겹친다 하면 커피+샌드위치 셋트 사다 보냈던 제가 참 바보였네요. 그 와중에 저 전에 만났던 여자가 있는데 뭐, 옛날이니까, 걔는 처음 아니야. 니가 해준게 처음이지. 뭐가 달라? 똑같잖아~ 하며 해맑게 받아치는 걸 보니, 멍청했지만, 아픈걸 보니 제가 그래도 사랑을 했다 싶네요. 바보처럼요, 등신처럼요. 부모님이 그러셨어요. 그냥, 너 먹고 살 자신 있으면 결혼 안 해도 된다. 괜찮다. 너만 행복해라. 다음에 데리고 올 놈 있으면 너 여왕대접 할 놈 데려와라. 그 때는 왜 결혼 허락 안해주냐고 오빠가 얼마나 성실한데! 하며 투덜댔었는데 부모님 모시고 사는게 더 행복할거같네요, 이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 내 볼게요. 저 많이 이뻐해주셨던 어머님, 언니,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알콜/벤젠/아세톤 다 좋은데. 차라리 용매랑 결혼할까 싶네요. 온도만 잘 관리하면 되니.
오희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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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9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작은 전기유통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고, 혼자서 일하는터라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큰 회사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4년 전과는 다르게 나이가 40을 바라보고 있다보니 연락오는데가 없더라구요.. 더군다나 자격증도 없고.. 그래서 준비 좀 해서 내년에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큐넷에 보다보니 올 여름에 4년 경력이 채워지면서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다 응시가 가능하더라구요?(물론 심사는 해봐야겠지만요) 만약 위 조건이 가능하면 힘들더라도 준비하는게 맞을까 싶어서요~ 현재 물류관리사 준비하고 있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전기자재유통업, 지게차를 하고 있고 딸린 식구들이 있어서 일을 하면서 준비해야합니다 아! 올해 큰 건강 이슈로 인해 회복중이기도 합니다
망양사람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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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하는 전여자친구 신경쓰입니다.
전 여자친구와는 3년전에 헤어졌습니다. 상대방쪽에서 바람을 펴서 헤어지게 됐구요. 저의 취미활동으로는 달마다 한달간의 일기를 블로그에 작성하는 건데요. 연애할 때 블로그에 연애하던 이야기도 종종 썼던 터라 블로그 존재에 관해서 전여자친구가 알고 있는 상황이고 헤어지고 나선 블로그 유입경로를 보면 전 여자친구가 지속적으로 들어와서 달마다의 게시글을 보고 갑니다. 헤어지고 나서 3년간 연락 한번 한 적 없고 작년엔 늦은 시간에 딱 한번 상대방에게서 연락이 왔지만 받지 않았어요. 유입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는걸 모르는건지 블로그는 꾸준히 들어오더라구요. 문제는 이게 제가 신경쓰인다는 겁니다. (신경이 쓰이니 유입경로를 자꾸 확인하게 됩니다..) 사실 전여자친구를 제가 많이 좋아해서 바람핀 사실에 충격을 받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관계회복이 어렵다고 생각해 헤어졌고, 연락 한번 안하고 살고있지만 아직도 생각이 많이 납니다. 전 연인의 블로그 게시물 들어와서 염탐하고 가는 전여자친구의 심리는 대체 무엇인가요... 연락하면 안된다는 걸 너무 잘 알지만 마음이 심란하네요. 답답해서 푸념 늘어놓습니다..
바른말제조기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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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회의에서 할 말이 없어요...
이제 2년차 되고 외부 회의에 한두번씩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윗선에서 설명과 토의가 다 끝나고 저는 회의록만 적고 따로 의견이나 할 말이 없네요. 가서 끄적거리다가 인사만 하고 오는게 맞나요?
톡곪햇췽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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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포폴 보통 분량 얼마정도 나와요??
보통 20장정도 하나요?? 우선 초안으로 나열하다보니 훨씬 길어지는데.. ㄷㄷ 너무 길어지면 다 읽기 힘들다는거는 알긴 하지만 챕터별로 나누다보니 분량이 꽤 길어지는데 다들 분량 어느정도 하는지 궁금!
닐리리랑셩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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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이너분들 ai 뭐 쓰세요?
현재 gpt와 adobe 파이어플라이 쓰고 있는데, 다른 디자이너분들 뭐 활용하는지 궁금하네요~
도도킹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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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조식품 드시는 것 있으신가요?
저는 홍삼을 먹습니다. 정xx은 너무 비싸서 한XX 이나 동X의 홍삼진액을 한병 사서 아침에 텀블러에 타서 오전내내 커피 마시듯 홀짝홀짝 마시고, 카페인이 필요하면 회사 커피머신에서 에스프레소 원샷 또는 카누 미니 한봉 추가해서 탑니다. 어릴땐 부모님이 해주는 보약이나 챙겨주시는 영양제, 건강식품 먹어도 좋은줄 몰라서 귀찮아 했는데. 40 넘어서부터 이런거라도 챙겨먹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홍삼이 잘 맞는것 같습니다. 40 넘어서 늘 피곤하고 감기 자주 걸리고 골골 했는데.. 홍삼액 텀블러 들고 다니기 시작한후에 감기도 덜 걸리고 피곤함도 덜 한것 같아요. 바쁜 시기에는 1회용 스틱 홍삼으로 보충 하는데, 이것도 정xx은 비싸서 다른 회사 제품에 진세노이드 함량 보고 골라서 먹습니다. 쓸데없는 올리고당 들어가 있는건 피하고 있어요. 맛은 있어도 당 보충은 다른걸로도 할 수 있으니까. 다른 4-50대 분들은 어떤것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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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ㅈ소 사장마인드
저는 여기 회사에서 4년정도 근무했습니다. 근무하는동안 매출도 전임자와 비교했을때 파트별로 다르지만 약 10배정도 증가 시켰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임자 연봉을 맞춰주지 않아 퇴사를 결심하였고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제출후 몇번의 회유는 있었으나 확고했기 때문에 모두 거절 하였고 인수인계까지 확실하게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본래 퇴사 날짜는 8월2일 이였으나 1일 2일이 토일 이기때문에 이 부분 월급을 주기 싫었는지 31일로 회사에서 임의로 퇴사 처리를 하겠다고 전달 받았고 그정도는 어느정도 수긍하였습니다. 하지만 퇴직금및 월급은 14일까지 모두 주셨으면 한다고 하였으나 월급날짜에 맞춰서 나갈거라는 통보를 받았고 법적으로 14일이내로 주게 되어있는데 무슨말이냐라고 하니 생각해 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후 다른직원들에게 들은 말로는 사장이 직원들에게 세상 무섭다 같이 몇년을 근무했는데 돈때문에 저렇게 행동하냐 내가 돈 안주면 지가 어쩔거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하였고 그후 사장은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퇴사전까지 조용히 있으려고 했으나 계속 이상한걸로 딴지를 걸고 있습니다. 거래처에 퇴사하니 인수인계 차원에 방문한다하니 회사차량 내줄수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둥 식으로 대응합니다. 이제 생각하니 너무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업무 특성상 출장이 잦은편이여서 출장을 가면 기본 3~5일은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저녁 9시나 12시까지 업무를 할때가 있었지만 여기에 대해 별도의 급여도 안받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결과는 처참하네요. 이러니 ㅈ소를 못벗어나는거 같습니다.
힘들게사는사람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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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 팀장때문에 팀원 힘들어 합니다.
팀원의 의견 무시고 본인 입맛 맞게 보고 하면서 팀원 능력 부재라고 할까요. 모든 것 다 해봤다면서 막상 중간에 빠져 나몰라하고 임원들 알고 있을텐데 안 자르고 버리는게 이해 안되네요. 여직원 힘들게 하고 눈물 흐르게 하고.. 능력 좋다면서 지방에 왜 있는지 이해 안됩니다.
동감자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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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담대..
진짜 현업에 있는 사람으로써 이렇게 막힌적이 있나 싶네요. 그래도 실제 사업자들은 아직 잘 받고 주담대도 상호금융쪽에서 열리고 있어서 아직은 괜찮은듯 은근 공장 토지 단독주택 다세대 담보대출도 많이하고 연말에 집사는 사람들만 고민이지ㅠㅠ
바름금융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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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탈락 후 재지원까지 유예 기간 있는 회사의 경우
재지원 불가능 기간 내에 인재풀 통해서도 컨택 안 올 가능성이 높겠죠? 최탈한 기업인데 너무 가고 싶네요 ㅎㅎ 하하 간절해 보이면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기는 한데....
이직희망희망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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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아래 기사를 보며,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고 존재 이유를 권력자 (현직 또는 전직), 아이돌, 연예인, 유명인 등의 지지자 (팬)이 되려는 심리. 미국에서 반기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성조기 흔드는 경우 재벌 욕 하지만 청문회 나온 재벌이 사용한 림밤 브랜드가 다음날 sold out 되는 현상 살면서 여기 저기서 무시 당하고 갑질 당하고 완장질 당하고, 괴롭힘 당하고 무기력하고 일이 없고 가족과 관계도 단절되거나 안 좋고… 타인들로부터 괴롭힘에 존재 이유 살아 있을 이유를 찾기 위해 그리고 보호하기 위해 가장 강한 자들 또는 집단에 붙으려는 속성 사이비 종교, 극우 극좌 등등 개인일 때는 무기력한데 집단에 붙으면 유독 용감해 지고 잔인해 지는 자들 - 실상은 가장 약한 자들 그러나, 쇼펜하우어는 "우리의 모든 불행은 혼자 있을 수 없는 데서 생긴다" "인간은 홀로 있을 때만 온전히 자기 자신이 되고 진정으로 자유로울 수 있다" P.S. 서울 태생으로 아버지가 연세대 교수로 집안도 여유 있고 서울법대 검사 검찰총장에 대통령까지 했던 윤석열은 저런 자들이 윤 어게인을 외치는 것 들으면 반가울까? 정치하기 전까지는 엘리트 의식에 저런 자들이 이름 부르기만 해도 싫어 했을 것 같은데 세상은 요지경 ____ 앵커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막은 여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어제 기각됐습니다. 여성은 풀려난 직후 김건희 씨를 입에 담으며 유튜브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심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늦은 밤 검은 마스크를 쓴 여성이 환호를 받으며 경찰서에서 나옵니다. "파이팅! 파이팅!" 지난달 체육단체의 핸드볼경기장 출입을 막무가내로 막았던 시위 참가자입니다. 업무방해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기각되자 곧장 풀려난 겁니다. "올림픽공원 대통령급이 되어버렸습니다. 하하하!" 지지자들 앞에서 여성은 뜻밖의 이름을 꺼냈습니다. [시위대 여성 (어젯밤)] "유치장에 여자가 저밖에 없었어요.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님은 얼마나 더 불편하셨을까. 편지 좀 써드려야겠다‥" 수사받던 도중 유튜브 채널을 열었던 여성은 다음 행보까지 예고했습니다. [시위대 여성 (어젯밤)] "더 열심히 싸워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올림픽공원에 나가서 나중에는 라이브도 켜보고 싶은 마음이 있고‥" 핸드볼 유소년 선수들을 강제 수색한 남성 유튜버도 같은 이유로 구속을 피했습니다. 경찰서를 나온 직후 '윤어게인' 구호를 울부짖더니, "윤 어게인! 윤 어게인!" 경찰을 모욕하며,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된 다른 시위대를 두둔합니다. [시위대 남성 (어제)] "<'공안'한테 '공안'이라고 하지 뭐라 그래.> 아니 그러니까 경찰이 약간 특정이 애매했대. 명찰 같은 것도 없고‥" [시위대 남성 (오늘)] "액션 캠이 있더라고. 야, 이거 내가 진술을 번복할 수가 없다‥ 진술이 바뀌는 순간 나의 이제 그게 깨지는 거거든요." 개표소 시위가 50일 가까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불법 행위로 영장 심사를 받은 5명 중 구속된 시위대는 1명입니다. MBC뉴스 심가은입니다.
Matrix
금 따봉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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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팀장 답 없는 팀원들
성질만 더러워서 본인 스위치 눌리면 발작하는 팀장, 팀장이 이뻐한다고 본인이 팀장인줄 아는 팀원, 세상 이기적인 팀원 외에 무난한 2명과 일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까지 올 지경인데 이직이 쉽지 않아요 퇴사 해버리고 이직 할 곳을 찾을까싶기도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다 무시하고 버텨야할까요
늉가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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