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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제적 능력있는 캥거루족 자녀의 생활비 수준
자식이 취업해서 경제적 독립 요건을 갖춰진경우 본가에서 출퇴근 한다면 생활비를 받아야하는지 의견을 묻습니다. 물론 세대전체 수입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평균적 수입 세대를 기준으로 생각합니다.
차칸개ㅎ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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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네는 백화점 옷, 우리 애는 당근에서 산 옷을 주네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직장으로 애를 차별하는 것 같은데 제 자격지심인 걸까요? 한 번 같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 전 시어머니가 오라고 하셔서 시댁 갔더니 애기옷을 여러벌 주셨어요. 당근에 올라왔길래 우리 애 생각나서 사오신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중고긴 해도 애들 옷이야 몇 번 못 입히니까 상태는 거의 새옷이었고요. 판매자랑 직접 연락해서 가지러 가셨다는데 그 정성 생각하면 솔직히 너무 감사했어요. 근데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어요. 대기업 다니는 형님네 아이한테는 백화점 브랜드 옷을 새걸로 여러벌 사주셨더라고요. 몰랐으면 몰랐지 알고 나니까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아주버님 결혼하실 때 대기업 며느리 데려왔다고 자랑 자랑을 하셨던 것도 생각나고... 우리 애 옷도 브랜드긴 하지만 남이 입던 옷인데 거긴 백화점에서 산 새옷이라니, 그것도 여러 벌을... 이게 단순히 챙겨준 마음으로만 받아들여져야 하는 걸까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엄마가 생각해서 챙겨준 건데 왜 꼬아서 보냐고 화를 내네요. 저도 머리로는 이해해보려고 했어요. 사람마다 소비 기준 다르고, 가까운 데서 좋은 물건 싸게 사주고 싶었을 수도 있겠죠. 근데 마음이 거기까지더라고요. 왜 하필 우리 애한테 그 기준이 적용됐는지. 누구한테는 가성비 따지고 싶고, 누구한테는 더 좋은 걸 줘야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그 미묘한 차이. 여기는 억대연봉 분들도 많으시고 대기업 다니는 분들도 많으시니까 이런 느낌 받아본 적 없으시겠죠? 물론 회사 차이가 아니라 그냥 더 좋아하는 아들 차이일 수도 있지만 그것도 그거대로 씁쓸하네요. 결혼하고 매년 어머님 아버님 생신때 좋아하시는 식당 예약해서 맛있는 음식이랑 용돈도 챙겨드리고 했는데 물론 형님네는 더 잘해주셨을 수도 있겠죠... 그냥 씁쓸한데 어디 말할 곳도 없고 어디라도 털어놓으면 마음이 나아질까봐 글 한 번 써봤습니다. 저도 이런 제 마음이 찌질한 거 아니까 심한 악플은 안 달아주셨으면 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의꿈속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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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망했습니다
3개월 준비했는데 하루만에 다 날라갔습니다. 여자친구랑 4년 사귀었고요 올해 안에 프로포즈 할 생각으로 한 3개월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결혼 얘긴 해왔어도 결혼 확정 짓고 하는 건 아니라 테토남인데도 진짜 떨렸습니다. - 여친 최애 노래 편곡해서 연주해 줄 사람 섭외 - 여친 단골 카페 사장님한테 부탁해서 마감 시간에 카페 대관 - 여친 좋아하는 꽃으로 꽃다발 예약 - 반지 준비 등등. 근데? - 프로포즈 당일 2시간 전에 연주자분이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온다고 연락 옴 - 급하게 블루투스 스피커라도 세팅하려고 카페 갔는데 사장님이 날짜를 착각하고 일찍 문 닫고 가버림 이때부터 멘탈이 거의 나갔는데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근처 공원 벤치에라도 세팅하려고 뛰어가는데 그 와중에 여친한테 전화가 옴.. "오빠 나 지금 카페 앞인데 문 잠겨있어" 그러다 여자친구가 주차된 제 차를 보고 두리번거리다가 뒷좌석에 있던 꽃다발 발견ㅎ 결국 서프라이즈 폭망하고 공원 벤치에서 했습니다. 조명도 없고 음악도 없고 제가 준비한 편지도 떨려서 제대로 못 읽고 중간에 목 메서 울었고요. 근데 그건 감동이 아니라 분해서 운 거. 여친은 웃으면서 "응"이라고 해줬고 반지 끼워주는데 손이 떨려서 방향도 반대로 끼웠습니다. 하... 결과적으로는 승낙 받았습니다ㅎ 근데 제가 3개월 동안 맘졸이며 준비했던 그 모든 게 실패해서 자다가도 일어나서 하이킥합니다. 제가 꿈꾸던 프로포즈 로망이었는데... --; 여자친구는 오빠가 울어서 감동이었다고 오히려 이게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하는데 저는 며칠째 아쉬워죽겠네요. 위로 좀 해주십쇼...
내일은김선태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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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 경력직 전환 관련
경력직은 1년 계약 후 정규직 전환검토라고 하던데 혹시 전환률이 어떻게되나요..?
@미래에셋자산운용(주)
iilijlil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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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지연 안내 후 연락없음
면접 후 불합격 무통보라고 전달 받았지만... 그 다음주에 문자로 결과 지연 안내 받았습니다. ----------------------- ㅇㅇㅇ님, 안녕하세요. ㅇㅇㅇ 입니다. 당초 이번 주 중 결과를 안내드릴 예정이었으나, 내부 일정으로 인해 최종 결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어 안내가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최종 결과는 다음 주 월요일에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럴거면 문자 주지 말지.. 이러고 무통보 불합격 처리 되었네요
뿌히히히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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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자분들만 투표부탁드립니다
우연히 티비를 보다가 와이프와 얘기를 하는데 누구는 권나라가 더 매력적이다 누구는 한소희가 더 매력적이다 라는걸로 싸움이 붙었습니다. 제가 남자와 여자들이 보는 여성의 미모나 매력이 많이 다르다고 했더니 저만 그렇다고 하네요... 자존심 대결로 싸움이 번졌습니다... 그래봤자 지도 저만나고 저도 지만나고 둘다 썩은 동태눈깔이지만 엄연히 승부는 가려야겠기에... 일단 공정성 시비 문제로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밝히지 읺겠습니다 남자분들 여자친구로 누구를 택하실래여???
권한대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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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진심으로 축하하는데도 마음이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사회초년생입니다. 얼마 전 중학생 때부터 가장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하이닉스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말 친한 친구라서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그런데 기쁜 마음과 동시에 묘한 감정도 함께 올라오더라고요. '나는 전공이 맞지 않아서 지원조차 못 해보는데, 정말 부럽다.' 물론 제가 반도체 전공을 했다고 해서 합격했을 거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이런 생각이 들면서 제 감정이 질투인지, 열등감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돈이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연봉 차이가 크다 보니 앞으로 친구를 어떤 마음으로 봐야 할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어른들은 버는 돈이 달라지면 친구도 멀어진다고 하잖아요. 아마 그런 걱정을 하는 것 자체가 제 열등감 때문이겠죠. 친구가 저를 멀리하는 게 아니라, 제가 먼저 괜히 위축되고 피하게 될까 봐 걱정됩니다. 이런 제 모습이 참 싫습니다. 여기서라도 익명으로 털어놓고 싶었습니다. 딱히 답을 바라는 글은 아니고, 그냥 제 마음을 한 번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선배님들
바로드숑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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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따 당했는데 회사사람이었어요
친구랑 주말에 강남쪽 술집에서 술 마시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오시더니 저한테 번호 좀 주실 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남친은 없는데 번따 이런 걸 좀 싫어해서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남친 없는데 왜 거절하냐, 자기가 왜 맘에 안드냐, 번호가 싫으면 인스타라도 달라 이럼서 자리에서 안 떠나시길래 본의 아니게 약간의 실랑이(?)를 좀 했습니ㄷㅏ.. 주변에서도 쳐다봐서 너무 민망하더라고요 에잇... 근데 월욜에 출근해서 엘베를 탔는데 익숙한 얼굴이...? 어디서 봤지 싶었는데 술집에서 봤던 그분이셨습니다. 그분도 저인걸 알아보신듯 했어요. 뻘쭘.. 알고 보니 같은 회사 다른 사업부 직원분이었네요.. 층수도 다르고 업무 겹칠 일이 없어서 그동안 안 마주쳤던 건지 뭔지 모르겠고.. 근데 그렇게 한번 얼굴이 눈에 들어오고 나니까 근처 식당에서 마주치고 건물 1층 카페에서 마주치고 그러네요 오늘만 3번째 마주쳤습니다.. 얼굴을 안 이상 인사 안 하는 것도 이상해서 일단 인사하기 시작했는데 거절한 저도 부담스럽긴 한데 그분도 부담스러우실 것 같고..너무 난감하네요 이런 상황... 그냥 그때 일은 모르는척 지우는게 맞겠죠...왜이런일이...
시골집할머니밥상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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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누적🥹
스트레칭하면서 한줄 써봅니다 리멤버 동료들도 으랏차차😳
보고가라
억대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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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제 뒷담을 하고 다닙니다
입사 동기 말로는 어제 팀장님이 다른 팀 사람들도 섞인 술자리에서 제 얘기를 30분 넘게 했다고 합니다. 듣기론 처음은 아니라 합니다. 제가 너무 계산적이라 정이 안 간다, 팀 분위기를 흐린다, 같이 일하기 피곤한 스타일이라는 말을 계속했다고 합니다. 앞에서는 그런 티를 단 한 번도 낸 적이 없는 분이라 소름이 돋았습니다. 왜 그렇게 얘기하고 다닌 건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저번달에 회식 끝나고 팀장님이랑 집 방향이 같아서 택시를 같이 탔습니다. 제가 먼저 결제를 했고 18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팀장님게 절반 보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냥 내일 커피를 사주겠다 하시길래 저는 커피를 잘 안 마셔서 정중히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뒤로는 별말 없이 입금은 받았습니다. 팀장님 생일 때도,,, 대리님이 저희들끼리 3만원씩 모아서 한우를 사드리자고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근데 저는 이번 달 지출도 많았고 무엇보다 상사 생일 선물을 밑에 직원들이 돈 걷어서 챙기는 문화 자체가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이번에는 마음만 보태겠습니다."라고 남기고 빠졌습니다. 아무 말 없이 지나갔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것들이 하나씩 쌓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저한테 직접 얘기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면담하면서 따로 주의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뒤에서는 다른 팀 사람들한테까지 제 욕을 하신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당황스럽습니다. 이걸 그냥 모른 척 넘어가는 게 맞을까요... 여기 입사한지 1년 좀 넘었는데 이직해야 할까요...
안마의자최고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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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IT/개발씬 고용 절벽 소문의 진짜 실체
요즘 공기업에서도 AI 도입해서 채용 줄인다 그러고 IT 업계는 신입 아예 안 뽑는다는 얘기 진짜 많이 보이죠? "이제 AI가 개발자 완전 대체하냐?" "신입은 진짜 끝난 거냐?" 현직 개발자 입장에서 지금 현업에서 일어나는 현실을 정리해봅니다. 물론 제 주변 한정일 수 있지만ㅎ 먼저, AI가 개발자 대체한다?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대체는 아직 멀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현실적인 토큰 비용(인프라 비용) 때문입니다. 단순히 AI 쓰면 돈 많이 드니까 사람을 쓴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AI 덕분에 다들 쉽게 코드를 짜고 퀄리티가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너도나도 AI를 쓰다 보니 이제 기존 수준의 작업물은 상향 평준화가 아니라 기본 로우퀄로 취급받습니다. 예전엔 10시간 걸려 100만 원 받던 작업이, 이제는 AI 써서 1시간 만에 뚝딱 만듭니다. 그럼 시장 단가는 10만 원으로 떨어집니다. 결국 예전만큼 벌려면 1개 만들던 걸 10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된 거죠. 그리고 지금 기업들이 신입을 안 뽑는 진짜 이유는 AI가 개발자를 대체해서가 아니라, 시니어 1명 + AI 조합이 신입 여러 명보다 훨씬 가성비가 높아서 입니다. 맥락을 이미 잘 아는 시니어는 토큰을 적게 쓰고도 정확한 답을 뽑아냅니다. 주니어 여럿 데리고 회의하고 코드 리뷰하며 잡음 생기는 것보다, 시니어 한 명이 클로드/GPT 붙여서 혼자 다 처리하는 게 속도도 빠르고 퀄리티도 좋다는 거죠 결국 신입 몫으로 나가던 채용 티오가 완전히 증발해버린 겁니다. 주니어가 들어와서 삽질하며 배울 기회 자체가 사라지고 있어요. 그렇다고 시니어만 개꿀이냐? 하시겠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우선 회사에서 던져주는 업무량 자체가 말도 안 되게 늘었습니다. 말 그대로 AI 핑계로 기존 인력을 극한으로 갈아 넣는 중입니다. 게다가 간단한 로직은 5초만에 생성해서 복붙하고 검증만 하다 보니 정작 본인 머리로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이러다가 내 뇌가 퇴화하는 거 아닌가 하는 근본적인 공포감을 느낍니다. 또 AI가 만든 코드가 그럴듯해 보여도 디테일한 부분에서 사고를 칩니다. 이걸 잡는 건 결국 숙련된 사람 눈이라 감시 스트레스도 상당합니다. 결국 AI 때문에 개발자가 전멸하는 게 아니라 1명이 처리해야 할 업무량이 5~10배로 늘어난 거고, 시니어 + AI 조합이 너무 압도적이라 신입/저연차 진입장벽은 역대급으로 높아져서, 앞으로 5~10년은 신입 수혈이 막힌 채 기존 인력만 극한으로 갈아 넣는 고용 절벽의 시대가 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제 주변 상황을 보면 이런데 아닌 곳들도 물론 있으시겠죠 다른 곳들 상황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늰늰
쌍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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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생각중인데 이직하는게 맞겠죠?
안녕하세요 이제 30살인 남자입니다. 제가 군대전역하고 방황하던시기가있었고 알바를하면서 살아오다가 23년11월에 아빠의 권유로 아빠가 재직중인 회사에 운이좋게 낙하산으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아빠가 그회사에 임원이셔서 저는 스포츠과를 나왔고 알바도 주방알바나 힘쓰는일들만해오다가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제조업을 다니게되었어요 자동화장비 설계하는 팀에 들어가서 현장업무랑 기본적인 설계를 배우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예모르는 업종이라 힘듬도많았고 욕도많이먹었지만 어찌저찌 잘 적응을하면서 1년을 다니게되었어요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게되었고 남들보다는 좀빠르게 혼인신고를하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대전에 거주를해서 경기도에서 대전으로 지역을 이동하게되었고 24년2월부터 지금다니는직장에 정착을하게되었어요 대전에 거주지를두고 아내와 아이와같이 지내고있구요 지금직장도 방산중소기업으로 기구설계를 하고있습니다. 현재 1년6개월정도 다녔는데 1년정도다녔을때 팀장님이 퇴사를하게되었고 5개월정도 사원인 저랑 그위에 경력8년정도인 과장님둘이서 기구업무를 쳐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과장님이 또 퇴사를하게되면서 다음달부터는 부서에 저밖에남아있게되었어요 두분다 퇴사한 이유가 회사대표와 마찰이있었고 과도한업무량이 커서 퇴사를 결정하샸습니다. 아직 대체자도 뽑히지않았고 지원자도 없는거같은데 저도 이직을 하는게 맞는거겠죠? 2년6개월에 경력을 가지고 다른데로 이직을 할수있을까요? 제가 해오던게 기구설계이긴하지만 아직 실력은 많이부족한거같은데 계속 이길을 가는게 맞겠죠..? 저보다 오래경력있으신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다미랑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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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단체들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
이디오피아의 참전용사 자손을 돕자는 취지에 100% 공감합니다. 그런데 한국을 도왔단 이유로 받는 핍박.. 이 문구는 자극적인 거짓말입니다. 참전용사들이 핍박을 받은건 사실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유는 그분들이 왕정 시절에 왕정친위대 소속이었기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왕정이 무너지면서 한국전 참전 여부를 떠나 왕정을 위했던 모든 사람들이 핍박을 받은거지요.. 근데 한국을 도왔단 이유로 받는 핍박.. 이건 사기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사기로 돈을 후원금을 모으는건 불법 아닌가요? 굿네이버스와 같은 단체들이 후원금중 상당부분이 단체유지에 들어간다고 하던데 이렇게 잘못된 자극적인 문구까지 쓰는건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글쓰니
억대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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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내 분위기
사내에서 퇴사자 땜빵으로 타의적으로 팀을 옮기게 되었는데, 거지같네요 이새끼들이 제게 말하는거, 대하는 태도들 다 참고 있어서 우스운 사람으로 되었나봐요 지들끼리 대화하며 웃다가 제가 나타나면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정색하고, 알려주는것 없고, 인사해도 안받아주고 띠꺼움이 다들 몸에 베어 있네요. 나르시즘인가.. 인간관계때문에 회사를 그만둘 생각은 없지만 저렇게 인생 사는거 보면 인성이 싸보이네요 막내로써 하소연좀 해봤습니다 경험상 여초,남초 둘다 진짜 별로네요 대단들 합니다
비자금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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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이 개발한 뇌 훈련 퀴즈
10개 이상 못 찾아내면 치매 초기라고 합니다 으르신들 뇌 훈련 하고 가세요~!! 1. ㅂㅇㄹ 2. ㅋㄲㄹ 3. ㅇㄹㅁ 4. ㄷㄹㄴ 5. ㅅㅌㄲ 6. ㅊㅅㅁ 7. ㄲㅁㄱ 8. ㅁㄷㅈ 9. ㄷㄹㅈ 10. ㄷㅁㅂ 11. ㄷㅅㄹ 12. ㄴㄱㄹ 13. ㅎㄹㅇ 14. ㄱㄹㄱ 15. ㅇㅅㄹ
그리너리데이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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