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칼럼] “아쉬운 소리 못 하는 것도 하자다”… 팔순에 깨달은 경영의 지혜 - 지산그룹 창업자 한주식 회장(경영학 박사), 팔순 맞아 삶과 경영 회고 - “땅의 하자는 고치며 살았지만, 내 성격의 하자는 여든에야 깨달아” - 젊은 세대 향해 “도와달라는 말 부끄러워 말라… 아쉬운 소리 잘하는 사람이 인생에서 유리”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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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칼럼] “아쉬운 소리 못 하는 것도 하자다”… 팔순에 깨달은 경영의 지혜
09월 30일 |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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