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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지쳤습니다. 이게 맞는걸까요?
나이가 적지 않은 만큼 결혼까지 생각했던 상대라 더 마음이 무겁지만 앞으로 나아질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 답답한 중에 글을 써봅니다. 초장거리는 아니지만 주말에만 만나는 어중간한 장거리입니다. 가장 지치는 점은 제가 항상 눈치를 보게 된다는 겁니다. 제가 잘못했을때 눈치를 보는 것은 억울하지 않습니다. 당연하니까요. 하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로 둘다 안타까운데 저는 상대를 달래주기까지 해야한다는게 힘든것같습니다. 주중에는 정말 서로 보고싶어 안달이 났으면서 정작 만나면 이것저것 맘에 들지 않는게 많고 데이트의 6할을 눈치보고 달래는데 소비합니다. 해결할 수 있는거면 당장 하겠습니다만 웨이팅이 길어서 기분나쁘고 더워서 기분나쁘고 등등 해결이 불가한 부분에서 그렇게 되니 미칠 지경입니다. 그리고 항상 마무리가 좋지 않습니다. 전화를 하면 끊기 아쉬운건 매한가지인데 저는 항상 더 전화하기 싫은 사람이 되고 만나고 싶어도 못만나면 또 나쁜사람이 되어 한것도 없이 잘못했다 미안하다 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리고 결국 일이 터져서 제가 짜증을 내고 데이트를 파토내고 왔습니다. 여자친구는 지금은 잘못했다 잘하겠다 하지만 솔직히 제가 여자친구에게 하던 배려를 다시 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이지경이 되도록 쓴소리, 볼멘소리 한번 안하고 여자친구를 오냐오냐했던 저도 답이 없긴 매한가지지만 이번에 참고 다시 연애를 한들 나아지리라는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역시 헤어지는게 답일것같네요. 뭐 조언을 바란건 아니지만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최근의 예로 몇가지 적으면 1. 보고싶다라고 말하면 와서 볼생각도 없으면서 괜히 헛바람넣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말을 하지 않으면 빈말이라도 왜 하지 않느냐고 따집니다. 2. 사랑한다는 말을 안해줍니다. 근래에는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해달라고 까지 해도 싫다합니다.(사랑해라는 말을 성격상 못하는건 아닙니다) 3. 여행을 가고싶다고 하지만 둘다 시간이 없어 못가는 것이 저 혼자만의 탓도 아닌데 그 주제가 나오면 토라지고 저는 달래느라 바쁩니다. 4. 이런식으로 불가한 주제가 나오지 않게 애를 쓰지만 그렇게 되면 왜 본인의 관심사에 관심을 갖지 않느냐고 또 토라집니다. 이런거 연애하면 원래 다 감당하는 건가요? 이런것들 때문에 이별을 생각하면 제가 너무 내구도 떨어지는 남친일까요?
투잡상인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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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업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마케팅 직무로 4년이 조금 넘어간 주니어 입니다. 입사하고 나서 작은 일부터 시작해 점점 범위를 넓혀가 SNS 운영, 퍼포먼스 광고, PPL, 온라인몰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입사 초기에는 작은 업무부터 시작해 점차 담당 범위를 넓혀왔습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일이었던 만큼 욕심도 있었고, 새로운 업무를 경험하며 영역을 넓혀가는 과정도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생각만하고 광고대행사, 디자이너, 생산팀 등 유관 부서에서 만들어 주는 건데 내가 한 일이라고 할 수 있나?" "직무 특성 이라고 매일 핑계대지만, 직접적인 매출 기여를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 제가 일을 잘못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지금 어쩌면 혼자만 재밌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또, 가끔은 업무 범위가 벅차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SNS 콘텐츠 업무와 네이버 검색광고처럼 요구되는 사고방식과 업무 성격이 다른 영역을 동시에 담당하다 보면, 제가 어느 분야의 전문성을 쌓고 있는지도 고민됩니다. 물론 광고 효율, 콘텐츠 반응, 프로모션 매출 등 확인할 수 있는 지표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숫자가 실제로 회사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됐는지, 제가 회사의 성장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여전히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조직 특성상 팀원이 3명(팀장, 담당(저), 디자이너)뿐이고, 해당 업무를 혼자 담당하고 있어 내부에서 실무적인 조언이나 피드백을 구할 사람이 마땅하지 않아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단순히 열심히 일한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기여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이 아직은 남아있습니다. 이런 고민과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인공눈물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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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담 이후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이고 생산관리팀 생산계획 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래 매출 수불마감 업무는 생산관리 판매파트 담당 업무였습니다. 그런데 판매파트 담당자가 퇴사하면서 업무 공백이 생겼고, 제가 약 1년 6개월 정도 대신 맡아 처리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대표님 지시로 제 본래 업무가 많이 늘어나면서, 해당 업무를 다시 판매파트로 이관했습니다. 그런데 판매파트에서 이번 달 처음 업무를 해본 뒤 "업무가 너무 어렵고 자기보다 밑에 직급이 하던 일을 한다라는 거부감 , 시간이 오래걸린다, 업무 과부하가 온다, 하나하나 찾아야한다 노가다라며 하기 싫다"는 이유로 다시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 결과 이사님과 팀장님께서 저에게 다시 맡아서 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 결정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이 업무는 제 담당 업무가 아니었고, 담당자가 없어서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신 처리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판매파트가 어렵고 하기 싫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저에게 넘기는 것이 맞는 걸까요? 저는 제 본래 생산계획 업무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단순히 예전에 했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떠맡아야 하는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해당건으로 팀장님께 저는 입사하고 2년만에 처음 처음 요청하였고 팀장님께선 이런 하찮은 이유와 별것도 아닌 업무로 저와 차장님이 돌아가면서 계속 면담하는게 짜증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팀장님께선 내가 팀장이고 넌 내가 시키면 무조건 해야하고 자신에 위치는 저와 차장님에 업무를 바꿀수 있는 위치에 있다며 각 파트에 맞게 업무 분담하는것고 자신에 마음이라고 하셨고 자신에 말을 따르지 않았을거면 입사하지 말았어야지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1월에 판매파트쪽으로 매출 수불마감을 넘긴다고 하였고 그 결정을 팀장님과 이사님이 승인 해주셨다. 만일 그때 안됀다 라고 하셨으면 제가 했을거다 그리고 차장님과 따로 얘기도 했었고 제가 서포트하고 도와 드리겠다고 했으나 자신은 위에 말씀드린것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더이상 협조나 대화는 무의미해서 면담요청 한거다 .그리고 설상 이 업무가 저에게 다시 번복되오 돌아왔을경우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그이유가 단지 하기싫어서라는 말은 전 납득 되지 않는다 라고 말씀드리니 팀장님은 그 업무를 분담하는게 나의 권력이고 너는 내가 시키는건 무조건 해야지 아니면 나가야겠지? 라고 하셨습니다. 그이후로 팀장님께서 눈에 보이게 제가 업무적으로 여쭤보거나 이슈 사항이 있어서 보고 할때 저에게만 도끼눈을 뜨고 무시하십니다. 또한 제가 꼭 알아야 하는 업무에서도 따로 공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럴정도로 잘못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또한 매출수불마감을 처음할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고 엑셀시트 하나 던져주시고 해서 가져와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혼자 mes 찾아가면서 이전 제출한 파일 찾아가면서 점신시간도 없이 퇴근도 5시30분이나 8시 9시까지 남아서 혼자 해왔습니다. 사장님 한테 보고하는 서류라 부담스러운 서류인것도 맞지만 이러한 노력도 없이 잡일이 많아서 하기싫다라는 차장님과 내가 시키면 하라는 팀장님 .. 전 아직도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 저희팀장님은 여성분 입니다.
찌니야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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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은 어디서 길을 잃었나 ⑤] 전자제품은 구독을 파는가, 금융을 파는가
좀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bobryu/224362666195
RyuPRO
억대연봉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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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직군 취준이데 서탈이 광탈많네요ㅠㅠ
디자인 직군 취준이데 서탈이 광탈많네요ㅠㅠ 다들 이런가요... 힘이 쭉쭉 빠집니다..
깐돌이향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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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제품 생산관리 업무 AI활용해서 업무하시는분들 계신가요?
30대후반 패션생산관리 업무를 담당하고있습니다. 요즘 보면 여러 it업계는 물론이고 여러 분야에서 ai를 활용하여 자동화 및 업무시간 단축을 하시는분들을 많이 보게되는데요 가방끈이 짧은 저로서는 제 업무에 ai를 어떻게 도입할지가 방향성이 잡히질 않습니다. 혹시 생산관리 업무하시는분들중에 ai로 업무 세팅을 하신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간략히 조언 해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람사는거다비슷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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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나 면접볼때 자신의 약점 얘기하라고 하면 뭐라고 하시나요?
옛날에는 ‘완벽주의자’ 라서 스스로 피곤하고 일의 진행을 꼼꼼하게 보게 된다. 어쩌구 하라는게 유행이었는데.. 애초에 완벽주의자가 왜 약점이며 진짜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이걸 조언이라고 유튜브에 너도나도 퍼펙셔니스트라고 하라고 하나.. 싶었어요. 내 약점을 왜 회사에 밝혀야 하는건지, 약점을 극복하거나 보완한 이야기를 덧붙여서 마무리 지으라는데 이미 극복하거나 보완했으면 약점이 아니잖아요 보통 자신의 약점을 무엇으로 말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제 약점이.. 체력이 약해서 일정이상 야근/특근 이어지면 머리가 안돌아가고 뻗어버리는 것. 술을 못 마셔서 회식자리 피하는거, 남들 눈치 안보고 야근할거 없으면 퇴근하는거.. 수학을 못해서 데이터 분석해서 로직 만들때 수학적인 로직 짜는걸 오래 걸리는거.. 정도로 생각 하는데, 이걸 회사에 솔직히 말할수가 없으니..
노예22년
쌍 따봉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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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부족한 자신에 가면을 씌우며 사는 건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남들보다 어린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20대 후반에 벌써 7년이라는 경력이 생겼습니다 또래에 비해 앞서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실 오히려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어릴 때 사회에 뛰어들다 보니 주변 동료들과의 나이차이 경력차이를 수시로 체감했고 그렇기에 무시당하거나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아 더 열심히 일하고 부당하거나 궂은 일이 있어도 계속 참고 견뎠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격은 갈수록 소심해지고 더 위축되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너무 당연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고 저 사람이 하는 일은 정말 특별하고 멋져 보이더라고요 심지어는 고작 사원인 스스로를 과장의 역량과 비교하며 저 사람은 저런것도 할 줄 아는데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하는 자괴감에도 빠졌습니다 자아가 너무 비대하고 메타인지가 안된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제 스스로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아요 나이는 어리지만 경력이 많다는 점이 제 유일한 자존감의 기둥이어서 내가 모르는 일이 있으면 그 모든게 무너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었고 운 좋게 경력을 인정받아 더 큰 회사로 직장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후 번아웃이 크게 와서 그 직장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1년간의 휴식기를 보내면서 고장났던 몸도 고치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돌아보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전반적인 건강은 회복되었고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깊이 생각한 결과 진로를 변경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아예 관련이 없는 직무는 아니지만 방향을 약간만 틀었는데도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이 거의 물거품이 되더군요...ㅎㅎ 특히 이력서를 새로운 직무에 맞게 수정하는 과정에서 예전의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던 습관이 되살아나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몇 군데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이 오는 곳은 없었고 원래도 3개월 이상 걸릴 거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결과가 두 눈에 보이지 않으니 다시 불안감이 올라오네요 그 와중에 저보다 몇 년 늦게 사회생활을 시작한 친구들이 하나둘씩 저보다 직급도 높아지고 발전하는걸 보며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저는 모든 걸 뒤로한 채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와 있고 남들보다 오히려 뒤쳐진 것 같아요 최근 "인생이 가면 무도회라는 걸 깨달았을 때, 나는 진짜 얼굴을 드러낸 채 참석했다는 사실이 부끄러웠다." 라는 구절을 봤습니다. 이 짧은 문장이 묘하게 위로가 되더라고요 세상 사람들은 다 잘나고 능력있고 어른스러워 보이고, 저는 아직도 철없고 가라앉기 싫어 발버둥치는 모습이 부끄러웠는데 다른 사람들도 본인을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모두가 이렇게 자신을 예쁘게 포장하며 사는건지 궁금합니다 이것 외에도 자기계발이나 인생선배로서 이것저것 조언해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nnn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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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이 제일 좋아하는 4가지
1.스토킹 2.명예훼손 3.협박 4.모욕 스토킹은 메인이고 나머지는 세트로 묶어버리기 4종세트로 법 뒤에 숨어서 자기 잘못 합리화하기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고 논점 흐리기 ✔️잠수탄 연인에게 임신 사실과 출산, 양육 문제를 논의하려다 스토킹 고소 ✔️대납한 카드값의 반환을 요구하다 스토킹 고소 ✔️성병 감염 후 치료비와 책임을 요구하기 위해 방문했다가 스토킹 고소 ✔️금전 정산을 위해 상대방이 일하는 식당을 찾아갔다가 스토킹 고소 이런 사례가 너무너무 많이 보인다. 전후맥락 하나도 안보고 스토킹 고소하면 다 받아주는 법이 맞는지 모르겠네 그냥 갑자기 뉴스보다 생각나서~
12123847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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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여2 남6 여행간다는데
대학때 친구들이라는데 여1은 이미 결혼(근데 얘가 주선자 자기들 얼굴 새긴 우정티도 주문제작해서 맞추고 난리남 자기 남편이랑 하지 왜 남사친들6이랑 하는지) 이 결혼한애가 방잡고 다함 다른 여자애는 다담달? 결혼하는거같은데 애초에 남편이나 남편될 사람이랑 놀지 왜 남6끼고 여행가려는건지 이해 불가 브라이덜 샤워다 결혼전 마지막 우정여행 이러는데 ㅋㅋㅋ 여자들이랑 우정여행하면되지 남6이랑 굳이? 성비가 남자가 많아서 괜찮지 않냐고 자긴 남자들이랑 놀고싶어서 간다는데 스트레스 받는다 가는거 싫다니까 왜 자기 인간관계 망치냐 자기만 빠지는거 소외감 든다 이러길래 싸우고 그냥 가면 헤어지자했더니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자기 안간다하곤 나한테 감정 올라와서 승질 부리길래 왜 틱틱거리냐니까 감내하라길래 짜증나서 그냥 갔다오라고 주말에 보내줬는데 이게맞냐 +저번에 다른 여2 남2해서 놀러가는건 보내줬는데 그 이유가 그 여사친들은 날 데리고오라하길래 오히려 안심되서 그냥 갔다오라고 보내줬는데 이 여사친둘은 여친 남친도 데려오지말라해서 더 싫었음 +주선한 여자애가 진짜 이상한게 방을 잡은게 2박3일로 시댁이랑 놀러간곳을 1박 연장하고 남6여1 해서 논건데 지도 안떳떳해서 시아버지한테 거짓말침
훛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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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멍이 털 잔뜩 묻은 면티 입고~
냥이, 멍이 저도 좋아 합니다. 근데, 이런 털 잔뜩 묻은 면티 입고~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에 타면 알러지 있는분에게도 힘들게하고, 지저분한그런 자신의 모습은 신경 안쓰는거죠? 옆을 지나는데 너무 힘들더군여~~ ㅠㅠ
흑백프린터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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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서답 의사소통 안되는 상사
3년 꽉채우고 이제 4년차에요.. 어제는 제가 비슷한 텀블러를 플리마켓에서 판매하고 수익을 많이 내고 있는 사람을 봐서 대표님께 해당 포스팅 링크를 전달드리고 저희도 이 텀블러를 플리마켓에서 판매해보는건 어떨까요? 라고 여쭸는데 링크를 보시더니 이 사람은 텀블러를 뭘로 만들었을까요? 이사람은 텀블러에 인쇄를 뭘로 했을까요? 이 인쇄방식은 뭘까요? 이 텀블러 겉포장지 사이즈는 얼마나될까요? 상세페이지를보니 둘레가 8cm인데.. 그럼 파이 3.14 곱하기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포장지 사이즈를 계산하고 계세요; 하다못해 그냥 해보세요 또는 별로일것 같아요 라는 답변을 주고나서 근데~ 하면서 저질문들을 했으면 안답답할거같은데 매사에 저런식이세요. 또 하나는 대표님이 직접 만드시는 수공예 볼펜이 있는데 100개 주문하면 제작기간 얼마나걸릴지 문의가 왔어요. 대표님이 직접 만드시고 직원들은 만들 수 없어서 제작기간 여쭤봤는데 어디에쓴대요? 만 물으시고 답변을 안주세요. 재차 물으면 왜주문하지? 왜 100개씩이나 필요하지? 하셔요.. 아니 주문하시는분 사정을 제가 어떻게 압니까.. 필요하니 주문하지 않으시겠냐구요ㅠㅠㅠ 그리고 할일이 별로 없으신지 내내 이어폰 착용하고 유튜브를 보시거나 좁은 사무실을 빙빙 배회하세요 배회하시면서 제 등 뒤에 또 한참 서계시고요. 아니면 그냥 본인자리에 우뚝 일어서서 직원들 둘러보시는데 죄지은건 없지만서도 괜히 감시당하는것같고 불편해요ㅠ 문제는 직원이별로 없고 중간상사가 없는데다가 모든 단계에서 보고를 받고 싶어하셔서 하루종일 이런 대화를 나눠야하는데 닥터스트레인지도 아니고 매일매일 도르마무 대화를 하다보니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요. 이제는 막 표정관리도 잘 안되고 심장이 너무뛰고 목구멍도 벌렁거리는데 이게 공황초기증세인가 싶어요.. 최근에는 스트레스때문인지 집에서도 이명이 들리는데 사정상 직장을 그만둘 수 도 없고 제 호봉으로 갈 수 있는 같은 직종도 없어서 너무 힘든데 멘탈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ㅠ 도와주세요
li1il1il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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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 커리어고민됩니다..
22년2월까지 포스코 기계정비로 6년 근무 22년2월부터 메이저석화사 5년근무중 석화 시황이 박살나서 미래가 안보임 5년동안 21년도 원징 포스코 연봉 아래수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들어갈때 석화가 좋을거같아 2년경력까지 깍고왔는데 연봉이 이리 낮으니 근로의욕저하 되고 승진도 경력을깍고오니 밀리고..누적되서.. 참으로 답답합니다. 대신 철강보다야 일은편합니다. 이제 나이도 30대중반이라 다시 직장움기기도 쉽지않은데.. 이리 살아가야하나 싶어요.. 외벌이 4인가족인데.. 갑갑하네요.
메가점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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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토일레트리 유행지났나요? 엄마선물고민
안녕하세요 내년이나 후년 퇴사할거같아서 그전에 엄마 선물드리고싶은데 루이비통 토일레트리 유행너무지났나요? 엄마 명품가방이 예전에 사드린 중고 펜디밖에 없어요ㅠ 크로스 스트랩이랑 해서 같이 드릴까하는데 60대 엄마가 쓰기에 별로일까요?
냐냐냥냥냐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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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사태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음
뉴스를 찾아봐도 해소되지 않는 갈증이 있어서, 혜안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글을 써봅니다. 투표율을 조작한건 무조건 잘못됐고, 선거의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의 태도도 잘못된건 알겠습니다.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만들어서, 당신의 소중한 0표에 투표하게 만든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구요. 최근 뉴스에 나오는 투표율 조작한건, 투표결과에 영향을 준건 아니지 않나요? 실물 투표용지기반으로 당선자가 결정되는 거니까요. 여기에 사람들의 분노가 집중되는 이유가 몰까요? 그냥 선관위 욕하고 싶은 포인트가 하나더 늘어서 일까요?
음모론제조기
쌍 따봉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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