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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바꿔야된다. 내 첫회사 MS 골드 파트너 G사 회사 내규에 1년동안 3일 쉬는거라고 써져 있고, OJT없고 윗대가리들도 이야기 안해줘서 주말,공휴일 일한거 대체휴가, 돈으로 받을수 있었는데 해달라고 하니까 고객사 싸인 받아오라 그래서 사직서 던지고 퇴사함 두번쨰 MS 골드파트너 회사 대기업 H사에서 상주해서 매일마다 점심 굶어가면서 15시간씩 일했는데 586 간부놈들 어딜가나 똑같슴 "해줘"",해줘야지","무슨소리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 남의 자식은 갈아넣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 자식은 선진국보내고 싶어함 (내로남불) 그러면서 결혼하라마라, 애 낳으라 마라 오지랖함 대가리 총맞았나.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율,노인빈곤율 OECD1위인데. 586 세대는 어디서 세뇌 교육을 받은거야? "이렇게 좋은 나라가 어딨서" 미쳐날뛰던데 우리나라 모든 언론사, 통계청에서 출산 30년치, 한국은행,행정안전부에서 인구소멸지역 검색, chatgpt,claude , 서울대학교 공식 유투브 채널에서 "저출산"검색해보셈. https://www.youtube.com/watch?v=iMEWpfXXjVc&t=4s https://www.youtube.com/watch?v=BNpy5lDcNe4&t=169s https://www.youtube.com/watch?v=t6wRxOufGhs&t=194s 데이터, 숫자에 근거해서 반박 하길바란다. 대한민국 은 쓰레기 라는 생각 밖에 안듬. 지금 태어나면 세금 3배씩 쳐내야되는데 "난몰라","가르쳐줘야알지","어떻게 알아"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함 나만 15시간씩 일하다가 퇴사했다. 우리나라 5대 병원 중에 한곳인 S병원 일했는데 패스워드 초기화 전직원 나한테 던졌는데 콜센터 전화기 안사줘서 사비로 삼 두번쨰 손가락 방아쇠 수술함 . 보안 팀장도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함 DNS,NAT, 변수,함수,SQL,웹서버 용어 자체에 대한 개념이 없슴. 보안 취약점 스크립트도 내가 돌리고 ISMS-P 인증 심사 문서도 서버관리자인 내가 만듬. 보안 담당자가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하니까. S&P500에 해당되는 여의도 A사에서 일했는데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한 인간들이 항상 인프라팀장,보안팀장,PM이였슴 " 최신 OS를 설치하면 왜 안되" 이럼 ㅋㅋㅋㅋ DNS,NAT,변수,함수,SQL이 뭔지 모름 ㅋㅋㅋㅋ 내가 일 다하고 설명을 다해줘야됨 "니가 만들어낸말 아니냐","여러분은 무슨말인지 알아 들으시겠나요" 이게 바로 S&P500 한국지사 인프라팀장의현실이다.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최고 권력기관 PM도 "최신 OS설치하면 왜 안되" 이러더라 ㅋㅋㅋㅋㅋ 586 세대가 만든거다.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바꿔야된다. 아니면 영어 배워서 나라 팔아 먹고 이민 가는게 Best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놈은 일안하는데 AWS,Azure,GCP 쓰지 돈없으면 네이버,KT클라우드 쓰는거지 AI도 미국,중국 AI쓰지 대한민국AI 가 왜 발전 못했겠나? 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법으로 강제해야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하니까 486,586 세대가 만든거임 본인 자식들이 세금 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cloud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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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가 나의 아들을 봐줄 때 느낌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안됐는데 가끔 엄마가와서 나의 아들을 봐줄 때 보면 내가 어렸을 때도 저렇게 해줬겠거니 함 나는 그때 생각은 안나지만 간접체험하는거 같기도하고 저렇게 사랑받고 자랐겠거니하고 그런 생각이 문득 남 모두들 회사에 치이고 현실에 치이며 힘들겠지만 항상 힘내고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다시 현실에서 힘을 내보길
르누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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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대행사 이직 조언)
안녕하세요. 마땅히 제 이야기를 털어놓고 조언을 구할 주변인이 많지 않아, 야근을 마치고 돌아온 새벽이지만 리멤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우선 저는 2024년 3월부터 전시기획 및 마케팅 직무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첫 회사에서 약 9개월 정도 근무한 뒤 비슷한 산업·직무의 조금 더 규모가 큰 회사로 이직하여 현재 약 1년 9개월 정도 근무하여 총 경력은 2년 7개월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2년 가까이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했지만, 최근에는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의 성격의 폭이 너무 좁아 회사 내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웬만한 큰 건은 다 했기에 이제 굳이 하고 싶지가 않아졌습니다. 둘째, 회사 임원진의 무조건 일을 다 받아오다 보니 그냥 막무가내 ‘해줘’ 전술로 좀 지친 거 같습니다. 셋째, 팀원 대부분이 저연차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프로젝트마다 한 사람이 짊어져야 하는 업무가 상당히 많고, 팀원 간 역할도 비슷하게 고정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넷째, 회사 작다보니 부서 이동도 불가하고 제가 회사 및 팀에서 맡는 역할이 이젠 너무 고정적? (이건 작은 회사 특징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역할적으로 굳어진 어떤 한 두 가지의 역할만 시키더라고요..? 저는 그래도 어느정도 사교성도 좋고 일머리도 좋다고 보신건지 어느순간부터 좀 중요한 역할들을 맡긴했습니다. 물론 다 중요하지만…어쨎든 현재 연차에선 다양한 걸 하고 싶기도 한데 그것도 불가능한 거 같아서 성장이 더딘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어 이직을 알아보던 중, 현재 회사보다 약 3배 정도 규모가 큰 회사에 오늘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 연봉이 현재와 동결입니다. 현재 회사는 영끌 기준으로 보면 합격한 회사보다 약 500만 원 정도 높은 수준이고, 현재 회사는 점심 제공과 명절 떡값, 성과금 등이 있지만 합격한 회사에는 이런 부분이 없습니다. 게다가 2026년 하반기 입사자는 올해 연봉협상 대상에서도 제외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금전적인 조건만 놓고 보면 명백히 다운그레이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합격한 회사는 팀원이 약 10명 정도이고, 직급별로 어느 정도 밸런스가 갖춰져 있는 조직입니다. 또 현재 제가 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회장님/VVIP 의전 등 다소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성격의 업무가 많은 반면, 합격한 회사에서는 B2C 성격의 프로젝트가 많아 지금과는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업무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 중 하나가 '회장님들 뒤치다꺼리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현타였는데, 적어도 업무의 성격 자체를 바꿔볼 수 있다는 점은 그래도 좋은 포인트로 느껴집니다. 또 현재 회사에서는 주로 대대행사 역할에 가까운 위치에서 일하고 있는 반면, 합격한 회사는 완전히 동일하진 않지만 직접 대행사 역할을 하는 회사라 업무를 보는 관점이나 경험의 폭도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합격한 회사 역시 일이 많은 곳이라고 들었고 지금보다 일이 더 많을 수도 있지만 아직은,, 갈아가며 할 생각이 있습니다.. ) 하지만 어차피 비슷하게 야근하고 힘들다면, 지금과는 다른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일단 이번 이직까지는 야근에 대해서 젊으니까 할 수 있다는 마인드와 지금 아니면 언제해보냐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지금 재직하고 있는 회사는 출장비가 없는 대신 주말 출장을 휴무로 대체해주고 있고 합격한 회사는 출장비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그래서 지금 제 상황에서 가장 고민되는 건 결국 이것입니다. '연봉과 복지를 금전적으로 최소 500만 원 정도 기본 마이너스 (상여 + 점심값 + 명절 떡값 )하면서까지, 새로운 환경과 커리어 경험을 위해 이직하는 것이 맞을까?(단 출장비가 있다고 했으니 제 예상보다 간극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저는 이번 8월 안에 이직하지 못하면 여러 상황상 다음 이직 기회가 내년 2월 정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회사의 프로젝트 일정이나 연봉협상, 성과금 등의 시기를 고려하면 지금이 아니면 당분간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선배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연봉·복지의 실질적인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지금 이직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 조금 더 남아서 더 좋은 조건의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회사에서 이미지나 관계는 너무 좋아서 모두에게 이쁨받는 그런 직원입니다. 규모도 작으니 더욱 관계성도 돈독하고 좋습니다. 그러나 변화는 너무나도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부분도 참고하여 아직 사회에 대해 한참을 모르는 후배에게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이너무많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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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쟁 날까요 ㅠㅠ
요즘 맨날 유튭 알고리즘에 북한, 핵 이런 영상들이 마구마구 뜨고, 전쟁날까봐 무서워요 ㅠㅠ 전쟁 안나겠죠 ㅠㅠ?
맑은공기
금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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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할 방법이 있을까?
몇년 전 업무상 미팅하게 된 객실승무원 사무장님이셨는데, 조금 고급스러워보이는 장신구를 놓고가셔서 챙겨놨었는데 핸드폰 번호가 다 날아가서 연락드릴 방도가 없네...돌려 드릴수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아시아나항공(주)
호랑이물림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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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이 이게 맞나요
혹시 회사에서 같이 작업 해야 하는 사람이 병렬작업 뜻을 니가 병렬로 작업하든 말든 상관없이 내 작업 올릴꺼임 내꺼 맞춰서 니가 다시 작업해라로 쓰는 경우 어떻게 대응 하시나요? 3시에 물어볼때 영향 안주는 작업 이래놓고 같은날 7시에 같이쓰는 레포에 라이브러리, 디렉터리 구조, 설계, 환경변수를 바꿔서 올리는데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컨셉만 정해지고 다들 시작도 안하고 있으면 더 늦어지니까 알아서 만들고 있어라, 환경 이런게 정해지고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하면서 보자 였다는데요 뭔소릴까요
ujajuck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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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도둑질한 비자금으로 돈 불리는 방법
쿠데타해서 잡은 권력으로 국민 세금을 빼돌려 만든 비자금으로 딸 결혼 지참금으로 재벌기업에 보내서 그것을 기업 성장에 기여 했다고 주장하며 이혼 위자료로 9천억원 이상을 받아 내려는 수작, 국민, 법과 정부를 무시하는 대범함 (또는 어리석음) 문제가 안 될 것이라 생각을 했나? 돈 욕심에 뇌가 정지되어서 스스로 발등 찍는 일을 한 것 같은데 그래도 아무 일 없이 돈 챙길 수 있다 생각한 것 보면, 쿠데타한 부모 못지 않게 배짱이 큰 것은 맞다 만일 국고 환수 안 하고 빠져 나가게 두면, 나라에 법이 없고 도둑질 하라 방치하는 것이다. 아래 노관장 말 대로 ‘이 사건을 계기로 해서…사회 정의가 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되길 바란다. 쿠데타한 부모 덕에 호위호식하고선 사회정의 운운할 수 있는 멘탈이 역시 큰 도둑놈들은 다르구나. 저런 큰 도둑들을 박멸해야 사회정의가 설 것이다. 영화 대사처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커녕 한국에서는 ‘큰 힘에는 큰 도둑질과 큰 비자금 그리고 큰 이혼 위자료가 따른다’ 도둑놈들 많아 수법도 다양하고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국민연금 고갈된다는데 국고 환수해 보태라. 전두광이로부터 환수는 아직도 안 되었지 주중대사는 스스로 사임하는게 맞지 않나? 정치 이념엔 무관하고 정부가 돈 없다 하는데 세금 도둑들 잡아 국고 환수하여 국민연금이라도 제대로 받자. 지금대로라면, 지급 시기도 늦춰지고 금액도 줄 것 같은데 세습재벌도 문제지만, 쿠데타해서 세금 훔친 돈으로 기업 성장 시켰다고 위자료 챙기려는 건 더 문제다. 국고환수 해라. ____ Jtbc 노소영이 꺼낸 '300억 메모' 부메랑…재산 몰수 가능성 연지환 기자 2026.08.21. 오후 7:24 베일에 가려져 있던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의혹의 실체를 드러낸 건 김옥숙 여사가 30년 가까이 보관해 온 메모였습니다. "선경 300억" "최 서방 32억" 이혼과 재산분할에서 유리한 근거로 꺼내들었지만 결과적으론 비자금 수사가 다시 시작되는 단초로 돌아왔습니다. 이어서 연지환 기자입니다. [기자] 1997년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대법원에서 2628억원의 추징금이 확정됐습니다. 여러 차례의 수사를 거쳐 2013년 노 전 대통령이 미납 추징금 230억원을 내면서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최태원 회장이 2015년 혼외자 존재를 공개했고, 10년 간 이혼 소송이 이어지며 돌발 변수가 터져나왔습니다. 노 관장 측이 항소심 재판에서 한 메모를 공개한 겁니다. 노 관장의 어머니 김옥숙 여사가 쓴 메모의 제목은 '1999년 2월 12일 현재 현금 상황'. SK 전신인 선경 300억, 최 서방 32억이라고 썼습니다. 금고, 방, 별채에 1억원, 5억원, 10억원이라고도 적힌 걸로 파악됩니다. 모두 합치면 900억원이 넘는 규모입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메모를 근거로 노 전 대통령 비자금이 SK로 갔다고 보고 재산분할금을 대폭 늘렸지만, [노소영/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년 4월) : 이 사건을 계기로 해서 가정의 가치와 사회 정의가 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0년 가까이 지나 새로운 비자금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고발장이 다시 날아들었습니다. [원순석/5·18기념재단 이사장 (2024년 10월) : 비자금 조성하여 그걸 갖고 호의호식하다가 비자금을 다시 세습으로 자기 자식들한테 넘긴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핵심은 이번 수사를 통해 노재헌 주중한국대사 측 재단에 흘러들어간 돈을 몰수할 수 있는지입니다. 어제 국회를 통과한 범죄수익은닉규제법 개정안은 수사를 통해 비자금 여부가 규명되면 당사자가 사망해도 불법 재산을 몰수할 수 있게 했습니다. 법조계에선 최 회장 측이 메모 내용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1990년대 초 자금이 실제 건너 갔는지 규명하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신동환 영상편집 박수민 영상디자인 강아람]
@청와대
Matrix
금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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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잘리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불법적인 일이 아니라 솔직히 대표님 성격이 워낙 불같고 저 전임자들 모두 다 잘라버리셔서 저도 곧 잘릴 줄 알았는데 벌써 2년째에요... 대표님 제 전임자들은 월급 3배 4배 주면서 잘라놓고 왜 저는 안자르시나요 ㅠㅠ
newdays
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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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에 물렸습니다
레버리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몰빵했는데 지금 -60퍼입니다 물타고 싶어도 예수금 최소 3천만원이라 처다보고만 있네요 전재산에 가까운 돈이라 보기만해도 괴롭고 짜증만 났는데 이제는 무덤덤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남 일 같고요 3천만원 모이면 물타고 운좋게 탈출하면 지수투자부터 다시 해야겠네요
1345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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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틸까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곧 1년이 되어가는 신입입니다. 이 자리를 들어 올 수 있던 이유와 전에 있던분이 나간 부분이 저와 비슷한 내용인거 같아서요. 그 이유는 전에 다니시던 분이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일을 주지 않고 팀원분들이 방치 및 유기를 시켜서 자리를 이탈하는 문제로 회사와 트러블이 생겨 해고를 한 이유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그런일이 저한테 일어날거 같아서 그래요. 처음이고 실수도 하며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같은 일을 주면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 편이지만 프로젝트가 바뀌면 종종 실수를 합니다. 이것 또한 제가 인지를 하고 있는 문제라 시간이 오래 걸려도 두번 세번 체크하여 제출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 부분에서 뭔가 맘에 안드시는게 있으신건지 실수를 하는게 맘에 안드시는 건지 요즘 무척이나 대화도 걸지않고 일도 주지 않으며 다른 상급자들까지 오셔서 사회생활을 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말을 걸지도 않고 저를 피하는 느낌을 받으니 저도 무척이나 사무실내에 자리를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바쁜데 저 혼자 모니터를 쳐다보고 일과 관련된 공부를 혼자하고 있으니 오셔서 놀고 있다고 뭐라고 하시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고민입니다. 위 내용은 제가 느끼는 일방적인 느낌이니 객관적으로 읽어주시고 판단 해주세요
회사가무서워요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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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한테 직장내 괴롭힘 당하고있어요
구매팀에서 일하고 있고 작년에 1년 경력이 있는 막내가 왔어요 2년차가 뭘알알겠나 싶어서 열심히 가르쳤지만 여전히 모르네요 구매팀으로 일할 역량이 전혀 없어보여요 박스단위로 구매하던걸 낱개로 구매하는걸로 변경했는데 90% 절감을 이뤄냇다고 하고 인상율을 알려달랫더니 전체 품목에서 동결되고 인하된 품목은 빼고 정말 '인상'된거만 알려주네요 매일매일 정서적으로 괴롭힘 당하고 있어요 어디 다른데로 꺼졋으면 좋겠는데 꺼지지도 않고 살려줘요
일하기시르방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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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커리어에 욕심이 얼마나 있으신가요
저는 어릴때 막연하게 커리어우먼이 꿈이었어요.. 근데 아직 사회초년생인데, 회사를 다녀보니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했고, 지금은 먼 미래에 큰 기업에서 모든걸 책임져야되는 리더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면..벌써 그러고 싶지가 않아요.. 제 그릇이..중소기업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는 워라벨을 더 큰 가치로 추구하면서, 한편으로는 제가 진짜 한심하고 너무 나약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중에 대기업에서 편안하게 일하면 당연히 제일 좋겠다~ 싶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렇게 쉽고 편한 자리가 존재할리가) 아무튼..다들 커리어(위상/명예) 욕심이 많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돈만 많이벌면 끝인가요?????
cjeksk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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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인스펙터는 복지포인트 없나요?
프론트, 식음료 부서는 공고에도 다 명시되어 있던데, 저희 인스펙터는 그런 걸 들은 적도 없어서요
@신라에이치엠(주)
야호 | 신라에이치엠(주)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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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물경력 남자 직종 변환가능할까요
반도체회사의 협력사로 자동화 유지보수 부서에서 PM을 하고 있으며, 연봉은 4300만원+고정인센1500입니다. 26살에 아웃소싱업체에 입사, 반도체 회사(원청)에서 일한지 어느덧 10년차네요 열심히 일하다보니 비교적 어린나이인 31살에 파트장 직책을 수행하게 되며, 실무보다는 인력 관리 및 고객 응대, 시스템 효율화 위주로 업무를 하다보니 어느 순간 팀원들보다 실무를 잘 못하는 상태가 되었으며, 최근에 올라온 부파트장이 실무를 많이 잘하다보니 종종 비교되고 팀 내에서도 은근한 따돌림을 느끼고 있습니다. 많이 현타가 와서 아예 업직종을 전환하고 싶은데 현재는 원청 내에서만 쓰는 시스템으로 운영 및 유지보수를 해왔다보니 경력을 살릴 길이 없네요 이 나이에 이 물경력으로 기술영업 도전 할 수 있을까요?
포도사과배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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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치맥이쥬~^♡^ㅋ
하루가 천년 같았어요 ㅎ 치맥 묵고 잡아서 많이 참고, 운동한 보람이 있네요. 더더더 치맥 맛이 존맛탱이네요 ㅎ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불타는 밤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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