밟히는 밟히는 개미들의 작은 승리 SK하이닉스 미국 손자회사 솔리다임 상장을 중복 상장에 대한 주주들의 반대, 여론의 부정적 기류, 이에 따른 정부의 우려 표명 등이 이어지며 철회 했다 여기 글들을 쓴 것도 미력이나 그런 여론에 보탭이 되었다 본다. 과거 한국이었다면 재벌은 무시하고 강행했을 것이고 정부도 재벌 편 들었을 것이다 이렇게 세상을 조금씩이라도 발전시켜 가고, 아직 많은 부조리와 부정의가 있으나 조금이라도 정의를 발전시켜 가는 것이다. 여기에 재벌 홍위병들이 온갖 욕, 인신공격 등을 했지만 그렇다고 시대의 큰 흐름과 방향을 막을 순 없는 것이다. 여론을 입틀막하고 합리적 의견 제시를 인신공격으로 막는 것이다. 합리적 반론은 얼마든지 환영하고 토론을 통해 더 좋은 방안을 찾는 건 대환영이다 그러면 함께 발전할 것이다 재벌들은 경영권 세습 집착에서 벋어 나서, 글로벌 경쟁에서 이길 회사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실천하면 경영 안 하겠다고 해도 주주들이 말리고 더 연봉 받아가라 하며 경영해 달라 부탁할 것이다. 그리고 재벌 4세가 남들보다 훨씬 우월한 환경에서 갖추고 만일 노력까지 했다면 후계자 후보 중 일인으로 고려 안 될 이유도 없다. 모든 것을 순리에 따라 하면 될텐데 무리하게 하면 역풍이 분다. 재벌들은 경영권 세습 전에, 글로벌 경쟁에서 잘못하면 회사 없어질 걱정부터 하고 방안 마련하기 바란다 SK그룹 내에서 배터리는 전망이 없어 보인다. 중국과 경쟁이 안 될 것 같고 국내 배터리 인력 수준이 한심한 수준인데, 더 투자하는게 밑 빠진 독 물 넣기로 보인다 정리할 것을 심각하게 권유한다 아니면 그룹 전체가 어려워 질 수 있다 반도체 호황은 언제 끝날지 모르고 한국 배터리 산업은 대기업 3개사는 어렵고 최대2개, 아니면 1개사만 남을 것 같다 인구 구조도 그렇고 프랑스와 유럽, 그리고 미국 재정적자에서 보듯이 이제는 긴축의 시대이다 확장은 위험하다 언론사들이 재벌들 눈치 보느라 역할을 못 하니, 장삼이사라도 조언을 한다 배터리는 접어야 한다 중국 회사들 보면 경쟁이 안 되고 한국 전기차도 전망이 없다 테슬라도 직접 배터리 만들어 하는데 누구에게 판매를 하겠나
재테크
솔리다임 상장 철회
10월 23일 | 조회수 90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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