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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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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의존하는 직장동료 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제 동료는 AI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모든 업무를 AI에만 의존합니다. 멀리서 보면 그럴듯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프롬프트를 단순하게 설계했다는 게 티가 날 정도로 사소한 오류가 많은 결과물입니다. 그럼에도 본인은 AI 결과물을 맹신하며 “AI가 그렇다는데요?“라는 말을 반복합니다. ASAP으로 업무를 요청하면 AI를 돌려놓고 그 시간 동안 딴짓을 하는데, 그 시간에 직전 결과물을 검토해야 할 텐데 오히려 본인이 일을 빠르게 처리한다고 착각하며 “이미 다 했는데요?”우쭐대는 모습에 솔직히 화가 납니다. 성과라도 뛰어나면 배울 점을 찾아보겠지만, 객관적으로 그렇지 않다는 게 문제입니다. 제가 평소 AI 활용을 적극적으로 하고 그 결과로 좋은 고과를 받다 보니, 그가 제 업무 방식에 영향을 받은 것 같은데 이렇게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 줄은 몰랐습니다. 매번 앉혀놓고 하나하나 짚어주는 것도, 이젠 AI 활용법까지 가르쳐야 하나 싶은 것도 부담스럽습니다. 저는 그보다 한 직급 높지만, 4살 어린데, 이런 제가 나서서 지적하는 것 자체가 조심스럽고, 제 업무도 바쁜 와중에 매번 알려주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경력 3년차라면 AI 결과물을 스스로 검증하고, AI를 쓸 때와 쓰지 말아야 할 때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게 안 되니 답답합니다. 팀장님께 말씀드려도 “AI 없이 일할 때보단 지금이 낫다”고 하시는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클로드, 젠스파크 같은 고기능 AI를 업무에 쓸 수 있는 시점부터는, 그만큼 기대되는 성과 수준도 함께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계러
동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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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1달됐는데 퇴사 고민됩니다.
저는 인테리어 설계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연봉이나 복지는 괜찮은편이고, 면접봤을때 1년에 어쩌다 한번 주말에 근무할 수 있고, 9to6이지만 부득이하게 야근을 좀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장 진행상황파악이나 소통을 위해 현장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전 직장에서도 샵드로잉을 했어서 여쭤봤는데 현장에도 나간다고 해서 면접이 합격이 되고, 저도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이쪽일이 야근이 잦은 편이라 왠만하게 늦게 끝나는 것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거의 11시 12시에 퇴근하고, 최근에는 오전 5시에 끝났습니다. 다행이도 주말이였어서 괜찮았지만 평일이였다면 별다른거 없이 9시 정시출근입니다. 1년 넘게 다닌 사원에게 물어봤는데 퇴근시간 적어놓은 달력을 보면서 저녁에 퇴근한건 10번도 안되고 대부분 11시 12시쯤 퇴근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복지는 좋은 편이라 야근하게되면 저녁식대 영수증 처리가 되고, 차비도 지원이 됩니다. 퇴사를 달마다 줄줄이 하고 있는데, 그래도 좀 연차가 찬 상태에서 퇴사라 제가 들어온 타이밍이 그런가 싶어서 애매한 기분이였어요. 3번째 회사인데 회사에만 있고, 설계만 하면서 이렇게 오래 하는 곳은 처음이라 제 경험이 적어서 다른데가도 이런건지 좀 참아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사실 퇴사하고 4개월을 쉬고 겨우 취업했는데 다시 이직준비하기가 힘들기도 해서 퇴사를 하고 싶지만 고민이 크네요... 제 생각대로 너무 비정상적인건지, 전 회사들이 양호한편이고 이게 원래 업계가 이런건지 판단이 잘 안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텽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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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남친과의 결혼을 결사 반대하세요..
++ 댓글 하나하나 보고있습니다 좋은 댓글들 많아서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있어요 결론은 저의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하는데 평생을.. 부모님의 착한 딸로 살다보니 엄마의 강한 반대가 많이 힘든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말씀들 주신것처럼 제 인생 부모님이 대신 살아주시는 것도 아니고 더 고민해서 결정해보겠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 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댓글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워라밸원츄123
쌍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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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사람도 연애/결혼 할 수 있을까요?
저는 30대 초반 남자이고, 지금까지 연애를 거의 시도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흔히 말하는 은수저~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학벌 면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학벌에서의 실패를 만회해야 한다는 생각에 매달려 전문직 시험/군 복무 시기를 거치다 보니 20대 후반까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그나마 그 전문직 시험도 재미를 보지 못했습니다. 어찌어찌 저를 뽑아준 회사에서 버티고 있으나, 연봉과 위치 모두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그러다 보니 이제는 남들보다 정말 모든 게 크게 뒤처졌다는 조급함이 생겼습니다. 저는 연애 기준과 자존심이 강한 편입니다. 진심으로 좋아하고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고, 한쪽만 매달리거나 무시를 감수해야 하는 관계라면 차라리 혼자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제 능력과 매력으로는 눈을 크게 낮추거나, 제가 원하는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맞춰야만 연애할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도 큽니다.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은 강한 것 같습니다. 상대의 반응이 미지근하면 제 가치가 낮다는 판결처럼 받아들이고, 상처 받기 전에 먼저 마음을 접거나 냉소적으로 굽니다. 연애를 자연스러운 만남이 아니라 밀린 숙제이자 제 가치에 대한 시험으로 여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에서 요구하는 남자로서의 외향성도 떨어지는 편이고요. 경험이 늦었다는 사실과 현실적인 부족함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을 비하하지 않고 연애를 시작하려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할까요? 기준은 어디까지 지키고 무엇을 유연하게 조정해야 할지, 막연한 위로보다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남들보기에 전 쓰레기 혹은 저급한 삶을 살고 있지만 저 같은 사람도 살아가고 싶습니다.
DAVID95
쌍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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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예산이 줄었을 때, 어떤 기준으로 품목을 줄이시나요?
탕비실 예산을 줄여야 한다면 단가가 비싼 품목부터 빼기보다, 한 달만이라도 아래 네 가지를 같이 기록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1. 품목별 주간 보충 횟수 2. 월말에 남거나 버리는 수량 3. 직원 1인당 월 비용 4. 무가당·알레르기 대체품 여부 이렇게 보면 회전은 느린데 대체 가능한 품목부터 줄이고, 생수나 커피처럼 자주 찾는 기본 품목은 유지하기가 쉬울 것 같아요. 예산을 실제로 줄여보신 분들은 소진량, 만족도, 단가 중 무엇을 우선하셨나요? 줄였다가 다시 살린 품목이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서울빅풋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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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으로 지내자고 합니다.
저는 78. 상대방 여성은 77년생 결혼정보업체 소개로 16회(42일 중) 정도 만났고 그 과정중 식사, 콘서트, 영화,야구, 교회 봤어요. 16회 만나던 날 그분이 친구로 지내자고 하네요. 갑작스러운 발언이라서 그래. 그럼 그러자하고나서 며칠 정도 (4-5일) 톡은 나눴는데 냉랭함이 느껴져서 톡 중단.. 연락 안 한지 2주 지났고 여태 만나거나 문자 톡은 주거나 받지 않았어요. 이분의 의도는 친구로 남자는 걸까요? 그만 보자는 걸까요?
마이클러브퍼레버
은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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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회사 운영
매년 경영 위기라고 합니다. 경영진 잘못된 운영이면 책임 줘야 하는데 모기업에서는 무슨생각 인지 계속 연임 할까요? 가능성 없어 매각 검토하는지 아님 통합인지 알수 없네요. 비밀이 너무 많고 갑자기 터틀고 관리부문이라 거기에 대응 하는 것에 지쳐 갑니다. 팀장 또한 비전문적이고 버럭 하는 스타일이라 매번 얼굴 보기도 싫네요.
동감자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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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 SIGNAL #090] 한국 전시장이 왜 인도까지 갔을까? 킨텍스 야쇼부미(Yashobhoomi)와 K-MICE의 영토 확장
안녕하세요, 리멤버의 비즈니스 리더 및 MICE 산업 동료 여러분. 글로벌 MICE 인텔리전스 【 MICE SIGNAL 】의 90번째 시그널입니다. 최근 국내 MICE 업계의 시선이 서남아시아 최대 시장인 인도 뉴델리로 쏠리고 있습니다. 바로 킨텍스(KINTEX)가 현지에서 운영을 맡은 '야쇼부미(Yashobhoomi)' 전시장에서 국내 250여 개 유망 기업이 참가하는 【 2026 한국산업박람회 (KoINDEX) 】를 공식 개막하고 대규모 수출 상담회를 가동했기 때문입니다. 민간 13년 법인영업과 공공 베뉴 시설·기획을 총괄해 온 실무자의 관점에서, 이번 이슈는 단순한 "해외 박람회 개최 1건"을 넘어 우리 MICE 산업과 수출 기업들에게 매우 중대한 전략적 변곡점을 시사합니다. --- 💡 [MICE SIGNAL의 전략적 재해석 (Strategic Read)] "국내 베뉴 운영사가 해외 메가 전시장을 수탁 운영하며, 국내 전시 콘텐츠와 중소기업을 해외 거점으로 직수출하는 'K-MICE 글로벌 영토 확장' 모델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1️⃣ 단순 대관(Rental)을 넘어선 '플랫폼 선점' 국내 전시장들의 공간 포화와 가동률 한계 속에서, 해외 유력 베뉴의 '수탁 운영권'을 확보하여 우리 기업들이 언제든 진출할 수 있는 안전한 교두보(홈그라운드)를 구축했습니다. 2️⃣ 전시와 B2B 수출 파이프라인의 직결 250개 참가 기업과 서남아시아 진성 바이어를 현장에서 1:1로 매칭함으로써, 전시회가 단순 관람 행사가 아닌 즉각적인 수출 계약 플랫폼으로 기능합니다. 3️⃣ 공공 베뉴와 민간 PCO/기업의 동반 진출 모델 베뉴의 하드웨어 파워와 민간 기획사의 소프트웨어 역량이 결합하여 해외 신흥 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보여줍니다. --- 🎯 [3대 부문별 즉각 실행 과제 (Action Directives)] 이 시그널에 대응하여 각 부문의 리더들은 다음의 과제를 즉시 점검해야 합니다: 🏛️ 지자체 · CVB 관내 유망 수출 중소기업이 이러한 해외 순회 박람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부스 참가비 및 물류 지원 예산을 조기에 편성·배정하십시오. 🏢 전시장 · 베뉴 해외 자매결연 전시장과의 교차 대관 인센티브를 개발하고, 현지와 실시간 연동되는 스마트 원격 상담 부스 인프라를 구축하십시오. 📋 기획사 · PCO/PEO 인도·아세안 등 신흥 거점 진출을 위해 현지 전문 PCO와의 글로벌 컨소시엄을 선제적으로 구성하고, 타깃 바이어 사전 검증 시스템을 가동하십시오. --- 국내 MICE 산업은 이제 좁은 내수 대관 경쟁을 벗어나 글로벌 비즈니스의 최전선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직과 비즈니스는 이러한 글로벌 MICE 인프라를 어떻게 레버리지하고 계신가요?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다양한 시각을 댓글로 편하게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IG-2026-090 상세 분석 및 글로벌 인텔리전스 원문: https://mice-signals.web.app/SIGNALS_DESK.HTML?id=SIG-2026-090 #MICE #킨텍스 #KoINDEX #야쇼부미 #전시컨벤션 #해외수출 #전시장운영 #전시기획 #MICESIGNAL #SIG090
MASTERUK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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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개혁: 트위터 구조조정
국만연금 고갈 30년내 고령화로 세수는 감소하고 지출은 증가 공기업 채무는 국가 보증으로 국가 채무, 국가 재정 악화 한국전력은 최근 흑자 전환에도 총부채 약 205조~206조 원, 하루 이자 비용만 약 115억~119억 원 지출 방만 경영으로 임직원 수만 23,000명 트위터는 머스크 인수후 80% 해고 한전 임직원 수도 30% 정도는 감소할 수 있을 듯. 특히, 임원과 부장 등 관리직 수는 50%이상 감소 가능 공기업 구조조정과 개혁으로 국가 채무를 줄여 세수 감소와 지출 증가에 대비해야 한다 공기업은 방만 경영과 각종 부조리 등 비리 산실
@한국전력공사
Matrix
금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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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 글로벌 MICE 인텔리전스 'MICE SIGNAL'을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리멤버의 비즈니스 리더 및 MICE·이벤트 산업 동료 여러분. 최근 글로벌 MICE 시장은 초대형 베뉴의 등장, 글로벌 PCO/PEO의 디지털 전환, 그리고 도시 간 유치 경쟁 심화로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접하는 업계 소식들은 단순 행사 개막 단신이나 보도자료 나열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이 변화가 우리 도시, 우리 전시장, 우리 기획사에게 어떤 구체적인 사업적 기회와 리스크가 되는가?"에 대한 답을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이벤트 의사결정자를 위한 인텔리전스 플랫폼 【 MICE SIGNAL 】을 구축하고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MICE SIGNAL은 매일 전 세계 100여 개 글로벌 공신력 있는 소스에서 핵심 이슈를 포착하여 단순 번역이 아닌 3가지 독자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1️⃣ 팩트 너머의 전략적 재해석 (Proprietary Strategic Read) 2️⃣ 지자체·CVB / 전시장·베뉴 / PCO·PEO 3대 부문별 즉각 실행 과제 (Action Directives) 3️⃣ 정량적 점수화 기반의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 지원 앞으로 리멤버 커뮤니티를 통해 국내외에서 포착되는 의미 있는 MICE 시그널과 산업 전략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며, 업계 동료 및 전문가분들과 깊이 있는 고민을 나누고자 합니다. 첫 발을 내딛는 MICE SIGNAL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이나 협력 아이디어는 언제든 편하게 댓글이나 메시지로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현장에서 대한민국 MICE와 비즈니스 이벤트 산업을 이끌어가시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MICE SIGNAL 라이브 인텔리전스 데스크: https://mice-signals.web.app #MICE #전시컨벤션 #비즈니스이벤트 #전시기획 #컨벤션센터 #도시마케팅 #MICESIGNAL
MASTERUK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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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뭐 하나만 진지하게 물어볼께요
제약영업 또는 영업 하시는분들 솔직하게 말해주셔요 주말 쇼파에 누워있다가 정말 갑자기 궁금해서 올려보는건데 저는 중소 제약 영업 5년차고 매달 전국 10위 안착이고 제약영업 정년 정말 짧다고 생각합니까 종병은? 종병은 좀 다르려나요? 30초인데 지금이라도 옮길까 생각중이거든요 고민이 많아요 앞으로의 진로가.. 종병 vs 케미칼이나 반도체 소재 및 장비 쪽(화학과전공) 비전, 정년, 연봉 등등 생각해서 말해주세요 딸린 식구 와이프에 애 둘
큰귀토끼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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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원하는 직무 중견기업 VS 익숙한 직무 대기업
저는 회계법인에서 매니저 연차로 근무중인 회계사구요 이번에 이직 면접을 본곳중에 아래와 같은 조건이 갈등이 되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복지를 제외한 총 연봉은 동일할것같습니다.(대기업의 성과급이 유지된다면) 1. 중견기업 지주사 경영기획 직무(원하는 직무) 유연근무제 X , 수직적인 문화, 워라밸 글쎄...(경영진 수명업무 다수) 기본급이 높은 대신 기타 복지 X, 주요 회의체관리, 향후 자회사의 CFO 트랙 등 가능성 有 2. 대기업 재무회계 직무(익숙한 직무) 유연근무제 O , 수평적인 문화, 워라밸 GOOD 기본급은 많이 낮춰야함.. 대신 성과급 비중이 큼 회계법인에서 처음 일반기업으로의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주변에서 대기업으로 무조건 가라고 하셔서고민이네요. 원하는 직무여도 중견기업이라면 별로일까요 자유로운 의견 부탁드립니다.
운명을거슬러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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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bookRAG AI 문서검색도우미
https://github.com/dorafather/NotebookRAG 내 컴퓨터 안의 문서를 로컬에서 검색하고, Claude Code 등 MCP를 지원하는 AI 도구에서 자연어로 질문할 수 있게 해주는 Windows용 개인 문서 검색 도구입니다. 문서는 컴퓨터 밖으로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문서 이해(임베딩)와 검색 모두 여러분의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왜 만들었나 직장인의 노트북에는 몇 년 치 문서가 정리 안 된 채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파일이 최신본인지, 어디에 뭐가 있는지 기억하기 어렵고, 검색은 파일명이나 폴더 구조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업용 RAG(검색 증강 생성) 솔루션은 많지만, 대부분 "회사 조직"을 대상으로 하지 "개인 노트북의 어수선한 문서함"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NotebookRAG는 그 빈틈을 채우려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 의미 기반 검색(파일명이 아니라 내용으로 찾기)과 완전한 로컬 프라이버시를 개인 사용자 규모에서 제공합니다. 특징 완전 로컬 처리 — 임베딩(bge-m3)과 벡터 검색(sqlite-vec) 모두 컴퓨터 안에서 실행. 인터넷 연결은 최초 모델 다운로드 시에만 필요.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색인 — CPU 사용률을 낮게 유지하도록 최적화되어, 다른 작업을 하는 동안 방해 없이 천천히 색인이 진행됩니다. MCP 표준 지원 — Claude Code를 비롯해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지원하는 어떤 AI 도구에서도 연동 가능합니다(MCP는 개방형 프로토콜입니다). 이중 요약 없음 — MCP로 연동된 AI 클라이언트가 이미 언어모델이므로, NotebookRAG는 검색된 원문을 그대로 반환합니다. 별도 API 키가 필요 없습니다. 트레이 앱으로 상태 확인 — 색인 진행 상황, 디스크 사용량, 검색 연동 상태를 트레이 아이콘에서 바로 확인·제어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권한 불필요 — 설치부터 실행까지 일반 사용자 권한만으로 동작합니다(회사 노트북 환경 고려).
도라아빠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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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으실분 있나요
심심합니다 매운거 순한거 다 가능
행복한주말5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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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연애 다시 할수 있을까요?
82년생 45살 남성 입니다. 결혼은 했었지만 (혼인신고는 안함) 얼마 살지 못하고 헤어졌습니다. 성격 차도 있었구요 저희 집도 무시를 했었구요 그리고 결혼 전에 정신병 (조현병)이 있었던걸 숨겼습니다 처음에는 조현병을 잘 몰랐었는데 뉴스에서 사건이 터지면서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걸 경험하고 나니 다시 연애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심 스러웠구요 주변 지인들이 결혼하고 그러니 저도 다시 연애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자만추는 어려울거 같고 저 다시 연애 할수 있을까요? 이상형도 바꼈어요 말 함부로 안하고 저 있는 그대로 봐줄 사람으로 한살 더 먹기 전에 연애 하고 싶습니다
해피바이러스45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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