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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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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흡연문제를 어떻게 해야될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30후 직장인입니다. 결혼한지는 이제 2년차 되었고 제목처럼 아내는 흡연자입니다. 결혼전에 몰랐던건 아니고, 저 역시 흡연자 였으나, 결혼하고 아이를 위해서 같이 금연을 시작했는데 저는 아직까지도 잘 유지하고 있으나 아내는 그게 쉽지 않은가 봅니다... 그간 별별 방법은 다 써봤습니다. 가도 잘 받아주지도 않는 보건소 부터 시작해서 일반 병원이든 금연초든 클리닉이든 뭐 더 이상 방법이라고는 쓸게 없을정도로 많은 시도는 했는데 이게 몇 일을 못갑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본인의 마음가짐인거 같은데, 금연할 마음이 없는 것 같지도 않으면서 매번 머리 쥐어뜯으면서 안된다고 계속 생각난다면서 피우더군요. 그걸로 중간중간 저와 여러번 약속도 하면서 보상책을 써가면서도 해봤지만 이제는 몰래 피우다가 계속 저에게 걸립니다. 그때마다 저는 배신감과 약속을 하찮게 여긴다는 생각에 화도내고 윽박도 지르고 했었죠. 양가 부모님께서는 아이 소식을 계속 묻기도 하시고, 저희 역시 아이생각이 없는 것도 아니라서 계속 노력 하지만 흡연이 많이 걸립니다. 흡연한다고 아이가 잘못되는 것만도 아니라고는 하지만 저는 굳이 그런 리스크를 지면서 갖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부모님들께 이 사실을 털어놓기도 참 어렵고, 아내는 아이를 갖게되면 그때 진짜 자연스럽게 끊어지지 않을까라고 얘기하지만 저는 지금도 안되는데 그때가서도 안되면 더 큰 문제라 생각하거든요. 좀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길라잡이12
쌍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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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 이번 투자금융부나 운용사업부 ima 합격 문자 왔을까요?
궁금합니당..
로열로드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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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기 닉네임 어떻게 바꾸는지 아시는 분? ㅠㅠ
왜 안 나오죠? 😢
차sm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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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퇴사 및 이직 고민이 됩니다.
현재 회사에서 2년차로 20대 후반 남성 사회초년생입니다. 지금 있는 회사 근무 형태나 여러가지에 대한 불만으로 팀장님께 3월 중으로 퇴사할 거라고 말씀드렸고, 이미 내부적으로 그렇게 되기로 얘기됐습니다. 민감한 정보여서 회사명 기재 없이 중견기업인 점만 말씀드리고 연봉만 대략 말씀드리면 세전 3900만에 인센티브는 450만원 정도 나와서 25년도 기준 세전으로 총 4350만원 정도 수령했습니다. 현실적으로 2년 차 (예정대로면 1년 6개월 재직 후 퇴사) 시간으로 경력 인정 받기도 어려운 점도 알고 있어서 퇴사 및 이직이 고민됩니다. 주어진 정보가 너무 제한적이겠지만 선배님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해서 게시글 써봅니다
ㅋ키쿠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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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 초반의 삶에 갈등.. 구매 VS 영업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해 글 남깁니다. 저는 8살 초등학생 아들을 가진 아빠이자 가장입니다.. 그리고 본문으로 넘어가면.. 여태까지 방산 분야에서 구매 직무만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글로벌 영업 포지션(미국 대리점권 다수 보유)으로 스카우트 제안을 받게 되어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구매 경력이 길다 보니 애정도 있고, 전문성도 쌓아왔지만 구매 경력 20~30년 차 선배님들, 방산·민수 가리지 않고 “결국 커리어·보상·선택지 면에서는 영업이 낫다”는 이야기 조언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더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선배님들께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투표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구매 직무를 오래 해오신 분들, 민수·방산 상관없이 커리어 전환 경험 있으신 분들, 각 선택의 장단점과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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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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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생태계 사업 어떤가요?
저는 제조업인데.. 다들 로봇 AI 기술로 전환되고 또 도태 되는 것 같은대요.. 시장 흐름이 완전히 바뀌고 있는 것 같네요.. 저희 제조업이 투자사에게도 비인기고.. 요즘엔 온 세상이 다 AI 관련에만 집중을 해서..걱정이 크네요.. 듣기론 요즘에 한국 중소기업들 하루에도 몇십업체씩 폐업 파산한다는 소리도 들리고 어떤 사업은 호황이지만.. 그 기존 기업들은 도태되어 내리막길을 준비하는 자연스러운 흐름일까? 생각도 드네요.. 갑작스런 산업 변화가 우리가 그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도 나름 시간이 필요할텐대.. 또 그에 따라 근로자들도 로봇이 투입이 되면 직장도 그만둬야할텐대요 여러모로 앞이 깜깜하네요 대기업들은 충분한 인프라와 알엔디를 기반으로 버티겠지만..
살고싶다 | (주)코리아케미칼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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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잘못했나요? 회사 vs 직원
회사에서 제탓으로 몰아가길래 억울해서 글을 써봅니다. 시간 흐름대로 써볼게요. 1. 작년 12월, 퇴사를 통보함. 사유는 업무과다 추석 이후부터 주말 포함 저녁 10시이전에 퇴근한적이 없음 2. 회사에서 카운터오퍼로 승진 및 인센티브, 10%연봉 인상, 신규인력 채용을 제시하여 퇴사를 번복. 인사쪽과 구두상으로만 이야기하고 메일이나 문서로 위 내용을 받은적이 없음. 인센티브는 개인적으로 근속기간이 짧았고, 업무 대비 과하다고 판단하여 거절함. 이때 내년 1월에 연봉 유보안을 공지할텐데, 저에게는 유보되지않게 대표에게 이야기하겠다고 함. 3. 1월 초, 전사 연봉 20% 유보가 공지됨. 4. 인사쪽에 이야기하여 카운터오퍼로 제시한 근로계약서나 내용이 명시된 문서를 요청함 (4회 이상) 1월 말까지 아무 대응 없음. 5. 1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근로계약서를 받음. 6. 10분 뒤 20% 유보 동의서를 받음. - 동의하지 않았음. 7. 3월말까지 근무 후 퇴사하기로 이야기함. 사유는 아무런 이야기도 없이 근로계약서 지연, 유보동의서 동의권고까지 받았음. 8. 인사쪽 임원이 통화로 재고를 요청하며 대표에게 품의한 연봉인상안과 보고서류를 보여줌. 통화 끝나자마자 10분만에 품의서등 문서를 출력하여 보여주고, 이제서야 위 오퍼에 대한 내용을 문서로 받음. 9. 이후 면담에서 인사쪽에서는 카운터오퍼에 관한 문서를 줬고 기억못하는거라며 제 문제로 몰아가고 회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연봉 인상까지 해줬는데 뭐가 불만인지 모르겠다며 퇴사를 왜하냐고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을 함. 신뢰가 바닥나서 퇴사하려고합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을까요? 회사에서는 아무이야기없다가 6주가까이 아무말없다가 이제서야. 그리고 급여정산이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아무 이야기가 없어서 퇴사를 이야기했더니 전사적으로 유보동의를 받은거고, 너는 해당사항 없고 손해없게 진행하려고 헀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이전회사에서 희망퇴직, 권고사직을 당하고 그때도 문서로 고생해서 이 카운터오퍼후 기다리는 시간이 엄청난 스트레스였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험때문에 너무 과하게 반응한건지.. 의견을 여쭈어보려고 글을씁니다. ㅠㅠ 미리 감사드립니다.
히라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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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직장 고민입니다
저는 대기업 다니고 여자친구는 중견 다니고 있어요 동갑이고 결혼 생각하고 있어요 (서로 애 생각은 없어요) 영끌 기준 50%정도 차이나서 데이트할 때 제가 더 내거나 사주는데요 여자친구가 집에 보내야 하는 돈이 있어서 남는게 많이 없어요 ㅠㅠ 여자친구가 지금 맨날 야근하고 너무 힘들어 하고 돈 관련으로 갈등이 있어서 이직하자고 설득하고 공채 알아보고 영어공부 시켜주고 하는데요 주말에 같이 공부하고 일자리 알아보기로 해놓고 노트북으로 자꾸 메이플해요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 더 좋은 곳에서 같이 돈 많이 벌고 모으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힘들고 박봉으로 일하면서 노력안해서 너무 아쉬워요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노는거 재밌는데 딱 두 달만 집중해서 이직하면 좋겠는데 제 욕심일까요
프로그램쪼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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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싸우는 연애 관계
만나면 맨날 싸웁니다 상대방 말투가 좀 시비조여서 그걸로 몇번을 싸우고 헤어져도 본인은 모르는것 같아요 예를들면 난 공부를 잘했는데 너는 못했지? 라던가 왜 나한테는 편지 안써줘? 피부관리 왜 안해? 집좀 치워라, 운전좀 똑바로 해라, 운동좀 해라, 살좀 빼라등 온갖 비난 비판만 듣고 저도 반격하면 그걸로 기분 나쁘다고 뭐라하고 겨우 풀어주면 그때뿐이고 뭔가.. 만날때마다 오늘은 또 뭐로 시비걸릴까? 비난 받을까 걱정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저번주는 왜 표정이 안좋냐? 무슨일있냐? 아니라고 해도 계속 묻다가 다른거로 시비 걸려서 또 싸우고 밥 먹다가 다 못 먹고 나왔습니다 이성적인 감정도 없는데 오래 만났고 그냥 만나니까 만나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절히 의견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정맨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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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광고영상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만 달다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예전에 TV광고중 어떤사람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니 박효신의 야생화 음악이 나왔던 광고를 본것같은데..무슨광고인지 아시는분있으신가요? 유튜브,GTP,구글 다뒤져봐도 안나와서..이제는 제가 착각하고있나 싶네요... 멜론이나 커피, 헤드폰광고인가 찾아봤는데... 노래를 틀린건지..뭔지..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혹시기억나시는분 있으신가요?
개백정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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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정보(?) 공유 안하는 동료 어떡해야해요?
말이 좋아 정보지 1. 팀내 취합 담당자가 A업무 실적에 대한 취합 요청을 함 경영층 보고서에 넣을 내용이라고 했음 시간 없다고 고작 30분 줌 해당 보고서 작업 지난주부터 했는데.....ㅠ 2. 열심히 실적 찾아서 정리하고 있는 와중에 담당자랑 팀장이 A업무 실적은 넣지말자 라고 의사결정이 됨 3. 취합 담당자가 다른 A업무 관련자들에게는 작성안해도 된다고 구두로 전달 저한테만 공유 안하고 아무말 없길래 물어봤어요 그니까 안넣기로 했대요; 열심히 찾고 있었는데 사전에 공유좀 해달라고 육성으로 말했더니 팀 메신저 방에다가 ‘A업무는 보고서내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올리고 마는데 대체 저는 어째야해요?? ;;;
고민가득
억대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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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결과 보고 나니 그냥 다 놓아버리고 싶네요
진짜 열심히 했다고 자부했습니다. 근데 인사평가 결과를 받아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라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평가가 안 좋으면 오기가 생겨서라도 더 열심히 한다는데 저는 반대로 완전히 방전된 배터리가 된 기분이네요. 저만 그런가요? 특히 작년에는 팀원 한 명이 퇴사하면서 공백이 생기는 바람에... 그 빈 자리를 메우느라 미친 듯이 일했던 것 같습니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자잘한 업무들 다 도맡아 했고 일정이 급하면 주말 출근도 군말 없이 했습니다. 팀장님도 티타임 가지면서 요즘 많이 고생하는 거 안다, oo님 덕분에 팀 굴러간다면서 다독이는 말씀을 해주시기도 했고 당연히 내 노력을 알아주고 있구나, 인정받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하위 고과를 주셨더라고요. 면담 때 이유를 물어보니 열심히 한 건 알지만 정량적인 성과가 부족하다거나, 너무 실무에만 매몰되어 있다는 식으로 제딴에는 좀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차라리 제가 농땡이를 피웠으면 억울하지나 않을 텐데... 제 커리어패스도 있지만 어쨌든 회사에 애정을 갖고 으쌰으쌰 해보려던 결과가 이거라고 생각하니 배신감이 너무 큽니다. 어제는 모니터를 보고 있는데 일할 의욕이 1도 안 생기고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주변에서는 다들 그럴 수 있다며 한 번씩 겪는 일이라고 털어내라는데 제가 멘탈이 약한 개복치라 이렇게까지 무너지는 건지...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마음 다잡고 다시 일하시나요? 갑자기 회사에 애정도 식고.. 사기도 떨어지는데.. 이직해야 할 때가 온 걸까요..
그것이알기싫다
쌍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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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10분 거리 사는데 5분 대기조처럼 여기는 팀원들
삶의 질 좀 높여보겠다고 비싼 월세 감당하면서 회사 바로 앞으로 이사 온 게 제 인생 최대 실수 같습니다... 처음엔 출퇴근 시간 없으니까 잠도 더 자고 좋았는데 이게 알려지고 나니까 팀 내에서 저는 그냥 공식 5분 대기조가 되어버렸어요. 기혼인 사람들은 일찍 보내주고 저는 미혼에 회사 근처 사니까 퇴근 시간 쯤 급한 업무 처리를 맡기는 경우도 허다한데... 포괄이라 야근한다고 돈 더 많이 받는 것도 아니고요.. 진짜 스트레스 받는 건 주말입니다. 주말에 이슈가 터지거나 급하게 사무실 가서 뭘 확인해야 할 일이 생기면 팀장님부터 팀원들까지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저를 찾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경기나 인천이라 오는데 1시간 넘게 걸리는데, 저는 슬리퍼 신고 갔다 와도 되지 않냐는 게 그 이유인데요... 저번 주 일요일에도 쉬고 있는데 팀장님이 전화 와서는, 어제 급하게 퇴근하느라 계약서를 두고 왔는데 월요일 오전 외부 미팅 때 필요하다면서 스캔 좀 떠서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약속 있어서 밖이라고 거짓말을 했는데도... 멀리 간 거 아니면 들어오는 길에 잠깐 들러서 10분만 해달라고 계속 부탁하시더라고요. 결국 몇 시간 뒤에 집 들어가는 척하고 가서 해드렸습니다. 일하는 시간은 5~10분도 안 되지만, 주말에 쉬다가 옷 갈아입고 회사 건물 들어가는 그 기분이 진짜 찝찝하고 싫거든요... 다들 공감하시지 않나요... ㅠㅠ 일부러 전화 안 받기도 하는데 그럼 회사 메신저, 카톡, 문자 다양하게 연락 남기니까 주말 이틀간 아예 못 본척 하기도 어렵고요. 더 화나는 건 제가 이렇게 희생하는 걸 배려가 아니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더욱 속상해요. 멀리 사는 직원들은 말로만 고맙다 덕분에 살았다 하고 다음번에도 또 저를 시키는 패턴이 반복되니까... 멀리 사는 게 벼슬도 아니고 가까이 사는 게 죄도 아닌데, 이젠 주말마다 전화 올까 봐 신경이 곤두섭니다 ㅠㅠ 이런 경우는 어떡해야 하나요..?
유자차드링킹
은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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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투자금융부
계약직 채용공고 결과 돌고 있나요? 가고 싶은 자린데 아쉽네요
@(주)하나은행
7301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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