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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독립하려고 합니다
제목 그대로 독립하려고 합니다 아이돌 회사인데 자금이 딸려서 컴백도 미지수고 투자도 난향을 격고 있네요 여러 투자사에 제안서 보내도 감감무소식이고 좋은 방향을 제시해도 대표는 아닌거 같다고하고 답답해서 제가 기획했던 프로젝트 가지고 독립하려고 하는데 지금같은 경기에 투자도 안될꺼 같은데 독립하는게 맞을까요?
오늘완치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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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받아서 주식에 3천 태우겠다는 동생... 빚투 어떻게 말리죠?
동생이 지금 눈이 완전히 돌아서 빚내서 주식 투자를 하겠다고 고집을 피우는데 도저히 말이 안 통해서 미치겠네요. 인터넷에서나 보던 미친x이 제 가족이었네요... 남이면 차라리 한심하다 생각하며 손절이라도 하지 가족이라 무시할 수도 없고 정말 답답합니다. 동생이 주식 시작한 지 얼마 안됐습니다. 요새 하도 시끌시끌 하니 주식의 ㅈ자도 모르면서 뛰어든 것 같습니다. 다행히 운 좋게 소액으로 수익을 좀 봤나 보더라고요. 그러니까 갑자기 자신감이 붙었는지 지금 시드머니가 너무 작아서 돈이 안 불어난다며 대출을 알아보고 다닙니다. 서울에서 자취 중이고 이제 2년차라 사실 모아둔 돈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빚내는 건 절대 아니라고 뜯어말렸거든요. 그랬더니 동생은 오히려 저를 한심하게 봅니다. 남들이 지금 예적금 하면 바보다, 주식 안 하면 손해다 떠들고 다니니까 기회라도 생긴 것 마냥 들떠있는 눈치네요. 잃어도 본전은 커녕 잃으면 바로 빚쟁이가 되는 건데... 아직 20대 후반인데 빚부터 만들 생각하니까 답답해서 미칠 노릇입니다. 제 동생이 이렇게 무모하고 멍청했나 싶습니다. 이러다 잘못돼서 부모님한테까지 손 벌리게 될 수도 있고요. 차라리 제가 빌려주기라도 하고 싶은데 제 상황도 마땅치 않는 상황입니다. 제가 계속 저축부터 시작하라고 경고해도 자기는 주변에 정보 줄 사람도 있다며 듣는 척도 안 하네요. 지금 안 하면 후회할 거 같다는데 그냥 냅둬야 하나요... 잃어서 큰 코 다쳐봐야 정신을 차릴까요? 실제로 대출 받아서 주식하고 수익 낸 분들이 있긴 한가요?
경상도11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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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차 신입인데 팀장이 되었습니다.
규모가 50명 ~ 100명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 업무는 IR 자료 만들거나, 보도자료 작성하고, 홍보자료 만드는 일입니다. 참고로 저는 디자인과도 아니고, 디자인 일도 해보진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연구 본부의 산하의 마케팅 부서로 입사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회사의 IR 자료를 만들라고 하더라고요. 이전에 작성한 PPT랑 기술자료를 보고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대충 PPT는 150쪽 가량이고, 기술자료는 대충 400쪽입니다. 근데 그런 문서가 엄청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도와주는 이도 없고, 막막했습니다. 가끔씩 컨펌을 받긴 했는데, 너무 빠르게 피드백을 해주거나 안해주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별 도움은 안 됐습니다. 같이 들어온 입사 동기는 자료 수집을 했습니다. 타부서에 자료 요청을 하거나 그랬어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힘들어보였습니다.) 도중에 부장님께서 프로젝트에 참여했지만, 솔직히 별 도움은 안 됐습니다. 오히려 일거리만 더 생기고, 의견이 오히려 대립되어서 그 사이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후에 그 부장님 아래로, 신설된 부서로 이동했습니다. 당연히 업무는 같고요. 근데 이번 새해에 부장님께서 그만두셨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라고는 했지만, 제가 봤을때 업무가 부담되어서 나가신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게 경영혁신을 했어야 하니까요. 참고로 같이 일했던 부서의 동기는 본인이 원해서 다른 부서로 옮겼습니다. 솔직히 그 당시에는 별 생각 없어서, 다른 연구 부서에 옮겨질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목에서도 보다시피, 저는 팀에 혼자 남은 팀장이 되었습니다. 사장님 직속이에요. 일단 부서에서 하던 일은 제가 혼자서 하게 되었습니다. 도중에 다른 영업 부서에서 발표자료랑 제안서도 만들어서, 과제도 따냈습니다. 내용도 다듬고 새로 추가하기도 했지만, 솔직히 그래픽 디자인만 한 겁니다. 매번 뭔가 하고 있는데,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회사에서 붕 뜬 느낌입니다. 버려진 느낌이 자꾸 듭니다.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걸 좋아하진 않긴 하지만....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회사가 힘든게 인사해도 안 받아주거나, 텃세가 너무 심해요. 오죽하면 사장님께서 ERP 관리자 계정 받아서 뭔가 해보라고 했는데, 경리부서에서 저한테 이유도 없어 못 준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여기에서 솔직히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가만히 있자니 불안하고,뭘 하자니 막막하고... 이직을 준비해야하는 건지...아니면 일단 1년이라도 버텨야 하는건지 막막하네요. 지금도 2년만에 취업된거라..ㅠㅠ 첫 직장은 임금체불 180일, 두번째 직장은 부당해고고, 세번째 직장은 취업사기고요. 그래서.. 경력도 짧고요..하... 암튼 고민입니다.
같이히오스해요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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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인사담당자님들,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금융기관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체 채용외에 주로 경력직 채용하실 때 의뢰하는 서칭펌이나 헤드헌팅 회사가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먹갱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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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에게 주로 하는 거짓말들!!😝
01. 거의 다 끝났습니다. → 실제로는 아직 절반도 못 한 경우 02. 지금 수정 중입니다. → 아직 손도 안 댄 상태 03. 확인해서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당장은 확인할 계획이 없음 04. 이미 공유했습니다. → 아직 전달하지 않음 05. 자료 정리만 남았습니다. → 핵심 작업이 미완성 06. 곧 도착합니다. → 아직 집/카페/주차장 07. 교통이 너무 막혔습니다. → 늦잠·출발 지연 08. 회의 때문에 늦었습니다. → 개인 사정 09. 조금만 더 시간 주시면 됩니다. → 기한 내 완료 불가 10. 시스템 오류인 것 같습니다. → 본인 실수 11. 전달을 못 받았습니다. → 메일·메신저 확인 안 함 12. 제가 이해를 잘못했습니다. → 제대로 안 들음 13. 그 부분은 담당 부서 문제입니다. → 책임 전가 14. 이전에도 이렇게 했습니다. → 근거 없음 15. 문제 없습니다. → 사실은 문제 많음 16. 괜찮습니다. → 전혀 안 괜찮음 17. 배우고 싶습니다. → 하기 싫음 18.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변화 없음 19.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최악의 경험 20. 성과가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 실질 성과 없음 21. 반응이 좋았습니다. → 별 반응 없음 22. 외부에서도 긍정적입니다. → 확인 안 됨 23. 가능성 있습니다. → 성공 확률 낮음 24. 추가 검토만 하면 됩니다. → 재작업 필요 25. 팀 분위기 좋습니다. → 내부 갈등 심각 26. 문제 제기한 사람 없습니다. → 다들 불만 많음 27. 다들 동의했습니다. → 본인 판단 28. 현장 의견입니다. → 개인 의견 29. 제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 상황에 따라 회피 가능성 30. 최대한 맞춰보겠습니다. → 거의 불가능 31. 한 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 확인 안 함 32. 다음에 개선하겠습니다. → 그냥 미루기
모딜리아니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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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vs소고기
회사에서 명절선물로 10만원 상당의 상품권 vs 10만원어치 소고기 둘중 뭐가 더 좋나요?
하이고ㅠ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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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 없으면??
일없으시면 뭐하시나요!! 이런경우 처음이여서 애매하네요
rookie
은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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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제조 중소 -> PE 포트폴리오사 본사 이직.. 업무강도 어떤가요?
지방 공장 베이스의 좀 투박한 제조 중소기업만 다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사모펀드(PE)가 인수한 기업 본사 기획직으로 이직하게 됐습니다. 그동안의 조직 문화와는 결이 많이 다를 것 같아 걱정 반 설렘 반이네요. 궁금한 점: 1. 업무 강도: PE 낀 곳은 보고서 양이나 속도감이 어느 정도인가요? 야근이 일상인지 궁금합니다. 2. 분위기: 숫자와 성과 위주라 드라이하다는 말이 많던데, 실제 분위기는 어떤가요? 3. 고용 안정성: 성과 압박이 심해서 결과 안 나오면 바로 칼퇴출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4. 적응 팁: 현장 실무 위주로 하다가 본사 기획으로 가는데, PE 경영진이 실무자에게 가장 원하는 핵심 역량이 뭐라고 보시나요? 현직자분들의 냉정한 댓글 기다립니다.
lliill11
동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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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상대와 연애 성공하는 팁
최근 연애 시장에서 가장 악명 높다는 회피형 인간을 공략하는 메커니즘을 공유합니다. 만약 썸타고 있는 상대가 '잡으려 하면 도망가고,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다가오는 스타일'이라면 이 방법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이른바 '너보다 내가 더 회피형이다' 전략, 즉 미러링 기법입니다. 단계별 공략법 1. 관심 끄기 : 절대 먼저 말을 걸거나 시선을 주지 마세요. 상대방이 "어? 쟤는 왜 나한테 관심이 없지?"라는 생각이 들게끔 투명 인간 취급하세요. 회피형은 구속받지 않는 자유로움 속에서 안정감을 느낍니다. 2. 답장 텀 계산 : 연락이 닿았을 때, 상대방이 1시간 만에 답장을 하면 본인은 2시간 뒤에 하세요. 상대가 하루 뒤에 보내면 본인은 이틀 뒤에 보내세요. 당신이 그들보다 더 바쁘고 독립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세요. 3. 단답형 대화 : 감정적인 교류를 시도하지 마세요. "오늘 힘들었겠다ㅠㅠ" 같은 공감 대신 "ㅇㅇ 고생", "ㄴㄴ 아님" 같은 건조한 단답으로 일관하세요. 그들에게 감정의 무게를 덜어주는 배려입니다. 3. 약속 미루기 : 상대방이 용기 내어 밥 먹자고 하면 "그날은 좀 바쁜데..." 하고 한 번 튕기세요. 그리고 대안을 제시하지 말고 침묵하세요. 아쉬운 사람이 우물을 파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입니다. 4. SNS 활용 : 카톡은 안 읽씹 하면서 인스타스토리는 맛집 가고 파티하는 사진을 올리세요. "나 없이도 저렇게 행복하구나"라는 안도감(?)과 동시에 묘한 질투심을 유발합니다. 5. 잠수 : 썸의 기류가 흐른다 싶을 때 예고 없이 3일 정도 연락을 두절하세요. 회피형에게 '완벽한 회피'가 무엇인지 참교육을 시전하는 단계입니다. 6. 재회 : 3일 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잘 지냈어?"라고 톡을 보내세요. 이때 상대방이 안달이 나 있다면 성공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 전략을 통해 2승 29패의 전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애는 기세입니다. 상대방이 도망갈 틈도 안 주게 내가 먼저 도망가 버리는 것, 그것이 진정한 승리 아니겠습니까. 힘내세요. 실패한 게 아니라 단지 서로 너무 멀리 도망가서 안 보일 뿐인 겁니다.
남녀칠세부동산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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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합법적 절세, 대손충당금 1%의 마법은?
스타트업의 합법적 절세, 대손충당금 1%의 마법은? 스타트업 대표님이 놓치고 있는 '1%의 권리'를 알고 계십니까? 매출 50억 규모의 기업이 결산 시 '이것' 하나만 챙겨도 앉은 자리에서 1,000만 원의 현금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바로 법인세법이 보장하는 '대손충당금 1% 설정의 마법'입니다. 많은 초기 스타트업이 "우리는 아직 돈 떼인 적 없다"며 이 비용 처리를 놓칩니다. 하지만 이건 선택이 아닌 법령이 보장하는 손금 인정 기준입니다. 12월 결산 시 장부에 반영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공제받을 길이 없습니다. 제안하는 합법적 절세 시뮬레이션을 한 번 이참에 확인해 보는건 어떨까요? #스타트업 #법인세 #절세 #CFO #재무 #전략 #회계 #세무 #대손충당금 아래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댓글에 달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블로그 링크]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169809138
창의회계법인
동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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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강도 문의드립니다.
저희는 it업하고있고. 업무강도가 널널한편은 아니지만 주 1회 1시간정도 야근합니다.(자발적) 단기 프로젝트로 2개월정도 매우바쁘게 돌아갈것같은데 직원들이 인력채용을 원하네요. 2개월 이후에 업무 강도는 다시 정상화될거라서 필요없다고생각하고(상여 및 기타 수당은 당연히 지급함) 정상화 되면 업무도 딱히 야근할정도는 아니여서 인력충원시기가 아니라고생각하는데... 만성 야근해야하는 업무량이면 충원하겠는데.... 다들 칼퇴하는데 왜 충원을 원할까요? ㅠ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베니아모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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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법을 어기라고 지시하면 ?
업무지시인가? 따라야되는건가? 우리회사 이전 사장도 그러다 나갔는데 바뀐 사장도 똑같네요. 빡빡 우기는 모습까지 같아요. integrity 가 중요하다더니. 어디서 복붙한 문장이었나봅니다. 정말 가라앉는 배인가? 배가 이미 물을 먹었네요.
기절한이야기
금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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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시 연봉 상승
이직 시 연봉 상승 어느정도 받고 가셨나요? 20% 이상 인상되지 않으면 이직을 왜 하나 싶어서요 (아직 이직 안해봤습니다 !) 현실적인 이직 시 연봉 상승 정도 투표해봅시다
aele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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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서른이 된 97년생 여자입니다. 작년 여름쯤에 퇴사한 후 취업준비중인데 정말 취업문이 좁음을 느꼈습니다. 제 스펙은 외국계 대기업 약 2년(정규직) + 스타트업 10개월 정도(정규직)의 커리어에 영어는 원어민 수준입니다. 전 회사 연봉은 계약연봉 오천초반, 포괄 육천중반정도입니다. 이번에 외국계 반도체 회사 물류 직무로 계약직 자리가 났는데, 집에서 멀어 자취를 해야하는 상황이고, 이 계약직이 정규 전환 가능성은 헤헌 통해 30-40이라고 들었습니다. 제 연차(2-3년차)에 규모있는 외국계로 가려면 , 특히 반도체 산업은 거의 다 계약직 자리가 많은거 같아 고민입니다. 혹시나 전환이 안되면 계약직 길로 커리어가 꼬일까 걱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다른 외국계 반도체 근무하는 친구들 말로는 업황은 좋다고는 하는데.. 정말 고민이 많이 되네요. 선배님들 입장으로는 어떻게 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쵸쵸파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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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 입주 - 환경이 너무 좋네요....
작은 스타트업인 울 회사.... 작년 12월 말 송파에서 사무실 빼고 재택하다가.. 얼마전 배민스타트업스퀘어 A동 에 입주했습니다. 배민을 다시 보게됩니다. 3동 사옥에 스타트업 지원 시설이 들어왔는데.. 완전 신세계네요.. 14층 오아시스 카페테리아는 커피도 무료고.. 이 넓은 카페테리아에 옥상 정원.. 넓은 코워킹 스페이스 등...... CTO로 커피 한잔 마시고.... 코딩하는데 일 할 맛이 나네요.. 쿠팡은 한국에서 뼛속 골수까지 빼먹는데... 배민의 이런 투자 지원은 배민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제2판교 우아한형제들 기업과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3일째 인데...... 인프라 환경 모든게 지하 구내식당 싸고 맛있고.. 다 넘 좋네요.. 일 열심히 해서 작은 회사 크게 키워야 겠습니다 ^^
Ananos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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