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할 생각이 사라졌네요
중견 제약사 엔지니어링 파트에서 약8년정도 재직하다가 외국계쪽으로 이직한지 6개월 됐는데 연봉도 올랐지만 그렇게 높은것도 아닌데 다른회사 갈 마음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수평적인 회사가 이런것인가를 처음 느꼈고 특히나 수도권으로 들어온 부분도 한 몫 하는거같아요. 사람이 좋으면 이직 마음이 사라진다는데 웬만한 좋은회사 올라와도 이전과 다르게 지원해볼까 라는 생각도 안드네요 여기서 제 포트폴리오 관련 기사 자격증이랑 회화공부, 학업도 좀 더 쌓고 뒤쳐지지 않는 직원이 되어야 겠습니다 ㅋㅋ 다들 좋은 직장 찾으셨음 좋겠습니다^_^ 연휴 전 마무리 잘 되시기를!
이이잉 | 헨켈코리아(유)
10월 07일
조회수
1,105
좋아요
6
댓글
8
[코스닥 투명성 프로젝트] '비용·보안·연동의 벽을 넘다': 블록체인-ICFR 실무 도입의 현실적 허들과 해법
앞서 우리는 횡령·배임 방지를 위한 '100% 투명성 시스템'의 비전으로 '믿음이 아닌 구조로' 나아가야 함을 짚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원본 데이터를 숨긴 채 해시 지문만 활용한다는 대원칙에 공감하더라도, 현장에서는 여전히 거대한 장벽이 남습니다. "비싼 가스비와 복잡한 시스템 연동은 도대체 누가 감당하나?" 비용과 연동의 벽을 동시에 넘어설 수 있는 실무적 구현 마스터플랜을 제안합니다. 💰 1. 허들과 해법 1: 가스비 및 인프라 비용 부담 ➔ '계층적·주기적 앵커링' - 우려: 메이저 퍼블릭 블록체인에 매일 데이터를 직접 앵커링하면 막대한 트랜잭션 수수료(가스비)와 네트워크 지연이 발생합니다. - 해법 (비용 '0원'에 수렴하는 구조): 1) [월 1회 정부 주도 인프라 연동]: 개별 기업은 매월 말 ICFR 마감 해시값을 정부·거래소가 지원하는 공공 프라이빗 인프라에 정기 고정합니다. 정부가 인프라를 지원하므로 기업의 가스비용 부담은 사실상 '0'이 됩니다. 2) [분기 1회 퍼블릭 앵커링]: 정부-거래소 연합 체인에 모인 월별 해시 루트들을 모아, 분기별(3개월)에 단 한 번 이더리움 등 퍼블릭 블록체인에 최종 앵커링하여 영구 불변성을 확보합니다. 국가적 비용도 극단적으로 절감됩니다. 🔌 2. 허들과 해법 2: 레거시 ERP 연동의 복잡성 ➔ '표준 미들웨어 보급' - 우려: 수십 년간 제각각 구축된 기업별 레거시 시스템에 새로운 블록체인 인터페이스를 심는 것은 엄청난 개발 공수가 듭니다. - 해법: 정부나 거래소가 주도하여 '표준 ICFR 해시 추출 에이전트(미들웨어)'를 오픈소스로 개발·보급합니다. 기업은 복잡한 커스텀 개발 없이 기존 시스템 마감 단계에서 가볍게 플러그인 형태로 연동만 하도록 지원하여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 맺으며 아무리 훌륭한 기술도 현실의 비용과 연동 부담을 해결하지 못하면 서랍 속 보고서로 전락하고 맙니다. '계층적 주기적 앵커링을 통한 비용 제로화'와 '오픈소스 표준 미들웨어'가 맞물린다면, 이 시스템은 기업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무거운 규제가 아니라 "우리 기업이 가장 투명하고 안전하게 체질을 개선했음을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실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처벌의 공포를 넘어, 실무적 허들을 허물고 구조적 신뢰로 나아가는 실효성 있는 논의가 현장에서 활발히 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라낑
10월 07일
조회수
83
좋아요
1
댓글
0
아침부터 웃었습니다
어제 오후에 팀 직원에게 몇가지 문서를 프린트해서 달라고 했습니다. 그 중 도면은 잘 볼수 있도록 A3로 프린트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와서보니 출력된 도면사이즈는 A4그대로이고 용지만 A3에 출력을 했네요ㅎㅎ 그냥 웃었습니다.
잘쉽시다
10월 07일
조회수
279
좋아요
0
댓글
6
세계 1위는 재능이 아니라 '루틴'이 만듭니다.
세계 1위는 재능이 아니라 '루틴'이 만듭니다. World No.1 isn't built on talent. It's built on routine.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의 하루입니다. A day in the life of badminton star An Se-young: 🏃 새벽 5시 40분 기상, 하루 7시간 이상 고강도 훈련 Wakes at 5:40 AM, trains 7+ hours a day 🍤 튀김은 1년에 단 한 번, 크리스마스에만 Fried food only once a year, on Christmas 📖 새벽 시간을 쪼개 영어 공부까지 Squeezes in English study before dawn 🥗 철저한 탄·단·지 영양 관리 Strict carbs, protein, and fat balance 최고는 특별한 날이 아니라 평범한 매일에서 갈립니다. Greatness isn't decided on special days. It's decided on ordinary ones. 여러분의 '미친 루틴'은 무엇인가요? 👇 What's your "crazy routine"? 👇 #안세영 #AnSeYoung #Badminton #세계1위 #WorldNo1 #루틴 #Routine #자기관리 #Consistency #Growth
싸인받는남자
10월 07일
조회수
241
좋아요
3
댓글
0
연 끊은줄 알았던 아버지 연락에 뒤숭숭하네요
뒤숭숭하네요.. 어릴 때 가정폭력으로 부모님이 이혼하셨습니다. 어머니가 폭력을 많이 당하셨어요. 언니는 많이 엇나갔었고, 가출하거나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랑 크게 싸우고 경찰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저는 언니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냥 울거나 눈치 보며 숨어 있었고요. 언니는 지지 않고 싸우는 편이라 아버지랑 많이 부딪쳤습니다. 저는 뭐, 보통 맞으면 눈치껏 뒤로 빠지고 대들 생각을 못 했어서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다 제가 대학에 들어가면서 어머니가 이혼하셨어요. 이혼하시고 어머니는 제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같이 살았고, 제가 취업하고 출가하면서 재혼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이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재혼하셨던 것 같아요. 아버지랑은 제가 취업한 후로 1년에 한 번 연락할까 말까였어요. 어머니도 이혼은 했지만 부모니까 본인 눈치 보지 말고 연락해도 된다고 하셨지만, 그걸 보고 자랐는데 아버지가 좋을 리가 없어서 저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회 초년생일 때 연락이 와서는 저한테 호적에서 나가줄 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부모가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본인이 해야 한다면서요. 사실 아직도 무슨 절차를 이야기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때는 너무 어려서 그냥 충격에 전화를 끊고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울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그 이후로 저는 아버지 번호를 차단했고, 카톡은 잊고 있었는지 차단을 안 했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연락이 오면 그냥 네, 잘 지내세요정도만 보냈습니다. 왜 카톡까지 차단하지 않았던 건지… 저도 참 모르겠네요. 그런데 최근에 연락이 와서 얼굴 좀 보고 싶다, 본가에 내려올 때 얼굴 한 번 보자, 비행기표든 호텔이든 다 해줄 테니 밥 한 번 먹자, 자기 번호 차단했냐, 전화 좀 받아달라는 식으로 계속 이야기하더라고요. 모르겠습니다. 결국 차단을 풀고 전화를 했는데, 울먹거리면서 한 번만 보자고 하는데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주말마다 캠핑도 가고 여행도 다니면서 잘 살고 있다는 걸 보면 어디가 아파서 죽기 전에 연락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왜 갑자기 이렇게까지 만나고 싶어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여러 가지 생각이 드네요. 괜히 뒤숭숭해서 글 써봤습니다. 어디 푸념할 곳이 없어서요.. ㅎㅎ 친구들한테 계속 이야기하자니 다들 사는 것도 힘든데 괜히 더 우울하게 만들고 걱정시킬 것 같고, 그렇다고 어머니나 언니한테 이야기하기도 어렵네요..
유까뀨
쌍 따봉
10월 07일
조회수
4,353
좋아요
169
댓글
44
그놈의 동기모임
술버릇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부부상담도 겪고 이혼위기도 겪고 .. 약물치료도 하며 어찌저찌 10년 위기 넘겼어요. 사회생활하며 아예안먹을수는 없으니 어쩔수 없다쳐도 정말 약속을 안지킵니다. 9시까지 오겠다. 12시 전엔 들어오겠다 해도 2시가 넘어서 들어오고.. 그래요 자주도 아니고 회사 생활하며 그럴수 있다쳐요.. (다자녀 키우며 맞벌이중닙니다) 그놈의 동기모임은 꼭 절대 말을 안하고 나갑니다. 제가 싫어하는거 아니까요. 평소에 술먹는건 어쩔수없이 상사 때문에 먹는다고 그핑계로 마시고, 그건 제가 이해를 해주는 눈치니 거짓말은 안해요 귀가시간만 못지킬뿐. 근데 동기모임은 그냥 정말 놀러나가는거잖아요? 야근한다고 거짓말하고 꼭 동기들 중 누군가(미혼인 사람) 의 집에서 술을 먹습니다. 결혼 해서 자녀가 있는 사람도 있고 신혼인 사람 미혼인사람 다 있습니다. 30대 부터 40대 초반 까지 나이대가 있는데 남여가 다같이 모여 꼭 주기적으로 년에 1-2회 입사기념 파티(?)처럼 회식을 하는데 저는 이해가 안가요. 신입도 아니고 입사한지 이제 6-7년차인데 20대들도 아니고 가정도 있는 사람들이 꼭 주말 전날 새벽까지 모여서 술을 먹어야하는지.. 그냥 모임을 할거면 간단히 식당에서 밥먹고 술먹고 일찍 헤어지면 되지 . 왜 굳이 . 매번 집에서 모여서 끝장보려고들면서 술들을 먹는지 ㅡㅡ 술만 먹으면 연락 두절에..하.. 내일도 동기모임있으면서 야근한다고 밑밥 까는데 진짜 짜증납니다. . 제가 이해심이 좁은건가요?
공감요정123
10월 07일
조회수
1,068
좋아요
7
댓글
13
출산휴가 중 얼굴에 점빼고온 나쁜놈??
지금으로부터 15년전 와이프가 둘째아이를 낳았을때입니다 출산휴가 5일을 내고 와이프 산후회복 간호하는중에 양가부모님이 오셨고 와이프는 잠을 자고있을때 제가 얼굴에 점을 빼고 왔습니다. 점을 빼려고 다른곳에 있는 피부과를 따로 가거나 한건 아니고 산부인과 바로아래층에 피부과가 있었거든요 평소 얼굴에 점이 많아 빼고싶었지만 워낙 예약도 힘들고 해서 계속 미루고미루고하던차에 5일의 출산휴가 기간이기도 하고 바로아래층이 피부과과이기도 해서 부모님들이 오셨을때 점을빼고 온것인데...오늘 이게 저희 부부싸움의 발단이 되었습니다. 아내는 그날 이후로 지인들과의 술자리나 지인들의 출산 돌 뭐 이런게 있으면 항상 그자리에서 저를 이사람은 와이프 출산중에 점빼고 오는사람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생각해보면 출산으로 아픈데 남편이란 사랑람이점을빼고와??? 라는 생각과 서운함을 느끼니까 그럴수있다치는데 그런데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 비아냥거리듯이 점뺀 얘기를 하는거에 지치기도하고 사실 점을 빼고왔다고 간호를 안한것도 아니고 제발 이제좀 그만 얘기했으면좋겠는데...저한테 미안하단 말을 굳이 들어야 속이풀리는지... 오늘 애들을 학교에 픽업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와이프 회사 직원 출산얘기를 하다가 결국은 또 하긴 뭐 너는 와이프 애낳고 누워있는데 점빼고 왔던 사람이잖아? 라고 말하길래... 여지껏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저도 욱하는 마음에 그게 뭐가 그렇게 잘못한거냐고 그만좀얘기하라고 했더니 와이프가 저보고 그딴식으로말하는거 실수하는거라고 집에 주차해놓고 차안에서 나오지않고 혼자 있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그리고 왜 잘해주고 챙겨주는건 얘기하지않고 당연한거고 잘못하고 서운하게 한것만 계속 얘기하고 서로 얼굴붉히게 하는걸까요? 서로 살면서 서운하게할수도 맘에 안들게 할수도 있지만 그럴때마다 얘기하고 그래야만할까요 저는그냥 잘해주는거 좋은거 그런거 생각하면서 참고 넘어가고 하는데... 와이프는 서운한걸 서운하다고 기분나쁘다고 얘기하는게 잘못이냐고 그거하나 못받아주냐고 얘기하는데..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걸 그냥 가만히 있을걸 후회도 되고..하..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치는 하루네요... 하..그놈에 점이 뭔지..점을 괜히 빼가지고 진짜...
낄킬빠파
10월 07일
조회수
857
좋아요
7
댓글
10
와이프가 직장 사람들과 술만먹으면 12시 넘어서 들어와요..
7살, 4살 아이들을 키우고있고 계속 외벌이하다 집사람이 몇달전부터 통신사 상담원일을 시작했는데 직장 사람들과 술만먹으면 12시 넘어서 들어와요.. 애엄마가 되서 여자들끼리 그렇게 늦게까지 술먹는것도 이해 못하겠고...같이 일하는사람들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서.. 그만 두라고 말하고싶어요.. 오랫만에 사회 생활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회로 봐줘야하는지.....제가 속이 좁은건지... 잘모르겠어요..답답합니다... 참아야 하는걸까요??
고리대
10월 07일
조회수
1,950
좋아요
24
댓글
22
낭만과 예의가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며
일본에게는 아직도 배울게 많다 한국 제외하고 어느 나라에서도 한국이 일본을 앞섰다고 보는 외국인은 없다 반도체 더 많이 팔면 선진국인가? 그러면 TSMC 보유국 대만이 한국 보다 더 선진국일 수도 있지 로마제국이 야만인 게르만 민족에게 당했지만 로마제국의 찬란한 문명이 게르만 보다 못 했다 하지 않는다 생존을 위해 야먄성이 필요할 수도 있겠으나 문명인이 될수록 지식이 더 생길수록 다음이 부러워지는 것도 사실일 것이다 여자 선수가 말 했다는 “나의 볼품없는 볼을 자신있게, 그리고 최대한 많이 던져 보라며 풀카까지 기다려 준 이치로 선수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낸다“ 일본 운동선수들은 분명히 학업 다 하고 운동하는게 분명하다. 저런 워딩은 수업 안 하고 운동만 하는 무식한 한국 운동선수들에겐 기대할 수 없다 병역특례 폐지하고 운동으로 고등 대학 진학도 없애라. 점수로 하면 고등학교도 못 갔을 자들이고 사회에 마이너스이다.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올림픽에서 메달 얻었다고 국위선양 같은 소리는 그만 해라 아직도 전두환 시대냐 https://youtube.com/shorts/HSI2W04dqmw?si=CWPlzFFyy72O1E9Z
Matrix
쌍 따봉
10월 07일
조회수
175
좋아요
1
댓글
2
엔지니어링 전기설계 경력
안녕하세요 엔지니어링사 전기설계 9년차 과장입니다. 9년동안 공무원들이랑 윗사람들 갑질에 당하고만 살다보니 현타가 와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관급사업 위주로 하다보니 상하수도플랜트 전기설계 위주로 했는데 해당 경력으로 갈 수 있는 직무가 있을까요? 외주를 거의 안맡겨서 관공서 업무협의부터 도면,계산서,내역서 등 직접 할 수 있습니다. 플랜트 기준으로는 FEED설계까지만 했습니다.
히야힛햐
10월 07일
조회수
131
좋아요
0
댓글
1
세상에서 가장 하기 쉬운 짓
대안도 없이 남을 비난하고 비판하는 것 물론 비난 받고 비판 받을 행동을 했음 할 수 있다 그런데 완벽한 사람이 있나? 마이클 조던 (농구 레전드)가 그런 말을 했다 자신은 가장 많은 슛을 실패한 선수 이기도 하다 -> 그만큼 많은 시도를 했기에 가장 많은 슛을 넣은 선수 중 한명이기도 하나 반면 실패도 많이 했다는 것이다 실패나 실수를 안 하는 자는 아무런 시도를 안 한 자 외에 없다 한국 사회의 혐오와 증오를 보면, 이유도 있지만 일 하는 사람을 공과가 있는데 과만 트집 잡아 무조건 비난하고 비판하는 경우도 많다. 즉, 검찰이 해 온 악업 - 털어서 먼지 안 나오나 보자 -> 왜 한국 사회에 검찰이 공 보다는 과가 많은 이유이다. 그러다 보니 남과 다른 시도를 실패가 두려워 못 하게 된 것이다 한국을 흔히 fast follower라 한다 first mover를 못 하는 이유 중 하나는, 털면 먼지가 나는데 심지어 남이 안 하는 것 먼저 하다 잘못 되면 책임을 다 져야 하고, 혹시 잘 되어도 좋은 소리 못 듣고 뜯어 가는 정치 법조 등이 다 뜯어 가기 때문이다 법조는 기본적으로 남의 먼지를 찾아 내어 공격하는 자들이다 그래야 변호사를 쓰고 변호사들이 돈을 벌고 파워가 강해지고 검사 판사들도 나중에 변호사해 돈 벌기 때문이다 즉, 한국인들 나쁜 습성인 남을 끌어 내려서 자신이 올라 가려는 더러운 민족성이 법조에 가장 강하게 있다 이제는 바꿔야 한다 어차피 인구 구조상 50년이면 사실상 없어지는 나라이다. 인구는 3천만 정도로 줄어 들지만 세수 부족과 고령화로 인한 정부 지출 증가로 나라가 마비될 것이다 그래도 안 변할 거면 그냥 북한에 먹히기 전에 미국 한 주로 자발적 편입이 최선이다 미국이 받아 줄지는 미지수이나 안 받아 줄 이유도 없을 듯 하다 미국 한 주가 되면 미국 법이 적용되니 한국 법조에 대한 개혁이 자동될 것이다 한국 사회 최대 적폐는 법조이다 지금 대통령도 법조인 이전 대통령도 법조인 어느 당이건 다 법조인들이 문제이다 갈등 혐오 분쟁 모두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이 만든다
Matrix
쌍 따봉
10월 07일
조회수
150
좋아요
2
댓글
0
요즘은 정말 퇴사자도
월급만 안줬지 회사 동문이라 생각하고 관리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블라인드, 리맴버로도 연결되어있고 특히 감정의 골이 있었던 퇴사자가 갑사(원청사, 공무원 공기업)으로 이직할 경우 문제가 커질수도 있는듯...
3121john
10월 07일
조회수
445
좋아요
2
댓글
3
'성과관리 워크숍'을 진행하고 왔습니다.
임원분들을 모시고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긴 호흡으로 '성과관리 워크숍'을 진행하고 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kjyyhk/224434492168 #임원워크숍 #임원교육 #리더십교육 #기업교육 #HRD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10월 07일
조회수
16
좋아요
0
댓글
0
커뮤에서 결혼하면 용돈이 30~50이라는데..
기름값, 교통비, 통신비 제외한 금액인거죠? 술, 밥, 담배, 커피 비용 인거죠?..
소르리엘
억대연봉
10월 07일
조회수
886
좋아요
2
댓글
11
직장생활 내 자식에게는 추천하지 마라
납기를 지키지 않는 협력사 담당자에게 좀 강하게 말했더니 단가 올려달라 하고 안 올려주면 납품 안 한다고 협박하는 업체..사람을 뒤에서 모함까지 하네요. 그 업체 아니면 당장 대책이 없으니 아무말 못하고 이런 업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카이울프
10월 07일
조회수
211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