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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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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은 정규직만 해당이죠..?
한국식 나이로 33, 문과 학사 여자, 계약직 2년 인턴 1회만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 신규 채용 서류 걸러지는 것 같아서요 경력도 일단 아묻따 넣어봐야할까요? 사실 경력으로 넣기엔 물경력 계약직에 기간도 3년이 채 안되니.. 혹은 자소서 컨설팅이라도 받아야하는 걸까요ㅜㅜ
고민이1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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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강요하는건 너무 더럽고 치사하다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3년 안된 새내기 직장인입니다. 원래는 항상 염탐만 하는데, 선배님들의 의견이 여쭙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기본 근무시간 8 to 5, 그리고 저녁 5시~7시는 고정 야근시간으로 근무계약이 되어 있습니다.(포괄임금) 평소에도 5시 넘어 근무는 자주 했고, 일이 많다면 8~10시까지 근무도 여러번 했습니다. 항상 퇴근할때 보면 주변에 저희팀 빼고 다 이미 집 가있는 일도 다반사였구요. 업무 특성상 야간(밤 9시~11시 중) 미팅도 자주 있었으나, 이거에 따른 차일 근무조정도 따로 받지 못했습니다. 불만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으나, 팀이 바쁘니깐 어쩔 수 없다는 마인드로 일 했습니다. 다만 최근 팀이 본부를 이전하면서, 갑자기 7시 고정 퇴근을 강요받았습니다. (참고로 인사팀 지시가 아닌, 실장님이 저희 팀에만 내린 별도 지시입니다) 일이 많아서 추가로 근무하는것.까진 힘들어도 이해할 수 있으나, 일이 많던 적던 7시 까지 근무를 강요하는건 너무 치사하고 더럽다고 생각하는데, 팀장님은 본인도 이건 아니라 생각하지만 위에서 얘기하니 어쩔 수 없다는 스텐스입니다. 평소에는 어떻게든 정시 퇴근을 하고싶어 일이 들어오는걸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일 두번만들지 않게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했는데(그러다가도 정시에 일이 안끝나면 일이 마무리 될 때까지 일 하고 복기 했습니다), 이젠 그럴 마음도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사회를 모르는건지 아니면 회사가 이상한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라거북이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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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처음 시작하려면 어떤 직종이 좋을까요?
기자쪽에서 영업직 전환 하려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mbti는 enfp고 나이는 95년생입니다. 언론쪽 경험은 만으로 1년 2개월 경력인데 발제 스트레스 도 있고 해서 홍보팀으로 틀을까 했는데 할만한곳은 대기업이 대부분이라 뽑힐지도 모르겠네요;; 직전까진 친구 소개로 첨엔 보험쪽으로 할까하다가 지인영업이 우려스러워 급하게 방향을 틀어야 하는데 어떤 직종의 어떤회사가 그나마 뽑히기 좋을까요? 추천자 없이 면접 첨 도전하는 거라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네요..
강챙이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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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주식하는데 부럽습니다
저도 주식을 하지만 저는 매달 몇십만원 사서 모으는중이고 직장동료는 하루에 막 500씩 버는데 부럽네요 ㅜㅜ 이러다가 확 까먹기도 하겠지만 막상 저는 아둥바둥 10만원 오르면 좋아하는데 어쩌죠?
부럽다요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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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에이전시를 겪었네요ㅋㅋㅋㅋ
입사부터 소속감 안들고 꿔보 취급하는 회사는 첨이네 걍 적응해야지 생각했는데 윗선의 말도안돼는 행보를 보고 2주만에 퇴사했어요ㅋㅋㅋㅋㅋ 근데 들리는 후문에 팀원 다 모아두고 내가 못해서 짤랐다네요? 내발로 그마둔건데ㅋㅋㅋ 그래놓고 왜 내가 마지막에 하고간 작업물 지디웹에 올린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솜사탕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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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전화 관련 고민
여자친구가 공기관 재직 중이고 기업지원 관련 사업 진행 업무를 맡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애로사항이 몇 몇 기업에서 기관에서 명시해두지 않으나 대체 가능하다 주장하는 서류 등을 제출하며 검토해달라 재촉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대체 서류 등을 가지고 검토해서 나간 건들이 있다고 하긴 하는데, 감사에서 문제가 됐었는지는 이력이 없어 조심스럽긴 합니다. 또한 여자친구는 해당 사업 경험이 많지 않아 그런 융통성을 발휘해야하는 상황에 시간이 조금 지체되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안된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성격 상 최대한 도움을 주고 싶고, 안된다고 잘라 말해도 민원이 들어오는 상황이라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상사분께도 검토를 요청드리고 답을 구해오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상대 기업 담당자가 그런 마음씨와 민원 등을 빌미로 되도 않는 것을 마치 되는 것처럼, 어쩌면 권리로 느끼는 것 같아서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도 본인 보고를 위해 전화해서 문자로 라도 검토 결과를 달라하였다는데, 화가 납니다. 여자친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구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닉네임씨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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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혹시 영어 공부 다들 주에 몇 번 하시나요? 링글 어플에서 서비스 기획 공모전을 하길래 대학생 때 이후로 처음 공모전을 나가보려고 해요! 영어어플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야 해서 설문조사를 하고 싶은데 도움 주시면 넘 감사드리겠습니다 ❤️❤️ https://forms.gle/GQtQvVkF7i84etEF6
츄츄유니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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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분들... 스트레스땜에 잠못자고 회사가기싫어서 악몽꾸는거 정상인가요
원천 1.2정도 받고잇습니다 이정도 연봉이면 원래 스트레스는 그냥 안고 사는걸까요? 월-금 내내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릴거같다가 주말에 좀 자고 다시 반복입니다...
병병저쿵철이에요
억대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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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빌려가는 부모님 고민이에요(긴글주의)
안녕하세요. 계속 자금 빌려가는 부모님 때문에 고민인인데요. 속만 썩이는게 너무 힘들어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구해보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배경 설명이 다소 긴데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할 무렵 부모님이 하시던 자영업이 망해서 부모님께서는 파산 신청하고 개인회생 절차를 밟았어요. 아버지가 사업 키우시려고 무리하는 과장에서의 영향이 컸어요. 그 영향으로 해외 의대 합격 후 입학 앞두고 있었는데 이걸 포기하고 장학금 준다는 다른 대학교로 진학했습니다. 대학시절 학비는 장학금으로 생활비는 과외 하며 버텼고, 그 사이 부모님은 이혼하셨습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했고, 이후 아버지는 재혼했고 새어머니와 함께 원래 하시던 일을 계속 하셨어요. 아버지 명의로는 사업이 어려워 새어머니 명의로 사업자 등록을 했고, 사업 확장 과정에서 저한테 3,400만 원을 빌려가셨습니다. 몇 년 후, 자영업을 하던 상가 주인의 세금 미납으로 상가가 경매로 나왔어요. 아버지는 새주인이 오면 상가를 빼라고 할수도 있으니 상가를 대신 매입해 달라고 요청하셨고, 당시 저는 출산 후 육아휴직 중이라 자금 여력이 없었어요. 그래서 남편의 도움으로 마이너스통장과 수중 현금 끌어모아 겨우 경매에 참여할 수 있었고, 낙찰을 받아 제 명의로 상가를 취득했어요. 취득세도 만만치 않아서 카드 할부로 겨우 결제했고, 복직 후 월급보다 큰 카드 대금 때문에 허덕였고 남편 도움을 받아가며 겨우 갚았습니다. 이후 부모님이 보내는 월세로 대출 이자를 내고, 남편에게 빌린 돈도 조금씩 비정기적으로 상환하며 겨우 재정이 회복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임대차 계약서상 보증금 3,000만 원을 받지 못했다는 점이에요. 이전 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이유였고, 결국 제가 임대차보증금 반환 청구소송, 재산명시신청 등에 대해 따로 알아보고 법적 조치를 취하며 2500만원 정도는 회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보증금을 돌려받았다는 것도 뒤늦게 알고, 부모님이 저에게 주지 않고, 농사를 짓는다며 땅을 빌리고 묘목을 사는 데 사용한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어요. 저는 여전히 남편에게 돈을 갚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일로 아버지한테 항의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농사 수익 이야기뿐이었어요. 절대 가만히 못 있는 아버지 덕에 최근에는 하시던 일을 더 확장한다고 무리를 하신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새어머니가 “도와달라”며 대출을 대신 받아줄 수 있냐고 하시더라고요. 필요 금액을 물었더니 “얼마까지 대출이 되냐”고 되묻다가, 결국 1,000만 원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설 연휴로 자금 흐름이 막혀서 이번 달만 필요하고, 다음 달에 바로 갚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버지 생각하면 돈 빌려가시면 갚는 법 없어서 못 드린다 할텐데, 새어머니는 하신 말은 지키시려 해왔던걸 알아서 며칠 고민하다 빌려드리기로 했어요. (키워주신 아버지보다 새어머니 말을 믿는다는게 저 스스로도 참 웃프네요..) 남편은 이미 보증금 문제로 내색을 않지만 아버지와 새어머니한테 신뢰를 잃은 것 같아보여요. 근데 돈을 또 빌려달라고 하신다는 말을 못 하겠더라고요. 혼자 고민 끝에 남편 돈 갚으려고 넣고있던 적금들도 해지하고 수중에 현금을 어떻게 모아서 빌려드렸어요. 현재 수중에 현금 얼마 없어서 이번달 카드대금부터 걱정이에요… 설 연휴에 보통 시댁 갔다 친어머니, 친아버지 양쪽 다 뵙고 오는데 친아버지 쪽은 보러 가도 좋은 말 안 나올것 같아서 가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이 상황을 남편에게도 솔직하게 알리는게 좋을까요? 친아버지, 새어머니한테 빌려드린 돈들 현실적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친아버지는 항상 모호하게 어물쩡 넘어가려하실 것 같은데 저도 여력 없고 조금씩이라도 갚으셨으면 좋겠다며 차용증을 쓰자고 할까요? 상가 경매할 때 솔직히 월세도 상황안되면 안 내고 하실까봐 걱정되어서 고민했었는데요. 이것도 아버지 혼자였으면 절대 못한다였을텐데 새어머니가 자금 관리하고 있고 걱정말라고 말씀주셔서, 경매 진행했었고 아직까지는 다행히도 매달 월세는 받고 있어요. 그런데 일을 계속 벌리시니까 앞으로도 이게 가능할지 계속 의문이 드네요. 마음 같아서는 이 상가 그냥 매도하고, 친아버지쪽과의 금전 거래를 아예 정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하아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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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14개월 애기가 버릇이 없대
이번 주말에 부모님을 뵈면서 있었던 일에 대해서 객관적인 의견이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 부모님과 우리 부부의 생각이 다른데 오히려 부모님은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을 하시는 느낌이라 사실 아들로서는 꽤 혼란스러워. 결과에 따라서 부모님과 아내에게 공유하려 하니 솔직한 생각들 알려주면 고맙겠어. 나는 결혼 4년차에 14개월 아기를 둔 아빠야. 이번 주말에 어머니 생신이라 아이와 함께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일어났던 일이 발단이야. 처음에는 사람들도 많고 정신이 없는 카페 분위기에서 아이를 부모님이 잘 돌봐 주시고 했는데 저녁 시간이 되어가자 사람들이 하나 둘 자리에서 일어나며 우리와 다른 한 부부가 있는 테이블만 남았어. 그 분들도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는데, 남자분이 우리 아이를 보고 귀엽다면서 손을 흔들고 인사를 해 주셨어. 우리 아이는 제대로는 못하지만 그래도 옆에서 안녕하세요~ 안녕~ 하면 손을 흔들거나 머리를 까딱까딱 흔드는 정도로는 반응을 해. 이 때도 아이가 고개를 까닥까딕 거리면서 인사를 했는데 우리 엄마가 “애가 좀 건방져요~ 고개가 빠뜻해”라고 말씀을 하셨고, 그 분들도 멋쩍게 웃으면서 나가셨어. 이 상황에 대해 하루 지나고 나서 부모님께 연락을 드리면서 몇가지 당부 말씀을 드렸어. 가령, 최근 만났을 때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아이에게 주신 것, 우리 부부 성씨를 얘기하면서 김씨, 박씨가 고개가 원래 뻣뻣해 라고하신거라던지, 이번 주말에도 애기한테 백김치를 손에 쥐어주려 하셨다는 것 등등… 하지 않으셨음 좋겠다고. 이에 대한 반응은 떨어진 음식을 주고 백김치 주지 말라 정도는 이해가 되는데 내가 애한테 건방지다고 한게 진짜 건방져서 그런거냐. 옆에 사람들 무안할까 장난으로 그렇게 말한걸로 지금 부모한테 전화해서 이러는게 말이 되냐는 반응이셔. 우리 부부 생각엔 그래도 할머니고 하다면 다른 사람이 무안한것 보다는 애기한테 안좋은 표현을 안 쓰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말씀 드리는건데 이게 꽤나 큰 말 다툼이 되어서 어제 결론 없이 전화를 끊은 상태야. 혹시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들 생각해!? 우리가 너무 오버하는거야…?
정답을알려줘
은 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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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일어나는 일은 없다..
대부분..결과만 보고 놀라거나 후회한다. 하지만 세상에 갑자기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다. 모든 사건에는 반드시 ‘작은 변화’가 먼저 나타난다.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은 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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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댁에 안부 전화 얼마나 자주 해야 할까요?
남편이랑 이 문제로 싸움 직전까지 갔는데 현명하게 해결하고 싶습니다.. 저는 성격이 싹싹하고 밝은 편이긴 한데 솔직히 시댁이 편하지는 않아요. 시댁에서도 막 화기애애하게 반응해주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저는 한달에 한번 정도 전화하고 싶은 입장입니다. 한번 전화하면 영상통화로 얼굴도 비추고 말동무도 해드리고 하고든요. 은근 신경쓸게 많습니다. 근데 시댁에서는 적어도 주말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화해주길 바라세요. 남편은 제가 이 문제로 힘들어하는걸 이해를 못하길래 너는 친정에 전화 안 하지 않냐고 하면 친정에서는 전화 안해도 안 서운하는데 어머니는 서운해하시지 않냐고.. 자기도 친정에서 서운해하는 문제가 있으면 노력할거 같다고 합니다. 이게 단순히 전화 한통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도 의무감이 드니까 더 부담이 되고 그럼 더 안 하게 되고.. 결국에는 왜 이렇게 정이 없냐는 얘기까지 듣고 더 기분이 상하게 됩니다. 남편이랑 얘기했을때 평균에는 맞추자는 결론이 나와서, 보통 시댁 안부 전화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투표 올려봅니다. 얘기할때 참고해보려고요.
라일락꽃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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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어떻게 보시나요?
중소 기술영업 4년, 중견 IT서비스업 4년의 38살입니다 B2B영업에 대한 큰 이해는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멤버보는데 스타트업 지원공고 있더라구요 딱 지금 제가 원하는 직무에 이미 했던 직무라 제가 할 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요 ㅎㅎ 근데 걸리는건 저는 그 비즈니스그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스타트업의 경우 대개 세상에 없는 서비스를 내놓다보니 저의 이해가 떨어진 탓에 공감이 안된건 아닐까? 섣부른 생각일까? 가봐도 괜찮지 않을까? 여러 생각이 드네요 스타트업만 주로 이직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어떤 기준으로 입사를 결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리케이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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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 소송이 마무리 나는 솔로 사전 면접 다녀왔습니다.
나는 솔로 돌싱으로 사전 대면 면접 다녀왔습니다. 자기방어를 하려는지 가볍게 말했고 사전 담당자가 울컥해서 머라고 하더라구요. 사과는 했는데 3시 일정이 갑자기 5시 반으로 밀려서 일요일에 봤네요. 30분 미팅하고 우산 받고 복귀했습니다. 지루했지만 새로운 경험이였네요. 남피디님도 뵙구요.
INTP남
동 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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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에서 만난 여친
나이가 저는 37 여친은 32 저 여친 둘다 그냥 그런 중견기업 사무직입니다 만난지 5개월돼서 오늘 결혼이야기가 나왔는데 저는 부모님지원약간해서 4억정도 해갈수 있고 여친은 모은돈이 2천만원 밖에 없다고 하네요 부모님 지원없고 지켜보니 돈을 좀 헤프게 쓰는편. 전 남친이랑 3년 연애했다고 들었는데 그 때 돈을 다쓴건지… 쩝 연애할때는 좋았는데 결혼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 오래 만난사이면 제가 책임을 지는데 느낌이 너무 찝찝한거 같아요ㅠ
따라따따
은 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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