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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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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거절 사유가 오버스펙이란다...
서치펌 통해서 연결된 건데 경력은 이미 알고 있었을 듯 하고 연봉을 맞출 수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거절한 듯 한데... 끙.. 면접때 연봉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할 걸 그랬나? 하.... 위치와 안정성이 너무 좋은데... 한번쯤 담당자를 통해서 떠보지... 아쉽네요.
악마천사76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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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만남에 의해 결정된다 만남을 결정하는 건 절차탁마
유유상종이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게 되고 어울린다는 뜻이지만 어울리는 사람들과 비슷해 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변하고 싶고 다른 인생을 살고 싶다면 만나는 사람들을 바꿔라 좋은 학교 좋은 직장 가는 이유도 결국 좋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이다 (확율적으로) 그렇지만 좋은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아무나 안 만나고 어울리겠지? 그래서 절차탁마와 수신이 필요한 이유 대중은 무지하다, 대중에 휩쓸리지는 않는지 매일 경계하고 학습해야 한다 현실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날 환경이 아니면 책에서 만나면 된다 그러다 보면 현실에서도 만나게 된다 운을 말하지만 결국 운을 이기는 것은 노력이다 단, 노력이 가는 방향이 중요하다 의식적 노력, 생각하고 하는 노력 운이 안 좋다고 생각이 들 때면 의식적 노력이 부족한 건 아닌가 다시 점검하면 된다 운이 이기나 노력이 이기나, 끝까지 해 보는 것도 해 볼만 하다 ‘소시민은 도전하는 자를 비웃는다’ 오늘도 진심으로 전력으로 선의로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Matrix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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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하고 인간성 안 좋은 인간들 만나면 멘탈케어 어떻게 하시나요?
깊게 상대하지 않고 상처 안 받는 건 가능하지만 기분 더럽고 정말 자연스럽게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밷민턴
은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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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에 연봉 5천이면 어떤가요?
직종은 어드민쪽이고 식대 별도 성과급별도(연봉의 2~30퍼) 본봉만 5천정도 인데 이정도면 잘버는 편인가요? 친구들이랑은 연봉이야기를 안하다보니깐 비교 할 곳이 없네여
노대리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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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기사 보다가 초딩 같은 생각이 들음..ㅋㅋ
지금이라도 집 살지, 계속 전세를 갈지 고민됩니다 https://v.daum.net/v/20251227163004870 기사 보니까 매매는 느리게 오르고 전세는 더 빠르게 오른다는데 짧은 생각으로는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은 건 이상하잖아요? 그럴 수 없죠? 거기에 아파트가 더 지어지기에는 땅은 비좁아 터졌으니까 매매가는 인플레이션도 있으니까 계속 오를 거고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이 집이 가장 싼 시기인가? 란생각이 드는데... 이거 무지 단순하고 초딩같은 생각인가요? 근데 다른 기사보면 거래량은 줄어들었고.. 사람들이 몸을 사리는 건지 이제 집 살 사람은 다 샀고 안 살 사람만 남은 건지 아흐 저 밖에 불 켜진 아파트 많은데 왜 내 것은 없누 만약에 산다면 현 예산으로는 서울은 절대 무리고 경기도 남양주 수원 군포 산본 등 다양하게 생각 중이에요 서울 아니면 의미 없나요ㅋㅋ 제가 뭘 모르는 걸 수도? ㅋㅋ.. 모르긴 해요 공부하기에 좋은 책 있으면 추천 받고 싶습니다.
묜먁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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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확장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영업지원으로 거의 3년 정도 경험이 있는 30초 여자입니다. A회사에서 2년, B회사에서 재직중 업무는 이전회사랑 비슷하게 영업지원으로 실적관리, 통계관리, 사업정산(메입,매출) 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무로 이렇게 이어나가보다니 여기서 업무 확장을 하려고 할때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단순..? 업무로 하고 싶지 않고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영업은 아닌것같고 내근직으로 사업 경영 기획,전략 등 팀원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할까요? 제 영업지원 업무 경험을 살려서 더 확장해 나가고 싶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 구하고자 이렇게 글 씁니다ㅜㅠ
DAMNIT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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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아 점점 더 빡세지네
어디까지 일이 늘어나려나~~~~ 놓치는 게 계속 나와서 스트레스 이빠인데 왜 계속 주냐 팀장아~~~~~~~~~~~~~~어?!!! 분배 좀 잘 하자 쫌!!!!!!!!
cosmo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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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혼자 살기 빡시네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간병 들어가면 온 집안이 휘청인다는 말이 무서워요 주변 친구들이나 선배들 보면 형제가 하나, 둘 있는데 저는 외동이거든요 돈도 돈이지만 사람 손이 갈 것 같고 두 분 노후를 저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생각에 앞이 캄캄합니다 더 무서운 건 그 이후입니다 언젠가 부모님마저 떠나시면 저는 오롯이 혼자 남게 되니까요 혼자 남았을 때 이번에는 내가 아프면? 보호자란에 서명해 줄 가족 없고 비싼 간병인 쓸 수밖에 없구요 (결혼을 안/못 한 다는 가정하에) 결국 기댈 곳은 돈밖에 없다는 결론에 다다릅니다 결혼하면 괜찮겠지만 이런 이유로 결혼하고 싶지는 않고 내가 가지지 못한 것 때문에 불안에 떨며 살고 싶지도 않구요 시간이라는 거대한 괴물을 이길 수 없으니까 지금부터 현실적인 준비를 해나가는 게 최선이겠죠 그래도 퇴근하고 불 꺼진 집에 돌아오면 외로운 건 여전합니다 형제가 하나라도 있었으면 좀 달랐을까요...
미셍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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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상사분과 식사하는 것이 더 편한가요?
과거 개인 사업 6년을 깔끔하게 말아먹고 운좋게 괜찮은 회사에 좋은 상황으로 들어왔습니다 어느덧 벌써 3달이 다 되어가는데 이상하게 상사분들이나 임원분들은 편하고 농담도 하고 점심도 즐겁게 먹습니다 다만 이상하게 동료직원이나 직급 낮은분들과 점심을 먹게되면 항상 밥을 코로 먹는지 귀로먹는지도 모르겠어요 윗 직급들과 함께 출장이나 미팅을 나가지 않으면 몇 장 없는 회사카드로 다같이 먹는 지라 혼자 먹을 수도 없구요 식당으로 향하는 항상 어색한 분위기, 혹은 식사 중 과한 사생활 오픈까지 제가 직장생활을 많이 안해봐서 그런걸까요? 날이 갈수록 오픈되는 말이 많아져서 인지 들었던 이야기를 또 듣고 저는 안궁금한 사생활 질문이 돌아오면 숨이 턱턱 막힙니다 겉으로는 친해진듯한 가면을 쓰고 밥을 먹는게 아직은 많이 어색하네요. 차리리 업무전화를 받으며 급하게 먹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ㅠ 조언부탁드립니다ㅠ
해똥벌레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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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단축근무 진짜 지킬거냐고 눈치주는 팀장
임신 초기에 입덧, 먹덧, 편두통이 좀 심하고 어린 나이도 아니라서 임신 초기 12주까지 쓸수 있는 단축근무를 신청했습니다. 아직 임신 5주차라 안정기도 아니고 앞으로 입덧도 심해진대서 팀원들도 쓰라고 독려해줘서 팀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기안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임신한 시기가 직책을 통보받은 시기라 눈치가 보여서 팀장님께 가능하면 단축근무 기간동안 1시간 정도 일찍 나오겠다. 라고 말씀드렸어요. 사실 입덧이 심하다보니까 체취맡는게 힘들어서 사람 많은 시간 피하려면 일찍 나오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겸사겸사 말씀드렸습니다. 참고로 회사가 멀어서 지하철만 1시간 30분 정도 타야해요 ㅠ 그렇게 어제까지만해도 팀장님도 그냥 축복해주시고 잘됐다 하셨는데.. 오늘 기안문 다시 보시더니 그런데 진짜 16시에 딱맞춰서 퇴근할거냐, 그럼 출근을 몇시까지 할거냐, 딱맞춰서 하면 내가 불안하니까 좀 더 해줘라 라고 하시는데.. 제가 임신 호르몬으로 인해서 예민한건지..ㅎㅎ 너무 열받더라고요.. 급한일 있으면 어짜피 칼퇴 못해요..! 제가 평소에 불성실한 평가를 받는 편은 아닙니다ㅠㅠ 그러면서 본인은 누리는 복지가 없다면서 억울하다면서 육아휴직 간 사람들 이름 다 열거하면서 부럽다 어쩌고... (참고로 팀장님은 구세대인 편이시고 슬하에 자녀를 둔 한 가정의 아버지이십니다.! 삼촌 뻘이라고 해야하나) 이렇게 눈치를 밥먹듯이 줄텐데 내심 이 스트레스 속에서 직장생활 유지하다가 혹시 아기가 잘못될까봐 무섭습니다.. 다들 임신 초기 임산부의 복지 사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산 경험있는 선배님들의 조언도 좋습니다.!
분참중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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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 난동. 왜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될까?
오늘 뉴스를 보고 마음이 너무 무거웠습니다. 다치신 분들이 무사히 회복하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뿐이지만, 한편으로는 왜 이런 비극을 사전에 막지 못하고 매번 같은 일이 터질까 하는 불안과 분노가 앞섭니다. 정신질환 범죄자가 어떻게 사법과 의료 시스템의 틈새를 빠져나가 사회로 계속 돌아오게 되는 걸까요? 아래는 한 남성의 실제 이력입니다. - 2006년, 숙모 살해: 잔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숙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정신질환이 인정되어 치료감호 7년을 복역하고 출소했습니다. - 2014년, 공사 현장 흉기 난동: 출소 사흘 만에 처음 본 동료의 머리를 칼로 찔렀습니다. 환각과 망상 때문이었습니다. 피해자는 눈 뒤쪽 시신경 근처까지 8cm 칼날이 박힌 채 대수술을 받고 간신히 살았습니다. 하지만 조현병 주장이 받아들여져 징역 4년형에 그쳤습니다. - 변호사 스토킹 및 방화 시도: 출소 후 자신을 변호해 준 변호사를 스토킹하며 청혼했고, 거절당하자 휘발유 통을 들고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가 방화를 시도했습니다. - 요양병원 흉기 위협: 면회가 제한되자 준비해 온 흉기로 병원 직원을 위협했습니다. 경찰이 체포해 강제입원을 추진했지만, 주치의가 ‘정신적으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며 퇴원시켰습니다. 결국 이 남성은 스토킹 혐의로 약 5년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이지만, 2028년이면 또다시 출소합니다. 그때 나이는 겨우 52세입니다. 당시 피해 변호사는 "결국 누군가 또 희생되어야 이 고리가 끝날 것 같다"고 절규했습니다. 의사가 환자를 퇴원시킨 이유는 환자가 멀쩡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병원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한 병동에 100명 가까운 환자가 있습니다. 이렇게 극도로 폭력적인 환자를 받았다가 다른 환자나 의료진이 다치면 병원이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즉, 민간 병원에 위험천만한 환자를 떠넘기는 구조 속에서 병원도 폭탄 돌리기를 할 수밖에 없는 처지였던 것입니다. 경찰의 현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루에 긴급 대응이 필요한 정신응급 대상자만 10여 명에 달하지만 타인을 해칠 위험이 있는 사람을 즉각 격리·입원시킬 수 있는 전국 공공 정신응급 병상은 고작 186개에 불과합니다. 경찰관들이 환자를 태우고 병상을 찾아 전국 병원 수십 곳에 전화를 돌리며 길 위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게 현실입니다. 모든 정신질환자가 위험한 것이라는 말을 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맹목적인 혐오나 낙인을 찍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명백하게 자타해 위험과 강력범죄 이력이 있는 중증 환자마저 개인이나 가족, 민간 병원의 손에 방치하는 것은 사회적 직무유기지 않을까요? 법원과 국가가 강력범죄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의 치료와 격리를 직접 결정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민간 병원이 감당하기 힘든 고위험군을 전담 격리·치료할 수 있는 국공립 시설이 시급합니다. 심신미약으로 감형을 받았다면 사회로 방면할 게 아니라 완치 판정이 날 때까지 국가 감호 시설에서 철저히 관리받도록 법을 손질해야 합니다. 무고한 시민들이 길을 걷다 피를 흘리는 일이 언제까지 되풀이되어야 할까요? 더 늦기 전에 국가 차원의 특단 대책이 논의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퇴근이꿈
금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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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도와주세요 제발... 파혼해야만하나요?
결혼 준비하며 제 집에서 고양이와 예비배우자 이렇게 거주하고 있어요 예비배우자는 연애 시절부터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했어요 근데 같이 살면서 보니까 고양이는 헤어볼 토하거나 사료 급하게 먹어서 토하거나 이런 경우가 있잖아요 그걸 너무 못견뎌해요 몇개월 같이 살았는데 그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았고 이제는 고양이랑 같이 살기 싫데요 (본인이 이 집에서 나가는게 맞지 않냐하네요) 제가 사는 집은 10평 초반대 자가구요 침실 하나, 거실 하나있어요 저는 다 같이 잘 살 줄 알았는데 이런 위기가 생길 줄 예측 못해서 너무 혼란스럽네요 고양이는 거의 20년 저랑 같이 살았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건 너무나 당연했어요 평생 혼자살지 않을까 싶어 작은집을 매매했다가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는데 이런 일이 생길 줄이야...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밀크프라푸치노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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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 친척 사망시에는 경조휴가가 안나온대요
근데 그게 대기업????? 대기업은 당연히 복지가 더 좋을 줄 알았는데 좋고 나쁜 게 문제가 아니라 엄빠 차별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https://www.ajunews.com/view/20261013134814388 아빠 형제들 돌아가시면 유급휴가가 나오지만 엄마 형제들이 돌아가시면 그런 거 없다는데 이게 진짜인가요? 근데 찾아보니까 비단 현대제철만 그런 게 아니라 삼성도 그렇고 중소도 그런데 많다는군요 2026년인데... 보통 고모보다 이모랑 더 친하고 삼촌보다 외삼촌이랑 더 친한 게 국룰 아닌가요 세상 참 안 변하네요 ㅎㅎ
@현대제철(주)
베짱이팔로워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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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이면 백수
다음달이면 계약 종료인데 작년부터 꾸준히 알아봐도 면접에서 번번히 떨어지고 그나마 여기서 실업급여 해줄것 같으니 그거라도 받으면 6개월인데... 취업 포털 내에서 관련 구직은... 전국 뒤져서 5페이지... 대부분이 낮은 연차 구하는 공고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답도 없네요 막막해서 별별 생각이 다드는 날입니다
고민88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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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 너는 내년에 여기 없을거야
웃으면서 말씀하시길래 저도 웃긴 했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커피 마시면서 다같이 얘기하는데 팀장님이 갑자기 제쪽을 보더니 '너는 내년에 여기 없을거야~' 하시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냥 다같이 껄껄 웃길래 분위기 맞춰서 저도 그냥 같이 허허 웃고 넘겼거든요. 근데 생각할수록 모르겠어서.. 못 버티고(?) 이직할 사람으로 보이는 건지 아니면 더 좋은 부서로 발령(?)날 인재라는 덕담인 건지 아니면 일 못한다는 걸 돌려서 웃으면서 던지신 건지 그 자리에서 물어봤어야 했는데 가서 물어보는 건 괜히 오버하는 거 같고 혼자 온갖 시나리오 다 쓰면서 머리 쥐어 뜯다가 여기다가라도 써봅니다. 어떤 의미였을까요?????? 참고로 전 입사 1년차입니다ㅠ
무한스크롤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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