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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디야 스틱커피 이거 맛있던데
브라질100% 이젠 안나오나요? 최근에 먹었는데 언제 단종됐나요?
@(주)이디야
오왕ㅋ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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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괴 동료가 퇴사 후 실업급여 부정수급을 하려는 거 같은데 신고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인사 처리 후 당사자는 실업급여 받으려고 구질구질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겨우 생각해낸 게 출퇴근 시간으로 인한 퇴사인 거 같은데 가끔 괴롭힘 당했던 순간들이 떠올라서 괘씸한 마음이 듭니다. 한 편으로는 이미 끝난 일 신경 써서 뭐하나 싶기도 하구요.
llsjeee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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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49] 군대가 주둔할 수 없는 산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군대가 주둔할 수 없는 산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아미노산 * Army No 산 -. 유사답안: {댓글로}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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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저를 통제하려해요 대판 싸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여자친구랑 보일러때문에 크게 싸웠습니다 정말 어이가없고 너무 빡치네요 제 상황을 먼저 말씀드리면 10평 투룸에 삽니다 저는 출퇴근 시간이 길어서 평일에는 집에서 정말 잠만 자고 주말에도 하루만 집에 머물고 투잡하러갑니다 이직한 후라 돈을 빡세게 모으기도 해야하구요 그래서 보일러를 켜두는게 좀 아깝더라고요 대신 수면용히터를 자기 전후로 3시간 정도만 켜놓고 잡니다 솔직히 저처럼 잠만 자는 사람한테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주말에도 전기장판틀고 수면용히터 켜두면 진짜 괜찮거든요 문제는 여자친구에요 당연히 여자친구가 저희 집 올 때는 보일러를 미리 빵빵하게 켜둡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저희집 오지 않는 날에도 이날씨에 보일러 안트는 사람이 어딨냐며 계속 잔소리를 합니다 저를 걱정해주는 마음인건 충분히 알구요 하지만 요근래 매일 톡으로 보일러 켰냐 안켯냐, 감기 걸리면 어쩔래?, 돈 아낀다고 몸 상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매일매일 쪼아대니 그게 쌓이더라고요 저는 아 괜찮다 컨디션 이상 없다고 수십번 설명했는데도요 정말 수십번 말했어요 결국 어제 저녁에 또 그얘기가 나와서 제가 내 컨디션은 내가 제일 잘 안다 제발 그만 좀 해 라고 딱 잘라 말했더니 언성이 높아지면서 크게 싸우게 됐습니다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너무 열받고 빡칩니다 제 딴에는효율적인 난방을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하고 저를 자꾸 통제하려드는 여친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까지 톡은 안하고있는 상태입니다
까스빼로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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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은 회사에서 억울한 상황일 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지나가자니 내 부족으로 치부 되는 것 같아 억울하고 한번 더 되짚자니 말이 길어지고 안 좋게 보지 않을까 싶고... 고민되네요
휴우아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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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서류합격여부 연락받는데 며칠걸릴까요?
안녕하세요~폭설에 퇴근 잘하셨나요? 무신사 서류 불합격이라도 연락이 오는지 합격이면 면접조율 연락받는데 평균 며칠걸리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1차 2차 면접을 하루에 봤다는 후기를 보았는데 거의 모든 직무가 그러한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무신사
쇼핑투데이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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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있는데 프리로 넘어가고싶어요
29살 경력 3년정도 됩니다 프리로 전향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백엔드 경력만으로 프리로 뛸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감도 안오네요.. 나이도 이제 많이 어리진 않은데 초반엔 일이 계속 있을거라는 보장도 안되어있어서 걱정입니다 그리고 상주가 돈을 더 받는 구조인지도 궁금합니다.
걱정이많아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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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이 정도 눈이 내려도 출근해야 합니다☃️❄️
어렸을 때 강릉에서 살았었는데 한 10년 전쯤인가 어마무시한 폭설이 내린 적이 있어요. 강릉에 오래 산 건 아니지만 역대급이라 신기해서 사진 찍어뒀던 기억이 있는데 문득 오늘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뜨니까 그때가 생각나서 사진 찾아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봐도 놀랍네요... 거의 성인 허리께까지 오는...ㄷㄷ 이 정도 눈이 내리면 휴교도 하고 재택근무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금방 제설 작업됐던 기억이... 제 친구는 문 앞에 눈이 쌓여서 나오질 못했고요ㅎㅎㅎㅎㅎ 다들 내일 아침 출근길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이클립스민트향
금 따봉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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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끈질긴 소개팅 요구 어떻게 거절하면 좋을지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파트장님이 자꾸 저만 보면 주변에 좋은 사람 없냐고 들들 볶아요. 제가 다른 파트에 있는 분 소개팅 시켜줘서 잘 됐단 사실을 파트장님이 알고나서부터 두달째 계속 그러네요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파트장님이 같은 남자가 보기에 외적으로나 성격적으로 괜찮은 분도 아니라서 주선해 주고 싶지 않은데 눈만 마주쳤다 하면 소개팅 좀 시켜달라 노래를 부릅니다. 너무 조르길래 혹시라도 담배 피우다가 마주칠까봐 저절로 금연 중이네요.. 정말 안 해본 핑계가 없는데 처음엔 아는 여사친이 별로 없다고도 해보고 그나마 있는 여사친도 결혼했거나 남친 있다고 했는데도 제 인스타 계정을 어떻게 알았는지 제 팔로워 목록이랑 피드를 뒤져봤나봐요.. 제 지인들 몇몇을 언급하면서 남친 없는 것 같은데 밥이라도 한 번 먹자는 둥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심지어 이미 몇명한테 욕먹을 각오하고 파트장님 사진 주면서 소개 받을 거냐 물어봤는데 까인 적도 있습니다. 당연히 파트장님한테 사진은 줬는데 소개 안 받겠다고 했다까지 말했을 정도인데 전혀 기세가 꺾이질 않네요 진짜 왜그러는건지 이정도 말했으면 솔직히 알아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 로테이션 소개팅이라도 나가라고 했는데 거긴 이미 주말마다 다니고 있는 거 같고요 솔직히 회사 내에서 계속 이런 얘기 들으니까 한심해 보이고 업무적으로도 부족한 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당장 퇴사할 수도 없고 계속 얼굴 보면서 같이 일해야 하는 사이인데 이거 진짜 기분 안 상하게 하면서 두 번 다시 말 안 꺼내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불편해 죽겠네요
스타북스박스
쌍 따봉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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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망할거같아요..
회시가 망할거같아요;; 여기저기 빚독촉에 월급도 지금 두달째 밀리는중. 전달월급을 이번달 급여일에줌. 이번달 급여는 아직.. 돈 나올데가 몇군데 있는데 거래처 밀린 잔금주고 우리월급 한달치 주면 없어질거같은....느낌이에요. 지금 퇴사를 당연히 고민하고있는데 이렇게 급여가 두달 연속으로 밀리게되면 자진 퇴사지만 실업급여 받을수있을까요?? 그리고 퇴직금...받을수있을까요?4년 가까이 다녀서...ㅠㅠ 대표가 지금 거의 배째라 식...나돈없다. 알아서 해라... 어찌해야할까요..
또로록88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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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와요 이뻐용ㅎㅎ 다들 눈오시나여
눈이와요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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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영업 고민
CRM 솔루션에 과도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 기업들이 분명히 있는데 솔루션 교체에도 시간과 인력이 들어가니 쉽게 결정을 못하시는 듯. 글로벌툴과 비교했을 때에 분명 메리트가 있는데 ㅜ
커몬요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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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만족하세요?
어떤 직장을 다녀야 만족이 될까요? 열심히 살아오긴 했는데 삶의 방향성을 모르겠어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학사 석사 휴학없이 다녔고 졸업직전 서울 공공기관에 정규직으로 취직해서 1년 반 다녔어요. 3천만원대 연봉으로는 살기 힘들다는 판단이 들어 무작정 퇴사를 했죠. 3개월 뒤 공기업 같은 사기업에 입사해서 8년 다녔고 야근도 거의없었고 인간관계도 좋았으나 외진 지방이라 힘들어서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퇴사할때 연봉 1억정도 되었어요. 돈도 잘벌리고 워라밸도 좋았는데 평생 그 지역에 있을 생각하니 안되겠더라구요. 수도권 대기업으로 이직했는데 계약연봉은 직전회사보다 낮으나 성과급이 많이받는경우엔 1~2천 가량 높고 성과 안좋을땐 더 낮을 수도 있는 구조에요. 야근비도 없는데 야근을 주 3회이상은 하네요. 너무 바쁘다보니 이전회사가 가끔 그립기도 하구요. 연봉, 워라밸, 지역 뭐가 우선인지 모르겠습니다. 지역이 만족안되서 만족시키고자 왔는데 워라밸이 잘 안지켜지니 딜레마네요. 직장에 만족이라는게 있긴한가요?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할 지 참 고민되네요. 이직을 또 해야할지... 아니면 나만의 사업을 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두이1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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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능력밖의 일은
어떻게 처리해야 좋을까요 일단 해보는 데까지 해보고 자존심 안부리고 도움을 요청해야겠죠.. 그냥 점점 일이 버겁게 느껴지네요 제 능력도 한없이 작게만 느껴지고.. 잠깐 쉬어가고 싶은가 봅니다 ㅠㅜ
동도미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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