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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포토팀
포토팀 분위기 어떤가요? 재택근무가 병행이 되는건가요??
@쿠팡(주)
부보스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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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호텔신라 법무
신라 법무/컴플라이언스 쪽 팀 구성이나 분위기, 처우가 어떤지 아시는 분 있나요?
@(주)호텔신라
ahenwien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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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의 커리어는
문득 궁금해진 건데, 인사 담당자 커리어를 밑에 두 기업 중 어디서 쌓는 게 더 유리한가요? 쭈니어라는 가정 하에! 1. 파견 대기업 2. 보편적이지 않은 기업 (결혼 정보 회사, 홍대 디저트 가게, 신사 성형외과)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단순히 궁금합니다!
수려하다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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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되네요..
22도에 P철강사 기계정비일하다가 메이저 석화사로 경력2년깍고 왔습니다. 막상오니 연봉이 21년도 원징이 25년도원징이랑 같아지는 효과가..나타나네요.. 연봉도 줄고 경력도 줄어 승진도ㅜ느려지고하니 근로의욕저하가 심각합니다... 물론 업무강도는 절반수준입니다만.. 그 외적으로 근로의욕저하가 되네요.. 이제 경력으로보면 만11년차인데..30대 중반이구요..에휴..
메가점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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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잔류 vs 한국 귀국, 미국 제조업 경력은 국내에서 몇 년까지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근무 중인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향후 미국에 계속 남을지, 한국으로 돌아갈지를 고민하고 있어 현직자분들과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창고·물류 업무를 경험했고, 현재는 미국 소재 한국계 제조기업에서 생산관리·생산분석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SAP 및 생산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데이터 추출·관리 생산계획 및 생산실적 관리 가동시간, 생산량, 불량률, 수율 등 생산지표 분석 재고 및 수불 관리, 공장·사외창고 실재고 조사 원가 및 월 마감 관련 리포트 작성 생산·재고 데이터 분석과 프로세스 개선 생산, 물류, 품질 등 유관부서와의 업무 조율 미국에서 계속 근무한다면 현재 회사에서 안정적으로 업무 범위를 넓히고 승진하거나, 비슷한 제조업·SCM 분야로 이직하면서 경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급여나 근무환경, 장기적인 커리어 기회만 놓고 보면 미국에 남는 쪽이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과 가까이 살고 싶은 마음, 친구들과의 관계, 한국어와 한국 문화 안에서 느끼는 정서적 유대감과 소속감 때문입니다. 미국 생활이 크게 불안정하거나 당장 견디기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정착하고 가정을 꾸릴 곳은 한국이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경우 미국과 비교해 연봉이 낮아지고, 업무가 더 바쁘거나 조직문화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어느 정도 감수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미국에서 쌓은 경력이 한국에서 실제로 어느 정도 인정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느 시점에 돌아가는 것이 커리어상 가장 합리적인지입니다. 주변에서는 해외경력은 약 3년 정도까지가 국내로 돌아오기 좋은 시점이고, 그 이상 미국에서 근무하면 한국 업무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국내 경력직 시장에서 애매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반대로 관련 직무를 4~5년 정도 제대로 쌓고 돌아와야 경력직으로 인정받기 쉽다는 의견도 있어 판단이 어렵습니다. 현재 고민하는 선택지는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2028년 초 귀국하여 비교적 빠르게 한국에서 경력을 다시 시작하는 방향 미국에서 4~5년 정도 관련 경력을 쌓은 뒤 2030~2031년경 귀국하는 방향 영주권 취득 가능성까지 고려하며 미국에서 경력을 더 쌓은 뒤 귀국하는 방향(회사에서 전액 지원) 현직자분들께 다음 내용을 여쭙고 싶습니다. 위와 같은 미국 제조업 생산관리·SCM 경력이 국내에서도 유관 경력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국내 경력직 채용에서는 미국 경력 2년과 4~5년의 차이가 큰 편인가요? 미국 경력이 5년 정도가 되면 오히려 국내 업무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불리해질 수 있을까요? 제 경력은 국내에서 생산관리, SCM, 물류기획, 해외법인 관리, SAP 운영 중 어느 방향으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일까요? 커리어만 본다면 미국에 남는 것이 유리해 보이는데, 가족과 문화적 소속감 등의 이유로 한국에 돌아가는 선택을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어느 시점에 귀국을 결정하실 것 같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단순히 미국과 한국의 연봉만 비교하기보다, 미국 경력의 국내 활용 가능성과 장기적인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조업·생산관리·SCM 현직자분이나 해외근무 후 귀국 이직을 경험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리어델트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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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좀 드는 요양원 면접 예정인데
간호사 2명 있고 치료장비도 있는 몇 안 되는 시설이라 지원했는데.. 알고보니 간호사 2명, 간호조무사 1명, 치료사 1명 동시에 뽑아서 좀 수상쩍네요ㅜ 월급이 작진 않는데.. 님들이라면 무시하고 일해보실건가요?ㅜ 이전전 원에서 직원들 동시 그만둔 이유를 떠올려 보니.. 원장님이 혹시 강요 간섭하거나 쉽게 당연시 여기지않을까 의심이 드는데..
뿌쇼요이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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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1.9 회사는 걸러야겠죠?
지금 다니는 회사랑 유사 사업분야에 제 직무 뽑고 있는 중견기업이 있는데 잡플래닛이 1.9네요.. 지금 회사는 2.7이구요 이직하면 연봉 및 명함이 더 무거워 질 것 같긴 한데 출퇴근시간이 왕복 3시간 정도 걸리고 잡플래닛 1.9가 너무 걸리네요 일단은 걸러야겠죠?
은퇴왕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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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다시 전 직무로 재이직하려하는 중고신입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6월부터 올해 4월까지(10개월) 유통관리 일하다가 합의퇴사 후, 바로 HR 채용대행사 잡매니저로 직무를 틀어서 이직했습니다. 이제 3개월 차인데 합격자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도 심하고 여초회사에 대표님도 저한테 부담을 많이주셔서 조직 분위기도 저랑 너무 안 맞아서 하루하루 스트레스가 크네요. 막상 일해보니 제가 진짜 하고 싶고 맞는 일은 유통/물류 쪽이었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다시 유통/물류관리 쪽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1. 지금 다니는 3개월짜리 HR 이력은 차라리 빼고 유통 10개월 경력만 써서 지원하는 게 나을까요? 2. 직무를 갖다 다시 돌아오는 셈인데 이직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지 불안합니다. 관련자격증은 유통관리사,컴활2급,워드1급 보유중이고 물류관리사랑 국제무역사 무역영어를 취득할예정이긴한데 1년도안되는 경력으로 경쟁력이 있을까요?
torke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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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요즘 웹 퍼블리셔, 프론트엔드 이직 현황이 어떨까요? 사실 이직할 회사 구하고 퇴사가 베스트인데 제가 현재 일하고 있는 곳에서 마음을 다 떨궈서 버겁습니다..... 차라리 퇴사 후 포트폴리오에 시간을 더 투자하고 싶을 정도에요.. 그럼에도 기약없는 재취업이 두렵기도하구요ㅜㅜ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인생이힘들구먼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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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을 변경하는 게 맞을까요..
제과제빵 경력 8년차 된 28살입니다 첫직장에서 5년 넘게 다니다가 현재 다니는 직장에 다음달까지만 다니고 입사한지 2년 2개월만에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연봉이 3900만원인데 저랑 같은 업종의 주변 사람들 말 들어보면 제가 경력대비 많이 받는 편이고 주로 3600만원 정도받는거 같더라구요.. 제 경력정도 되는 지인들은 이직도 많이해보고 메뉴개발도 하면서 근무하는 거 같던데 저는 이직도 한번이 끝이고 메뉴개발조차 해오지 않았습니다 이직할 때 연봉은 몇백 깎이고 들어가는 건 진작에 내려놨는데 여태 메뉴개발도 안한 8년차를 뽑아줄지도 모르겠고.. 신입 최저는 계속 올라가는데 연차가 쌓일수록 연봉은 깎으려고만 하고 이 쪽 일을 계속 하는게 맞는지싶고 다른 일을 하려해도 고등학생 때부터 이거만 해와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는게 마땅히 생각도 안나고 엄두도 안나네요..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메뉴개발도 하나 안한게 너무 후회되고 요즘 이런저런 생각에 많이 현타도 오고 심란해서 여기에 허심탄회하게 하소연해봅니다..
수그리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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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월급이 너무 적어 이직 고민입니다.
서울 전세로 살며 30대 초반이고 현재 6급으로 5천 후반, 6천 초반의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선배들을보면 재직을 20년 30년해도 연봉 1억이 안되는게 현실인데, 마침 계약연봉 8천, 성과급 2천 정도의 회사로부터 이직 기회가 왔습니다 다른 부분은 만족하나 연봉이 너무 적어 이직이 고민되는데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mmo32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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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지연 안내 후 연락없음
면접 후 불합격 무통보라고 전달 받았지만... 그 다음주에 문자로 결과 지연 안내 받았습니다. ----------------------- ㅇㅇㅇ님, 안녕하세요. ㅇㅇㅇ 입니다. 당초 이번 주 중 결과를 안내드릴 예정이었으나, 내부 일정으로 인해 최종 결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어 안내가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최종 결과는 다음 주 월요일에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럴거면 문자 주지 말지.. 이러고 무통보 불합격 처리 되었네요
뿌히히히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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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종사자
저는 여자이고 지금 27살, 요식업 종사한 지 4년째, 군대를 4년 다녀와서 그런지 남들보다 조금 뒤쳐지는 느낌이 커요 하고 싶고 배우고 싶고,, 그런 건 많은데 머리에 생각이 너무 많아요 제가 군대 다녀온 4년동안 남들은 빠르게 성장했더라구요 그냥 지금 다 늦었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어떤 생각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일을 해야할까요
배찌야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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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그래픽/브랜드디자이너 커리어/연봉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하려하는 신입 그래픽디자이너입니다. 전 스스로 디자인 실력 자체에 대한 욕심이 좀 크다고생각해요. 그래서 사실 취준 초반엔 나름 국내에서 인지도 높은 디자인스튜디오/에이전시를 목표로 했고 현재 규모 작은 디자인 스튜다오에 합격한 상태입니다. 주로 키비주얼/아이덴티티 작업이나 브랜드 협업 같은것들을 많이해요. 다른 곳들도 몇군데 면접 대기중인 상태이구요. 상반기엔 대기업 그래픽/브랜드 디자인직무 최종면접까지 갔었는데, 사실 합격하고나면 앞으로의 커리어가능성이 너무 한정될 것 같아서(그닥 관심있는 업계도 아니었구요..) 합격하는게좋은일일까 아닐까 계속 긴가민가했던거같아요 결국 최종탈락하긴 했지만 ㅋㅋㅋ 근데 막상 디자인스튜디오의 현실 오퍼를 받아보고나니… 그간 들어온 선배들의 디자인 업계에 대한 한탄이 바로 이해가되더라구요. 2026년에 아직도 초봉이 2800이라니.. 인센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 숫자 자체가 좀 충격적으로 느껴졌달까요. 이게맞나? 내가 과연 이 연봉으로 도태되지않고 성장할수있을까…? 내꿈은 진짜 실력좋고 몸값높은 디자이너가 돼서 인정받는건데… 사실 전 실력만 좋으면 돈은 따라온다. 라는 생각으로 실력을 상당한 수준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는 생각에 스튜디오/에이전시가 가고싶었어요. 현재 스스로 생각하기에 전 기획이나 아이디어는 좋아도 아직 감도높은 디자인 표현/스킬 부분에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거든요.. 현재 합격한 곳도 진짜 디자인을 잘한다고 리스펙하던 곳이었는데요. 이제야 주변에서 첫직장 첫연봉이 중요하다, 괜히 대기업가는게 아니다 이런 말들이 왜 나온건지 이해가 되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마냥 디자인을 좋은 퀄리티로 뽑기만 한다고 돈을 잘 벌수있는건 아니니까요…(?) 아직 제가 커리어에서 가장 원하는 것, 궁극적 목표는 확실하지않아요. 막 구글같은 글로벌빅테크같은 곳에서 일하는것도 멋져보이고, 펜타그램같은 유명 디자인에이전시에서 일하는것도 멋지고, 독립해서 큰 클라이언트와 협업하는 것도 멋있어보이고 그래요. 그치만 공통적으로 제가 원하는 건 디자인 결과물 자체로 실력 인정받고, 업계의 디자인 흐름을 리딩하는 인하우스나 에이전시 또는 개인으로 영향력있는 작업을 해내는 게 제가 생각하는… 꿈 같아요. (돈도많이벌고..) 이게 도달어려운 목표라고도 생각해요 그래도 대체하기 어려운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싶어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먾이 고민됩니다. 일단 합격한 곳에서 일을 하긴 하려고하는데요.. 1) 현재 합격한 그래픽디자인스튜디오에서 일단 쭉 일하기 2) 면접 대기중인 브랜딩(bx) 중심 스튜디오 합격하면 거기로 옮기기(현재 합격한 곳은 bx 전략 같은 기획영역은 거의 진행하지않아요.) 3) 하반기, 내년 상반기 대기업 공채 준비하기… 정말 고민도되고 제 목표가 현실과 너무 괴리되어있는것같아 현타도 오는것같아요. 역시 디자이너는 대기업 인하우스가 답인걸까요..?ㅎㅎ ㅜ 선배님들의 조언이 있다면 정말 감사히 듣겠습니다.
메메이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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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이제 한국나이 40인.. .가장입니다. 최근 4개월전 업그레이드로 이직을했지만 너무 힘드네요.. 계속하던 직무인데 영업을해야하는데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해서 영업하니 너무 힘듭니다.. 차지원x 이직하려고 여러군데 넣었지만 서류탈락이 계속되네요.. 핏이맞는 공고만 지원해도 면접조차 기회가안되네요.. 뭐가문제일가요ㅠ
고민ing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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