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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꼭 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ㅜ
3.5년차 데이터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다니면서 이직 고려처의 오퍼까지 받은 상태인데 수락 해야할지 이번은 포기해야할지 너무너무 고민이 됩니다.. 1. 현재 100-150명 규모의 성장하고있는 중소기업에서 e2e로 업무. - 데이터 쪽으로 배울 수 있겠다 체감이드는 시니어분이 최근 입사 2. si/sm 회사에서 대기업 운영대행 업무 (파이프라인 운영이 주요 업무) - 연봉 약10%인상 - 출퇴근거리 편도 30분 단축 가능 - 1-2주에 1번 정도 재택 가능 업무를 폭은 현재 회사(1)에서 더 폭넓게 해보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연봉이나 다루는 압도적으로 큰 비즈니스/데이터의 규모 등을 보면 이직 고려처(2)가 좋아보입니다. 남아야 할지 떠나야할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 ㅠㅠ 혹시 가능하시다면 조언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ksnxZcz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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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1년은 채우는게 좋을까요?
첫직장 이번직장모두 중견기업이고 첫회사 만5년넘게 근무 후 이직 최근 이직후 이제 3개월 넘었는데 업무강도도 빡세고.. 매일 야근이고 회사문화도 엄청 꼰대문화에다.. 무엇보다 전회사에 비해 인간 존중이라는 게 없구나 싶어서... 길게다닐곳은 아닌듯해요 그리고 옆그레이드로 이직했는데.. 막상와보니 오히려 회사네임벨류가 떨어지는것 같기도해요(연봉은 꽤높였습니다만ㅠ) 이런저런이유로 한 8개월정도 다니고 퇴사하고 싶은데... 1년 버티는게 나을지.. 차이가 클까요?
삶은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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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주방캡틴인데 식품md가 되고싶습니다
주방경력은 총5년 조금 넘는데 주방일에 몸이 많이 망가지기도 했고 지속가능성을 봤을때도 식품md쪽이나 마케팅쪽으로 넘어가고싶은데 꿀팁같은게 있을까요?
이직할래여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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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경력 공채 지원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업계에서 3개월차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이번에 증권사들이 공채를 많이 올리던데, 혹시 3개월 경력을 쓰는게 좋을까요? 약간 빨리 떠날 사람 느낌을 줄 것 같은데 아예 쓸지 말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ㅠㅠ 조금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삼성증권(주)
befx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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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전에 이직 고민글 올렸었는데 이직 해야겟다는 마음을 잡았습니다. 환승이직은 현재 무리라 생퇴사 후 한달간 준비 하려합니다. 한달전 퇴사 이야기를 하려하는데 주변과 이전에 퇴사하신 상사분들이 안전 퇴사하라고 하십니다. 퇴사 상담때 이유는 많지만 다 이야기 하고싶지도 않고 지친다는 이야기만 하려하는데 퇴사 이유를 꼭 디테일 하게 말해야하나요? 그만두는 이유를 물고 늘어질게 뻔해서.. 같은 말만 반복 될거같은데 조언 얻고자 글 올립니다.
이나리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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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보부상이다
백수 시절 ’상도‘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 임상옥과 그의 멘토 홍득주가 남긴 교훈을 요약해 책 사이에 적어 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문득 ’상도‘가 기억에 떠오른 건 홍득주의 메시지보다 이야기의 배경 때문이었습니다. ‘상도’에는 장사에 관한 많은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그중 오늘 기억을 스친 것은 보부상 이야기입니다. 조선 중기 이후 보부상은 행상에서 발전하여 방방곡곡 전국의 5일장을 돌며 물건과 정보를 사고팔았고, 그렇게 조선 전국을 연결하는 하나의 네트워크로 진화했습니다. 커리어 역시 행상에서 보부상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직을 하며 쌓아온 직무 전문성과 성과를 가지고 새로운 회사에서 저의 경력을 판매합니다. 첫 시작은 수출서류 관리와 바이어 일선 커뮤니케이션이었습니다. 지금은 바이어와 소통하며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그것을 실적으로 만드는 단계까지 진화했습니다. 물론 실적화까지 가는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적화’라는 세 글자의 목표와 ‘고객만족’이라는 방향을 가지고 움직였습니다. 보부상이 5일장을 찾아 끊임없이 이동하며 필요한 물건을 사고팔았던 것처럼, 저 역시 새로운 기회를 찾아 움직이고 그것을 성과로 만들어야 합니다. 어느 순간 시키는 일을 잘 처리하는 것만으로 경력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를 채찍질합니다. 회사가 가이드라인을 주기를 기다리고, 문제가 생기면 누군가 결정해 주기를 기다리는 순간 헛똑똑이는 다시 행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경력직의 값은 맡은 일을 처리한 개수보다, 아무도 답을 주지 않는 순간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낸 경험에서 만들어집니다. 가만히 있으면 새로운 장터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물어보고, 찾아보고, 때로는 헛걸음하면서 다음 5일장을 찾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보부상은 장터를 찾아다니는 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물건과 사람을 연결하고, 장터와 장터 사이의 정보를 옮겼습니다. 그렇게 전국의 장터를 하나의 망으로 연결했습니다. 사업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고객을 만나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할 사람을 찾아 연결하고, 그 연결을 다시 새로운 사업기회로 만들어내는 것. 어느 순간부터 헛똑똑이가 팔아야 할 것은 하나의 상품이 아니라, 사업이 만들어지는 연결 그 자체입니다. 행상에서 보부상으로, 그리고 보부상에서 플랫폼으로. 어쩌면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다음 진화입니다.
버마짝귀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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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AI 쪽 인사이트 얻기 좋은 행사 있네요
카카오 AI 돛 Summit 26이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AI 행사라고 하네요 AI 창업가, 개발자, 연구자들이 모이고 관련 세션도 진행된다고 해서 다른 분야에서는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들어보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AI 관련 업무를 하거나 커리어 확장,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살펴볼 만해 보여요
예승이빵머거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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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직무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제조업 8년차 엔지니어입니다. 첫 회사에서 3년 동안 생산기술을 했고 두 번째 회사에서 약 4년 동안 공정디자인 및 업계 동향파악, 경쟁사 분석, 설비투자검토 같은 업무를 했습니다. 그러나 부서개편으로 다시 생산기술로 돌아가게 된 시점과 서울로 다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고민하던 중, 이제 현장과 좀 멀어진 기획업무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최근에 알아보는 중입니다. 필요한 역량이 뭐가 있고, 어떤 업무를 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외노비ㅋㅋ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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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이직
안녕하세요, 40대 중반 나이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가진 스펙보다 잘돼 왔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50을 바라보는 40대 중반이 되다보니 고민이 많아지네요. 최근에 이전 직장에 팀장 포지션 오퍼가 왔습니다. (이전 임원분께서) 돈만 생각하면 지금 직장에 스테이를 해야하는데 현재 업무에 10년 후 모습도 지금과 같다고 생각하니 뭔가 막막한 느낌입니다. 결정은 당연히 저의 몫이겠지만,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결정을 내려보고자 합니다. 각설하고, 고민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현재 : 대기업 계열 마케팅 회사 팀원 / 25년 원천 기준 약 1.25억 * 이직 : 중견 제조업체 해외영업 팀장 / 계약연봉 약 9천 (최근 2년 상여금 0%) 사실 현재 회사의 롤은 저의 배경과 크게 맞지는 않으나 자율성, 복지, 연봉등에 만족하며 다녔습니다. 그런데 자꾸 미래를 생각하니 무언가 불안감도 들고 고민이 많아지네요.. 저의 성향과 직무는 기존 회사가 더 맞다고 생각하는데 돈을 생각하면 마냥 쉽지는 않네요. 현재는 자율출근, 재택근무, 상여, 연봉, 복지등 모든 면에서 앞서는게 사실이지만, 업무성향 그리고 좀 더 오래 다닐수 있지 않을까는 이전 회사가 맞을거 같다는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 의견 주시면 결정이 도움이 될것 같아 글 올려 봅니다..
뇨뇨뇨뇽
억대연봉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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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vs 내부 이동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40대 초반이고 현재 대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이직 고민 중인데 상황이 좀 애매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내부이동을 진행 중이고, 9/21자로 옮기는 방향으로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 공식 확정은 안 된 상태입니다. 동시에 예전에 일했던 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와서 얘기했고, 오라고는 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채용 절차나 일정은 나온 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이 내부이동 → 거의 진행 중이지만 확정 X 외부이직 → 오라고는 하는데 이것도 확정 X 이런 상태입니다. 여기서 고민이, 내부이동 쪽에 지금 “저 안 가겠습니다”라고 먼저 얘기할지, 아니면 외부 이직이 확정될 때까지 그냥 기다릴지입니다. 괜히 먼저 내부이동을 포기했다가 외부도 틀어지면 좀 그렇고, 그렇다고 내부이동 쪽에서는 제가 오는 걸로 생각하고 있을 텐데 나중에 빠지는 것도 찝찝하고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외부 확정될 때까지 기다린다 2. 지금 내부이동 쪽에 안 간다고 얘기한다
40대이직은어려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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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 이직은 원래 이렇게 오퍼수가 적나요?
대리 과장 때 이직과는 오퍼수가 현저히 적네요. TO를 생각 하면 당연한 논리 같긴 하지만요. 팀장급 이직은 잡코 사람인 리멤버 만으로는 부족한가요? 다른 루트가 있는 걸까요? 고견을 여쭙니다.
hanayama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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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최종합격한 회사 갈지말지 고민돼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는 20대 2년차 경력직입니다. 현재 합격한 회사가 하나 있는데, 크기가 작기도 하고 연봉도 제가 원래 받던 금액보다 600 적은데 합격연락을 받았습니다. 다시 연락드려 조금 더 올려줄수있냐 여쭤봤고 다시 조율 예정입니다. 또다른 면접봤던 회사는 규모가 훨신 더 크고, 복리후생이나 회사 건물이나 위치 컨디션이 정말 나쁘지않고, 제가 잔에 일했던 직무와 아주 유사해요. 그 회사에서는 현재 1차면접이 끝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편한건 사실 회사 출근 확정 후 면접 결과를 기다리는건데… 두 회사 다 수도권인데 위치가 많이 차이나서요. 집 알아볼 시간도 좀 걸려서 괜히 망설여져 투표 열어봅니다.
갈팡질팡어쩌구저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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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이직에 관하여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컨설팅 업계 이직과 관련하여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10년차 경력으로 현재 정년이 보장되는 공공 연구기관에 재직 중이며, 박사학위 취득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에 장기적으로 잔류할 계획은 없고, 이번에 기회가 생겨 국내 대규모 컨설팅펌의 경력직 컨설턴트 포지션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Big 4는 아니지만 규모가 있는 곳입니다. 제가 컨설팅 이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직장은 과학기술계 연구기관으로, 공학자들을 중심으로 정부 R&D 과제를 기획·수행하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조직 특성상 공학적 전문성이 있어야 직접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할 수 있고, 비공학 전공인 저는 박사학위를 취득하더라도 연구자보다는 R&D 사업기획, 과제관리, 대외 대응 등을 담당하는 연구행정 인력에 가까운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이 현재 직장에서 느끼는 가장 큰 한계입니다. 2. 반면 제가 장기적으로 하고 싶은 것은 정책·산업분석 등의 연구·분석 업무입니다. 컨설팅 역시 프로젝트와 용역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현재 업무와 유사한 부분이 있겠지만, 정책연구나 산업분석 용역의 경우 조사·분석과 대안 도출, 보고서 작성 자체가 프로젝트의 핵심 결과물이 된다는 점에서 현재와는 업무의 성격이 다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사학위와 기존 산업·공공부문 경력을 결합하여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3. 물론 다른 대안으로는 관심 분야의 정출연 연구직이나 교수 등의 진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분야는 채용 기회가 많지 않고 진입장벽도 높은 편이라 현실적으로 원하는 시점에 이직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수 측면까지 함께 고려하면, 기존 경력을 활용하면서 전문성을 쌓고 성과에 따라 더 높은 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컨설턴트라는 직업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 현재 조직은 제가 지향하는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연구하거나 분석하는 환경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컨설팅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들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5. 현재 원천징수 기준 연봉은 약 7천만 원 수준입니다. 공공부문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낮은 수준은 아니지만, 안정성을 포기하고 높은 업무강도와 수도권 이동까지 감수하는 만큼 개인적으로는 최소 1억 원 이상의 보상이 있어야 이직할 유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0년차 경력직 컨설턴트에게 현실적인 기대인지 궁금합니다. 6. 그동안 정부 R&D 사업기획·수행, 정책 및 산업분석, 공공부문 프로젝트, 다수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의 PM 등을 수행해왔기 때문에 기존 경력 역시 컨설팅 업무와 상당 부분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려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컨설팅 특유의 높은 업무강도를 장기간 감당할 수 있을지, 수도권 이동에 따른 주거비 등 경제적 부담을 감수할 만큼 커리어와 보상 측면에서 얻는 것이 큰지도 고민됩니다. 무엇보다 제가 컨설팅을 다소 이상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가 궁금합니다. 제가 기대하는 것처럼 정책연구·산업분석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는 사업기획·사업관리·PM 등의 비중이 높아 현재 업무와 본질적으로 큰 차이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결국 현재보다 전공과 경력을 활용하여 정책·산업분석 분야의 전문성을 쌓을 수 있고, 다양한 전문가들과 일하면서 성장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전문성과 성과에 따른 보상도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 때문에 컨설팅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 컨설팅 업계에 계신 분들이 보시기에 제가 생각하는 과학기술계 연구기관과 컨설팅의 업무 성격 차이가 실제로도 존재하는지, 그리고 제가 컨설팅에 기대하는 부분들이 현실과 어느 정도 일치하는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11473355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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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중 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입니다. ㅁ 회사에 정이라곤 정을 다 갉아 먹고 사람대사람으로 보기가 너무 역겹고 퇴사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퇴직금 관련해서 처음 입니다 약 7년 정도 근무 하였습니다. ㅁ 2027년 2월이 8 년정도 되고 현재 회사 임금협상 및 생산장려금 합의가 되어 지급 받을 예정 이고 9~11월 사이 연차수당 및 임금상승분에 대한 차액수당 추석 떡값 장려금 기타 등등 수당이 들어 옵니다. ㅁ 퇴사시 올해 퇴사가 좋은것 인지 아니면 2027년 2월에 퇴사 하는게 나은지 궁굼해서 질의 드립니다. 검색해서 알아보고 있긴한데 봐도 어렵네요ㅠㅠ
뭐니해도뭐지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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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연락 애매하면 직접 지원 어떤가요
대기업 홈페이지 채용공고 뜨기전에 헤헌이 먼저 연락와서 이력서를 주었는데요. 이력서 받고 검토 후 연락주겠다하고 일주일째 답이없네요 이력서 주고 나서 직후에 해당 홈페이지에 채용공고가 떴는데 제출 마감기한이 있어서.. 헤헌 답이 계속 없으면 별도 지원을 해보는게 나을까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ㅜㅜ
옹옹로오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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