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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금융권
top5 시공사 개발/기획 + 부동산 금융 석사 후 aum130조원 하는 대기업 금융사 상장대체 & reits 다루는 자리를 고민 중입니다 ! 결이 많이 다를텐데, 혹시 이동한다면 그 다음은 뭐 일까요 ? 감사합니다.
슈슈12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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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소기업 현타
단순하고 깔끔하게 정리 1. 대기업 하청 공장 내 상주 좆소기업 영끌 7500 2. 법적 자격 선임으로 입사, 하는 일은 잡무투성이 3. 출퇴근 고속도로 1+@시간 4. 윗분들 눈치에 하루에 30분 연장근로(포괄이라 돈 더 안줌) 5. 전문성을 가지고 입사해서 개잡무만 하니까 스스로 성취감도 없고 하루하루 그냥 청소 쓰레기치우기, 직무랑 관련없는 데이터 만들기, 단순 컴퓨터 노가다만 하니까 현타옴 그마저도 ai로 매크로 짜놔서 자동화 해놓음. 6. 내 직무랑 관련없는 일이 하나 둘 쌓이고 책임지라고 하니 스트레스 받는 중 연봉 깍고(5천중반) 집 근처로 가야할지, 그냥 이악물고 버티면서 현생에 안주해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ssaayy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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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영업점 pb 문의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이직에 관심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신영증권은 각 분야별 특화된 pb가 팀을 이루어 일한다고 들었는데 그럼 각 영업점별로 세무 분야 특화된 pb도 있을까요? 패밀리오피스 영업점이나 프라이빗클럽 영업점 말고 일반 영업점 기준으로 궁금합니다!
@신영증권(주)
pb되고싶다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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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대상
현재 전 구조조정대상에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에서 인원수에서 제외하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이미 이전부터 예견되었지만, 또 현실이 되어버리니 두렵네요. 나이도있고 취업시장도 어려워 이리저리 이직서류를 내보지만, 자리도 없기도 하지만, 서류 지원하면 서류탈락 되고 있고요. 특히 여자나이 50이되어가니 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평생 회사만 다닌사람이라 사업을 한다해도 겁이나요. 그렇다고 손 놓을 수도 없고요. 즐거워야할 금요일 혼자 끄적거립니다.
하늘에맑음
억대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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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천만원차이면 리스크감수를하시나요?
5년이하의 경력자입니다. 예시로 연봉 4천을 받는데, 4800- 5천을 제안한 회사에 이직을 할수있다면 하실건가요? 현 직장에서 잘다니고있다는 가정하에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지역은 지금도 타지, 이직해도 타지라서 다 비슷한 환경입니다.
깊은고민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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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대기업 이직후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대기업 이직 후 적응을 하지 못해 이렇기 고민을 올려 봅니디. 저는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한 지 이제 6개월 정도 됐습니다. 첫 직장이 중견기업이었고 10년 정도 나름 열심히 일한 것 같습니다. 첫 회사에서 오래 다니기도 했고, 노력한 것도 인정받아서 중요한 업무도 많이 맡았고요. 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한 대기업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평소에 대기업은 꿈도 안 꾸고 있었고, 또 제가 대기업에서 일할 역량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의가 들어온 대기업은 대기업 중에 나름 업무 강도가 높지 않아 좋은 회사라고 소문이 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직 후 업무도 많이 바뀌고 해당 업무를 진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업무 소양도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연봉도 30%나 오르고,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대기업 타이틀이 너무 갖고 싶어 무리하게 노력했습니다. 부족한 업무 지식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퇴근하고 밤늦게까지 그리고 주말에도 계속 스터디를 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부족한 제 역량이 조금씩 채워지기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막히는 업무가 늘어나더라고요. 솔직히 처음 이직할 때도 해당 업무 역량이 많이 부족한 것도 알고 있었고, 쉽게 채워질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아직 얼마 노력하진 않았지만 노력을 해도 좋아지지 않는 상황에 너무 지쳐 이제는 노력도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매일 밤 잠들기 전 다시 작은 회사로 돌아가 원래 하던 직무로 이직하자 마음을 먹고 잠에 들어도 다시 일어나면 평소 생각지도 못한 대기업 타이틀을 제 스스로 포기하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젠 출근하는 게 겁나고 업무가 너무 두려운데 그렇다고 어떤 대책도 없고 노력하지 않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은지 조언을 듣고 싶어 어렵게 글을 올려봅니다.
괴로고민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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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회사 연봉 4200 성과급별도(올해 기준 700) 출퇴근 왕복 1시간10분? 8to5 워라밸 보장 이 회사에서 나의 미래가 안보임(고인물천국) 이직고민회사 연봉 5000 성과급별도(아마 100%?) 출퇴근 왕복 2시간30분 9to6 집오면 20시정도라 워라밸이.. 성장 가능성 있음 워라밸을 지향할지 나의 커리어를 지향할지 고민이 큽니다ㅠㅠ
워라홀릭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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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대기업의 영어 조건 관련
안녕하세요. 중고신입 수준의 경력직 이직을 하고자하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대기업이 흔히 걸려있는 영어자격증 필수조건? 요건?이 없으면 직무요건들이 다 적합하더라도 그냥 서류를 보지도않고 탈락시키는걸까요? 기계적으로 걸러져버리는건지요? 궁금합니다!..
깊은고민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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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회사 선택이 맞을가요?
규모 50~100명의 지방기업 규모 10~20명의 수도권 기업 연봉은 비슷하고 거주등의 문제는 상관 없다고 가정하면 어떤게 더 나을가요?
카미엘
동 따봉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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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회사 중견 차장으로 근무 중이고 이번에 이직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회사는 다른 계열 이직이고 규모는 조금 더 작은 회사로 이직입니다. 이직 조건은 현재 연봉은 5백만 상향 수준인데 현 직장은 시간외 수당을 지급하고 가려는 회사는 포괄연봉이라서 일의 강도에 따라서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어요. 직급도 동일한데 다만 직책을 팀원에서 팀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첫 팀장이라는 커리어를 보고 가는게 맞는지? 혹은 지금 직장에 오퍼를 날려서 현직장 연봉을 상향 협상을 해보는 게 맞을 지? 고민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킄킄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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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역이민 이직하신 분들 계신가요?
외국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한국 구직, 생각보다 훨씬 어렵네요. 해외에서 일한 경험도 있는데 막상 한국 채용 시장에 들어오니 또 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입니다. “이 경력을 한국에서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지?” “해외 경험이 오히려 애매하게 보이는 건 아닐까?” “다들 이렇게 힘들게 구직하는 건가?” 그래도 조금은 익숙할 줄 알았는데, 정작 제일 낯선 건 한국의 구직 시장이네요. 해외 생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취업하신 분들, 처음 어떻게 적응하셨나요? 그리고 어떤 이유로 들어오시게 되었나요?
송기은 | NBC유니버설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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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낮추면서 취업해야 하는지
현재 무직이며, 최근 오퍼를 받아 2차면접까지 합격했습니다. 다만, 기존 도메인 기획자가 아닌 경영전략pm입니다 이런 상황속 3개월 수습 동안 기존 연봉 30%를 줄이고 일하되 종료 후 퍼포먼스 여부에 따른 정직원 채용과 약간에 조정이 된다 안내 받았습니다 이걸 받아들이면서 입사를 해야하는지 고민스럽습니다. 1. 기존 연봉 30할 마이너스 2. 다른 PM역할 3. 이 역할을 맡으며 수습 통과 이걸 감내하면서 다녀야 하는게 맞을까요?
H이러7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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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떨어진 회사 붙은 동료.. 포폴을 봤는데요....
지금 현타가 밀려 와서 부들부들 몸이 다 떨리네요. 저만 바보된 기분이에요. 어디 물어볼 곳이 없고 선배님들 여기 경력자분들께 여쭤봐요. 현재 저는 백수고 이직 준비 중이에요. 이번이 첫 이직 준비라서 어렵고 더듬더듬 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진짜 친한 첫회사 동료가 있는데 이 동료도 백수고 저처럼 처음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요, 만나서 얘기해 보니까 제가 서탈한 회사를 이 동료는 서류 붙었더라구요. 두곳이나요. 1곳은 좀 크고 1곳은 작은 곳. 제 포폴 보고 이 동료가 조언해준다고 자기 포폴도 자랑스럽게 보여줬는데 기함했어요. 저희가 비슷한 일을 해서 들어갈 포폴도 사실 거의 비슷한데 이 동료는 구체적인 숫자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저는 n배, n% 상승 이런 식으로 뭉뚱그렸는데 얘는 정확히 n.n% -> n.n% 로 기록 변화 이렇게요. 특정 프로젝트 매출을 약간 알아볼 수 있는 힌트같은 것도 넣었구요. 엄청난 성과이긴 하거든요. 심지어 저는 뭉뚱그리기 어려운 성과는 정확한 수치가 없으니까 안 넣었는데.. 이거 직전 회사 내부 자료니까 안 적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그치만 적는 게 서류 합격에는 유리한 거였나요? 제가 바보였던 건가요?ㅠㅠㅠ 그냥 적고 자기 PR을 확실히 했어야 했나요? 포폴 대공사 할 것도 생각하면 한숨 나오고 상도덕 지키려다가 서탈한 건가 현타가 끊이질 않네요..
파스냄새진동
쌍 따봉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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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살 미혼여자 미국이직 고민돼요
안녕하세요 이직하고싶은마음에 이력서 난사를 했는데.. 의외의 곳에서 ok를 받아버렸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대기업이고.. 현금성 복지 포함해서 150k (대충 2억 좀 안되는금액)을 오퍼해주셨네요 솔직히 너무과분한 제안이라서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ㅠㅠ 지금 6천겨우 넘게 버는데... 그런데 문제는 제가 30살 미혼 여자라는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고, 본인 병원 운영하는 치과의사입니다... 내년 결혼을 얘기하는 중인데... 하.. 솔직히 미국간다하면 헤어지자는 거잖아요 ㅠㅠ 병원 접고 오라고할수도없고; 근데 저는 한국에서 이만큼 연봉을 받을 자신이 없고, 이 기회를 놓치기도 아깝습니다. 한국에서는 1억받을 자신도 없어요.. 어떻게해야하죠? 이번주까지(늦어도 다음주 월요일까지) 회신줘야해요 ㅠ
라라푸
은 따봉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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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담당자 분들께 궁금한 점!
안녕하세요, 얼마전 첫 이직글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이직 할 때 처우 협의 시 식대를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처우 제안이 [기본 연봉 얼마] (포괄임금, 식대 별도) 인데 그럼 다음 이직 시에 이 식대까지 다 합한 연봉을 기준으로 또 협의를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기본 연봉 기준으로만 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기본 연봉 기준으로만 하면 현직장에서 연봉이 100만원 오르는 수준이라.. 다른 조건은 만족스러운데 이 부분이 좀 고민이네요ㅠ
카피바라카피바라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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