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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푸드 아시는분??
기업 정보가 너무 없고 기업리뷰도 타 플랫폼에 하나라 뭘 알 수가 없어요ㅜㅜ
늉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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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퇴사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가을되면 2년이 되는 중고신입에 가까운 사원입니다. 나이는 30초구요. 고민을 바로 말씀드리자면 생퇴사를 고민하고있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나가면 일자리 없다, 고용한파다 이런말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너무 힘듭니다. 회사의 정책, 이상한 경영진, 그에따른 동료들의 줄퇴사(실제로 근 한달동안 20명은 나간듯하네요) 도 물론 저를 너무 힘들게 만들지만 눈딱감고 다니라면 다닐수는 있겠는데요. 저한테 더 중요한건 회사가 얼마전에 사무실을 이전해서 출퇴근 시간이 너무많이 늘었다는 겁니다. (대중교통 기준) 왕복 5시간, 비오거나 차막히면 6시간인데 슬슬 지쳐가고있어요. 학생때도 장거리 통학을 하긴 했지만 그땐 방학도 있고 공강도 있어서 버틸수있었던거같아요. 어려서 그랬을지도... 관할 고용노동청쪽에 물어보니까 실업급여사유로 인정도 된다고 하는데..요즘 채용시장 생각하면 또 안나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ㅠㅠ너무 머리가 복잡하네요.. 이런 사유로 생퇴사 하면 나중에 다른 회사에서 면접볼때 뭐라고 할지.. 이런것들도 걱정입니다. 정리해보자면 1. 다니면서 이직준비 2. 가을에 나가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 로 볼수있겠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므미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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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서 일하는 게 더 멋있나요?
“멋있다”라는 소리가 나오는 곳,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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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화가난다.헤헌님들
제발 진행과정 공유좀해주라ㅡㅡ 아니 떨어져도 내탓이지 헤헌탓아닌데 왜 말을 안해주냐ㅡㅡ 4개월동안 말한마디없다가 다시연락와서 새로운회사추천해주는게 맞냐ㅡㅡ
kh84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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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어떤 조건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래 조건상 어디가 나을까요? 1번 - 유사금공 안정성(법적 60세 정년보장) - 좋은 워라벨 (9-6 보장) - 정책 건설금융 독과점, 영업/실적 압박X - 7년차 영끌 1.2억, 말년차 2.2억 수준 연봉, 좋은 복지 등 - 서울 본사 및 수도권 근무비중 60-70퍼 - 보수적 폐쇄적 문화 존재 - 평생 2회정도 지방근무, 낮은 네임벨류 2번 - 높은 현대 네임벨류, 높은취업 선호도 - 좋은 연봉/복지, 좋은 워라벨 - 양재, 마북, 남양, 울산 등 근무 - 자동차 산업 싸이클 업황에 따른 성과급 하락 싸이클 리스크 - 개인 커리어 발전 어려움 - 상대적으로 낮은 안정성 (공기업에 비해서) 어떤 조건이 나을까요?
@현대자동차(주)
shigirl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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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초봉
지인 분이 싱가포르항공 승무원 붙었다면서 연봉 7천이라고 자랑하고 다닌다는데 혹시 확인해주실 항공사 직원분들 계시나요? 구글에 검색하면 초봉 4천~4.5천이라고 나오는데 지인이 인터넷은 적게 나온거라고 하네요.
동그리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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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EP 생산직 관련 질문입니다!
3조3교대 근무패턴, 초봉정보가 어디에도 없는데 혹시 알고계신분 계실까요?
@HDC현대EP(주)
희대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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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수습기간 문의
모회사 경력직 공고를 확인해 보니 정규직(수습 3개월)으로 운영이 있습니다. 저는 경력이 8년 이상이라 수습기간 자체보다 운영 방식과 고용 안정성을 미리 확인하고 싶습니다. 현재 아래 사항들은 인사팀에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1. 경력직 수습도 합격/불합격 개념이 있는지(실제 수습 종료 사례가 있는지) 2. 수습평가가 형식적인 절차인지, 실제 탈락 사례가 있는 문화인지 3. 수습평가 기준이 명확한지, 어떤 경우에 수습 종료가 되는지 4. 수습기간 급여 100% 지급 여부 및 복리후생 적용 범위 혹시 이 외에도 처우협의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해 두는 것이 좋거나, 실제 경험상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을까요? 현직자나 인사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춥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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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지 2주만에 퇴사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직을 했습니다. 저는 5년차 경력직으로 입사를 한 건데, 이직한 회사는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모두가 많이 분주한 곳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분주하고 바쁩니다.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정신이 하나도 없고, 야근을 많이 합니다) 직전 회사가 첫 회사였어서 비교군이 처음 생긴 저는 이직한 이 회사가 너무 버겁기만 합니다. 직전 회사도 많은 고비와 퇴사욕구를 짓눌러서 4년이란 시간을 채웠던건데, 그때보다 이직 후 2주간 스트레스가 더 극심해서 잠도 못자고, 매일 꿈에서도 일을 합니다.. 매일 두통을 달고 살고 속도 안 좋아요.. ‘2주 다니고 뭘 알겠어?’ 싶다가도 너무나 많은 업무량에 이직 첫날부터 2주 내내 야근을 했습니다. 업무가 손에 안 익어서 그런거라 생각하려 했지만, 대부분 1주차에 웬만큼 손에 익었고, 기능적으로는 이미 많이 숙달되어 있는 상태라 절대적으로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절대적으로 제게 주어진 시간 내에 할 수가 없는 분량의 일이 주어집니다..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말주변이 없고, 누군가 앞에서 말하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편인데 입사 2주차부터 JD에 없던 외부 미팅도 참석하게 됐습니다.. 이 날은 너무 걱정이 돼서 밤에 잠을 한 숨도 못잤어요ㅠㅠ.. 그냥 이게 이직한 곳에서 아직 적응을 잘 못해서 제가 이렇게 힘든건지, 아님 저랑 잘 안 맞는 곳인건지 판단이 잘 안 섭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지금의 저의 고민들이 해결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업무량, 외부미팅 등) 이직을 많이 해보신 분이나, 경력이 더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닌자토리야미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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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화장품 스타트업에서 MD로 일하고 있습니다 원래도 1년 경력 쌓고 다른 곳으로 환승이직을 할려고 했어요 근데 다른 팀 직원들이 먼저 그만두고 있는데 , 후임자를 바로 구하지 않아 관련 직무가 아닌데도 업무가 폭탄 돌리기처럼 나눠지고 있어요 이미 20명 중 10명 정도 퇴사한다는데 환승될때까지 기달리는게 맞을까요? 이미 다른 직원들이 그만두면서 업무가 더 많아지고 있어 다니면서 이직준비는 못할 것 같습니다 ㅠㅠ md 경력으로는 3년차 정도라 바로 이직이 가능할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도 그냥 그만두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이 많이 되요
컁캴컁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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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하시는 모든 분들, 잘 되고 계신가요?
혹시 취업 준비, 자격증 공부, 개인 프로젝트처럼 혼자 이어가는 개인 작업을 하다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중간에 멈춘 경험이 있으신가요?🤔 현재 이러한 경험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사용자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소요 시간: 약 3~5분 ✔️ 설문 문항 수: 약 16~17문항 ✔️ 응답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서비스 기획 및 연구 목적으로만 활용됩니다. ✔️ 설문 마지막에는 후속 인터뷰 참여 여부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경험을 들려주시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https://forms.gle/SwPiv74KVFrDRU4k6
Crystali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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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외국계 소비재 기업에서 4~5년 차 국내물류/주문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업계 특성상 국가 규제(컴플라이언스)나 관세청/세무 관련 필수 증빙 데이터를 깐깐하게 다뤄야 해서, 데일리 입출고 외에도 시스템 데이터 정합성을 맞추고 사후 Audit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업무를 메인으로 해왔습니다. 제가 28살이지만 현재 연봉에 불만 없이 회사생활을 하고있기는 하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을 보면 그 안에 있으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현재 연봉에서 좀 더 낮춰서라도 중국으로 이직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대학 졸업한 뒤 한국에 와서 취업하였지만, 여전히 중국어로는 회화에 크게 문제가 없으며 영어는 많이 부족하지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추후 커리어를 위해 해외 법인 관리직이나 글로벌 주재원(특히 중화권 시장) 기회를 도전해 보고 싶은데, 로컬 다이렉트 이직이 나을지 아니면 한국 본사에서 주재원 테크를 타는 게 현실적일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bbb6666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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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사람에게 해외 MBA 어떨까요?
대리급이고 위아래로 에이스친구들이 다 이직하여 대상자가 없어 운좋게 해외 MBA 기회가 생겨 고민중입니다. 해외서 살아본적도없고 공부를 잘한편도 아니고 애초에 MBA를 생각해본 적이 아예 없어서 다녀오신분들께 조언구해보고 싶습니다. 선배분들은 전부 갔다오라고 하시지만 다녀오신 그들의 삶이 어떤지 알기에 망설여지는데요. 실제로 주변에도 예전처럼 동료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기도 하고요. 장점은 해외 MBA를 회사지원으로 가게된다면 큰 돈을 지원받아 해외에서의 삶을 누리며 저나 가족 새로운 자녀에게 큰 메리트가 될 것 같습니다. 단점은 미국으로 가게된다면 모아둔 돈도 까먹을 것 같고 갔다 오면 회사에서는 이직금지조항에 묶이고 주말출근과 야근이 기본으로 깔릴것같습니다. 또 조직장들도 혜택받는 사람에 대해서는 상처주고 막 다루는 경향도 있고요. 물론 결정된건 아직 없어 김칫국이긴하지만 성격이 반골기질이 다소 있고 자유로움을 원하다보니 적응이 쉽지않을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직장에서 저는 적당히 위아래로 맞춰주면서 지금 받는 돈으로 어떻게든 굴려서 퇴직 빨리하는게 목표인 삶이었는데 예정에 없던 옵션이 생겨서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주식살리도
억대연봉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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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중 급여정보 제출단계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원하던 기업 최종면접에 합격하여 처우협의를 진행하게 되었고, 급여정보 제출을 요청받았습니다. 1. 전년도 원천징수영수증 2. 최근 3개월 급여명세서 3. 연봉계약서 및 기타 증빙서류 그런데 자료 제출 전에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선배님들께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현재 회사의 경우 연봉계약서에는 일부 보상 항목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계약서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지만 매월 지급받는 어학수당(급여명세서로 확인 가능) 매년 지급되는 연말 격려금(작년 원천징수영수증 내 급여 부분에 반영되어 있으나 별도 증빙은 없음) 이런 항목들이 있는데, 단순히 요청받은 서류만 제출할 경우 이직처에서 현재 처우를 올해 연봉계약서 상의 금액 + 작년 원천징수상 확인되는 상여 정도로만 판단하여 실제 보상 수준보다 낮게 이해할 가능성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이 경우 급여자료 회신 시 위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우선 요청받은 자료만 제출하고, 인사팀에서 확인 요청이 있을 때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별거 아닌 부분 같지만 처우협의 단계라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먼저 이직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될거같은데요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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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IR에서 커리어 체인지 가능할까요?
현재 PE IR 근무중인데 항상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어떤 루트가 있을지 어떤 식으로 전환이 가능할지 찾아 보고 있습니다. 업도 상당히 재밌어 보여가지고 관심이 많은데요. 특히 워라벨적인 부분이나 제가 흥미를 느끼는 산업 에서의 IR을 담당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있는 것 같습니다. 명칭만 IR이지 하는일은 다르다는걸 알지만 해당 직종으로 체인지가 가능할까요? 다른 커리어 체인지 루트도 알고 계시다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유니요니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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