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02,68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헤드헌터한테 오퍼가 안오는데...
작년에는 간간히 오퍼 또는 합격했는데 이젠 씨가 말랐습니다. 중견기업 인사총무하다가 현재는 대한민국 모 정당에서 공보업무하는데... 커리어가 너무 꼬여서 그런걸까요? 아님 이력서가 별로여서 그런설까요? ㅜ.ㅜ 총무나 이쪽으로 다시가고싶은데..ㅠ
알잘딱깔센임
3일 전
조회수
1,771
좋아요
6
댓글
8
HR 이직 타이밍과 커리어 방향성 고민입니다. (조언 구합니다.)
1. 현재 상황 연차 및 규모: 총 경력 3년 이상 / 200명 규모 중소기업 / 연봉 3000만 원 초반 담당 업무 (General HR & Admin): 근태 관리 및 비품 관리 교육 운영 (법정의무교육, 신규 입사자 교육) 채용 (상시 채용, 다이렉트 소싱 등) 복리후생 운영, 조직 관리 사내 블로그, 인트라넷 관리 및 사내 행사 기획 현 회사의 장점: 육아휴직, 출산휴가, 단축근무 등 사내 복지 및 모성보호 제도가 매우 잘 갖춰져 있음 연차 사용이 자유로움, 팀원분들 다 좋음 현 회사의 단점: 연봉 낮음 (식대포함) 2. 주요 고민 및 리스크 ① 제한적인 업무 범위 (핵심 코어 업무 부재) 4대 보험, 급여, 연말정산, 퇴직, 평가, 보상 등 핵심 HR 파트 업무는 20년 이상 경력의 상급자가 전담하고 있음. 현 구조상 업무 이관 가능성이 낮아, 제네럴리스트로서 깊이 있는 전문성(핵심 업무 커리어)을 쌓기 어려운 환경임. ② 생애 주기(결혼·임신 계획)와 이직의 딜레마 현재 30대 초반 기혼이며, 약 1년 뒤 임신 계획이 있음. (내년 여름) 이직을 준비 중이나, 새로운 회사에서 임신 및 출산 제도에 대한 걱정이 많음 (회사에 민폐..일수도 있겠다는 생각) ③ 잔류 시 커리어 경쟁력에 대한 불안감 현 회사에서 출산·육아 제도를 모두 활용하고 5~6년 차가 되었을 때, 지금 하고 있는 지원·운영 중심의 업무만으로 이직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이 듦. 이 상황에서 계속 이직을 시도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현 회사에서 복지를 다 누리며 5~6년 차를 채우는 것이 나을까요? (현재 면접도 보고있긴 합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냥냥뇸뇸
3일 전
조회수
408
좋아요
4
댓글
18
선배님들은 급여 vs 워라벨 무엇을 택하시나요?
항상 이 주제로 고민이 많은 28살 청년입니다. 현재 H사 대기업 조선업 관련 직무 현장직에 종사중이고 주6일 근무하며 잔업,특근,철야를 하고 있고 연봉은 성과 상여 포함 7~9천 정도 받고 있고 출장 나갈시 작년 기준 1장 받았습니다. 배부른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제목과 같은 고민 때문에 이직 생각을 자주 합니다. 제 인생과 직장에서 벨런스가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고 현직장에서 업무강도도 높고 출장도 잦고 워라벨을 찾기 어려워서 제가 하고 싶은 취미나, 자격증(기술사) 공부, 주말에 여행 다니기 등 쉽지가 않네요.. 만약에 이직을 한다면 연봉은 포기해야 겠죠 선배님들은 급여랑 워라벨 중에 무엇이 더 소중하신가요 ————————— 선배님들의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현재에 집중해서 향후에 워라벨을 찾아 가겠습니다.
인생은길다던데
금 따봉
4일 전
조회수
3,083
좋아요
152
댓글
34
경력직 이직 입사일 조율...
재직중인데 환승이직성공했습니다..! 오퍼레터를 이번주중(목~금)에 받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붙은 회사에서 8/24에 입사하길 희망하는데 제가 아예 9/1일로 조율 요청하면 너무 안좋게 보일까요.. 붙은 회사의 인수인계담당자가 8월말까지 근무라 무조건 그때 들어오면 좋겠다 하시는데..제가 현직장 인수인계도 그렇지만 저 자체도 2주는 빠듯하거든요ㅠㅠ 지역도 달라져서 이사도 해야하고.. 면접때도 입사가능일자를 당시 기준 3주 말씀드리긴 했는데 사실 면접이 7월 중순이었어서 그당시에는 8월 중순 입사 가능하다 했었지만 그사이에 면접본 회사 휴가에, 일정 지연에 결과가 이제 나온거라 사실 제안 줄때 9/1일로 조율해줄줄 알았는데 걱정이네요..
하이120
4일 전
조회수
564
좋아요
2
댓글
6
퇴사도하고싶고 이직도하고싶다
요즘 일도 너무 재미가없고 갑갑한데 좀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고싶다 회사미래가 답은 없는건 아니지만 계속 이회사를 다닌다면 내가 망가질거같다
희망이직러
4일 전
조회수
262
좋아요
1
댓글
0
OEM 설계 경력으로 이직 방향이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퇴사한 상태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직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 저는 방산 분야에서 약 3년 5개월 동안 전장품(케이블, 커넥터, 전원장치 등) 관련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주요 업무는 고객사 요구사항과 제공 도면을 기반으로 전원분배기 제작 대응, 부품 선정, 도면 검토 및 변경 대응, 양산 이관 등의 업무였습니다. 다만 회사 업무 특성상 OEM 위주의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제품을 처음 기획하고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구조를 설계하는 ODM 방식의 설계 경험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면서 제 경력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는데, "내가 과연 제품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한가?"라는 고민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3년 5개월이라는 경력이 있지만, 고객사가 제공한 도면과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한 비중이 높았기 때문에 신규 제품 개발부터 설계를 주도하는 설계 역량에 대해서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인이나 여러 취업 사이트에서 설계 직무 공고를 보면 "설계 가능자", "제품 개발 경험자" 등의 조건이 많이 보입니다. 저는 경력직으로 지원해야 하는 상황인데, 현재 제 경험 수준에서 이런 조건을 요구하는 설계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됩니다. 경력직으로 지원하면서 독자적인 설계 역량이 부족하다면 지원 자체가 맞지 않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OEM 환경에서의 전장품 대응 경험도 설계 경력으로 인정받고 부족한 부분은 입사 후 보완할 수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계속 연구개발 설계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전기기사 자격증을 활용해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drish
4일 전
조회수
109
좋아요
4
댓글
2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바이오 분야 석사 졸업을 앞둔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졸업 전 수도권 중소기업에 합격을 하여 오퍼레터를 받아 봤는데 제가 사회를 너무 몰랐던 건지 연봉 4천이 채 되지 않아 망설여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중소 몇 군데 더 봤는데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고민은 이렇습니다. 4천 정도 안되는 연봉을 받으며 경력 또는 중고 신입으로 이직을 노릴지, 내년 상반기 공채 시즌까지 최대한 중견 이상 기업을 노려보는 게 맞을 지 입니다. 주워 듣기로는 전자의 경우 취업을 하게 되면 이직 준비는 굉장히 어렵고 쉽게 안주하게 될 수도 있는 게 문제고, 후자의 경우 취업이 어려운 시기 공백기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고들 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두 경우 다 크게 자신 있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비해 제가 나은 점이 없어 보여서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은 어떠신지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태득
4일 전
조회수
138
좋아요
0
댓글
1
카운터오퍼 받아보신분들? 어느정도까지 받아보셨어요?
저희 회사 후배 과장이 그만두겠다고 할때 사업부장이 내년에 차장 진급, 연봉 5% 인상 해주겠다고 했는데 피식 웃음이 나왔다고 합니다. 비밀로 했지만 이 친구 연봉 20% 올려서 가는 것이었거든요. (나중에 들음) 혹시 회사서 카운터오퍼 받아보신분들, 어디까지 받아보셨나요
노예22년
쌍 따봉
4일 전
조회수
808
좋아요
2
댓글
2
투표 고졸 사이버대학교 진학 yes or no
특성화고 졸업하고 직장생활 9년차 입니다 이직도 많이해보고 현직장에 자리를 잡았는데 지금이 배움을 늘릴 수 있는 기회인가 싶어서 투표받습니다!
으리렝
4일 전
조회수
525
좋아요
4
댓글
12
증권사 수시채용 면탈 이력 있으면 다른 부서 지원 시 불리한가요?
이전에 한 부서의 채용에 지원해서 불합격한 이력이 있는데, 이후 같은 회사의 다른 본부나 다른 직무 채용에 지원하면 이전 탈락 이력 때문에 서류에서 바로 제외되는 편인가요? 직무는 이전 지원 부서와 꽤 다른데, 혹시 재지원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궁금합니다ㅜㅜ 증권사는 팀별 채용하던데 제발 ㅜㅜ
가즈아12
4일 전
조회수
172
좋아요
0
댓글
4
시행사 커리어
안녕하세요 건축설계 경력에 건축사 및 건축기사 자격증이 있고 도시공학계열 석박사 예정입니다 시행사 알아보는중에 • 데이터센터 개발, 분양 및 임대개발 등 부동산 개발사업 시 행관련 전반적인 업무 • 신규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기획 및 관리 •사업계획 기획/ 사업성분석 / 인허가 업무 등 • PF / 금융조달 업무 및 신탁 업무 • 부동산개발 관련 법률검토 업무 • 부동산개발 관련 설계 및 CM 검토 업무 • 부동산 시행 개발사업 주 업무라고 되어있는데요 중소시행사입니다 도시공학계로 하려고 해도 연관성이 있는 업무일지 궁금합니다. 중소시행사여도 커리어에 영향이 있을지.. 이쪽은 물어볼 지인도 없어서 고견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ㄹㄹㅇㅇㄹ
4일 전
조회수
129
좋아요
0
댓글
2
이직에 대한 고민....
저는 우선, 올해 지금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규모있는 회사의 팀장급 포지션으로 제안을 받게 되었고, 면접을 보았으며 최종합격까지 이뤘습니다.. 조건은 현재 연봉 대비 12프로 상승 (직책수당 별도) 및 기타 여러 복지들 향상이라 면접 본 회사에 무척이나 가고 싶습니다만, 와이프는 이직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유인 즉슨, 현재의 안정적인 회사를 접어두고 팀장 (팀장 자리 또한 정퇴까지 보장받진 못함) 직책에 대한 부담감, 출퇴근 거리 왕복 1시간 이상 증가 등이 이유 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녀를 설득시킬 수 있을까요..?? 아 참고로 미취학 아동이 있긴 합니다.
애드리
4일 전
조회수
408
좋아요
3
댓글
5
남동생이 대학 졸업 예정인데 (경영학과) 저축은행 취업을 희망합니다.
남동생이 대학 졸업 예정인데 (경영학과) 저축은행 취업을 희망합니다. 그 이유가 1금융권은 직무 순환을 시켜서 타업권으로 이직이 힘들기 때문이라는데요. 최종 목표는 저축은행에 들어가서 부동산 전문이나 기업금융전문으로 하는 증권사로 이직하는게 목표입니다. 이렇게 보통 루트를 잡으시나요?? 이 쪽이 제 분야가 아니라 걱정되서 질문드려요!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메리츠증권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한국투자증권(주)
궁그매요궁그매
4일 전
조회수
963
좋아요
3
댓글
13
직장인들이 다 능력자처럼만 보였는데
긴 구직 기간 동안 수없는 불합격 통보를 받으면서 제 자존감은 바닥이었습니다. 사원증 목에 걸고 다니는 직장인들을 볼 때마다 저 사람들은 얼마나 똑똑하고 대단하길래 저길 들어갔을까, 나는 사회에 필요없는 사람인걸까 생각하고 자책했거든요. 자책의 시간들을 보내고, 바라던 곳에 합격해서 지금 회사에 들어와 보니… 헛웃음만 나옵니다. 밖에서 볼 땐 대단해 보이던 사람들이 막상 같이 일해보니 엉덩이로만 뭉개는 월급루팡들이 수두룩합니다. 이전에는 스타트업에 다녔는데요. 거긴 박봉이어도 다들 눈 반짝이면서 한명 한명이 일당백으로 똑똑하게 일했습니다. 근데 여기는 실무는 쥐뿔도 모르면서 기초적이고 당연한 얘기를 무슨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 하듯 '있어 보이게' 포장하는 사람들 천지입니다. 회의하다 보면 속으로 '저딴 소리를 저렇게 당당하게 한다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대체 저런 사람들은 그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을 어떻게 뚫고 들어온 걸까요? 아마 실무를 깊게 모르는 면접관들 앞에서는 저렇게 뻔지르르하게 포장된 자소서와 말장난이 전문성처럼 보였겠죠. 결국 세상은 묵묵히 실력 쌓는 사람보다 속은 좀 비었을지라도 겉포장 잘하고 사바사바 잘하는 아가리 파이터들이 승리하는 구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취업도 결국엔 나라는 상품을 얼마나 기가 막히게 사기 쳐서 파느냐의 싸움인 거겠죠?
비오는정류장
쌍 따봉
4일 전
조회수
7,881
좋아요
269
댓글
31
증권사 전문계약직 이직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3대 증권사의 백오피스(IT) 직무로 최종합격 후 오퍼를 받았습니다. 전문계약직으로 제안을 받은 상태라 망설여지는데요.. 자녀도 있고, 정규직에서 전환하는 상황이라 고민이 많아 조언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가장 고민되는건.. 고용 안정성 측면인데요. 증권사가 보통 경력직은 전문계약직으로 고용한다고 하지만, 계약 연장이 안되는 케이스가 있지는 않을까 싶어서 아는 정보가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그 외의 추가 정보나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현 직장 - 정규직 - 업계 순위권에 들어가는 IT 회사 - 재택/자율출퇴근제 - 추가 OT 수당 있음 - 성과급: 1,000~1,500만원 수준 - 현금성 복지: 300~600만원 수준 증권사 - 전문계약직(비정규직) - 3대 증권사 - 계약 기준 25% 이상 업 제안 ※ 현직장 OT Pull과 비교하면 실제 10% 상승 수준 - 추가 OT 수당 없음 - 성과급: 모름 - 현금성 복지: 700~800만원 +@ 수준
60개월
5일 전
조회수
241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