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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한다면 ?? 기존보다 큰 회사 VS 작은 소규모 회사
만약 이직을 한다면 기존 회사보다 큰 규모의 회사 vs 작은 소규모 회사 둘다 장단점이 있는거 같은데 어떤쪽으로 이직을 고려 하실까여
러프한하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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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돌이
저는 약 14년 7개월 동안 품질관리, 해외소싱, 구매·MD·MRO 운영 업무를 해왔습니다. 중국 제조사 발굴, OEM·ODM 운영, 공급사 협상, 원가·재고·매출 분석, 대체상품 개발, 발주·납품·정산 관리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직 과정에서 제 경력이 한 분야의 전문성으로 명확하게 보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실제로 구매·소싱·상품운영 업무에는 잘 맞지만, 회사마다 온라인 MD, 오프라인 유통, 전자부품, 식품원료 등 세부 경험을 요구해 지원할 때마다 부족한 부분이 보입니다. 가장 큰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빠르게 안정적인 본업을 구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현재 아내의 사업을 돕고 있지만 매출이 충분하지 않아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합니다. 둘째, 본업과 아내의 사업을 병행하고 싶지만 두 가지를 모두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취업 후에는 아내의 사업에서 상품소싱, 원가분석, 견적·제안 등 제가 잘하는 업무만 퇴근 후 제한적으로 맡고 싶습니다. 셋째, 경력이 많아 오히려 채용에서 부담이 될까 걱정됩니다. 업무는 잘 맞아도 회사가 경력 과다, 높은 연봉, 장기근속 가능성을 우려할 수 있습니다. 넷째, 어떤 직무에 집중해야 가장 빨리 입사할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현재 가장 적합한 분야는 MRO 구매, 구매운영, 상품소싱, 중국 해외소싱, 생활용품 구매MD라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취업이 계속 늦어지면서 자신감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력이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계속 지원하고 평가받는 과정이 길어지면서 내가 정말 필요한 사람인지 불안해질 때가 있습니다.
옥탑돌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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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뽑는대놓고 인턴..
집과의 거리 복지 직무 산업 모든게 맘에 드는 회사에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연봉은 좀 아쉬운데 나쁘지않아서 괜찮아요) 분명 공고엔 정규직(수습 3개월) 이렇게 명시되어 있는데 막상 합격하고 안내받아보니 신입이든 경력이든 인턴 삼개월 평가 후 전환된다는군요 그래서 전환율 몇인 지 여쭤보니 따로 수치화 된 건 없고 웬만하면 전환 되긴하는데 평가(역량미달 근무불량 등)에따라 전환 보류 될 수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요새 채용시장이 어려워서 일단 가야하나 싶으면서도 갔다가 전환 안 되면 20대 초중반의 어린 나이도 아닌데 허송세월 보내고 너무 큰 손해일 것 같습니다. 다니면서 이직준비 한다해도 휴가도 없는데 면접 보기도 어려울거고요. 해서 다시 정확히 확인해보고자 근로계약 시 정규직으로 계약 후 수습 기간을 갖는 건지 아니면 3개월 인턴계약 후 정규직 전환때 다시 계약하는건지 여쭤보니 3개월 인턴 운영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일단 가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입사 취소하고 다른 기회를 잡아야하나 너무 고민됩니다..
힘들다아아앙아앙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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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9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작은 전기유통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고, 혼자서 일하는터라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큰 회사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4년 전과는 다르게 나이가 40을 바라보고 있다보니 연락오는데가 없더라구요.. 더군다나 자격증도 없고.. 그래서 준비 좀 해서 내년에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큐넷에 보다보니 올 여름에 4년 경력이 채워지면서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다 응시가 가능하더라구요?(물론 심사는 해봐야겠지만요) 만약 위 조건이 가능하면 힘들더라도 준비하는게 맞을까 싶어서요~ 현재 물류관리사 준비하고 있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전기자재유통업, 지게차를 하고 있고 딸린 식구들이 있어서 일을 하면서 준비해야합니다 아! 올해 큰 건강 이슈로 인해 회복중이기도 합니다
망양사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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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탈락 후 재지원까지 유예 기간 있는 회사의 경우
재지원 불가능 기간 내에 인재풀 통해서도 컨택 안 올 가능성이 높겠죠? 최탈한 기업인데 너무 가고 싶네요 ㅎㅎ 하하 간절해 보이면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기는 한데....
이직희망희망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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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몸은 괜찮은데 정신이 너무 힘들어요... 이런 고민 털어놓을 동료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팀장은 너무 외롭네요
히히덕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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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문의!!!
혹시 AMD 혹은 MD 일 하시는분들 쇼핑몰이여 연봉 어느정도 받으세요?? 저 3천받는데...하 이직이 맞을까여... AMD로 들어와서 데이터 분석부터 보고서에 방안에 머리쪼개지겠는데...이거받고 다니는게 맞나여
으리렝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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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돈 많이 벌 수 있는 일...뭐가 있을까요
여러분이 제주도에 거주한다면 무슨 일을 하실 것 같나요?
첫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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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이직 가능성...? ROAS 3000% 찍어도 몰라줍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입니다. 커리어 전환과 개인 사업을 거쳐, 총 마케팅 경력은 3년 차 정도입니다. 20대 후반에 마케팅 업무를 2년 했고, 현재 회사에서는 딱 1년이 지났습니다. 이전 회사는 마케팅과 완전히 다른 직무였지만, 재직 중에 마케팅·홈페이지 제작 외주는 종종 받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현재 50~60명 규모의 회사에서 마케팅, 홈페이지 제작(다수 법인), 디자인 업무를 맡고 있고, 가끔 유튜브 영상도 만듭니다. 연봉은 5천이 조금 안 됩니다. 인하우스지만 여러 법인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고, 이 업무를 하는 사람은 저 혼자입니다. 오프라인 마케팅도 병행하는데, 주소 수집·지도 연결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자동화하면서 불필요한 시간을 많이 줄였습니다. 저희는 B2B 회사입니다. 제가 입사한 뒤에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고, 광고를 통해 현재 전환율(상담신청) 약 14%, ROAS 3,000% , cpa 약 만원 등 효율이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대표님께서 이전에 마케팅 경험이 없다 보니 지금 나오는 효율이 좋은 건지 인식을 못 하십니다. 물론 B2B 특성상 단가가 높아 ROAS가 크게 나오는 부분도 있긴 합니다. 제 고민은, 회사 내부에서 제 가치를 크게 알아주지 않고 "원래 이런가 보다" 하고 넘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경력과 직무가 짬뽕인 데다 나이가 있다 보니 쉽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물론 본격적으로 지원한 건 아니고 10개 정도 넣어봤는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ㅠㅠ 30대 중반에 경력 3년 정도면 이직이 많이 힘든 걸까요? 아무래도 이 나이와 연차가 회사 입장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해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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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아래 조건일 경우 현재보다 나은 회사가 어디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1. 연봉 : 원천징수 기준 1억 2. 회사 : 대기업 그룹사 3. 업무 : 전기 판넬 (제어반) 설계, 도면 출도, PLC/PMC (주로 Siemens, Fanuc, LS) 등 소프트웨어 설계/시운전, 설비 제작 대응(제어), 설비 데이터를 공장 서버로 전송하기 위한 PLC 설계 대응 등등 4. 학력 : 전문대졸(사이버대학 3학년 재학 중) 5. 나이 : 30대 중반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같은 기업은 학력이나 경력 불일치 등으로 경력 지원을 해도 합격이 쉽지 않을것 같은데요.. 다른 기업들 중에 추천하시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카르시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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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뽐뿌가 오는데 내가 나약한걸까?
1.국내 업계 1위 외국계 메이커, 기술영업 2.복지는 나쁘지 않음 3.원래 대리 경력이었는데 사원으로 입사 4.입사 1년 만에 4억원대 신규 계약 수주 (표창 받음) 5.입사 2년 만에 대기업 담당 발탁 (연간 100억대 핸들링) 6.대리점 2개사 담당 7.부서 신입사원 채용 추진 8.신입사원 면접관 9.신입사원 온보딩 담당 대리 직급이었지만 회사가 괜찮아보여서 경력 포기하고 사원으로 입사했음. 열심히 달렸고, 부서와 경영진 인정 받음. 그런데 책임은 계속 주어지는데 여전히 사원임. 책임에 비해 권한이 없어서 모든 업무에서 난항이 발생함. 관계 부서 조율에도 힘이 딸려서 항상 끌려다니고 스트레스. 대리점도 역갑질하고... 사원이 사원 채용 면접관에 온보딩하고 멘토까지... 이직 뽐뿌 심하게 오네요..
에벤에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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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이 이직할때 걸림돌이 될까요?
무급은 아니고 정신질환으로 진단 받아 유급 휴직 예정입니다. 3개월 정도로 100프로는 아니지만 유급인데도 이직할때 이부분이 문제가 될까요? 면접볼때 휴직중이다 말을 해야할까요? 만약 휴직이 끝나고 재직중일때 면접이 잡히게 되면 이전에 휴직했던 내용도 공개해야하나요?
ㅊㄹㄱㄹ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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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가 공고보내는거 뭔지아시는분?
채용담당자가 리멤버추천으로 나에게 공고 보내는거, 이거 진짜 기업담당자가 내 이력보고 지원의사있음 지원해보라고 보내주는건가요? 그냥 랜덤광고인가 지원하면 거의 보지도않더라고요?
그래요알겠어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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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을 앞두고 커리어를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내년이면 30살이 되는 직장인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가면 행복할 줄 알았던 10대를 지나, 30대가 되면 안정적인 일상을 꿈꿀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20대의 끝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앞으로 남은 30년을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할지 고민이 큽니다. 하고 싶은 일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 대학 진학을 앞두고는 더 많은 사람을 돕는 변호사를 꿈꾸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번아웃이 찾아오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고, 부모님께 시험 준비를 하겠다고 말씀드린 뒤 3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사회복지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를 선택한 이유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마음도 많이 희미해졌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월급은 200만 원 정도이고, ‘세상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보람보다 ‘이렇게 일해서 이 정도를 버는 것이 맞는 걸까’라는 생각이 더 자주 듭니다. 주변 친구들은 저보다 훨씬 높은 연봉을 받으며 미래를 준비하는데, 아직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때도 있는 제 모습이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목표가 있을 때 가장 큰 에너지를 얻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목표 자체를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마치 시동이 꺼진 캄캄한 자동차 안에 혼자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주변에서는 원래 다들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것이고, 일에서 만족을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말도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겠고,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저처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보셨거나, 새로운 방향을 찾으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 과정을 거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보이지 않을 때는 무엇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을 찾고 싶습니다. 해쳐나가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이렇게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바로지금당장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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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정말 힘드네요
취준을 제대로 한지는 세달정도 되었는데, 여러군데 서류 넣어도 미열람도 많고, 면접도 몇 군데 봤는데 좋은 소식이 오지않으니 현타도 오고 힘드네요.. 막막하다는 말이 맞을것 같습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딱 맞는 곳이 나타나겠죠..! ㅠㅠ 2년 반정도 지원분야에 맞는 중소기업 경력이 있는데, 31살이라는 나이에 경력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중고신입으로 가기엔 애매한 나이고 이도저도 못하는게 답답합니다... 으아아 제가 정말 가고싶었던 곳 최종 면접에서 떨어져서 지금 자존감이 바닥을 치네요! 포기하지않고 더 많은 곳 문을 두드려 보겠습니다! 취준생 모두 화이팅 ㅠㅠ!!!
캐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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