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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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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40초 미취학아동2 맞벌이 현직 포괄 출근20분, 퇴근30분 사람 스트레스 없음 성과 스트레스 없음. 단, 시키는건 다 해야함 30명 중소 매년 소량흑자 오너 기분에 분위기 좌지우지(압박, 야근강요) 이직 포괄 연봉+19% 출근30분, 퇴근40분 200명 중견 현재 적자(27년 흑자예상) 어떤게 좋을까요??
왜그러세요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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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봉협상 어떻게 하시나요?
케바케인거같긴한데 저는 영업직군으로 들어왔고 대표 및 이사 말로는 이쪽 도메인지식이 부족하니 첫 연봉을 많이 낮게 책정했습니다 일을하다보니 현타가 오더군요... 일단 받아들인 일이니 성실하게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입사 전 결혼식을 곧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업무적으로 인정을 받아서인지 거래처에 돌리더군요. 현 회사에서 곧 연봉협상을 하는데, B 회사에서 오퍼가 들어왔고 현재보다 20퍼센트 이상 높게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연봉협상의 결과가 B보다 낮다면 이를 현 회사에 이야기하고 올릴 수 있을까요? (쓰다보니 공격적인데, 협상자체는 자료를 만들어서 진행할예정이고, 너무 낮다 싶으면 이런 부분 고려해달라고 말할 예정입니다.- 할까말까 고민) 현재 몇개월간 일한게 아깝기도 하고, 사람들과 정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일적인 면 빼고는 개인적으로 제가 우유부단한 편이라 어떤 기준으로 협상을 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뽀로로가최고야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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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광역시인데...어떻게 채용공고가 타 광역시보다 1.5배에서 2배차이가 나지...
와...진짜 대전은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안온다 ㅅ1ㅂ
1프로젝트
쌍 따봉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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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마지막 이직 기회?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 나이 42입니다. 이직을 위한 마지막 나이인것같아 많이 고민입니다. 최근에 모 대기업 에서 이직관련하여 문의 연락이 왔고, 제안 때문에 고민이 크네요. 현재는 중견기업 기업연구소의 팀장으로 직장경력이 5년 밖에 안되는 병아리 직장인입니다. 해외에서 박사 받고 해외에서 살다가 한국 들어와서 지금 직장에서 4년 정도 근무를했고 나름 회사에서도 인정을 받아 연구소 최고 연봉자 입니다. 팀원들과도 사이가 매우 좋습니다. 연봉도 만족하고 근무 강도라든가, 자유도 그리고 부수입도 좋아서 딱히 지금 회사에서의 큰 불만은 없습니다. 윗분들도 저를 믿어 주셔서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다만, 어디든 그렇겠지만 R&D 개발 아이템을 사업화까지 연결하는게 어려워 수년째 연구개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부가 사라지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도 있다 판단되어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이 크네요. 사실상 마지막 이직이 될것 같은데, 조언 부탁 드립니다. Summary 나이 42살 5년 경력의 중견기업 기업연구소 팀장 연봉 및 회사생활 대만족 사업부 존폐에 대한 위험요소 있음. 대기업 동일직군 이직요청 문의
레일로드
억대연봉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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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고민에 고견 부탁드립니다ㅠ
두 회사에서 합격통보를 받았고 고민 중입니다... 일이 얼마나 빡셀지는 들어가봐야 알 것 같은데 a회사는 기본급이 b보다 400만원 높으나 현금성복지가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다만 재택근무 등 워라벨을 챙겨주려는 갓 같습니다. b회사는 기본급은 a보다 400 낮으나 일단 상장된 탄탄한 기업입니다. 게다가 현금성복지 등을 모두 합하면 a회사보다 연봉은 더 받습니다. 기본급을 더 챙겨야할지 아니면 그냥 전체 연봉이 다 중요할지.. 고민이 됩니다ㅠㅠ 고견 주실 수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이유도 같이 적어주시면..ㅋㅋ 좋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ㅁㅁㅁㅁ
동 따봉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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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면접을 보러갑니다.
이직을 준비하면서 계속 서류에서 낙방하다가 처음으로 면접까지 오게 됐습니다. 그런데 처음 불러준 곳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큰 대기업이라서 아직도 조금 얼떨떨합니다. 서류가 붙었을 때는 그래도 내가 가려는 방향이 완전히 틀린 건 아니구나 싶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막상 면접 날짜가 다가오니까 걱정이 많아지네요. 정말 간절한 만큼 꼭 잘하고 싶은데, 혹시 이번에도 떨어지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회생활 먼저 해보신 분들은 첫 면접 때 어떠셨나요? 지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었다거나, 첫 면접 때 이런 건 너무 긴장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라도 듣고 싶습니다. 경험담이나 선배님들의 조언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컴퓨터공돌이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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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처우협의
현재 대기업에 합격하여 처우협의를하게 되는데 현회사에서 차기년도 특별승격대상자로 500정도 기본급이 오를예정인데 포함해서 연봉 협의해도될려나요?
오리꽥꽥꽥
동 따봉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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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취직하고싶다
제발.. 너무간절해요 제발 취직하게 해주세요 정말 간절히 원하고 바랍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두드려도 세상은 제게 응답이 없었습니다 이번엔 제발 응답이 오기를 내 능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판이 펼쳐지기를!!!
vela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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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리스크관리
롯데카드 리스크관리 팀분위기 아시는 분 계실까요?? 그리고 롯데카드 시장에서는 정말 다 가지마라고 뜯어말리던데 상황이 개선될 여지가 혹시 있을까요??
@롯데카드(주)
끄뮹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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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퇴사하고 싶어요.
27세남 입사 9개월차 신입입니다. 요새 이런저런 생각으로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퇴사하고 싶어요. 이름 들어도 아실만한 보험사이고, 연봉과 복지는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근데 업무량이 상당합니다. 오전 7시 출근 + 오후 7시 퇴근은 기본이고, 주말 출근도 종종합니다. 그리고 퇴사하고 싶은 이유는 잦은 발령입니다. 1~2년 주기로 발령이 있는데 보통의 인사발령과 달리 지역이 아예 바뀌어 버립니다. 도와 시를 오가는 인사발령으로 평생 주말부부에 평일엔 원룸생활해야합니다. 처우는 굉장히 좋지만 평생 원룸 생활해야하고 업무량이 상당히 퇴사하고 싶지만 다시 직장을 들어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재직 중 이직 준비를 할 수 있지만, 업무량이 상당해 자기개발은 아예 불가능하구요. 자소서 쓰는 것도 어렵고 면접보려면 휴가를 내야 하는데 휴가? 한달에 1번 다녀오면 운좋은 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와구와구1
쌍 따봉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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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저는 '22년 공기업에서 산업재해로 뇌병변 중증장애인(지팡이 짚고 걷고 인지장애 없음)이 되어 입원만 2년 2개월, 통원치료까지 3년 6개월 했어요. 이후 제가 한 쓸데없는 고생 대신, 쓸데 있는 노력을 하라고 책 출판하고, 유튜빙 중입니다. 1. 책 - 출판 소득금은 전부 기부하며 의사 2분 등 13인이 기고합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3701207 (소비자가 천 원에 600원 기부됩니다.) 2. 유튜빙 - 저는 장애인 처우 개선을 강하게 요구하고자 유튜브 시작했어요(당연히 평생 수익화 안 함) https://www.youtube.com/@rkdgh1512/videos (현재 구독자 약 1.5만 / 매일 약 50명 증가)
아작재등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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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데인? 첫 회사
안녕하세요. 첫 회사를 퇴사한 30대입니다. 속마음을 털어둘 곳이 없어서.. 적어봅니다 첫 회사에, 사수가 없었어요. 메뉴얼이 있긴하지만 너무 오래된 데이터에 전산도 이미 다 바뀐 상태였구요.(컴퓨터에 저장X, 수기입력 형식) 신입이니까 우선 몸으로 부딪혔어요. 상대가 누구든, 장소가 어디든 다 배우자! 맨땅에 헤딩하자! 라는 생각으로 주변분들에게 도움 많이받고 버텼습니다. 그런데 업무양이 너무 많아서 지쳤습니다. 왜 ㅇㅇ씨 혼자만 남아있어요? 라는 말을 몇 년 동안 들었습니다. 정말 제가 일을 못하는건지 자책도 많이했고, 시스템을 조금씩 효율적으로 바꿔가고 있었습니다. 몇 년 동안 묵묵히 하다가.. 상사한테 팀원들과 업무배분을 요청했는데, 그건 안된답니다. 그런데요... 회사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어요. 누가 진짜 일하는지 상사가 외근일때, 최고참 대리는 점심시간 명분으로 11시부터 자리에서 스르르 사라집니다. 상사가 일찍 들어온다 하면 대리도 12시반~1시반 사이에 스르르 들어옵니다. 상사가 타지역 출장가면 대리는 5~6시 퇴근시간이 다 되서야 회사에 들어옵니다. 외근아니고... 업무가 좀 비는 날 그렇게 합니다. 그런 모습이 잦으니 상사가 어디 갔다온거냐 물어봐요. 대리는 화장실 다녀왔다 얼버무리고 치웁니다. 왜냐면 상사도 점심시간에 회사에 없었으니 모르거든요. 회사에서 일할 때 명확하게 담당자가 누구다. 라고 정한게 아니면, 자료전달할 때 지금 있는 사람한테 전달하게 됩니다. 저희팀은 그런 업무가 많은 총무팀이구요. 여튼.. 상사한테 업무조율 해달라고 했던게 고참대리 귀에 들어갔습니다. 이후로 알게모르게 저는 팀에서 배제되었고. 퇴사직전에는 내가 가야하는 사무실에 들어가면, 저 사람들이 있겠지... 라는 생각이 너무 슬펐습니다. 몸은 피곤하고, 일은 많고, 사람들 사이에서 은근한 미움?을 받아서 신경쓰이고.. 울다가 감정정리하고 출근했습니다. 상사가 차장인데. 차장이 대리를 왜 무서워합니까? 고참대리가 단지 자금담당이라는 이유만으로? 이상합니다.. 왜 그 대리가 떵떵거리는 구조가 되었는지, 왜 상사는 그걸 관리하지 않는지. 상사는 팀원2(저)가 혼자 야근하고 힘든것보다 팀원1(최고참대리)가 써주는 보고서가 더 중요했겠죠? 괜히 업무조율 말꺼내서 일키웠다 자책하고, 회사도 꽤 오래 다녔으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적응도 못했다며 좀.. 힘들었습니다. 그와중에 상사는 저한테. 경력이 찼는데 일을 왜 안하냐고 합니다. 고참대리가 비중있는 업무를 하고있어서 더 비교됐나봐요. 저도 연차가 쌓이면서 더 큰 업무를 도전해보고 싶어요. 고참대리는 2년차 즈음.. 단순업무를 저랑 다른 팀원들과 나눴습니다. 저는... 퇴사직전까지 못 나눴네요. 제가 입사하고 1~2일차때 했던 업무를 퇴사하는 날까지 그대로 하면서, 다른 업무가 계속 늘어났어요. 그래서 상사에게 단순업무 조율을 해달라고 했다가 이렇게 됐네요. 그리고 총무는 성과가 참 안나는데, 조금이라도 성과내는 일은 그 대리담당이에요. 웃프네요. 회사에 늦게 들어왔으니 하라는대로 따라야죠. 전 회사에서는 다시 오라네요. 그러니 있을 때 잘하지. 1~2개 도와주면 됐었는데... 제가 퇴사하면서 적어도 30개 정도는 남은 사람들끼리 알아서 해야하니까요. 새로운 사람 면접보고, 돈많이 준다해도 사람들이 안 온대요. 근로기준법도 안 지키는데, 그에 맞게 보상도 안해줘. 예전 5060세대 어르신들처럼 내 한 몸 불사지르리. 회사에 다 바치리라. 하는 젊은 친구들은 요즘 잘 없잖아요? 저도 쓰면서 얼핏 알고있는거 같아요. 다시 돌아가면 안된다고. 근데 제가 살면서 한번도 쉬어본적이 없어서 기분이 이상해요. 뭔가를 해야만 할거같은 느낌... 배우자는 좀 더 쉬라고 하는데, 솔직히 배우자에게 외벌이라는 부담을 주고싶지 않네요. 하루라도 빨리 재취업을 해야겠어요. 사람들에게 치인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어요 새벽에 혼자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우울에 잠식되는거 같아서 긴 글 써봅니다. 읽지 않고 무시하셔도 되고,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냥먕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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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기간 이직시도.. 무모한 걸까요?
인사직무 9년차, 만 33세입니다. 중소 → 중견 → 지금 대기업 계열사로 왔고 여기는 아직 5개월차 입니다. 계속 회사 규모가 바뀌다 보니 제가 지금 어느 위치인지 감이 없습니다. 지금 회사는 연봉제라 같은 연차라도 편차가 커서 사내 기준으로는 가늠이 안 되고, 결국 밖이랑 비교를 해봐야 하는데 그럴 데가 마땅치 않네요. 중소에서 2,400으로 시작해서 중견에서 7,000까지 올렸고, 지금은 계약 7,500에 성과금 약 500 내외입니다. 넘어올 때 경력 2년을 차감당해서 진급은 한참 남은 상태이구요. 이 상황에서 이전에 공개해둔 이력서를 보고 머리사냥꾼 제안이 와서 수락해봤는데, 면접을 보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연봉이나 조건이 확 뛸 것 같진 않은데, 지금은 계열사다 보니 제안 온 쪽이 네임밸류는 더 높은 편이라 계속 마음이 걸리네요. 반대로 여기가 4번째 회사고(첫 회사 전에 다른 직무로 6개월 다닌 게 건보에 남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온 지 5개월밖에 안 됐다는 게 걸립니다. 면접봐도 붙는다는 보장이 있는건 아니니까 일단 면접이나 보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동종업계라 아무 생각 없이 보러 가기엔 좀 조심스럽습니다. 비슷한 연차에 인사,경영지원쪽 계신분들은 대략 어느 정도들 되시는지, 그리고 이 상황이면 그냥 눌러앉는 게 맞는지 아님 계속 트라이 해봐야되는지 궁금합니다. 나이는 점점먹고 애 둘에 집대출까지 있어서 마음만 급하네요 ㅠ
에휴우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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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은 어디로 하나요?
나이는 40대 초이고 원징 9천초이고 해당분야 국내독점 기업이라 갈곳도 마땅치 않아 고민입니다. 반도체나 AI 로봇 이런쪽으로 해보고는 싶지만 지금 경력이랑 너무 분야가 달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이직이유는 회사는 좋은데 업종때문에 더 나이 들기전에 기회가 되면 성장하는 분야로 좀 넘어가고 싶습니다.
가위바위바보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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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중..
이제 27살입니다ㅠ 학생때 공부가 싫다고 맨날 놀다가 성인 되고 미용이나 해야지 하고 6년째 미용쪽 일 하고 있습니다.. 미용자격증 빼고는 아무 자격증도 없고 막연히 일하다보면 경력도 쌓이고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있다가 지금은 진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더 경력 쌓아서 창업할까 했는데 홀로 서서 무언갈 이루는것도 무섭고 잘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안정적인 직업을 찾자니 내가 뭘 할수 있지?라는 생각에 막막하네요.. 꼭 미용쪽이 아니여도 됩니다. 인생 선배님들로서 어떤 자격증이나 직업이 현실적으로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굥리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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