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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뒤쳐질때 죽고싶을때
30대 중반 여자.. 한 친구는 부모님 도움으로 서울에 집을 사고 한 친구는 과천 청약에 당첨되고 저만 뒤쳐지는 인생 진짜 다 내려놓고 죽고싶고 퇴사하고 그냥 외국으로 뜨던 지방가서 이직하던 살고싶어요.. 어떻게 살까요., 그냥 죽고싶어요 더 더 인생 속도 벌어질텐데 그만 살아도될것같아요
하핳하핳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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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MD 공인중개사 자격증으로 프롭테크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커머스 MD 및 파트너 매니저 8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했는데, MD를 계속하기보다 이 전문성을 살려 부동산 가치 기획이나 프롭테크 쪽으로 커리어를 틀고 싶습니다. 1.현재 MD 경력을 살려 오늘의집,직방 같은 곳으로 가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2.아니면 아예 부동산 중개/법인으로 신입처럼 시작하는 게 나을까요? 현직자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주)버킷플레이스
볼보리볼볼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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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이직시 레퍼런스 체크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에 대한 욕구가 생기고 있어 궁금한 것들에 대해 질문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직장이 첫 직장이고, 1년 정도의 근무기간을 채운 후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하고자 하는데요. 다른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를 할 때에도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가나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인디언밥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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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중구에 IT 분야로 취업할수 있는 회사좀 알려주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 입니다. 종로구,중구에 위치하고 있는 회사로 알아보고 있는데 SKT,KT,은행권 말고 제가 모르는 어떤곳이 있을지 정보 얻고 싶습니다! 대기업,중견이상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정보좀 공유해주세요~~
김트릿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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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타트업 채용 운영 실태 조사 (HR 담당자 대상, 30초)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채용이 실제로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해서 짧은 설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채용할 때 별도 툴(ATS 등) 쓰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경험을 기준으로 편하게 응답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펭귄이스커밍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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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무직이 아닌 현장으로 옮긴다면
말그대로 앞으로 사무관리직이 아닌 현장으로 옮겨서 일을 할거라면 기술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할거 같으니. 몸 건강하고, 영어좀 되어 해외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기능이 뭐가 있을까요?? 당장 생각 나는건 전기, 용접.. 이렇게 밖에 생각이 안나서요.
그냥하기그냥하기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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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학부때 작은 스타트업을 친구와 함께 창업한 이력이 있어서(제가 대표는 아니었습니다) 서류상 약 8개월정도의 경력이 있고 졸업후 비슷한 직무로 1년 8개월을 재직했는데요, 체감하기론 졸업후 다닌 회사가 첫회사느낌이라 실제로는 스스로 약 2년차라고 설명하고있어요. 그런데 서류상 총 경력은 2년4개월정도다보니 신입공고에 지원하면 연차때문에 거르는거아냐? 싶습니다ㅠ 보통 3년차부터 경력으로친다던데 전 애매한 경력이니 신입으로 지원하는것에 문제가 없겠죠..?
ksmq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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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전문계약직 고용 안정성에 대해 궁금하네요
빅4 증권사 개발자로 이직하려고하는데, 최근에 거의 대부분 증권사에서 전문계약직으로만 뽑고 있더라구요. 고용 안정성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dbdbab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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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같은 공고 낙방 중... 접점 적은 전 직장 선배에게 연락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시도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특정 기업의 채용 공고에 계속 도전하고 있는데, 답답한 마음에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상황은, 제가 목표로 하는 기업에서 제가 희망하는 직무의 공고가 작년 초부터 지금까지 매 분기마다 올라오고 있습니다. 첫 지원 결과로 면접에서 탈락 후 그 이후 1년간 매번 지원하고 있지만, 첫 번째와 달리 계속 서류 단계에서 탈락하고 있습니다. 면접까지 갔던 공고인데 왜 지금은 서류조차 통과하지 못하는지 의문이고, 제 서류의 어떤 부분이 부족한 건지도 확인하고 싶어지더군요. 나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작년에 해당 회사 해당 직무로 이직한 전 직장 선배에게 연락을 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이직하신 선배와 저는 제가 신입사원일 때 약 3개월간 같은 사무실을 쓰며 식사, 흡연, 회식만 동석했을 뿐, 제가 신입일때 부터 그분이 퇴사하시기 전까지 대략 5년간 업무적 연관성 및 개인적인 친분을 형성한 적은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개인적인 연락이 망설여집니다. 한국 직장인 감성으로 봤을 때, 잘 알지도 못하는 전 직장 후배가 갑자기 개인 번호로 연락해 이직 조언을 구한다면 어떻게 느껴지실까요? 제 입장에선 상대방이 어떻게 느끼느냐보다 제 상황을 바꾸는 게 더 중요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고 싶고, 상대가 불쾌하지 않아야 저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여쭤봅니다. 현직자 분들의 냉정한 판단과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열심열심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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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채권브로커라도 가능할까요?
증권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상황과 고민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저는 컴공 전공 출신으로 현재도 IT 직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낮은 학벌과 학점이 약점이라 이를 보완하고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를 병행 중입니다.(보완이되는지는모르겠으나..) 증권사 중고신입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무리 대학원 졸업에 CFA, FRM 등 자격증을 취득해도 학벌·학점의 벽을 넘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러던 중 채권 브로커라는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외모가 뛰어나면 채용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이야기와 함께, 고졸도 진입 가능하다는 기사(https://www.etoday.co.kr/news/view/2287594)를 접하면서입니다. 다만 채권 브로커에서 다른 증권사 직무로의 이직은 쉽지 않다는 정보도 있어 고민이 됩니다. 사실 저 뉴스의 말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현재 스펙으로 채권 브로커 진입이 가능할지, 그리고 이게 증권사로 가는 현실적인 루트가 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미미니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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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사업본부 해외판매 부서 정보
안녕하세요, 제네시스 사업본부 해외판매 부서 분위기랑 업무강도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ㅠ 미리 답변감사드립니다. 꾸벅. 좋은 일 가득하시길!!♡
@현대자동차(주)
GV90사고싶다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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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 Apps 이직 예정입니다.
Site 담당 Apps로 이직 면접은 모두 통과했고, 처우협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직급별, 연차별 급여테이블이 있는지랑 차량보조금이나 통신비 지원이되는지가 궁금한데 답변받을 수 있을까요?
@케이엘에이텐코코리아(주)
카페인트리거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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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탈락 연락
안녕하세요 헤드헌팅 공고 보고 3월18일 날 지원하고 3일정도 뒤에 열람 했는데 아직 열람만 되어있고 탈락도 연락도 없는데 탈락인걸 까요??
내꺼2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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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0%인상 정규직->계약직 자리 고민입니다
현재 정규직 근로중이긴하나 연봉이 워낙 낮아서요.. 이직하는 곳 연봉이 현재 대비 40%정도 인상되는 정도입니다 다만 직무를 변경하며 이직하는 것이라 1년 계약직 후 전환평가 제안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전환이 된다고 해주셨지만..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직할 자리는 계약직으로 계속 돌리거나, 휴직자 대체하는 자리는 아닌 것으로 알고있고요. 회사 규모 자체도 현재보다 훨씬 크긴합니다. 개인적으로 일 배우는 것도 훨씬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음 적다보니 가는게 맞는거 같긴하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글 적어봅니다. 의견이나 이런 상황에서 확실히 할 것이나 확인할 부분에도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군밤장숫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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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커리어 및 포트폴리오에 대한 고민..
중견 게임회사 PM으로 5년 째 재직 중입니다. 요즘들어 제 커리어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고 이직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에 제 상황을 공유 드리고, 이직 및 제 포트폴리오에 대해 조언을 해주실 선배님들이 계실까하여 글 올립니다. 핵심 고민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 직장, 이직 or 스테이? 2. 얉고 넓게 여러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 포트폴리오 준비를 어떻게 하시는지? 현재 제 상황을 요약하자면, 라이브 사업, 신사업 준비, 신작 준비, 대외 파트너십 업무 등등… 다 도움이 되는 경험이었지만 동일 5년차보다 한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 느낌 신사업, 신작 준비는 모두 런칭 혹은 프로토타입 보고 직전 홀딩으로 성과 증명이 어려움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이직, 포폴 준비에 도움을 주실 선배님들 있으시다면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곰굼마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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