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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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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O, CMO중에 누가 더 연봉 높아??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갈까해서
허서그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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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는 원래 업무를 나눠주는것이 아닌걸까요?!
안녕하세요 si 만 3년근무하다 처음으로 플랫폼회사 기획 직무로 6개월 근무중입니다! 기존에 si에서는 업무를 분배했었는데, 여기는 팀장같은사람이 업무를 나눠주기보다 타부서에서 저희 팀하고 소통하고 있는 사람한테만 업무를 줘서요.. 그래서 제가 일이 없고 나머지 한분만 바쁘게 처리하고있네요.. 이게 맞는걸까요..?ㅠㅠ 제가 그분한테 업무 나눠줘도 된다니까 짬처리하는것같다고 자기가 한다네요.. 물론 스스로 일을 찾는게 맞긴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어서요. 어떻게 해야할까유..
추라이후라이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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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원하는 회사의 재무상태를 보고 이력서를 넣으시나요?
안녕하세요 2년차 주니어 PM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재직 중이며, 이직할 곳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가고싶은 스타트업 기업이 있는데, 영업이익이 매 해 -2배씩 증가합니다.. 이직을 고려하실때 이러한 사항도 고려하시나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hhohojjx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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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서비스 기획 or Pm으로 취업 준비하는 신입 기획자입니다. 이번에 최종 면접 본 곳이 배울 점 할 일이 많아서 성장 기회가 높다고 생각하는데 초봉이 3천 조금 넘습니다. 합격 연락이 왔고 처우 협의만 남았습니다.앞으로 면접 볼 2개의 회사는 4천이 넘을 거라고 보여지는데 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실한기획자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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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
서비스기획 현직분들 어플 전부말고 탭하나 기획서작성하는데 어느정도 걸리시나요?
happyni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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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포폴 어떤 툴로 만드시나요?
저는 피그마가 편해서 피그마를 사용하고 있어요! 혹시 다른 툴이 좋다면 추천해주세요 :)
냐냔냐냔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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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중 해고..
수습기간 3개월 딱 채우기 전에 해고ㅜ 신입도 아니고 10년차 입니다. 그간 대부분의 회사에서 고성과자였어요.ㅠ 부당해고가 확실해서, 대응은 할 생각이지만.. 너무 허탈하고 우울한 감정이 밀려오네요. 팀장이 소시오패스나 나르시시스트다 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어요. 거짓말에 굉장히 능했고 통제성향이 강하고 본인을 추앙해야 만족해합니다. 직원하나 타겟삼아 괴롭히고 있더라고요. 10년간 일하며 또라이 감별능력이 좋아져서 한달정도 지나니 쎄한느낌이 오긴왔어요. 그래도 나를 건들지는 않으니 조금 버티다 이직해야하나 생각했지만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탓에 고분고분 안굴었더니 금방 눈밖에 나서 잘려버릴줄은 몰랐네요ㅜ 1년사이 한 5명은 퇴사시킨 것 같아요. 연차가 있어서 취업이 쉽지 않았는데, 들어간 회사에서 좋은사람 만나기는 또 더 쉽지 않나봅니다. 어짜피 사람때문에 오래다닐만한 회사는 아니었고,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으니 오히려 다행인가 싶다가도. 분노했다가 무기력했다가 자기검열도 하게되고 참 씁쓸합니다.
쵸코하임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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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면접 봤습니다
간만에 면접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 본 지 꽤 지나서 그런지 떨리기도 하고 그래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ㅜㅜ 오랜만에 온 기회를 망친 기분입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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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기간제 계약직
하나은행 채용 보면 죄다 고용 형태가 기간제 계약직인데 정규직을 아예 안 뽑는건지 기간제라면 2년인지, 1년인지 일하다가 그냥 나가라고 하면 나가는건가요?
@(주)하나은행
pajenwhk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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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커리어를 어디서 시작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아직 학부 졸업 전이고 한 학기만을 남겨둔 상황입니다. 첫 커리어를 어떻게 준비하고 정할지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편히 조언 부탁드립니다. 25세(만 23세), SKY 미디어계열, 언론사 인턴 3개월, 브랜딩 관련 인턴 1개월, 스타트업 PM 인턴 6개월째 (재직중) 수상 경력 없음, AI 관련 동아리 1년(토이프로젝트 4회), 기타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 경험, 어학 없음(곧 딸 예정) 인데요. 1. PM주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는 확률 자체가 낮은데 지금이라도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개발을 배워야 할까요? 2. 정통 IT 산업을 제외한 다른 기업에서도 PM으로 일할 기회가 많이 있나요? (ex: 언론사에서 PM으로 근무) 3. 스타트업이라서 당장 재밌게 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협업하고 이해관계자와 일정 조율, 데이터로 결정하기 등이 재밌게 느껴지긴 합니다. 하지만 할 줄 아는 게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신입도 잘 안 뽑는 추세인데.. 지금이라도 다시 마케팅이나 컨설팅 쪽으로 준비하는 게 현실적일까요? (밑에 제 질문과 무관한 기업이 태깅되었는데 무시해주시면 됩니다)
어쩌지어쩌지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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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분위기가 당락 예상에 유의미한지?
최종 면접을 봤는데 분위기가 쏘쏘했다는 느낌.. 저 자체도 엄청 재밌게 이야기한 느낌은 아니었던지라 1차면접은 굉장히 즐겁게 보고 분위기두 좋았었는데 최종면접은 아리송하네요 ㅠㅠ 면까몰이라지만 뭔가 애매한 느낌이라면 떨어졌다고 보는게 맞을까요?
캡틴탑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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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행사기획 8년차 일하고 있습니다. 지인 소개로 행사기획을 막 시작하는 회사로 2년 전에 이직을 했는데요. 이직한 회사는 행사에 대한 경험이 거의 없는 회사였고, 제가 그래도 행사 경험이 많으니 전문가가 온다며 기대를 많이 하셨어요. 입사를 해보니,제 위로 팀장님이 한 분 계시지만 거의 실무는 하지 않으시고, 이쪽 분야의 업무를 모르시니 중간중간 보고만 드리고 혼자서 이끌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혼자서 준비를 할 수 없기에 행사 전문으로 대대행 업체에 외주를 주고 함께하고는 있어요.) 이전에는 혼자서 해보는 경험도 좋고, 성장 속도에 도움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꾹 참고 2년 정도를 정신없이 해왔는데요..일은 계속 들어오는데 아직 저도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고 조언을 구하고 싶은데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여서 참 답답한 생각이 많이들어요.. (이 회사 오자마자, 가이드라인도 없이 그냥 무턱대고 해봐라~ 너가 제일 전문가다, 우린 모른다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거든요...저는 다 아나요?ㅎㅎ) 특히, 대표님과 얼마 전에 면담을 했는데 "팀장님은 없는 사람이다 생각하고 너가 더 많은 일을 해주면 좋겠다, 팀원을 한명 뽑아라(공고도 너가 올리고 직접 같이 일할 사람을 뽑아라)"라고 얘기하시더라구요ㅎㅎ 일이 많아지니 회사에서도 도움을 안주시려고 하는 것은 아닌데 요즘 들어 참 버겁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지 이직 생각이 절실한데요.. 이쪽 분야로 계속 일할 생각이 있다면,,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이렇게 혼자 준비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데 제가 괜히 나약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ㅎㅎ..경험이 많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유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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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조직 구성과 새로운 인원들 사이에서 고민이에요
최근 조직에 새로운 조직장이 부임하면서, 조직장 중심으로 새로운 인력들이 대거 합류했습니다. • 저는 기존 구성원으로, 이전 부서에서는 평가 A를 받을 만큼 실력과 신뢰를 인정받았던 사람입니다. 다만, 이 부서에서는 경력이 상대적으로 짧고, 아직 새 조직장에게 제 역량을 충분히 보여줄 기회가 많지 않다 보니, 핵심 프로젝트나 주요 의사결정에서 자꾸 후순위로 밀리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 물론 몇 차례 업무를 통해 조직장이 제 역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은 느껴지지만, 조직장 자체가 다소 유약한 스타일이라,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기세에 쉽게 흔들리는 편이고, 그 안에서 중재자 역할이나 균형 감각을 발휘하지 못하는 모습이 아쉽습니다. • 조직장 입장에서는 본인이 데려온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게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일 수 있지만, 그 안에서 저는 점점 소외되고 있다는 감정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 또 하나의 문제는, • 제 위에 있는 실장 한 명이 모든 사람을 하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어요. •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팀원들도 느끼고 있고, 말투나 태도에서 존중이 없고,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스타일이에요. • 무엇보다 그 실장이 자기 실력은 부족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깔보는 태도를 취할 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게다가… • 최근에는 일 자체도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지금 이 조직에 있는 게 나에게 의미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돼요. ⸻ 그래서 지금 고민 중인 것은 1. 이 조직에서 계속 버티는 게 맞는가? →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내 역량이 인정받고 회복될 수 있을까? 2. 지금이 이직을 준비할 타이밍일까? → 감정적인 회피가 아니라, 커리어를 다시 설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 3. 만약 남는다면, 이 상황에서 존중받으며 입지를 지켜내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 회사 다니다 보면 누구나 힘든 시기를 겪는다는 건 알지만, 지금 이 정체된 느낌과 소외된 감정, 존중받지 못한다는 피로감이 계속되다 보니 혼자 판단하기가 너무 어려워졌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조언 주실 수 있는 분 있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배누아누아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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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과 같이 이직
3년차고 팀장님은 10년차입니다 이번에 이직하시면서 가는 회사에 같이 가는 거 어떻냐고 물어보셔서요. 근데 확정된 건 아니고 모든 절차 다 밟아야 하는 상황입니다(당연하지만) 가는 곳은 업무는 같은데 업종이 바뀌고 이사를 해야할 거리입니다. 지금 다니는 곳은 요즘 매출 부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팀장님이랑 일할 때 많이 배웠고 배울 수 있을 거 같았는데 그만두셔서 넘 아쉬운 상황입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옮기게 되면 그쪽에 적응을 1명이라도 못하면 더욱 어려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 어떤 선택을 하실 거 같나요?
poolssss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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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더 힘드네요 ㅠㅠ
전 회사에서 성장기회가 없어서 어렵게 이직했는데 이직한 회사는 성장기회는 있으나 실적압박이 장난 아니네요... 그나마 전직장에선 발뻗고 잠잤는데 여기 들어오고나선 더 힘드네요 ㅠㅠ 쉬운게 없어요 ㅠㅠ 너무 지쳤어요
뭐야너무해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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