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시행사 PF 시 연봉 얼마나 오르나요?
2년차입니다. 중개사랑 도시계획기사 있는데(관련학과는 아님), 연봉을 적게해서 시행사에 왔습니다. 연봉을 높게 받고싶은데.. PF가 곧 일어날것 같은데 보통 얼마나 더 받나요? 또, 받고 이직 시 PF 이후 연봉 기준으로 협상 가능한가요? 전문가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주니어디벨로퍼
2일 전
조회수
2,539
좋아요
2
댓글
29
시행사 이직에 도움되는 자격증 뭔가요?
연봉 협상 시 주니어디벨로퍼가 어필할 수 있는 자격증 뭐가 있나요? 지금 연봉 3천 초반이라서 이직하고싶네요.. 내년에도 비슷할 것 같구요
주니어디벨로퍼
01.09
조회수
1,232
좋아요
6
댓글
11
부동산 투자 IM자료 작성 팁 공유 부탁드립니다
IM자료 작성 중에 있습니다. 일반 상가 오피스텔만 하는게 아니라, 도시개발사업인데요 꼭 들어가야할 내용이 궁금해요 ㅠ 그리고 참고할 문서 있으면 염치없지만 공유 부탁드립니다..!!!
주니어디벨로퍼
01.05
조회수
1,953
좋아요
10
댓글
7
선배님들 이직질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저는 30대초중으로 현재 5년차 8~15위권 건설사에 건축팀에 재직중입니다. 아파트 현장과 관급 현장을 위주로 맡았었고 현재 두번째 아파트 현장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제 대학시절때 1년 3개월 정도 삼촌이 운영하시는 건설사에서 330세대 공동주택(아파트) 시행할 일이 있어 시행사업부를 신설했지만 전공 관련 인력을 구인할 여유시간이 넉넉치 않아 저한테 잠시 인턴으로 입사를 제안하였고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있던 저는 입사하여 업무를 보았습니다. (입사하니 인허가까지 완료되어 분양대행사 관리과 M/H운영 관리, 계약서 신고 및 검토, 시행사 분양 자금 관리, 일부 미분양 발생으로 조직분양영업 전환되어 자체 직영운영과 대행사 미팅후 운용관리를 그리고 분양 완료후에 자금관리 보조업무까지 했었습니다.) 최근에 제 대학동기 2명이 건설사 건축부로 재직중 한명은 신탁사 이직을 한명은 개발부로 이직하게 되어 후에 동기들과 카페에서 만나 얘기중에 저보고 시행경험이 있으니 한번 개발부쪽으로 다시 공부해서 시행사업무로 가보는걸 추천한적이 있어 선배님들께 문의드립니다. 현재 제가 내세울수있는 경력 및 자격증은 건설사 경력5년과 공인중개사 자격증,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소방관련기사, 건축전산제도기능사, 드론 민간자격증 그리고 어학성적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쭤보고픈점은 1. 부동산대학원에서 공부를 해본후 이직준비를 한다 (재직 O) 2. 행정사, 기술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부동산 대학원에서 공부를 해본후 이직준비를 한다. (재직 X) 3. 삼촌 건설사에 시행사업부로 이직하여 근무한다 (제안 받음 / 현재 시행부에 민간임대주택과 공동주택 총 3곳 사업중이라고 합니다.) 4. 신탁사나 금융운용사에 이직 준비를 해본다. (동기의 추천) 제가 개발부나 부동산엔 관심은 있지만 아는 부분이 없어 업계 선배님들의 생각을 여쭤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자먹고싶다
2022.12.23
조회수
1,796
좋아요
2
댓글
11
감평사 준비
직장다니면서 감평사 준비하는거 현실적으로 어려울까요..? 감평 준비해보신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
명수는12살
2022.12.19
조회수
1,441
좋아요
6
댓글
16
중개법인 -> 시행 및 개발사 혹은 운용사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관련 여쭙고 싶어 게시글 작성합니다 저는20대 후반으로 현 중개법인에서 중개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거주용은 안하고 상업용으로만 일하고 있고 주로 상가신축중개, 일반상가중개를 합니다. 가끔씩은 시행이나 건설사와 같이 조인하여 대출이나 이런저런거 할때도 있습니다(건물 대수선도 1번 해봤습니다) 연봉은 중개업 특성상 매월 다르지만 세후 3500정도로 받고 있습니다 궁금한건 지금 중개업에 더 종사하는게 맞을지, 시행이나 개발사 혹은 운용사로 이직하는게 맞을지 의문이 듭니다. 일은 잘 맞지만 중개업이 일이 많을땐 많지만 없을땐 또 없기 때문에 시행개발쪽으로 가서 경력을 쌓고 이후 운용사로 가는게 어떨까.. 고민이 됩니다 혹 만약 시행개발쪽으로 이직하는게 낫다면, 어떤 자격증이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자격증 공부하나는 자신있습니다 곧 30대가 될텐데 그 전에 어느 길로 정착할지 매듭을 짓고싶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somma
2022.12.09
조회수
2,384
좋아요
12
댓글
23
사업기획/전략, 상품기획, 마케팅 경력 (총 경력 약 15년) 인데 부동산 디벨롭 회사로의 전향
저는 40대 중반으로, 글로벌 전자/IT 회사와 스타트업(대표: 창업자)에서 사업기획/전략, 상품기획, 마케팅, 인사이트 발굴, R&D 경력 (총 경력 약 15년) 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 경력 기간 동안 정말 치열하고 지속적으로 업무에 집중해왔습니다. 괄목할만한 성과도 많이 냈었고, 실패 사례 또한 많이 겪으면서 역량과 이슈 해결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40대 중반의 늦은 나이이지만 수년전부터 심히 고려해 온 부동산 사업 분야(즉, 부동산 디벨롭 회사)로 전향하려고 합니다. 실상.. 저의 전문 분야와는 다른 새로운 부동산 분야로의 전향이라서 상당한 난항이 예상되는데요. (부동산 분야에서 정말 최소한의 지식을 쌓아 두기 위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획득) 부동산 디벨롭먼트 회사에서의 업무 프로세스를 보면.. 부동산 사업기획, 부지 선정, 시장조사, 사업성 검토, 설계, 인/허가, 마케팅, 분양 등등 상당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연계되어 사업이 진행되는데.. 제가 해온 업무가 신사업 분야뿐 아니라, 전자 관련 사업기획/전략, 마케팅, 상품기획, 세일즈 였던 터라.. 융복합적인 업무를 수행해왔습니다. 복합적인 요소들의 집합체인 부동산 디벨롭먼트 회사로의 이직만 된다면, 저의 융복합적으로 갖춰진 다양한 업무 역량과 많은 성공/실패 등의 경험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그럼에도.. 새로운 분야인 부동산으로의 전향 현실은 또 다른 상황일 거라서.. 큰 고민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경험 또는 tips을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모멘텀9
2022.12.02
조회수
1,280
좋아요
7
댓글
9
30대초반 건축설계에서 부동산개발 이직 질문입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기 위해 글 남깁니다 이직 방향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는 건축설계를 전공하고 일을하다 부동산 개발에 관심이 생겨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지방의 소규모 건축사사무소에서 5년간 pm으로 일을 하고 작년 퇴사후 건축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부동산 개발인력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건설사 개발팀 또는 시행사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이력서도 쓰고 관련 여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가 너무 안좋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를 지원하면서 신입으로 지원하다 최근 작은 규모의 회사에도 지원을 하고있습니다. 나이가 곧 서른하나 되어 점점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쉽지 않을거같고 경력으로 이직을 해야할거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개발쪽 취업문이 많이 닫혀 이직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좋은 회사에 들어가면 좋지만 너무 취업준비기간을 오래 끄는 것 보다는 빨리 업계에 진입하여 경력을 쌓아 이직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현재 지방인지라 정보를 얻거나, 인맥을 쌓기가 어려워 일단 수도권으로 이직후 스터디, 모임등을 통해 인맥을 형성하고자합니다. 한편, 조금 더 준비하여 처음부터 괜찮은 회사를 들어가야하는게 좋다는 말도 많이 들어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방향을 이렇게 생각중입니다. 1번. 좀 더 준비 후 부동산 개발 분야 업계상위회사 지원. 2번. 부동산 개발을 겸하는 회사 또는 부서의 건축설계직으로 입사 후 1-2년후 개발업계로 이직. 3번. 정말 소규모 시행사라도 빨리 부동산 개발분야로 진입. 어떤 방향을 추천하신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주변에 여쭐곳이 없어 여기 여쭙습니다. 많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 말씀 많이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세심히 읽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욱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프로젝트
2022.11.29
조회수
1,305
좋아요
4
댓글
9
이도저도아닌 상황.. 시행사 개발로 전향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30대 중반입니다. 고민하다가 시행사 개발업이나 pm사로 전향하고 싶어 지원중인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 아무튼 쓴소리여도 조언 해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다만 저도 제 주제를 아니까 그냥 안된다.. 욕보다는 해결책이랄까…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돌파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넋두리+상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 상황 자체가 흔치 않아서 그런지 부담스러운 글이었나봐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helpme
2022.11.28
조회수
994
좋아요
1
댓글
6
시행사 개발업 신입, 중개사로 잠깐 일하고 와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시행사 개발업에 종사한지 1년차입니다. 나이는 20대후반입니다. 전혀 상관없는 학과를 나와서 일하다가 전직을 한건데, 업무는 무척 잘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이쪽 업계에서 일하고싶구요. 그런데 최근 공인중개사로 부모님이 같이 일하자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무척 실력있으신 분들인데 잠시 쉬고계시다가 딱 지금만 돈을 많이 벌수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다시 한다고 하시더라고요.(>>돈을 진짜 많이 벌수있을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문점은 안가지셔도 됩니다) 그러다 저도 같이 하자고 얘기하시는데, 일이 2년정도면 끝나는 일이라 이때 많이 벌고, 다시 회사에 입사하면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는 무조건 이쪽 업계에서 계속 일할 생각이기 때문에, 어찌되었던 다시 회사를 다닐 생각입니다. 사업도 생각하고 있지만, 이 업계에 대해서 이제야 발걸음하고 있는 상황이라, 회사에서 일하고 많은걸 보고 듣고 경험하는걸 우선으로 생각하고 차후 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부모님과 주변지인들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결국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면서 산업, 직무도 바꾸면서 더 돈 많이 주는일을 하지않냐 2. 같은 부동산쪽 업계이니 결이 비슷하여 나중에 취업하는데 무리있진 않을거다 3. 나이도 아직 20대후반이고, 경력도 오래되지 않았으니 차라리 지금 팍 버는게 낫다 4. 30대되고하면 오히려 더 오래 몸담고 있었다보니 똑같은 기회가 와도 잡기 어려울거다 뭔가 다 맞는말이라 원래는 생각도 안했지만, 계속 고민이되네요... 이쪽 업계에서 일한것도 적고, 사회생활도 길지않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소신껏 결정하는게 쉽지않네요. 확실히 돈 욕심도 커서 돈도 많이 벌구싶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다 괜찮지만 돈은 확실히 적게 줍니다. 곧 협상하겠지만 얼마나 오를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회사 상사분이랑 사람들이 너무 잘맞아서 그만두기 싫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아직 돈이 크게 와닿지가 않아서 그런가 사람들이 좋아서 있고 싶다는 부분이 스스로 좀 어린가? 싶습니다. 만약 공인중개사 일을 하게된다면, 현재회사(1년) 퇴사 > 공인중개사 2년 > 다른회사로 이직 이렇게 진행될것 같습니다. 저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신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일하면 아마 1억좀 넘게 저한테 남을거라고 말씀하시긴 했습니다.
abcuu
2022.11.23
조회수
2,031
좋아요
7
댓글
29
분양불 vs 기성불 실무상 구별 방법
안녕하세요. PF 업계에 입문하지 그리 오리되지 않아 지식이 부족합니다. 선배님들께 질문 하나 드려요ㅠㅠ 우량 시공사의 경우 일반적으로 사업성에 대해 자신있는 사업장에 한해 '분양불' 조건으로 도급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론적으로 분양불은 분양률에 기초하여 기성고에 따라 도급금액을 지급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분양불 조건으로 알고 있던 사업장의 도급 계약서를 한번 열람해보니 단순히 기성고에 따라 주기별로 공사대금 지급을 시공사가 시행사에 요청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분양률을 기초한다든지 하는 멘트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즉 공사대금의 지급방식 표현으로만은 분양불로 보기 힘든 측면이 있구나 생각이 되더라구요. 다만, 현재 해당 건이 본 PF 모집 진행 중이고 대출규모를 보면 초기 토지비, 브릿지론 대환, 금융비용 정도 등의 금액만 포함되어 있고 공사비용까지는 감안되지 않은 규모인듯 합니다. 이 경우 도급공사계약서의 공사대금 지급 방식의 표현방식과 무관하게 사실상 분양불 조건이라고 인정해줄 수 있는건가요? 또한 이게 실무상 일반적인걸까요??
믹후
2022.11.14
조회수
1,374
좋아요
5
댓글
3
연차개념 없는 회사
전체 직원이 15명 남짓인 분양및 대행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올해 3월에 입사하여 이번달에 퇴직을 앞두고 있는데요. 보통 1년미만 근무하면 한달에 1개씩 연차 생기지 않나요? 공식적으로(서류제출) 연차쓴다고 싸인하고 제출해서 1번쓴게 다인데... 실제 출근해서 근무하는날까지만 급여계산한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못쓴 연차 붙여서 퇴직일을 잡거나 연차붙여서 휴가로 쓰지 않나요?? 연차쓰라고 종용한 적도 없고 뭐 싸인받아간것도 없었거든요. 연봉계약서도 간단했고 그외는 근로기준법에 따른다고해서 봤는데 제 생각이 맞다고 보여지는데요.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케바케인건지. 인사담당자분 계실까요? ㅜ 막판에 정떨어지네요...
시행분양힘들다
2022.11.07
조회수
1,586
좋아요
2
댓글
4
공동사업 관련해서 준공관련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견을 듣고자 게시판에 글올립니다. 저희는 종건업체로 일반시행사와 spc 구조로 공동시행을 해서 공동주택단지를 착공해서 공사 진행중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사용승인과 관련한 문제인데, 사용검사 신청에는 건축주(시행사)의 동의와 날인이 필요한데 혹시나 다른이유의 갈등이나 조건의 문제로 인해서 건축주가 사용검사 신청에 동의하지 않을경우 준공이 지연될 문제가 예상이되어서 이런경우에는 통상 어떤 안전장치를 가지고 진행하는지 혹은 문제가 발생했을때 어떤 방법으로 해결을해야할지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디벨롭퍼86
2022.10.12
조회수
993
좋아요
1
댓글
5
디벨로퍼로써 30대 초반 중고신입 진입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으로써 부동산개발 업계 진입을 알아보고있습니다. 2년제 전문대 졸업후 야간대 편입하여 일을하면서 4년제 지방국립대를 졸업하였습니다. 건축설계6년하였고 건축시공감리를 현재 6개월 가량 하는중 입니다. 자격증은 건축기사 있습니다. 소규모건축사사무소에서 6년 일하며 도시계획 관련업무(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계획쪽 일을 하였고 건축설계도 하면서 공모전도 여러번 하였었습니다. 일을 할수록 처우가 나아지지않고 점점 설계일에 대한 현타가 심하게오면서 설계를 그만두고 하고 싶었던 시공을 하려고 했지만 와이프가 주말부부를 극히 반대하여 감리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만들거나 머리를 써가며 하는 일이 아닌 관리직의 개념이라 저랑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리일이 워라밸도 되고 몸도 편하지만 미래를 봤을때 크게 나아지지 않을것 같고 타성에 젖어서 편하게만 일하게끔 변할 것 같아, 다시 한번 도전을 하고싶습니다. 건축과 연관도 있으면서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고 시장규모가 큰 부동산 개발업을 하고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릴점 두가지 여쭤보자면 첫째, 부동산 개발쪽은 진입장벽이 높다고 하여 걱정이 많습니다. 큰마음 먹고 다시 도전하려는 제가 경쟁력이 있을까요?.. 둘째, 제가 잘 진입하기 위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계획을 잡고 나아가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주변업계쪽 아시는분도 없고 답답하여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ㅠㅠ
팔광이
2022.10.11
조회수
2,168
좋아요
8
댓글
22
시행 부지 물색 방법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작은 시행사에 들어온 아직 응애 신입사원입니다. 회사에서 시행부지를 찾는 중인데, 혹시 여러 방법이 있나 해서 여쭙니다. 온라인으로 부지를 찾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발품을 팔아야 한다면 어떤 면이 중요한지 알려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왜안뒈
2022.09.27
조회수
1,492
좋아요
8
댓글
1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