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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모님 한달 용돈 월50드리는데 적정일까요?
다들 얼마나 드리세요??
펭구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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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인천 비행기
혹시 오늘 파리 샤르드골에서 인천공항으로 들어오신 분 계실까요? 검정 트레이닝복에 안경쓰신 분이었어요.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글 남겨요.
쿠키도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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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좋아요
포인트를 받기위한 커넥트, 게시글에 무의미한 좋아요를 오늘도 누른다
돈자랑하지마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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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안정성 시험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의료기기 QC로 재직 중인 사원입니다. 의료기기 관련하여 실시간 안정성 시험과 가속노화 시험을 진행해야한다고 말씀 주셔서 기존 문서를 보는데, 담당하는 분이 부재하여 혼자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존 문서에는 샘플을 3배치씩 채취한걸로 나와있는데, 현재 시점 기준으로 오늘 만든거 0년, 작년에 만든거 1년, 재작년에 만든게 2년 으로 계산되어 시험이 진행되는 걸까요?
물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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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당첨!
안녕하세요 이번에 서울 구로구 항동 행복주택 당첨이 되었는데 살아보신분 계신가요? 사실 몇 년째 안걸리길래 미달났었던 항동으로 넣었는데 예비70번대였는데 갑자기 당첨 문자가... 이전 당첨자들이 다 계약을 안한거겠죠? 인프라나 생활환경 집 내부 이런게 다들 어떤지 궁금해요! 고민입니다! 청년29형 입니다
아아는역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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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제목 그대로 이직할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연봉 서류 떼오라고 하나요?? 연봉계약서나 원천징수영수증 같은거요! 보통 어떻게 하나요 떼오라는 회사 많나요??????
뿌앙뿌앙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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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들의 본성대로 변했을 뿐이지
내가 그들을 돼지로 만든 게 아니다. 원래 그들의 본성대로 변했을 뿐이지."(I didn't turn them into pigs. They just changed back into their true nature.) 다시 인간의 탈을 쓴 모습으로 돌아가라."(Go back into your disguises. / Return to your disguises.) 유능한 장수의 역설: 오디세우스는 뛰어난 지략으로 트로이를 무너뜨린 유능한 장수이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약탈과 대학살을 자행했습니다. 키르케는 이들이 겉으로는 '이성과 문명'을 가진 인간 행세를 하지만, 속은 탐욕스러운 짐승과 다름없음을 지적합니다. 위선의 고발: 인간으로 되돌릴 때 "가면(disguise)을 쓰라"고 말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원래 돼지(짐승)이며 '인간의 모습'은 그저 욕망을 감추기 위한 껍데기일 뿐이라는 냉소적인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유)
Matrix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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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이신분들 30대에게 줄 조언 없으신가요?
30대 후반쯤 되면 지금 인생이 대충 어떤지 답 나오나요? 요즈음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기상 → 출근 → 일 → 점심밥 → 일 → 퇴근 → 다시 기상 이 루트 반복입니다. 일 많으면 야근하고, 없으면 7시쯤 퇴근하고 집에 오면 8시쯤. 씻고 저녁 먹으면 9시가 넘습니다. 이후 3~4시간 정도 개인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에 뭔가 대단한 걸 하지는 않습니다. 폰 좀 보고 운동 좀 하고 가끔 사람 만나고 그러다 자고. 다음 날 다시 출근. 야근이 많아서 사실 개인 시간이라고 할 것도 별로 없고요. 내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 일하는 데 쓰는 게 맞나 싶습니다. 이게 그냥 원래 인생인 건가 싶습니다. 30대 후반이면 다들 이런 건가요? 예전에는 나중에 뭔가 달라질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랄까요. 회사에서 자리도 잡고, 돈도 좀 벌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도 하고, 집도 사고, 그러다 보면 지금과는 뭔가 다른 삶이 펼쳐질 줄 알았어요. 지금은 그냥 하루하루가 매가리 없이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가끔 내가 미혼이라 그렇다는 생각도 합니다. 결혼하고 가족이 생기면 삶이 더 빡세지기만 하지 않나요? 좋은 방향으로 달라지는 걸까요?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30대 후반쯤 되면 원래 이렇게 삶이 반복되는 것일까요? 그리고 지금의 제가 가장 무서운 건 이게 앞으로도 계속되는 건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당장 엄청 불행한 건 아닙니다. 그냥 이상하게 재미가 없고 무미건조할 뿐이지. 30대 후반이면 원래 이런 건가요? 40대 선배님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40대가 되면 또 뭔가 달라지나요? 인생이 원래 이런 건지, 아니라면 지금 이 시기에 뭘 찾아야 하는지, 선배님들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한듀삽질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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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연봉이 적어서 살기 힘들겠대요
34살 남자 실수령 280 정도고 많은 돈 아니란 거 잘~~ 압니다. 근데 대놓고 저런 말 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주말에 대학 동기들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가 출타한 기분이 아직까지 돌아오고 있지 않아서 여기에 그 친구놈 뒷담이라도 해야 속이 시원해질 꺼 같습니다. 전 달갑진 않았지만 이 나이쯤 되니까 돈, 투자, 부동산 얘기가 안 나올 수가 없더라고요. 솔직히 제 월급이 엄청 풍족하다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빚도 없고 적금 붓고 남은 생활비로 취미생활도 즐기면서 나름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다들 수련회 마지막 날 촛불의식 하는 것 마냥 본인 연봉 오픈하는 분위기가 돼버리더라고요. 솔직히 까기 싫었는데 저 빼고 다 말하는 바람에 바보같이 얼버무리며 말해버렸는데 이름 들으면 다들 부러워 할만한 대기업 다니는 한 명이 갑자기 😧 <- 이런 표정을 지으면서 "와... 요즘 물가 진짜 미쳤는데 그 돈으로 생활이 돼? 월세 내고 숨만 쉬어도 남는 거 없을 텐데. 너 진짜 쪼들려서 살기 엄청 힘들겠다." 자기는 이번에 성과급 터져서 여유롭다 이거 자랑하고 싶었던 건 알겠는데 저렇게 대놓고 사람 불쌍한 취급을 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 모임에서 제 월급이 젤 낮은 건 맞았지만 순간 욱해서 "나 빚도 없고 먹고 싶은 거 잘 먹으면서 살고 있으니까 내 걱정은 안 해도 된다"고 웃으면서 받아치긴 했습니다. 근데 그 뒤로 기분이 너무 꼬롬해져서 대충 핑계 대고 일찍 일어났네요. 저는 제 삶에 아무 불만 없이 평화롭게 잘 살고 있었는데 남의 말 한마디에 갑자기 제 인생이 엄청 구질구질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리멤버만 봐도 억대연봉 뱃지 가지신 분들 많긴 하지만 현실에서는 저처럼 버는 평범한 직장인들이 더 많지 않나요? 에휴... 지금 다니는 회사에 만족 중이었는데 그 날 이후로 대기업 채용공고만 열었다 닫았다 했네요..
a9b8c70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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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내복지로 교육비 지원해주나요? 어떻게 사용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직한 회사에서 사내복지로 교육비 지원을 해주시더라구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고민중입니다. 다들 회사에서 교육비 얼마나 제공되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행복이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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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과의 갈등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부모님 가게를 도와드리고있는 자영업자의 자식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고,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과거 장사하던 곳에서 계약종료 후 바로 옆 골목 안쪽으로 건물을 새로 지어 이전했습니 다. 나올 때 새로운 세입자가 나타났지만 권리금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시설을 그대로 두고 나왔는데, 그 구건물 집주인 측과의 악연이 이사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심각한 내로남불 (자기들은 무단 주차, 남은 발만 디 뎌도 고성 항의) 본인들은 저희 가게 마당이나 주차장에 차를 쑥 집어 넣고 자기들 처럼 주차를 일삼으면서, 정작 저희 손님들이 비를 피하거나 잠시 주차장 쪽을 밟기만 해도 극민감하게 반응하며 큰소리로 나무라거나 쫓아내곤 합니다. 참다못해 우리 사유지니 넘어오지 말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더니, 이에 격분했는지 오늘 아침부터 와서 펜스를 쳐버리겠다", 골목 1m는 자기 땅이니"도로를 막아버리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더 기가 막힌 건 이 짓을 하는 당사자 (옆 집 집주인)해양경찰 공무원이라는 점입니다. 누구보다 법과 원칙을 지켜야 할 공직자 신분이면서, 사생활 분쟁에서는 권력(?)처럼 휘두르며 자영업자 상대로 갑질을 하는 모습에 부모님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병이 나실 지경입니다. 증거를 차곡차곡 모아서 정식으로 민원을 넣고 법적 조치까지 알아보는 중이지만, 이런 억울함을 어디에 하소연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호로요이맛있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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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채용문화 우수기업 어워즈 참여기업 모집
스펙 대신 실력! 형식 대신 역량 중심 채용! 공정한 채용문화를 실천한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을 찾습니다. 우리 기업과 기관의 우수한 채용문화를 알리고, 정부 포상과 다양한 지원 혜택까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모집일정 : 2026.08.24(월) - 09.30(수) 18:00까지 ■ 모집대상 : 2026년까지 구직자 친화적인 채용문화를 실천한 모든 기업 기관 *민간/공공/지방공기업/기타 공직유관단체 등 ■ 제출 내용 : ppt 10-20장 이내 자유 제출 ■ 접수방법 : [E-mail] [email protected] -제출파일명 : 기업 기관명_채용문화 어워즈(민간/공공부문) ■ 접수처 -접수문의 : 채용문화 어워즈 운영사무국 (02-3488-8384) -어워즈 문의 : 한국산업인력공단 직무능력활용부 (052-714-8681,8715) ■ 주요 혜택 -민간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포상 12점 -공공 부문: 재정경제부/교육부/행안부 장관상 등 포상 10점 ■ 기타 혜택 - 채용문화 우수기업 인증패 지급 *온라인 인증패 포함 -민간부문 수상기업 200만원 지급 *인사담당자, 팀 대상 -2027년 각종 지원사업 심사 우대 - 채용문화 우수기업 홍보영상 제작·홍보 지원 - 채용절차법 지도·감독 면제(3년간)
채용문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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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명절 다가오는데 양가 부보님 용돈 어느정도하시나요?
이제 30대 중반되는 부부인데 매번 명절마다 양가부모님 드리는 용돈을 어느정도로 해야하는지 고민이네요.. 물론 소득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어느정도 하시나요??
모오옹타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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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추석과 10월 초 황금연휴
어디론가 떠나시나요?
해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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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트에 경고합니다.
당신들 갑질로 길바닥에 나 않은 사람 두번세번 죽이지 마세요 잃을게 없는 나에겐 당신들이 타겟입니다. 두고봅시다
고모부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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