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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인데 집사야하나
월세 55 주고 있는데 집주인이 집판다고 1.3 부름 바로 아래층 1.1 인데 ㅎㅎ 비탈길에 나홀로 20세대 아파트? 임 회사근처 2.8 살까 고민중인데 이자 2.8 나오면 지금 55주는 이자랑 비슷한데 지방이라 집값 안오를꺼 같은데 매매가 맞을까. 애 둘이고 내년에 초딩되는거라 완전고민. 의견들 부탁해요 이사가면 혁신도시라 애키우는 환경은 좋아질듯.
QQQ5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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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 헤헤거리는거 킹받네요
파바에 아침먹으러 왔는데 어떤 영포티가 계산하면서 알바한테 헤헤거리는거 개킹받네 플러팅하는건 아닌데 ㅈㄴ 친절한척 과하게 헤헤거리는게 이런느낌이군요 나도 조심해야겠어요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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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팁 문의드립니다아!!
처음 글 써보는 내용이 이런 글일줄은 몰랐지만.. 혼자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인데 건조기를 돌린 후 옷들이 대부분 부위는 괜찮으나 소매 끝단 또는 바지 밑단.. 두 부분이 엄청나게 꼬깃꼬깃 구겨져서 완료가 되더라구용... 그래서.. 선배님들은 저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구김방지모드.. 도 저기는 안되더라구용..ㅜ 집에 다리미라도 하나씩 다 가지고 계시는건가요..?! 다림질 말고는 다른 방법은 없을지..ㅎ 추천 부탁드립니다!-!
쏭쏭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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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이 잘못된걸까요?
저는 현재 2세 경영을 준비하고 있는 소기업 사장님의 아들이자 입사 8년차 직원입니다. 사장님이신 저희 아버지는 현장에 대해 두루 파악시키시려 기초가 되는 일부터 배우게 해주셨고, 현재는 회계/환경/인원관리/영업 전반에 두루 업무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경우에 따라선 보시기에 참 전문성 없는 역할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아버지께서도 꽤 나이가 되셔서 이제는 점점 업무를 놓으시고 제게 일임하시려는 모양인데, 이맘때 경영승계 등을 걱정해야하는 제게 다른 큰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주거래처인 모 대기업 영업 접대입니다. 물론 응대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나 매달 술자리에 2차 요구에....정말 가정의 화목과 사업 안정적인 영유하는 것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순 없는것인지 고민됩니다. 관련자인 어떤 분께선 함부로 만나는 형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수 없는 관계니 잘 응대함이 맞다고 하시는데... 개인적으론 결국 최종 책임에 가까운 이분이 2-3년만 있으면 나가 후임자와 10년이 차이난다는 상황이라면 굳이...매월 만나가면서 관계 유지를 해야하는가 싶기도 하고, 제 역량이 또는 생각이 물러 이런것인가 참 고민스럽습니다. 이런 글을 잘 쓰지 않는데 많은 분들의 고견이 필요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의 많은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살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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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노조를 보며 느낀점
평소에 젠틀하고 상식적인거처럼 보이는 사람도 돈에 눈뒤집히면 뵈는거 진짜 없음. 내가 돈 많을수록 절대 경제공동체 외 타인에게 티내거나 말하는건 큰 위험을 수반함.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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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절친...이라고 생각했던 친구를 정리해야할까요 ?
안녕하세요, 31살 무난히 직장다니는 여자입니다. 절친을 수지 라고 할게요. 길지만 봐주시고, 제가 문제라면 고쳐보겠습니다. 수지는 고등학교때부터 붙어다니던 친구에요, 서로 모르는게 없을정도였고 결혼도 1년차이로 비슷하게 했기때문에 통하는것도 많았습니다. 에피소드가 몇가지 있는데 이게 제마음에 담긴채 수지를 볼때마다 무겁고 선이 그어지는 느낌에 만나야하나 안보는게 나을까 고민하게됩니다. 그중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제가 먼저 결혼했습니다. 당시 수지도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이있어서 부케를 받아줄수있는지, 혹은 가방순이를 해줄 수 있는지 물어봤어요. 안된다하더라구요. 엄마랑 남친 데리고 와야해서요 ㅎㅎ 그래서 알겠다 어쩔수없지 하고 다른 친구에게 부탁했습니다. 1년후 그친구가 결혼을 했어요, 당연하게 부탁하더군요... 결혼사진찍을때 하루내내 붙어서 아이폰스냅 찍어줬고 가방순이까지 해줬습니다. 근데 돌아오는건 고맙다는 말뿐 사례나 다음에 제가 힘들때 손을 내밀어주지 않더라구요 (장례식장에 와준다던지....) 근데 그것보다도 수지결혼식에 제남편과 제엄마 제동생 총출동해서 축하해줬는데 일이생겼습니다. 식이 끝나고 밥을 먹는데 저희가족 바로옆자리가 수지 남편 군대친구들이더라구요. 제가족들이 수지남편도 몇번봐서 서로 아는데 눈이 마주쳤는데도 인사는 커녕 자기 친구들과 대화를 하는데 가관이였습니다. 친구가 (야 너네엄마 진짜 예쁘시더라) 하니 수지 남편이 큰소리로 ( 야 ㅋ 우리엄마 얼굴 개빻았어) 하더군요. 제동생이 놀래서 쳐다봤는데 눈이 마주쳐도 꿈쩍않고 그런 더러운 말을 하더랍니다. 그와중에 몇번을 자리에와도 와줘서 고맙다는 말도없는 수지남편과 수지... 그래서 제가 수지를 굳이 데리고가서 저희가족 인사시켰습니다... 가장 친하다는 친구, 그리고 가족이 왔다면 본인의 부모 남편을 데리고와서 인사시켜도 모자랄판에 아무도 오지않아 제가 수지만 데리고와서 늦게라도 인사시키니 저희가족은 괜히왔다 라는 말만 뒤늦게 할뿐이였습니다. (차로 2시간거리 식장이였어요) 이런일들이 쌓여서 그런걸까요... 정이 떨어진건지 만나도 즐겁지가 않고 필요관계가 아니다보니 이젠 보고싶지가 않아집니다. 인간관계에서 선배분들, 저보다 앞서 길을 가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힘내라는말대신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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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수 있는 안정적인 조건은 어려운걸까요
만으로 3년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친구랑 함께 있으면 행복하고 정말 좋은데, 결혼을 생각하면서 현실적으로 괜찮을까 고민이 커지네요... 저는 올해 서른다섯이고 여자친구는 서른입니다. 최근 다니던 직장이 망하면서 퇴직금도 못받고 나가게 되었고 반년동안의 취업실패에 자신감도 잃으면서 이제 재취업한지 한달정도 되는데 저는 현재 계약연봉으로 5500만원이고 여자친구는 3700만원정도 받고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자리를 잡지도 못했고, 집도 없는데 결혼이라는게 무겁게 다가오고 나중이 두렵기만하네요...지금은 직장과 사회에서 멘탈다잡고 제 위치를 찾는게 우선인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결혼 선배님들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새끼호랑이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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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예민한가 보네요
결론부터 얘기하면 후배랑 적당히 술 마시고 지하철에 후배랑 타서 가고 있는데 4050 술취한 남자가 지나가다가 제 신발이죠 제 발을 쎄게 부딪치고? 발로 차고 가더라고요 제 후배도 대화 중에 그 술취한 남자가 제 발이랑 꽤나 쎄게 부딪치는걸 봐서 눈치를 보던데 순간 뭐야 하면서 그 남자 쳐다보니 얼굴 자체가 꽐라가 되어서 지하철 손잡이에 매달려서 가던데.. 제가 요즘 예민한건지 가서 갈구면서 뭐라고 할려다가 저 사람도 술취해서 저런게겠지 내가 갈구면 저 남자도 트라우마로 남겠지 싶어..술취한 아저씨 냅두고 후배랑 얘기하다가 헤어져서 집에 가는데 괜히 그 술취한 아저씨를 갈구고 뭐라고 하는게 맞았나 괜히 화가 나네요.. 제가 요즘 예민한가 봅니다.. 키보드워리어들 달 댓글에 대해 미리 얘기하면 여러 운동을 좋아하고 체격이 있는 편이라.. 뒤에 얘기는 안할게요.. 여튼 제가 예민한 건 맞는 듯하고 술취한 아저씨 안 갈구고 잘 참은거 맞죠? 솔직히 지금도 그 아저씨 가서 갈궈야 하나 하는 못된 감정이 들어서 이렇게라도 하소연하는거니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연을찾고싶네요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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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다들 연봉 얼마정도 받으시나요?
전 20대 중후반이고 친구들은 대기업 들어가서 8천~9천씩 받는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복지 포함 영끌하면 6천정도 됩니다. 회사연봉상승률이 5~10% 정도는 되어서 매년 오르기는 하는데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 보니까 부럽기만 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느정도 받으시는지, 연봉에 만족하시는지 궁금해요
LiiV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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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근무 거주지 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근무하다가 발령이 나서 마곡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집을 어디로 구해야 할지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30대 중반인데 전세로 할지, 월세로 할지, 아파트로할지, 오피스텔로해야할지보다도 일단 거주지역 자체가 고민입니다. 리멤버 유저 분들께 조언 얻고 싶습니다. 범위가 너무 넓고, 퇴근후 피로도 생각하다보니까 너무 어렵네요. 빌라가 많은 동네 보다는 대형마트가 있고, 적당히 후미지지 않은 곳이면 좋겠습니다. 현실적으로 2억5천..... 정도까지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여자 혼자 살기 적당한 지역 추천 부탁 드립니다!
프로이사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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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어떻게 살아가시나요?
저는 항상 다음과 성공해야겠다는 욕심으로만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 쉴틈이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30대 중반의 나이에 해야하는 고민인가 싶기도하구요 ㅎㅎ.. 그냥 두서 없이 끄적거려 보고싶어서 남겨봅니다
오리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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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H 코리아 화장품사업부 영업 어떤가요?
디케이에스에이치 코리아 자주 공고 올라오고 제안도 많이 오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요.. 깊티 드리고 정중히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디케이에스에이치코리아(주)
비탑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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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점심 꿀조합 누구? ㅎ
A. 점심시간 아끼고, 내맘대로 조합해 먹는 편의점 꿀조합이 최고 꿀팁임!! ㅎ VS B. 영양 균형 완벽하고, 가성비까지 잡은 구내식당 밥이 진정한 직장인 자존심~~
백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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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프리랜서 분들 가장 많이 활동하시는게 어딘가요?
프리랜서 개발자를 구해야하는데, 어떤 플랫폼이 좋은지 모르겠네요 ㅎㅎ..
해외여행가고싶다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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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영어 공부
나이는 36살 연차는 7년차 정도 되었습니다. ai로 제 직군이 없어질 위기에 처해있는데요. 비슷한 직군으로 전직하기 위해서 대학원 혹은 외국계 기업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문제는 제가 영어 공부를 안 한지 벌써 10년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당시 오픽 im2, 더 오래전에 수능에서는 2-3등급 정도 되는 수준입니다. 읽기나 단순한 글쓰기는 가능한데 듣기가 잘 안됩니다 ㅜ 2년안에 성과를 내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단순 회화를 하는 학원은 다니고 있고요.. 토익 800이상은 받아야 한다는데 평생 토익 공부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일단 학원에 등록해야할까요?..
jjjiijjj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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