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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8살 남자입니다 친하게 지내실 분 계신가요?ㅎㅎㅎ
순둥순댕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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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온 택배
지인이 해외에서 우리집으로 택배보냈는데 너~무 안와서 어찌어찌 알아보니 주소를 잘못보내서 같은아파트 다른집으로 배송되었습니다. 문제를 알고 그집으로 찾아갔는데 부재중이셨고 때마침 그집 대학생 아드님을만나 전화로 연결되어 얘기하니 자기가 모르고 택배를 풀었다고 다시 포장해둘테니 다음에 다시오라고.. 다음날 찾아갔더니 문밖에 내놓아서 가져왔습니다. 문제는 박스를 열었는데...물건이 일부 없습니다 일단 비닐 진공팩으로 꽉~20키로 채워 보냈다는데 13키로입니다...그리고 그중에서 몽*레어 자켓이랑 모피재질 옷이 없어진게 확실하네요..(새제품이 아니..) 다시 찾아가서 출입구에서 인터폰으로 연락하니 나는 모르는 일이다. 그런건 없다 말만하고 끊어버리더니 인터폰을 계속 받지를 않네요... 얘기하려고해도 방법이 없고.. 인터넷 검색해보니 잘못온 택배라도 뜯으면 재물손괴죄라고하던데..어찌해야할까요 혹시 아시는 분들 계시면 도움부탁드립니다
바로너야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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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 조장하는 상사 .. 하지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상사는 외벌이 남자분이십니다. 본인이 외벌이어서 항상 너무 힘들다 이런식의 얘기를 사담으로 하십니다. 근데 저(여자)에게 일을 이것저것 알려주시다가 “너는 이렇게 힘들고 복잡한 일 하지말고 좋은 남자 만나서 집에 있는게 최고야” 라고 말씀하십니다. 취집할 상황도 아니고 그럴 생각도 없는데 마치 저를 위해서, 인생 먼저 산 선배로써 조언하듯 저 말을 너무 여러번 듣다보니 화가 나네요 절 동료로써 인정하지 않는건가? 싶기도 하고 마음이 불편합니다. 제 결혼은 제가 알아서 할테니 그 말씀은 이제 그만해주셨으면 좋겠다 정중히 말씀 드리는게 나을까요?
날라다니는거북이
동 따봉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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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왕복 4시간인데 너무 힘드네요... 출퇴근시간도 엄청 중요하다는걸 요즘 마니느낍니다...
안녕클레오파트라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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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이 회사면 자취는 어디가 좋나요
명동역인데 자취는 어디가 좋을까요 가성비or평타or하이엔드 설명주심 참고하겟습니다
계란빵이너무비싸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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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하기 싫어요.
늦은 나이에 결혼을 했습니다. 제가 지방 근무라서 주말부부를 할까, 아니면 아내가 퇴사를 하고 같이 내려와서 살까를 고민했는데 내려와서 같이 사는 걸로 결정 했습니다. 처음에는 여기서 일자리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마땅한 자리가 없더군요. 그래서 그 뒤로 아이 태어나서 초등생 될때까지 쭉 외벌이 입니다. 남들처럼 자산도 없고, 재테크도 잘 못하고 그냥 벌면 쓰는 수준이지만 그럭저럭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처가에 갔더니 장모님이 아내한테 슬쩍 ‘이제 애도 손 덜 가는데 일 안하냐?’라고 떠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에이, 시골이라 여자가 할만한 일도 적어요. 아직 제가 그렇게 못벌진 않아요’ 라고 했고 아이도 ‘엄마 집에 있는게 좋아~’ 하고 넘어 갔는데요. 이번엔 어머니가 저한테 ‘사돈께서 말씀하시던데..’ 하면서 저희 아내 슬슬 일 안하냐고 물어보십니다..? 저희 어머니는 평생 일하시다가 정년퇴직 하셨고, 그래서 제가 어릴때 ‘다른 엄마들은 집에 있는데 왜 우리는 없어?’ 했었습니다. 저 어릴때는 일하는 엄마들이 많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아내가 집에 있는게 좋습니다. 아이한테도 좋은것 같고 저도 좋습니다. 어머니한테 ’혹여나 며느리한테 그런 얘기 하지 마세요‘ 라고 버럭 했는데.. ’지금은 살만해도 노후는 대비해야 하지 않냐?‘ 라고 하시네요 사실 노후 걱정 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저보다 두배 벌어도 할걸요.. 아이가 나이를 더 먹으면 학원비다 뭐다 더 들어가면 아내가 ‘애 학원비라도 보태야 겠다’ 라면서 일을 나갈지도 모르겠지만.. 최소한 그때까지만이라도 외벌이 생활 유지하고 싶네요.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은 우리 초딩이 집에 왔을때 엄마가 안아주고 간식주고 공부봐주다 보면 제가 퇴근해서 또 안아주고 저녁 먹고.. 이런 평범한 행복을 더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빠어디가
쌍 따봉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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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저를 부모님께 알리려하지 않아요
저는 30살 여자친구는 27살 입니다 만난지는 1년 다 되어가고있는데 여자친구가 부모님께 저의 존재를 숨깁니다. 1. 집착이 강해서 알리려 하지 않는다 2. 첫 남자친구여서 어떤 반응을 할지 무섭다 라고 하더군요 이게 이 2가지가 진심일까요...? 아니면 핑계일까요? 어차피 시간이 지나게 되면 숨기지 않고 알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텐데 지금까지도 1년을 부모님을 속이며 만났지만 이 이후 더 많은 시간이 지나게 되면 그땐 어떻게 인사를 드려야 할지 걱정입니다.
결호누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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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추천좀 부탁해요~ (현재 신한카드 딥드림플래티넘)
신용카드를 바꿀까해서 문의 남겨보아요. 현재 제가 사용중인건 신한카드 딥드님 플래티넘인데 이게 평균 1% 포인트가 적립되다보니 가장무난하게 5년넘게 쓰고있어요. 저는 월평균 신용카드 600-700정도 사용하는데 더좋은 더추천하줄만한 신용카드가있을까요? 지금까지 본거로는.. 현대 그린이나 레드정도? 최근 해외출장이 조금씩생겨서 라운지/포인트 두개를 보다보니 현대쪽이 눈길이가네요..
네모네집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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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여직장인 입니다.
22살때부터 열심히 일해서 코로나때 무급휴직 6개월 한번 하고 그거 빼고는 정말 쉬지도 않고 한 회사에서 쭉 달려왔습니다. 중간에 부모님이 힘들때 돈 1500만원정도 도와드리고 중고차 뽑을때 1,000만원정도 쓰고 지금 겨우 퇴직금제외하고 4,000만원정도 모았습니다. 이제 친구들이 전부 하나둘씩 결혼하거나 하는데 요즘따라 미래가 너무 걱정되고 두렵네요..하하 겨우 저돈가지고 제가 뭘 할 수 있을까 막막하네요. 다들 이런고민하면서 살아가는거겠죠..?😂
young000
쌍 따봉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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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질문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개업하여 새롭게 시작하게된 변호사입니다. 두렵기도 하지만 힘내서 잘 해보려고 합니다! 개업기념(?)으로 간단한 질문 주시면 제가 아는 한 답변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위에 장마까지 시작해서 출퇴근이 힘드실텐데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댓글 상으로 기재해주신 내용들이 제한적이라서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다는 점 참고하여 주시고, 더 상세한 답변을 원하시면 [email protected]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개업변호사
동 따봉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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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사회성을 배우기엔 늦은 나이인지 궁금합니다
핑계 같지만 코학번이라 대학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줌과 카카오톡이 대학생활의 전부였습니다 중학교 때 시험기간만 되면 친구랑 트러블이 생겨서 고등학교 때는 의도적으로 친구 관계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밥 먹을 친구 한명. 그 친구와 3년간 지냈습니다 외로움을 오르비에서 달랬습니다 아직 사람들이랑 이야기할때 눈을 보는것이 어색합니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 같으면 도망쳤습니다 오픈채팅, 어차피 익명이니까 상관없었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조직에 들어가 보았지만 현상의 반복이었습니다 사람들이랑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외동으로 자라서 눈치도 부족한 것 같고... 감정도 잘 느끼지 못합니다 세월호 이태원 가깝게는 시청역 참사 사람이 죽었으니>안타깝다고 이야기해야 한다 사람들이 슬프다고 하니 슬프다고 해야한다 이런 알고리즘이지 실제로 안타까운 감정이 들진 않습니다 저에게 닥친일이 아니면 감정이 느껴지진 않는것 같습니다 눈치없고 나대기만 하고 입만 열면 인터넷 커뮤니티 말투인 못생긴 찐따지만 갱생하고 싶습니다 미움받더라도 계속 사람을 만나면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어떤 질문을 하는지 학습하면 달라질 수 있을까요
i1iii1i1
은 따봉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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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좋아하는 남자친구…(기혼자분들 봐주세요🥹)
저는 술이 몸에 안 받아서 술을 아예 안 먹고, 제 남자친구는 일주일에 2-3번 정도 술을 먹을 정도로 술을 좋아합니다..! 남자친구가 술자리에서 실수도 술버릇도 없고 연락도 잘 되는편이어서 처음에는 나에게 아무런 피해도 주지 않고 불안하게도 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문제라고 생각 안했는데.. 요즘은 술 때문에 너무 고민이 되네요..✨ 일단 거의 마시면 새벽1-2시는 기본으로 2-3차까지 가는게 솔직히 안 마시는 사람으로썬 머리로는 이해하려고 하는데 마음으로는 살짝 짜증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술마시면 건강에도 안 좋고 살도 찌고.. 그리고 제일 큰 거는 현재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결혼해도 저렇게 일주일에 2-3번씩 새벽까지 먹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일어나지도 않은 일인데 괜히 불안하네여.. 연애할 때 술 많이 마시던 남자가 결혼하면 술자리가 줄어드나요? 일단 지금은 연애중이기도 하고 제가 굳이 같이 먹어주지도 못하는데 이런 자리까지 싫다 그러는게너무 이기적인거 같아서.. 일단 별말 안하고 있는데 이제는 뭔가 티가 날 거 같아서요..🥲 둘 다 30대여서 끝내려면 빨리 끝내는게 맞을 거 같아 물어봅니다..
후이무이
금 따봉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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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아침
연차지만 평소와 같은 시간에 눈떠졌네요 하반기 입사라 7월1일부로 연차 소멸되고 새로 다시 생깁니다. 오늘이 마지막 연차쓸 수 있는 날이라 부랴부랴 올렸네요. 당연히 다 못 썼고.. 돈으로도 못 받습니다. 우리 막내는 자긴 16개 모자라는데 선배님은 왜 다 안 쓰시냐고, 혹시 위에서 눈치 주냐고 물어보는데.. 아마 월요일에 출근하면 팀장이 전날 저녁에 갑자기 연차 쓰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냐고 하겠지만 이정도는 눈치깜도 아니고.. 저는 왜 다 못 쓰는 걸까요.
아빠어디가
쌍 따봉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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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습니다. 부천 —> 기흥
부천에서 수원이나 영통역 근처로 바로 가는 버스 혹은 좀 쉽게 갈수 있는 방법 부탁드려요~~~
PM기획전략
억대 연봉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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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빨간모자아저씨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압구정에 빨간모자아저씨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코로나 이후로 아예 안나오시는것같은데, 추억의 맛 ㅠ 그립네요 거기 토스트가 눈에 삼삼해요
라면이먹고시퍼여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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