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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연락처 저장 사용하실때요..
제가 이미 연락처에 저장된 사람들 (예시: 여자친구)의 이름도 #이름 직책 회사 이렇게 덮어씌워지는데 이거 막는 방법 없나요? ㅠ 이미 카톡 친구인 사람들도 다 #<- 이게 앞에 붙도록 덮어씌워져서 불편해요ㅠㅠ 다른분들은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디에이스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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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촌신청이 안뜨는건 상대가 리멤버 사용안하는건가요?
명함등록 했는데 일촌신청이 안되는데(버튼이 아예보이지 않음) 상대가 리멤버를 안쓰는 건가요??
불비불명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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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드시고 출근하신분
보통 아침 드시나요??
캬랴멜먀끼야또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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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밴드 부담은 누가?
결혼은 다 사정에 맞게 모든걸 다 협의하에 하는거겠지만 웨딩밴드는 남자가 여자꺼를 여자가 남자꺼를 해주는 문화나 기대치가 있나요? 여친이랑 결혼예상비용 엑셀로 정리하는데 (비용은 다 반반 부담 하는걸로 짜둠), 웨딩밴드도 반반 내는거냐고, 자기껀 제가 사라는 식으로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데 왜라고 물어보지도 못했고 알겠다고 대답하지는 않았습니다. (좀 스스로 알아보고 답하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참고로 제가 프로포즈 때 다이아 (1100) 해줬고 여자친구 어머님이 저 정장 한벌 해주신다 하셨고 결혼식장 비용은 서로 각자 지역에서 원했으나 여자쪽에서 하는 걸로 하고 대신 여자친구집안에서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그외에는 딱히 누가 뭘해주고 받고 정해둔건 없고, 집은 제가 사는 집(월세)이 같이 살기로 했고 1~2년뒤에 집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숫자쟁이292
억대 연봉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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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 해도 월 100만원쯤 들어온다면 직장 그만두실 건가요?
사실 제 상황이에요 일을 안 해도 월 100만원쯤 국가에서 나오고 매년 물가상승률 반영해서 금액도 조금씩 올라요 정년을 넘어 죽을 때까지 나오구요 현재 벌이가 좋지는 않아요 ㅠㅠ 최저임금보다 조금 나은 정도예요 ㅠㅠ 그래서 그만두고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시드머니가 1억쯤 있다면 일 그만둬도 먹고 살만 할까요?
ldvc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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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퇴사하고 난 뒤의 우울감 극복
혹시 억울하게 사내정치나 꼬리가 잘리는 등 안좋게 나오신 분 계실까요? 전 직장으로 인해 생신 해외여행 결격사유로 해외영업 헤드헌터 오퍼들도 그냥 그림의 떡입니다. 나름 어려움 극복하려고 사업도 벌려보고, 그 동안 투어 가이드 하면서 견디고 있는데, 솔직히 너무 슬픕니다. 아이도 둘이나 있고 외벌이 아빠인데, 기댈 곳이 없군요. 처음에 손 내밀었던 고객들도 연결되는 공장들과 생각처럼 잘 맞아떨어지지도 않고, 취업도 못하고, 날개를 잃었습니다. 근데 무엇보다도 사람들로부터 받은 상처와 실망감이 대인공포와 기피로 다가올까봐 나름 이성으로 견디고는 있습니다만, 진짜 힘드네요.
사표내는제이지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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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 때 그냥 슥 가버리는 막내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희 회사 막내가 퇴근할 때면 그냥 슥 가버리네요 회사 내에서 인사하긴 했지만 주차장에서 차를 빼다가 상사를 보면 창문 내리고 수고하셨습니다 한 마디는 하는 게 예의 아닌가요 막내는 뭐가 그리 바쁜지 본 체 만 체 그냥 가기 바쁘네요 다짜고짜 뭐라 하면 잔소리로 들을 것 같고 잘 타이르며 얘기하자니 귓등으로도 안 들을 것 같으니... 이 예의 없는 막내에게 어떻게 얘기를 해야 좋을까요?
ㅇㅇㅇㅇㅇㅇ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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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아버지가 원래 허리가 조금 안 좋으시긴 했는데 이번에 차대차 교통사고 나서(100대0) 디스크 터지셔가지고 입원수술 하셨습니다 뽑은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새 차도 박살나구요 근데 상대 보험사에서 지병 때문에 수술한 거라고 수술비 못 대준다 했다는데 어떻게 대응 해야 하나요? + 차 똥값 된 것도 보상 받을 수 있나요?
우디링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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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해서 등본에 저만 세대주로 나오는데
연말정산 간소화 해보니 부모님이 같이 잡히네요ㅠㅠ 뭐가 문젤까요
우디링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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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은건 아무래도 독인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민이 참 많은 아이에요. 그 고민은 늘 미래에 대한 고민인데요. 제 얘기를 좀 해보자면 25살 이 전공으로 어디가서 배웠다고 말할수 있을까? 28살 이 커리어로 과연 앞으로 전망이 있나? 31살 이대로 계속 박봉이면 돈은 대체 언제 모아? 그리고 지금이 34살... 지금의 고민은 나 이러다가 결혼 못하는거 아닌가? 생각해보면 거의 10년을 연애 같은거는 뒷전으로 미룬채 그저 세상에서 살아남기에만 너무 열중한 것 같아요. 물론 중간에 아예 안한 것은 아니고 아주 간간히는 있었지만 고민이 생기면 다른 안건은 모두 후순위로 미루는 지라... 현재는 이 고민이 현재 머릿속에서 꽉 차가지고 저를 억누르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고민 없이 쭉쭉 나아가시는 분들 보면 참 부러워요. 제목대로 고민이 많은건 독인것 같아요. 자신의 발전에는 참 도움이 되겠지만.. 퇴근전 막막한 마음에 넋두리로 하나 남겨봅니다~
말렝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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촐퇴근 왕복 6시간
안녕하세요. 워킹맘입니다. 작은 소도시에 살아 서울로 일을 다니고 있습니다.. 왕복 6시간.. 150km 정도 됩니다. 지하철 타려면 40키로는 나가야 하기에 버스를 타고 다니다가 너무 힘들어서 운전을 배워 5시간으로 시간 단축은 성공했습니다. 주말부부하며 아이들을 엄마께 맡기고 10년 넘게 경력을 유지하고 있는데 더는 주말부부가 안되어 합치고 (내용추가) 아직도 일에 대한 욕구가 강해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 힘들어도 일에 대한 열정으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6시간이고 5시간이고 저 황금같은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이직 해보려고 몇년간 시도했지만 제 커리어로는 수도권 이 외(다 130 키로는 떨어진 곳) 에서만 뽑더라고요. 단 한번도 왕복 100키로 이내 공고를 본적이 없어요 😂 (내용추가) 물론 신랑도 도전했지만 신랑은 저와 반대로 수도권엔 일자리가 없습니다 ㅠ 이사.. 부동산 값오르고 정말 엄두가 안납니다. 그나마 다행은 지금 사는 집이 신랑 회사랑은 그래도 가깝기도 하고요. (신랑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저 힘들다고 육아 살림 다 해줍니다 😀) 그래서 운전 중에 공부되는 유튜브라도 들을까 싶은데 아직 초보라 딴짓은 무섭고 대중교통 버스를 타는데(지하철없음) 멀미가 너무 나서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ㅠㅠ 저 어찌하면 좋을까요?
출퇴근지옥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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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단상
주말 앞둔 금요일 퇴근길 단상… ‘이또한 지나가리라…. 순식간에…’
테헤란로 리자몽
금 따봉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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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전화 받기가 무서워요.
내 일부 주변 사람은 왜 전화 한번 오면 기본이 1시간이상 말들을 할까요...전화는 용건만 간단히가 왜 안될까요. 무슨 사돈에 팔촌이야기까지 왜 꺼낼까요. 왜 나는 이 전화들을 거절하지 못할까요... 전화들이 올때마다 전 겁이납니다. #나공부해야해요 #오래통화못해요
다람쥐언덕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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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또는 신점을 봐드립니다
사주나 신점을 봐드립니다 복채니 뭐니 이런거 안받습니다 구지 만날 필요도 없구요 답답하신분들이 많아보여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볼께요 저도 직장인의 한사람으로서 전우애정도라고 해두죠
금성에서온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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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은 침묵의 공간인가
지하철타고 퇴근중입니다 업무상 통화를 3분 15초 했습니다. 통화 끝무렵 옆 어르신께서 조용히 하라고 하시더군요. 통화목소리가 크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목소리 톤이 높아 거슬리셨나보다 했습니다. 20~30분후 그 어르신 옆분이 전화통화를 하십니다. 건너앉은 저는 그분이 통화하는건 알겠지만 통화내용은 정확히 안들리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말씀하셨던것보다 짜증을 많이 섞여 옆에 사람은 사람으로 안보이냐 하십니다 생뚱맞은 말이었지만 결국 조용히 하라는 의미셨겠죠? 압니다. 저도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떠드는 사람에게 눈치줍니다. 그렇지만 지하철에서 일반적?수준의 대화나 통화는 가능한것 아니가요? 지하철이 침묵의 공간은 아니지않습니까. 목적지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 이렇게라도 이곳에 툴툴거려보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음날 출근길입니다. 오늘은 희안하게도 객차내 손잡이 문제로 큰소리로 싸우는 소리에... 영상을 이어폰없이 보시는 분 덕에 드라마 좀 듣고 출근했네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몰라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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