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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첫 차 버스 운영 여브
오늘 첫차부터 버스 파업이라는데...지금 움직이는 분들 계신가요?
nergajja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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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센츄어일본 이라는 회사?
엑센츄어 일본 회사에 대하여 궁금 합니다
산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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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한 것 중에 BEST 3 뽑아보자
나는 1. 라식수술 2. 에어팟 3. 자동차 이거 3개는 진짜 사고나서 삶의 질이 달라진 것 같아. 형 누나들은 BEST 3 뽑자면 뭐야? 궁금해~~
미취겠다너땜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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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웈 저녁 되세여
다들 즐거운 저녁 되세요
일이삼사오육칠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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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넘 어렵네요 흑흑
안녕하세요...ㅎㅎ:) 직장생활과 무관한 글 올려서 우선 죄송합니다...ㅎㅎ 저는 거의 대기업까지 다와가는 회사에서 재직중인 워라벨 좋은 31살 양산 남자입니다. 현재 나이까지 오면서 8번의 연애를 거쳤지만 가장 길었던 적이 1년반이네요...🤣 제 성격이 성격인지라 빨리 결혼해서 가족을 꾸리고 오순도순 사는게 꿈인데 이 꿈이 저에겐 인생에서 가장 큰 고난인거 같아요ㅠㅠ 저는 키 179cm에 보통체형이고 얼굴은 모난곳 없고 정말 흔하디흔한 딱 대한민국 국민 스타일이랍니다,,, 하지만 잘생기지 않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연애만 하면 오래못가고 종료되네요... 과연 얼굴만의 문제인지 뭐가 문제인지...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ㅠㅠㅎㅎ... 참고로 저의 연애스타일은 저를 티낸다기보단 그냥 잘맞춰주는? 스타일이에요ㅋㅋ 특히 중요한 포인트가 직장인이 되고나니깐 만날 껀덕지가 없어서 더 힘드네요... 인생 선배형님 누님들의 크나큰 조언 부탁드려요ㅎㅎㅎ
코스모스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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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임마
회사를다니고있는직장인입니다. srb를만들고있고공작기계분야10년차입니다. 돈은작지만그래도열씨미하고있습니다 야!!!야이개년아!!이런소리를듣는데 여길다녀야할까요?담주면접이잡혀있긴한데 여기는200만원뿐이안되서먹고살기도힘들고 제나이40입니다.결혼도못했어요. 깝깝합니다...조언좀부탁드릴께요
창원학이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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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팀..
갤폴더 쓰는 사람도 풀스크린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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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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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아침에 도축장 끌려가듯 회사가고, 정말 하기 싫은 일 어쩔수 없이 하고 욕으로 시작해 욕으로 끝내는 하루를 보내시나요????
씨바이스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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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결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 있어?
추석이라 오랜만에 친척들 만났는데 역시나 물어보시는 결혼 근황...^^ 그러다 피드에 이런 영상 떠서 보는데 진심 나는 아직 준비 안 된 거 같은데 현타+고민만 오지게 오는 추석이네ㅠㅜ https://youtube.com/shorts/XrewwZhAtSA?feature=share
대대숲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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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에 인생에 방향성을 묻다
안녕하세요 39이 되니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인생설계를 깊이 고찰하는 나이인듯합니다. 학창시절에는 목표없이 생각없이 지내다가, 어학연수, 이민(실패), 편입, 해외영업을 꿈으로 결국 해외영업부에서 6년 외국계에서 현재 재직중입니다. 예전에는 직장인이라는 한정된시각으로 세상을바라보았지만, 지금에와서 주변을 보니 저보다 경제적자유를 다른방향으로 성취하고 진행중인 지인들을보면 현재 제자신을 되돌아보고 난 왜 현재의 모습일까고민합니다. 주변지인들은 저의가치관에서 당시힘들다했던 부분을 이겨내고 현재는 큰 부를 즐기고있더군요, 앞으로의 십년은 지금보다 경제적자유와 사업에대한 로망을 현실화하는게 목표입니다. 쉽지가않네요
JACOBY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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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습득 불법사용 범인 잡았네요!
예전에 카드 분실로 135만원 정도 결제 당한 사람입니다. 두달 정도 지났는데, 형사님이 범인 잡았다고 연락 왔네요! 사용된 구에서 조사하다가 다른 경찰서에서 잡았네요 ㅎ 사실 못잡을 줄 알고 기억에서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추석 연휴 끝나고 연락 다시 준다고 하네요! 후기 알려드릴게요~ 아마 135만원 정도라.. 합의보다는 법대로 할까 고민중입니다!
kedir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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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개인계좌 이체시 저는 피해가 없나요?..
사장님께서 1000만원을 저에게 주시면서 본인 개인계좌로 이체 하라고 하시는데 너무 찝찝해서.. 제 개인적인 피해는 안생길까요? 제발 도와주십쇼
직원입니다
동 따봉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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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발령 간접 체험...
집에서 일단 나간다 출근하는 줄 아니까... 오늘은 또 어디를가지 고민하다가 화장실도 있고 주차도 무료인 공원을 찾는다 6시가 될때까지 게임을 하다 유튜브를 보다가... 몇일은 할만하다 일주일 이상 계속하니까 점점 미쳐가는것 같다 뭐 회사에서 대기발령 시킨건 아니지만 아마 비슷한기분 아닐까 싶다 이제 공원에서 퇴근 준비해야지 그리고 집에가서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웃어야지
네멋대로해라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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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게임을 해봤습니다.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한달 동안 함께 1인칭 게임을 해봤습니다. 나름 배울 것이 있네요. 1. 캐릭터 이해 나를 알고 상대방도 알아야 한다. 2. 상황 파악 격전지 별로 꿀자리 가 있다. 3. 목표 설정 매일 지정된 미션을 완수 한다. 4. 보상 1~3 잘하면 그에따른 보상을 받는다. 5. 현질에 장사 없다. 현질 아이템 구매자 들의 들러리 일 뿐. 이부분이 가장 씁쓸한데, 어느 수준 까지는 오를 수 있지만 적정 수준 이상은 현질 아이템들의 세상. 게임을 하는 중에 전략과 기획을 하는 최적의 방안들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클랜으로 아들과 함께 하다보니 나름 부자지간에 전우애?가 생기고 적당히 조절하는 현명함도 익힐 수 있는 현실적인 요소라고 느끼게 되었답니다. 게임 한시간에 책읽기 한시간. 게임을 하기 위해서 책을 더 집중해서 읽네요. 비록 집안 여성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하지만 사춘기 아들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속에서 아들 뒤를 졸졸 따라 다녔네요. 아들이 군대 고참처럼 명령을 하고요. ㅎㅎ 그리고 가상의 환경이 현실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1~5)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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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친구
참된 친구 신달자 나의 노트에 너의 이름을 쓴다 '참된 친구' 이것이 너의 이름이다 이건 내가 지은 이름이지만 내가 지은 이름만은 아니다 너를 처음 볼 때 이 이름의 주인이 너라는 것을 나는 알았다 지금 나는 혼자가 아니다 손수건 하나를 사도 '나의 것' 이라 하지 않고 '우리의 것' 이라 말하며 산다 세상에 좋은 일만 있으라 너의 활짝 핀 웃음을 보게 세상엔 아름다운 일만 있으라 '참된 친구' 이것이 너의 이름이다 넘어지는 일이 있어도 울고 싶은 일이 일어나도 마음처럼 말을 못하는 바보 마음을 알아주는 참된 친구 있으니 내 옆은 이제 허전하지 않으리 너의 깨끗한 손을 다오 너의 손에도 참된 친구라고 쓰고 싶다 그리고 나도 참된 친구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빅터김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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