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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채용문화 우수기업 어워즈 참여기업 모집
스펙 대신 실력! 형식 대신 역량 중심 채용! 공정한 채용문화를 실천한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을 찾습니다. 우리 기업과 기관의 우수한 채용문화를 알리고, 정부 포상과 다양한 지원 혜택까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모집일정 : 2026.08.24(월) - 09.30(수) 18:00까지 ■ 모집대상 : 2026년까지 구직자 친화적인 채용문화를 실천한 모든 기업 기관 *민간/공공/지방공기업/기타 공직유관단체 등 ■ 제출 내용 : ppt 10-20장 이내 자유 제출 ■ 접수방법 : [E-mail] [email protected] -제출파일명 : 기업 기관명_채용문화 어워즈(민간/공공부문) ■ 접수처 -접수문의 : 채용문화 어워즈 운영사무국 (02-3488-8384) -어워즈 문의 : 한국산업인력공단 직무능력활용부 (052-714-8681,8715) ■ 주요 혜택 -민간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포상 12점 -공공 부문: 재정경제부/교육부/행안부 장관상 등 포상 10점 ■ 기타 혜택 - 채용문화 우수기업 인증패 지급 *온라인 인증패 포함 -민간부문 수상기업 200만원 지급 *인사담당자, 팀 대상 -2027년 각종 지원사업 심사 우대 - 채용문화 우수기업 홍보영상 제작·홍보 지원 - 채용절차법 지도·감독 면제(3년간)
채용문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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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아닌 지인이 있으신분??
참고로 전 여자고, 육휴하고 집에 있는 동안 단지내 사람들이랑 일부러 친해졌어요 (정보공유차) 그런데 전업만 하신 분과 직장에서만 쩌들어 20년지낸 저와는 그 차이가 좁아지기가 힘드네요 전업맘들과도 잘 지내는 워킹맘 분들 계신가요?
철강멘탈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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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에 퇴사하겠다고 던져놓은상황입니다
오랜눈팅만 하고 좋아요. 댓글정도만 달다가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네요. 저는 40대 중반, 사회생활은 25세부터시작해서 20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사무직 약 3년정도 했고, 나머지는 기본급이 없는 영업직 생활만 17년째 했습니다. 물론, 일반영업이 아닌 금융 컨설팅 쪽 업무를 오랜기간 했고. 나름 성과도 좋았던터라 영업초기 20대 후반때부터 알고지낸 고객들과도 아직도 소통하고 지내고있습니다. 또래 대비 영업직이고 업무성과가 나쁘지 않았던터라 , 자리도 빨리 잡았고 재테크도 관심많고 잘해와서 부동산투자와 정석적인 주식과 펀드투자를 활용하여 내집마련도 이른시기에 하고 주변에서 보면 남부럽지 않게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문제는 올해 2월. 영업직(프리랜서) 성과급 체계였던 회사가 갑자기, 기본급(월급쟁이)을 제시하면서 최근 1년간의 업무성과를 1/N 하여 총월급을 제시하던 시기부터 발생했습니다. 회사가 좀 양아치라.. 말그대로 1/n 한 금액을 기본급으로 주는게 또 아니라.. 각종수당으로 쪼개고 식대는 법카로 대체하면서 계약서상의 금액보다 매월 30만원이상 줄어드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또한, 저희쪽 업무가 정부정책, 금융정책 등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데.. 그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최근 1년간 성과가 좋지 못했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수당에도 경력을 쌓고 배우고 있다며 다니던 좋은) 직원들이, 회사에서 제시한 어처구니 없는 기본급(최저수당)에 실망하여 줄 퇴사를 했습니다. 사실 저도 이때 많이 흔들렸는데, 그나마 그 친구들 보다는 그간 실적이 좋았던 탓에 월급이 좀 더 많았고, 당장 퇴사하기에는 앞으로의 고객들 컨설팅 있어서 버텼습니다. 3월에 정식계약서를 썼고, 실적에 관계없이 정해진 급여만 받다보니, 회사에서 뜯어가는 실제 제 수당이 너무 아깝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적을때는 한달에 200~300, 많을때는 500이상씩 덜 받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허탈함이 커져갔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 중순 회사에서 갑자기 전직원을 다시 퇴사처리 하고 프리랜서로 전환한다면서 퇴사한다는거에 대한 동의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사정이 어려워져서 월급을 주기 어려워졌다는게 이유입니다. 이게 뭔 개소린지... 8월부터는 다시 원래대로 프리랜서 (기본급없이 100% 수당체계)로 간다.. 그리고, 이번달 급여도 제때 지급하기 어려울거 같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여러차례에 걸쳐서 나눠서 분할지급 받고있습니다) 8월초에 관리자 면담을 통해, 회사가 너무 일관성이 없고 급여도 제때 못줄정도면 곧 망하는거 아니냐며.. 회사에 대한 불만과 서운함을 쏟아부었고, 관리자또한 회사가 지금 어려운상태고 개판이니 퇴사한다고 해도 잡을 수 가 없다며 미안하다고만 하네요. 퇴사까지는 이제 약 1주일 정도 남았는데 몇일전부터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말리네요. 다시 생각해보라고, 나가서 창업할거 아니고 이직할곳 정해놓은거 아니면, 일단 좀 더 있는게 어떻겠냐고.. 나름걱정들을 많이 해줘서 고마운 마음이긴 한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급여체계는 다시 원상복구 되어 성과급 체계로 바뀌어서 다행이긴한데.. 돌려막기 하고 있는 회사를 계속 다녀도 될지.. 손바닥 뒤집듯이 고용관계를 엎어버리는 회사를 계속 믿어도 될지.. 경력은 많은데. .나이도 적지 않은상태라 어디 이직하기도 쉽지 않은상태이고 잡코리아 이력서는 올려놨는데, 역시 연락오는곳은 보험회사 뿐이고 ㅎㅎ 오라는데는 없네요. 이력서 종종 훑어봐도 마땅한곳도 없고. 집은 경기권(서울초입)이고 , 회사는 강남권입니다. 대중교통으로 매일 1시간이상씩을 출퇴근하고있는데. 회사에 정내미도 떨어졌고, 하루에 2시간이상씩을 버리는거 같기도하고 퇴사를 결정한 후부터 마음이 멀어져서 그런지 일도 손에 안잡히네요..
8월퇴사예정자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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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선물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으로 써봅니다! 문득 달력을보다 벌써 다음달이면 추석명절이 있어서 전직장에서 겪은 일이 있어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ㅎㅎ 전직장에서는 추석명절 선물로 대표님께서 친한 어부분이 계시는데 그때 잘 잡히는 물고기?? 를 추석명절 선물로 보내주셨었었는데 참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다만 그회사에 오래 재직한 팀장A 는 명절에 대표님에게 선물을 받았으니 직급별로 돈을 모아서 대표님에게 선물을 하자 하구 메신저 단톡방을 만들어서 입금이 확인되야 메신저방을 나갈수있었던게 문득 생각이 나네용.. 그때 뭘 주문했는지도 안알려줬어서 참 찝찝 했었네용.. 지금은 이직해서 현재 회사에 만족하고 잘다니구 있답니다! 올 여름 더운데 선배님들 항상 화이팅 하세요!
회사가기싫타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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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버티다가 해임 / 자발적으로 퇴사
40대 가장입니다. 아이는 셋이구요 막내는 이제 어린이집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할게 많은데 직장을 나오려니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면목이 없는 상황이 되겠네요 적지않은 나이라 새롭게 시작한다는게 어려운걸 알지만 현재로서는 제가할수 있는 선택이 고작 저렇게 2개 밖에 없다는 현실이 너무 좌절 스럽습니다. 15년차로 나름 문제없이 잘 지내 왔어요 문제의 발단은 올해 초 사업하나로 부터 시작됩니다. 해당 업체와 계약전 의견을나누고 단톡방을 그들이 만들어서 의견교류하면서 준비했습니다. 허나 계약이 체결이 되지 않아 해당업체는 손해배상 청구를 시작했고 이건으로 저는 대기발령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대기발령 기간이 길어지는데 경찰서에서 연락이 와서 뭔가 들어보니 우리회사가 저와 업체를 상대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형사고소를 당한거죠 그것도 정신이 없고 변호사 선임하고 경찰조사에 나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다른건으로 저에 대한 징계를 준비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곳을 더 다닐 생각은 없었지만 무혐의만 나오면 명예회복정도는 할수있겠다고 기다리는 상황이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어떻게든 해임을 시키려고 하는것을 보니 마냥 버티는게 능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이제는 자발적으로 회사를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버티다가 해임되면 구제신청은 할수 있겠지만 아직 아이가 어린 가장이 직장을 구하기가 어려워지는게 너무 막막한 상황이 될거 같고, 회사와 소통을 잘해 자발적으로 퇴사하면서 권고사직이 되면 차라리 나을거 같은데 솔직히 안들어줄거 같고, 퇴사를 받아주면 감사하다고 해야할 지경까지 이르렀네요 어디다가 이야기 할 곳도 없고, 정답도 없고, 혼자 멍하니 컴퓨터 앞에서 이러고 있는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아무걱정없이 살고 싶은데 너무 많은 고민에 미칠 지경이네요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amigo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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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야간 업무지시, 수당 없음… 이거 노동청 및 고소 신고 가능한 수준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 2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인하우스 기업에서 근무 중인데, 근무 환경 관련해서 이게 일반적인 수준인지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주말·공휴일에도 업무 지시가 자주 오는 편이고, 밤늦게 카톡이나 연락이 오는 것도 거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야근수당이나 공휴일 수당은 따로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당장 대응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업무인데도, 계속 실시간 대응을 요구받는 분위기라 점점 지치고 있습니다. 문제는 회사에 제대로 된 인사팀이나 노무 관련 체계도 거의 없다 보니, 이런 부분 자체를 회사가 문제라고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이 정도 상황이면 노동청 신고 대상이 될 수 있는 건지, 혹은 실제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거북이이이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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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저는 30대 중반의 기획자입니다. 직무 전환까지 방황도 있었고 무엇보다 비전공자 + 쌩 신입기획자는 온보딩이없어 이 상황을 빠르게 탈출하고 피해를 주기 싫어서 퇴근 후 업무복기 + 강의수강에 전념했습니다. 잠과 건강을 줄여가며 열심히 했고 고과는 탑을 찍었으나 그 결과는 원치않은 팀 이동에 매일 야근으로 집에 갈 필요가 있나? 였고 퇴사하더라도 이건 다 하고 해야겠지….로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정말 정말 신기한건 저를 제외한 팀원들은 술마시러가고 칼퇴를 하고 저는혼자 드넓은 사무실에서 배곯아가며 신장염과 위염인것도 모른체 다음날 바뀔 정책서를 수정하며 (팀장이 치매라 어제a. 오늘b. 내일a-b. 모레 b-a. 결론a 이런식) 집에가면 실신하고 겨우 출근하길 반복하고 있었단거에요 ㅎㅎㅎ 몇년간 타 팀에서 그 많은 인격모독에도 대화로 풀고 맞춰왔어서 에너지가 바닥이 난건지 사람에게 쓸 에너지가 바닥이 난건지 업무관련 면담이 반년 사이3번째 되는 날 회사에 더이상 희망이 없어졌습니다. (면담사유: 문서를 올리면 제발 컨펌을 부탁드려요… 저도 연차가 낮은데다 신규 서비스는 처음이라 불안합니다. 또 같은 작업을 반복해서 수정하다 결국 원점되면 작업자들 주말이랑 다 나오는데 사기와 일정에 이슈가 생겨요) 무엇보다 일을 같이 못하겠다며 방금전 까지 나를 죽일듯 쳐다보던 사람이 부서장앞에서는 울면서… 저랑 잘 해보려고 했는데 제가 대뜸 화내면서 싫다그랬다고… 소시오 패스가 이런거구나 싶고 그냥 다때려치고 싶더라구요… 물론 그때 불안+공황장애 /위+신장염 으로 몸이 많이 망가져서 더 판단력이 흐렸을 수도 있을것도 같지만 이것도 이젠 다 핑계같네요 (그 분이 하도 악쓰고 집중시키셔서 말만걸어도 숨막히고 심장뛰고 토할것같고 그랬거든요 ) 근데 막상 이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니 대책도없이 나온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욕을 먹어도 배우는게 있고(개발부서) 나중엔 동료로 인정받으면서 성취감을 다시 느끼면서 행복했었는데요… (타부서& 이전기획팀) 제가 그 상황을 참아야 했을까요…. 하..정말 일하고 싶습니다…. 이 일을 교훈삼아 모든 상황에서 신중하게 선택해야겠죠… 죄송합니다 일하고 싶은 늙은이의 푸념이었습니다….
꾸리꿀꿀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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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비매너 팀원 어찌할까요? ㅠㅠ
저희 팀은 세 명인데 모두 여자이고 20대 또래예요. 그중에 제가 팀장으로 있는데.. 팀원 B가 입사 전부터.. A의 화장실 비매너 행동이 신경 쓰입니다.. 회사 문화상 매주 직원들이 직접 화장실 청소를 하는데요.. 문제의 그 화장실은 저희 팀만 사용하고 있어서 청소도 물론 저희가 합니다. 화장실이 3칸인데 청소가 귀찮아서 나머지 칸은 막아두고 한 칸만 사용하고 있어요. 근데 A씨랑 같이 근무한 지는 1년 2개월 정도..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A는요.. 1. 화장실 하루에 7번은 감 (= 한 번 가면 10분은 걸림) 근데 꼭 일주일에 하루는 그 7번이 모두 설사가 변기 커버 겉, 속에 잔뜩 튀어 있습니다.. 2. 여자들 그날.. 보통 월요일에 시작되면 금요일까지 가잖아요? A씨가 첫째 날부터 넷째 날까지 양이 많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저는 알고 싶지 않았고요… 그 피가 변기 커버 위에 잔뜩 묻어 있고요… (+ 오늘은 커버에 묻어 있음과 동시에 벽에도 묻어 있네요?) 조금 민망한 이야기다 보니 그렇게 1년 2개월 정도를 당사자에게 말 못 하고, 제가 화장실 볼일 볼 때 발견하면 알코올 스프레이 챙겨 가서 닦고 볼일 보고 그랬네요… 이제.. B가 입사 후.. 또 A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발견됩니다.. 저는 이제 ‘하.. 왜 뒷처리를 못 하는 거지? B가 나라고 생각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평소 눈치를 엄청 보는 성격입니다. 어디 말할 곳도 없어서 B씨에게 (제가 나이는 제일 어린데 팀장인 거 다 압니다ㅠ) 그동안의 속사정을 말했더니 B씨도 그 흔적을 발견하고 몰래 닦은 적이 있더라고요… 이날 이후로.. 저희 둘은 A씨에게 화장실 뒷처리 매너에 대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같은 고민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 ➗2가 아니라 ✖️2인 걸까요? ㅎㅎ.. A씨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ㅠㅠ
중소의노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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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비용 질질 끄는 웹사이트 제작업체
별것도 아닌 업무인데 환불 비용입금을 3회째(1.5개월) 딜레이 시켜서 스트레스 받아 하소연 해봅니다. 작년 12월 모 웹사이트 제작업체와 간단한 랜딩페이지를 제작했었는데요. 호스팅 업그레이드가 필요해서 이전 호스팅은 환불하고 새로 호스팅을 구매했습니다. 이전 호스팅 환불비용은 회사 정산 일정상 매달 10,25일에 입금이 가능해서 12/25에 입금준다고 했었고요. 근데 담당자가 내부 사정으로 1월 10일 입금해준다고 하더니 1월 12일에는 내일 중으로 처리해준다고 했다가 1월 14일에는 다른 담당자로 넘겨서 1월 25일에 처리해드린다고 하고 1월 25일에는 또 2월 10일로 딜레이 됐습니다. 그리고 2월 10일 또 다른 담당자로 넘기고, 2월 11일에 연락하니까 전체 상황 파악해보겠다고 끊더니 현재(2/12 17시)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환불비용 19만원 입금하고 마이너스 세금계산서 발행하면 끝나는 일을 지금 두달째 질질 끌고 있는데 납득할만한 사정도 공유하지 않고 그냥 내부 사정 때문이라고 죄송하다고만 하니 답답해 죽겠네요..;;
story123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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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gpt 진짜 개발자 느낌이네요...
회사일이랑 연관은 되어 있지만 회사일로 하기엔 개인적인 테스트 성격이 강해서 요 몇일 퇴근하고 gpt랑 개발을 같이 논의하면서 하고 있었습니다. mvp 수준이지만 그럭저럭 완성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리저리 수정하다보니 오류도 많이 나서 코드 수정을 계속 좀 많이...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새로운 기능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기능 추가 기획 문서를 던져주고 추가를 하자고 했더니... 진행상태(솔직한 현황)...? 저는 코드 수정 작업을 진행 중이었는데.....??? 순간 회사에서 저희 개발자랑 회의하는 기분이 많이... 드네요. 수정하다가 갑자기 기능 추가해서 미안해... 개발ㅌ 아니 gpt야...
무빙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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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등산동아리 모집합니다.
실제로 등산을 하지는 않구요. 인생이 산으로 가는 사람들이 모이는 동아리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운영자님#이것도#협찬되나요
KK99
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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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집을 못가고있어요 ㅅ..ㅏㄹ려
살려주세요 브랜드 협업 광고하니까 이렇게 많이 올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어요 집보내주세요 아 싫어요 네? 뭐라구요? 제안서 달라뇨 싫어요!!!!!!!!!!!!!!!!!!!!!!!!!
네집가시면안되요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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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실수령 640
회사생활 8년되었는데 오늘 월급을 보니 실수령 640이네요ㅎㅎㅎ 91년생인데 이제 결혼만 하면 되는데 ㅠㅠ 결혼은 쉽지 않네요 아 물론 야근을 꽤 하긴 했습니다
시고르청년
억대연봉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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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하면
바이브 코딩을 하거나 LLM모델에게 이거 해줘 저거 해줘를 시키다 보면 결과가 마음에 안들때가 있죠? 그래서 이것 저것 정보도 찾아보고 하실텐데, 결국 이 작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하고, 어떻게 지시해야 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AI로 보고서를 작성 할 때도 마찬가지죠. 모두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을거고 그 안에서 문제 해결능력이 있을텐데요 저는 AI를 활용해서 무언가를 구현하고 답을 얻는 과정이 문해력을 키우는 연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할루시에이션도 있고, 잘못된 정보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그런 부분을 최소화 하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활용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 과정에서 "내가 생각을 해야한다" 라는 것이 핵심 포인트고, AI는 내가 생각한 것을 실현 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도구로 활용해야 합니다. 스레드에서 누군가 이렇게 말하는것을 우연히 봤습니다. "개발자들에게 코딩은 20% 나머지 80%는 그걸 어떻게 구현할지 준비하는거다" 라고. 지원부서에 있는 제가 후배나 동료들에게 항상 말하는 내용이라 너무 공감이 됐습니다. 올바른 설계에서 결과도 잘 나오기 마련이죠! 상급자에게 보고서가 통과되거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충분한 시뮬레이션과 검토가 필요한 것과 같은 맥락인거죠. 특히 신입, 저연차 주니어들에게 이런 연습이 필요할텐데, 저도 선배님들의 까마득한 후배지만 AI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하며 개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도구로 활용 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것도 우리의 역할이 아닐까 합니다. 순살이 되어선 안되잖아요? 😀 **주말에 카페에서 업무효율을 높여줄 프로그램 개발하다가 끄적끄적**
골든프리저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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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회식하실 때,
보통 뭐 드시나요??? 고기 / 회 제외하고
밍스터치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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