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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장악 리더십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정리한 조직장악 리더십 내용들 공유드립니다. 나름 키워드 정리라, . 도움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과거의 자신을 잊어라 a. 본인 성과를 내는것이 아닌 팀원이 성과를 내게 하는것임 b. HBR. i. 자신의 강점에 의지하려하지말고, ii. 상황에 맞는 전략수립, 2. 조직원들을 정확히 파악 하라 a. 경험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것 i. 과거 자신을 잊어라 b. 새로운 조직에 대해 알려하지 않는 것 위험 i. 겸손하고 신속히 파악 하라 c. 발령 후 모아놓고 자기소개 하고 어떻게 하겠다 대신 i. 현황파악 ii. 면담 3. 상황에 맞는 전략 수립 a. 상황진단 미숙 i. 비즈니스 상황 파악하라 b. 상황에 맞는 전략 수립 할 것 i. 상황 파악 Tool 필요 1) 지즉위지 2) 안만큼 보임 c. 리더십 스타일 파악 i. 본인 리더십 체크 4. 상사의 기대사항을 일치시켜라 a. 상사의 니즈 파악 b. 급한일 있을때만 상사 찾기 i. 급한일 있을때만 찾음 안됨 ii. 찾아가 논의하며 기대사항 일치 c. 상사 스타일 못 맞추기 i. 스타일 파악하고 맞추라 d. 상사고민 이해 못함 i. 상사 성공을 도울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라 5.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a. 자신의 팀만 바라보는 이유 b. 너무 일중심적 생각만함 i. 다양한 이해관계 현실을 직시 c. 조직 내 상호의존성 인식 못함 i. 주요이해관계자 파악 분석 d. 현실 이해 못하거나 무시 외면 한다 i. 차별화된 협력 구축 ii. 회사내/부서내/외부
팀장님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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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뼈때리네요... 무능한 리더
https://youtu.be/7Jg1phU_S_U 여기 나온 무능한 리더 들을 때마다 저 스스로 생각나서 움찔움찔..ㅋㅋㅋ
나무나무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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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재택근무 어떻게 하세요?
저희 회사는 15명 규모의 작은 회사입니다. 3개의 조를 짜서 재택은무를 해요. 팀장인 제가 큰 일정을 체크 한 후 감안해서 짭니다. 근데 요즘은 이게 불만인건지 자기 일정 때문에 바꿔달라고 연락이 와요. (ex.그날 회사 주변에서 약속 있는데 다른날로 재택 바꿔달라, 그날은 휴가 예정이니까 다른날로 지정해달라) 재택 일정이 나왔는데 자기 사정이 있으면 그날 집에 있다가 약속 가면 안되나요? 그낭 휴가면 그냥 휴가 쓰면 되지 않나요?.. 그냥 넘어가기엔 불만의 목소리가 앞뒤로 들리니 어떻게든 대처해야겠다 싶어요. (무시하든. 화를 내던.혹은 인정하고 받아들이던....) 매주 스케쥴을 짜야하는 제 입장으로서는 이사람을 수정하면 또 다른 사람을 손봐야 하는데... 처음에 몇번은 그러려니 했는데 계속 그러니 이제 맞나 싶어요. 제가 꼰대인건가요.....?.... ㅠㅠㅠㅠ 아님 다들 이렇게 해주고 계신건가요? 답답한데 주변에 물을 데가 없어서 .....여기에 작성해보고 의견은 겸허히 받아들일게요.
우드캔들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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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만들고 이직
팀만들고 사랍 뽑고 2년정도 되었는데 저는 이직 하려 하는데… 팀원들한테 미안한데..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Business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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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에 빠진 팀원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ㅎㅎ 사실 그 마음 이해를 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한 3~4년차때 어떤 성취로 인해서 자신감이 엄청 올라갈 때 있잖아요? 물론 자신감은 좋은 거고. 그게 일 잘하게 하는 동력이 되지만 그게 지나치면 눈이 좀 멀어버리는 것 같아요. 주변 동료들이 답답해보이고. 커뮤니케이션 엉키고. 안되는걸 주변 탓에 돌리기 시작하니 시야도 좁아지고. 협업이 안되니 더 높은 성취도 얻기 힘들어지게 되고. 참 열심히하는 친군데, 딱 그 구간에 들어선 걸로 보입니다. 아시겠지만 그 기간에는 무슨 말을 해도 귀에 잘 안들어오는데요. (경험담 ㅎㅎ) 어떻게 깨워주는 게 좋을까요? 방법이 있을까요? ㅎㅎ 기다리는 수밖에 없나요?
플랜하는플래너
|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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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함께 일하기 힘든 팀원은...
무능도 아니고 예의 없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의 한계를 너무 낮게 두는' 팀원인 것 같아요. 어떤 방법을 써도 한계를 이겨내지 못하네요.. 제가 팀장으로서 부족해서겠죠.
배추머리
|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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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무기력함
십수년 직장생활한 팀장입니다. 팀은 어느 정도 굴러갑니다. 다들 열심히 하고 하고 있는 일도 비전도 있고 성장도 하고 있습니다. 직장에 100%가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사장도 직원들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 같이 열심히 하는 편이고, 저도 누구 못지 않게 열심히 일합니다. 그런데 뭔가 무기력합니다. 재미가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이 닦고 회사 와서 정신없이 일하다가 집에가서 씻고 잡니다. 매일 반복되고 특별할 것도 없습니다. 일이 반복이라는 건 아닙니다. 일은 새롭죠. 일상의 루틴이 반복입니다. 뭐에 크게 즐거워해본 적이 언제지? 싶고... 코로나여서 더 그런건지... 아님 길고 긴 직장생활에 이제 전반적밖에 못 끝냈다는 답답함인지... 뭐 고민은 아닌데... 혹시 팀장님들 이런 감정 안느끼시나요..? 분주한 무기력함
아날로그
|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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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전문, 목적중심의 팀원 관리
‘동기유발의 과학’이라는 다니엘 핑크(Daniel Pink)의 테드 18분짜리 연설에서는, 전통적으로 쓰여 온 당근과 채찍 방법이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다양한 증거를 이용해서 증명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어려워질수록 보상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고, 그 대신 자율(Autonomy), 전문성(Mastery), 목적 의식(Purpose)이 더 효과적이라는 주장입니다. 상황에 따라 적용을 다르게 해야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 근본 원칙에는 공감됩니다. 목적, 전문, 자율 팀을 운영하며 한번씩 고민해 봅시다. 여러분들은 지금 팀원에게 명확한 목적을 부여하고 있나요?
팀장님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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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모든 직원에게 주어야 할까요
신뢰를 받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만이 자신의 역량을 온전히 펼칠 수 있다고 하죠. 그런데 아무리 신뢰를 주려고 해도 믿음이 안가는 팀원도 있을 수 있잖아요..? 이럴때 다그치거나 신뢰하지 못한다는 인상을 주면 악화일로니 더더욱 믿는다는 실감을 주는게 맞다고들 하는데. 우리 회사에서 면접 통과해 왔으니. 의심 말고 더 믿어주고 밀어주는게 정말 맞는 걸까요? 머리로는 응 그렇구나.. 하는데 마음은 안 따라줘서. 이런 경우 팀장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 걸까요..?
돈많은백수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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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많은 권한...
많은 팀장님들이 권한이 없음을 힘들어 합니다. 책임만 진다고요. 그리고 권한과 책임이 동시에 주어져야 더욱 신나게 일한다고 하시죠.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저희같은 경우는 최근 팀장에게 -꽤나 많은 예산 -인력 채용 -아이템 전략 방향성 -조직 운용 -연봉 책정 의 전권을 주고 알아서 잘 해보라네요 ㅎㅎ 권한 먹다 체하겠습니다. 이건 이것대로 쉽지 않은 일이네요. 물론 즐거운 방향성입니다만
아날로그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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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 팀장들과 친해지는 이벤트 있나요?
안녕하세요. 팀장들끼리 사내에서 유대감 형성 또는 친해지기 위해서 회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나 제도가 있을까요? 뭔가 코로나때문에 웤샵들은 물건너 갔고 이런시기라 팀장 유대 협력이 더 어렵네요. 혹시 나름 진행하시는것이 잇다면 아이디어 부탁 드립니다.
팀장님
|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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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을 실드쳐주기만 하는게 맞는 걸까요?
타팀과 갈등이 있었고 상황을 보니 저희 팀원 잘못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감싸주긴 커녕 좀 혼을 냈는데요.. 면담에서 그래선 안 된다고 (서운하다도 아니고) 하더군요.. 일반화할 수는 없는 것이겠으나 그러면 어떻게 대응했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 친구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려고 나름 노력한 건데요... 이러나 저러나 팀장은 고달픈 직책같아요. ㅠ
돈많은백수
|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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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기 싫다는 뛰어난 직원.
제목 그대로 정말 뛰어나고 리더의 재목으로 보고 있는 직원이 있는데 문제는 본인이 리더십을 맡기 싫어합니다. 아주 명확하게요. 회사 전체적으로 보면 그 직원이 리더를 맡아주면 큰 힘이 될 것 같은데 아무래도 그 부담을 지기가 싫은 것 같아요. 이런 경우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사실 저는 그 친구의 개인 커리어를 위해서도 팀장의 경험은 꼭 필요할 것 같은데, 본인이 워낙 완고해서요. 참고로 5년차고, 마케터입니다.
프로야근러
|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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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과의 관계
회사 내 프로젝트팀으로 시작해서 신사업 분야의 정식 팀으로 조직변경 된 팀의 팀장입니다. 기존의 다른 팀에 비하여 팀장인 저를 포함 팀원들의 나이도 20~30대가 많은, 아무래도 젊은 층으로 이루어져 플래쉬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대표 직속으로 운영되고 있는 팀입니다. 초보팀장으로서 팀을 이끄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팀원들이 으쌰으쌰 잘 따라와준덕에 여러 시도를 해보며 업무를 하고 있지만... 타팀의 눈총을 견디기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프로젝트 팀이 생김과 동시에 각 팀에서 거의 에이스급?이 저희 팀으로 모였고, 그러다보니 타팀에서 일 잘하는 직원 데리고 갔다는 눈총도 있었습니다. 팀 생김과 동시에 주변 팀장들의 따가운 시선, 다른 팀원들의 시선도 곱지 않을뿐더러...(저만 예민한가 싶었어요. 저희 팀원들 모두 비슷하게 느끼더군요...) 저희팀은 자생해야 하는, 지원팀의 협조를 너무나도 받기 어렵더라구요. 제가 아무래도 팀장들 중에서도 나이가 어린 편이기 때문에 기본 중에 기본인 인사부터 청소, 궂은 일도 일단 먼저 하는 편인데..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건네도 어쩜 이리 차가운지.. 다들.. 대표이사님이 지지해주셔서 업무를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권한은 많이 주셨지만, 여전히 타팀의 따가운 눈총은 다소 견디기 어렵네요... 제가 있을 때는 팀원들에게 궂은 얘기하는 것도 좀 덜한데... 제가 연차이거나 출장이라면 꼭 다른 팀 팀장한테 한마디씩 듣는다고 팀원들을 통해서 전달받고 있습니다.(일적으로 큰 실수도 아닙니다. 이미 다 승인된 것인데도 왜 하는 것인지 이유를 하나하나 다 묻고 따지는 듯..) 팀원들에게는 그런 일 있으면 저한테 얘기하라고, 그러면서 생활 태도(인사, 청소 등)는 특히 더 주의하면서 예의바르게 행동해달라고 당부하면서 다독이고 있는데.... 가끔 간식도, 커피도, 인사도 더 자주하면서 다가가려는 노력들도, 이미 닫혀버린 마음에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 같아 슬슬 포기하게 됩니다. 업무만 잘하면 된다 생각으로 기본만 하면 되는지... 푸념한번 해봅니다.
넝굴당 당당당
|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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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과 면담을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요청이 들어오면 진행하는 면담이 아니라 팀장이 선제적으로 다가가 하는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자주 한다고 생각하시는 팀장님들 계시면 어떤 식으로 진행하시는지, 어떤 효과가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초록나뭇잎
|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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