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조직 장악 리더십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정리한 조직장악 리더십 내용들 공유드립니다. 나름 키워드 정리라, . 도움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과거의 자신을 잊어라 a. 본인 성과를 내는것이 아닌 팀원이 성과를 내게 하는것임 b. HBR. i. 자신의 강점에 의지하려하지말고, ii. 상황에 맞는 전략수립, 2. 조직원들을 정확히 파악 하라 a. 경험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것 i. 과거 자신을 잊어라 b. 새로운 조직에 대해 알려하지 않는 것 위험 i. 겸손하고 신속히 파악 하라 c. 발령 후 모아놓고 자기소개 하고 어떻게 하겠다 대신 i. 현황파악 ii. 면담 3. 상황에 맞는 전략 수립 a. 상황진단 미숙 i. 비즈니스 상황 파악하라 b. 상황에 맞는 전략 수립 할 것 i. 상황 파악 Tool 필요 1) 지즉위지 2) 안만큼 보임 c. 리더십 스타일 파악 i. 본인 리더십 체크 4. 상사의 기대사항을 일치시켜라 a. 상사의 니즈 파악 b. 급한일 있을때만 상사 찾기 i. 급한일 있을때만 찾음 안됨 ii. 찾아가 논의하며 기대사항 일치 c. 상사 스타일 못 맞추기 i. 스타일 파악하고 맞추라 d. 상사고민 이해 못함 i. 상사 성공을 도울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라 5.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a. 자신의 팀만 바라보는 이유 b. 너무 일중심적 생각만함 i. 다양한 이해관계 현실을 직시 c. 조직 내 상호의존성 인식 못함 i. 주요이해관계자 파악 분석 d. 현실 이해 못하거나 무시 외면 한다 i. 차별화된 협력 구축 ii. 회사내/부서내/외부
팀장님
| 2일 전
조회수
889
좋아요
8
댓글
2
와 뼈때리네요... 무능한 리더
https://youtu.be/7Jg1phU_S_U 여기 나온 무능한 리더 들을 때마다 저 스스로 생각나서 움찔움찔..ㅋㅋㅋ
나무나무
| 3일 전
조회수
1152
좋아요
2
댓글
5
회사에서 재택근무 어떻게 하세요?
저희 회사는 15명 규모의 작은 회사입니다. 3개의 조를 짜서 재택은무를 해요. 팀장인 제가 큰 일정을 체크 한 후 감안해서 짭니다. 근데 요즘은 이게 불만인건지 자기 일정 때문에 바꿔달라고 연락이 와요. (ex.그날 회사 주변에서 약속 있는데 다른날로 재택 바꿔달라, 그날은 휴가 예정이니까 다른날로 지정해달라) 재택 일정이 나왔는데 자기 사정이 있으면 그날 집에 있다가 약속 가면 안되나요? 그낭 휴가면 그냥 휴가 쓰면 되지 않나요?.. 그냥 넘어가기엔 불만의 목소리가 앞뒤로 들리니 어떻게든 대처해야겠다 싶어요. (무시하든. 화를 내던.혹은 인정하고 받아들이던....) 매주 스케쥴을 짜야하는 제 입장으로서는 이사람을 수정하면 또 다른 사람을 손봐야 하는데... 처음에 몇번은 그러려니 했는데 계속 그러니 이제 맞나 싶어요. 제가 꼰대인건가요.....?.... ㅠㅠㅠㅠ 아님 다들 이렇게 해주고 계신건가요? 답답한데 주변에 물을 데가 없어서 .....여기에 작성해보고 의견은 겸허히 받아들일게요.
우드캔들
| 3일 전
조회수
508
좋아요
1
댓글
8
입사때부터 특이점이 있는 직원
펑했습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프타
| 6일 전
조회수
994
좋아요
0
댓글
12
팀만들고 이직
팀만들고 사랍 뽑고 2년정도 되었는데 저는 이직 하려 하는데… 팀원들한테 미안한데..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Business
| 6일 전
조회수
1371
좋아요
0
댓글
13
업무 비용 자발적으로 사비로 쓰는 팀원...
중소기업의 팀장입니다. 팀원 중에 하나가 회사일로 비용을 쓸 일이 생기면 자기 사비로 다 써요. (본인 업무 관계 있을 때) 회사 특성 상 자기가 발생시킨 비용 전표는 자기가 쳐야해서 귀찮음 + 일단 집이 잘 사는 직원이라 더 그런 거 같아요. 비용 생길 업무가 있었는데 전표가 안 올라와서 물어보면 영수증 안 받았는데요? 또는 그냥 제가 냈어요ㅡ라며 그냥 넘어가곤 했는데요, 문제는 다른 팀원들이 있고 그 사람들은 업무 상 비용을 쓰면 꼬박꼬박 청구하거든요. 당연히 이게 당연한건데. 이상하게도 서로 내용을 다 아니까 이런거 결재할 때 팀원들이 미안하게 생각을 하더라구요. 자기 돈으로 처리하는 팀원이 있으니깐. 위화감이라고 할까요.. 게다가 요새 코로나로 회사가 어려워 비용을 타이트하게 관리하기도 하고요. 고민은, 1. 자기 비용으로 업무 비용 내는 팀원에게 회사일은 회사돈으로 처리하는게 맞다고 주지시켜줘야 하는지, 2. 자유 의지에 의한 자율의 영역으로 남겨둬야할지 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사비쓰는 팀원은 제 맞후배에요. 팀원들 중 제일 고참.
좀머씨이야기
| 07.15
조회수
3411
좋아요
4
댓글
40
자만에 빠진 팀원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ㅎㅎ 사실 그 마음 이해를 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한 3~4년차때 어떤 성취로 인해서 자신감이 엄청 올라갈 때 있잖아요? 물론 자신감은 좋은 거고. 그게 일 잘하게 하는 동력이 되지만 그게 지나치면 눈이 좀 멀어버리는 것 같아요. 주변 동료들이 답답해보이고. 커뮤니케이션 엉키고. 안되는걸 주변 탓에 돌리기 시작하니 시야도 좁아지고. 협업이 안되니 더 높은 성취도 얻기 힘들어지게 되고. 참 열심히하는 친군데, 딱 그 구간에 들어선 걸로 보입니다. 아시겠지만 그 기간에는 무슨 말을 해도 귀에 잘 안들어오는데요. (경험담 ㅎㅎ) 어떻게 깨워주는 게 좋을까요? 방법이 있을까요? ㅎㅎ 기다리는 수밖에 없나요?
플랜하는플래너
| 07.15
조회수
1243
좋아요
2
댓글
17
가장 함께 일하기 힘든 팀원은...
무능도 아니고 예의 없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의 한계를 너무 낮게 두는' 팀원인 것 같아요. 어떤 방법을 써도 한계를 이겨내지 못하네요.. 제가 팀장으로서 부족해서겠죠.
배추머리
| 07.14
조회수
943
좋아요
2
댓글
8
분주한 무기력함
십수년 직장생활한 팀장입니다. 팀은 어느 정도 굴러갑니다. 다들 열심히 하고 하고 있는 일도 비전도 있고 성장도 하고 있습니다. 직장에 100%가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사장도 직원들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 같이 열심히 하는 편이고, 저도 누구 못지 않게 열심히 일합니다. 그런데 뭔가 무기력합니다. 재미가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이 닦고 회사 와서 정신없이 일하다가 집에가서 씻고 잡니다. 매일 반복되고 특별할 것도 없습니다. 일이 반복이라는 건 아닙니다. 일은 새롭죠. 일상의 루틴이 반복입니다. 뭐에 크게 즐거워해본 적이 언제지? 싶고... 코로나여서 더 그런건지... 아님 길고 긴 직장생활에 이제 전반적밖에 못 끝냈다는 답답함인지... 뭐 고민은 아닌데... 혹시 팀장님들 이런 감정 안느끼시나요..? 분주한 무기력함
아날로그
| 07.13
조회수
1148
좋아요
3
댓글
7
팀원을 뽑을 때 사적 감정을 배제하시나요
혹은 대할 때. 사적 감정을 아예 배제하시나요? 아니면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고 잘 컨트롤하려고 노력하시나요? 안되는걸 배제하려다보니 답이 안나오는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일에 감정 싣지 말라고 하지만 잘 안되네요.
성공과실패
| 07.13
조회수
534
좋아요
1
댓글
5
자율, 전문, 목적중심의 팀원 관리
‘동기유발의 과학’이라는 다니엘 핑크(Daniel Pink)의 테드 18분짜리 연설에서는, 전통적으로 쓰여 온 당근과 채찍 방법이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다양한 증거를 이용해서 증명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어려워질수록 보상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고, 그 대신 자율(Autonomy), 전문성(Mastery), 목적 의식(Purpose)이 더 효과적이라는 주장입니다. 상황에 따라 적용을 다르게 해야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 근본 원칙에는 공감됩니다. 목적, 전문, 자율 팀을 운영하며 한번씩 고민해 봅시다. 여러분들은 지금 팀원에게 명확한 목적을 부여하고 있나요?
팀장님
| 07.09
조회수
347
좋아요
2
댓글
1
칭찬해야 잘하는 팀원 / 꾸중해야 잘하는 팀원 나눠져있나요?
정말 그런가요? 저는 항상 사람은 후자라고 생각해왔던 것 같아요. 근데 오늘 "사람에따라 명백히 나뉜다" 라는 말을 들어서요. 그렇다면 팀원이 어느 쪽에 속하는지 파악하는게 먼저일 것 같아서요. 전자인사람은 후자의 솔루션을 넣으면 부작용이 있을테니까요. 정말 그런가요?
일번타자
| 07.09
조회수
2215
좋아요
2
댓글
11
신뢰는 모든 직원에게 주어야 할까요
신뢰를 받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만이 자신의 역량을 온전히 펼칠 수 있다고 하죠. 그런데 아무리 신뢰를 주려고 해도 믿음이 안가는 팀원도 있을 수 있잖아요..? 이럴때 다그치거나 신뢰하지 못한다는 인상을 주면 악화일로니 더더욱 믿는다는 실감을 주는게 맞다고들 하는데. 우리 회사에서 면접 통과해 왔으니. 의심 말고 더 믿어주고 밀어주는게 정말 맞는 걸까요? 머리로는 응 그렇구나.. 하는데 마음은 안 따라줘서. 이런 경우 팀장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 걸까요..?
돈많은백수
| 07.09
조회수
307
좋아요
1
댓글
3
권한...많은 권한...
많은 팀장님들이 권한이 없음을 힘들어 합니다. 책임만 진다고요. 그리고 권한과 책임이 동시에 주어져야 더욱 신나게 일한다고 하시죠.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저희같은 경우는 최근 팀장에게 -꽤나 많은 예산 -인력 채용 -아이템 전략 방향성 -조직 운용 -연봉 책정 의 전권을 주고 알아서 잘 해보라네요 ㅎㅎ 권한 먹다 체하겠습니다. 이건 이것대로 쉽지 않은 일이네요. 물론 즐거운 방향성입니다만
아날로그
| 07.08
조회수
468
좋아요
0
댓글
1
팀원이 5명일때와 10명일 때는 어떻게 다른가요?
리딩해야하는 인원이 많아질 때, 팀장으로서 어떤 걸 준비해야 할까요? 지금은 그저 하던 일을 더 많이 하는 정도라고 생각하고, 딱히 준비는 안하고 있는데 팀을 관리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어야 하려나요? 어떤 방법으로 팀장의 길을 걷고있으신지들 궁금합니다.
달력에비와
| 07.07
조회수
782
좋아요
3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