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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분들은 하루에 시간을 어떻게 쓰세요?
- 의사결정 미팅 - 실무 - 팀원 업무 케어 - 면담 - 기타 이 정도가 있다면 어느 정도의 비중으로 시간 쓰세요? 저는 60 20 10 5 5 이 정도인데.. 정상적인지 모르겠어서요.ㅠㅠ
더더더더더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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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의를 주 몇 회나 하시나요?
1. 데일리 미팅 2. 위클리 미팅 3. 아젠다 별 미팅 3가지 종류가 있고 주 10회 이상은 하는 것 같은데, 너무 많은가요? 직종따라 천차만별이긴 하겠죠?
플랜하는플래너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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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과의 관계 어떻게 회복할까요?
정확히는 실무진끼리 사이가 안좋습니다. 제가 팀장을 맡기 이전부터 그랬습니다. 하지만 일은 호흡이 맞아야 하고 화학적 융합이 있어야만 잘할 수 있는 것이라서 이 부분이 못내 아쉽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틀어진 관계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같이 회식 자리를 갖기도 뭐하고...
죠르디아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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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워 그만두겠다는 직원
대학 졸업후 바로 입사한 계약직원이 업무를 버거워해서 옆에 선배 직원을 붙여주고 상의하고 도움주도록 끌고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번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일처리가 안되서 두어번 혼이 좀 났네요. 한참 또 잘 지내는듯 하니 너무 힘들다며 그만두겠다해서 왜냐고 물으니, 이일을 하면서 행복하지 않고 버겁고 자신이 계속 초라하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직장생활 오래한 제가 판단하기엔 사회초년생으로써 느끼는 매우 정상적인 감정들로 이걸 견뎌내야 다음이 있다고 너무 힘들면 몇일 쉬고 다시 생각해보자라고 다독여 쉬게 했어요. 몇일 쉬더니 다시 해보겠다고 하고 몇일 지내더니 다시와서 안되겠다고 다시 일을 하려니 가슴이 콩당콩당뛰고 힘들다면 공황장애가 온듯 하다고 하네요. 공황장애증상은 전에는 없었는데 생긴듯 하다며..잘 이해는 안갑니다..공황장애가 그렇게 쉽게 오는건지는...일단 알았다 정리해보자 정 그만둬야하면 해야지 정도로 얘기해 두었는데, 보내야겠죠? 사람을 너무 쉽게 생각해서 갈아치우는 사람도 많은데..사실 계약직원한명 구하는건 쉬운일이지만 너무나도요...어린아이가 이겨내지 못하고 포기하는것 같은 맘도 들어 맘이 불편하네요. 모두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장모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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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까?
여러 유형의 (성향)을 지닌 사람이 모여 있는 직장. 생각도 다르고 이해하는 것도 다르고 ㅎㅎ 참으로 (?)재미 있는 곳이지요 ㅎ 팀원을 접하는 순간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요.(history ㅎ) 듣고만 있었지요.. 모두 이구동성으로 동일한 내용이더라고요.(믿음하락, 신뢰성 추락, 분열...) 제가 모시고 있는 총괄이사님은 지켜 보고 있는 건지...대안이 없는 건지...우선은 최소한 수준으로 컨트롤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저와 함께 향후에 어떻게 직원들을 이끌고 갈지 많은 이야기를 하고는 있습니다. 우리팀의 결속력과 단합력을 하루 빨리 키워야 하는데 쉽지만은 않네요. ㅎㅎ 팀원들이 이미 총괄이사와의 신뢰는 40%이하..(팀원들이 더 이상 바라는게 없다고 하네요 ㅜ , "딱 여기까지" 일만 하고 있다고 하네요, 성과 가로채기, 커뮤니케이션 부재, "아"다르고 "어" 다른 보고 운영 체제) 사실 제가 총괄이사하고 이야기 하면 " 과연 정말 팀원 들이 욕하는 분인가?" 싶습니다. 저는 믿음가는 분이라고 느끼고 있거든요.. 외부적으로도 안 좋은 시선으로 저희 부서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내부적으로 결속력을 강화 하기 위해 타 부서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네요. 또한 팀원의 부정적인 생각을 조금 이라도 낮쳐주고 싶어 최대한 지시적인 표현 보다는 "이건 어떨까요?" "어떻게 생각해요?"라고 대화를 많이 하는데 역시나 공격적인 반응과 안된다는 "단호성" 피드백이 오더군요. 내심 기대했던 제가 부끄러워 지더군요. ㅎ 총괄이사는 문제의 본질을 알고 있는지 제가 헷갈리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팀원들의 불신을 낮추고 다시 강한 팀웍을 만들 수 있을까요? 차라리 껄끄러운 팀원이 발생하여 문제가 생기는게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lliiilli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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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면 뭐가 달라지는 걸까요?
곧 팀장이 될 것 같습니다. 허나 저는 여전히 실무가 너무 익숙한 사람인데요. 팀장이 되기위해 뭘 준비해야 할까요? 아니, 준비한다고 뭐가 될까요?
앙까라메시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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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들도 사이드 프로젝트나 자기계발 하시나요?
언제나 사이드프로젝트나 자기계발을 하며 살아온 1인인데, 팀장이 되고나니 정말 정말 시간이 없네요. 팀원 케어하랴 전략짜랴 너무 바빠요. 회사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거나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데 오히려 뒤처지고 있는 느낌이네요. 물론 팀장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배우는 건 너무나도 많지만.
소주두잔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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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를 일으키자
팀장님들은 어떻게 동기부여를 일으키고 있나요? 저는 우선 제가 먼저 영업활동 및 기타 제반 업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말이죠. 그런데 말이죠...아이러니하게도 잘 하고 있는지 제 자신에게 묻게 되더라고요. 당근과 채찍질이 중요하다고 하는데...팀장님은 어떻게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가지게 하나요?
lliiilli
|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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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경쟁을 붙이려는 팀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경쟁심을 불러일으키는 리더 어떻게 생각하세요? 팀원들에게 태스크를 주고 늘 누가 더 잘했니 역시 누가 하니까 다르다느니 이런 말을 늘상 한다든지. 동기부여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생각으로는 경쟁이 붙은 팀원끼리 서로에게 악감정을 품게 될 여지가 많고 그렇게되면 오히려 팀으로서의 성과는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초록나뭇잎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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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팀으로 만들려고 노력 중이네요
팀장업무를 하면서 위 아래의 의견을 듣고 조율하고 타 부서와 협업하고...이래저래 바쁘네요...정말 내부 업무에 시간이 많이 가네요. 최대한 팀원들이 필드에서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려 하는데 ㅎ부작용이 보이네요 1. 타 부서와 이야기 하여 판단 할 수도 있는데 저에게 요청 2. 시간외 업무에 대해 우선 제가 참여하고 상황에 따라 +1 하는데... 다들 기피 하네요 ㅎ 경력 많은 팀장님들은 어떻게 팀원을 운영하는지 노하우 있나요? (지시, 설득 , 배려)
lliiilli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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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과의 관계
팀장이 되고 얼마 안 됐는데 이전 팀장님이 계실때 팀과 팀의 사이가 되게 안좋다는 걸 알게됐습니다 정확한 내막은 모릅니다. 일때문에 그런게 아니라는 것만 압니다. (표면적으로는 일 때문이지만 속으론 아닌) 아무튼 계속 협업관계를 이어나가야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두 팀 사이가 굉장히 공적이기만 해서 협업이 잘 안이루어지고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이게 일을 방해하고 있다는 기분도 크게 드는데 이를 어찌해야할지요. 구체적인 말씀을 못드려서 조언이 어렵겠지만 대략 이럴때는 누굴 건드리면 된다거나 어떤 접근방식이 좋다거나 그런 팁 있을까요~?
4스날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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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안보고 퇴근하고 휴가 사용하는 분위기 만드는 법
팀장으로서 이런 분위기를 만드는 법을 묻는다는게 이상하긴 한데요. 예전에는 그런 분위기가 정말 아니었고 그러다보니 아직도 눈치보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 이제는 그러지 않기를 권고하고 있고 저도 팀장으로서 그렇게 만들려고 노력하려고 하는데 옛날에 한번 자리잡은 분위기가 바뀌질 않네요. 아무리 말로 해도 잘 안되고.. 어찌 하는게 좋을까요?
greeeen
|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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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던 팀원이 불만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면
그 뒤에는 어마어마한 불만이 쌓여있었다고 봐야 하겠죠..? 아주 작은 부분을 갑자기 말하는데, 이게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실제로 불만인 점이 뭔지 온전히 알 수 있을까요?
더더더더더
|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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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나눠가질 팀원을 누구로 정해야 할까요
팀원이 늘어나면서 혼자 모두를 케어하기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리더십을 좀 나누고 싶습니다. 팀원중에서도 좀 이끌 수 있는 직원에게 권한을 상당히 위임하고 싶습니다 다만 어떤 직원에게 권한을 줘야할까 고민이 됩니다. 간단히 분류하면 이렇습니다 1. 다른 팀원들에게 인기가 많은 직원 2. 업무 능력이 뛰어난 직원 1번과 2번은 서로 상대가 갖고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직원이 더 적합할까요.
구글네이버
|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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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웠던 첫 회사 팀장님처럼 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일 잘하는 건 기본이고 인격적으로 굉장히 존중해주고(늘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적당한 때 적절한 디렉션을 내려주고 개인사로 힘들어 할 때도 귀기울여주고. 좋은 조언을 해주고 채찍질할땐 확실하게 해주고 (듣는입장에서 뜨끔하긴 하지만, 인격적으로 다치진 않음) 그렇게 팀 분위기를 만들어 결국 성과를 이뤄낸 첫 회사 팀장님 ㅋㅋ 그게 첫 경험이었기 때문에 저도 쉽게 그렇게 할 줄 알았는데 어렵네요. 팀원들은 생각보다도 너무 제각각이고 동기부여 정도도 천지차이고 능력도 천지차이고 너무나 엄격한 잣대가 팀장에겐 들여대어지는 것 같고. 길게 쉬고오니 더더욱 한숨이 나오네요. 제 무능 탓이겠죠..
돈많은백수
|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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