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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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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은 직무 하실때 어떤걸 우선 가치로 보시나요?
궁금하네요.... 제 성향과 반대되는 직무라 하루하루가 피폐해져서 여쭤봅니다 회사에선 다 제가 이 직무에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ㅋㅋ 하........ 월급은 원래 중요시하지 않았었는데 업무에서 정신적인 만족이 있다면... 그것도 아니구 지금 제 상황이 지금 회사에 더욱더 불만족스럽고 이직하고 싶어하게 되네요 허러럴ㄹ 일잘할려고 입다물고 다니고 재능 적성이 아니다보니 실수 안하려고 노력하고 1명 빼곤 제가 웃긴 앤 지도 몰라요. ㅋㅋ
동백과장미사이로
|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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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월요일이네
회사가기 싫네요 다들 월요일 어떻게 버티시나요
디자이너A
|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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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추천 좀..
너무 아저씨 같지 않으면서 너무 대학생 같지 않은 너무 비싸지는 않으면서 너무 싼티나지는 않는 너무 튀지는 않지만서도 그래도 센스는 있어보이는 비즈니스 캐주얼 의류 브랜드 추천좀 해주세요 패션 어려워요. 여름도 돼가는데 모나미룩 너무 지겨워요... 구제해주세요.
미유
|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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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은 세로로 주시면 안됩니다 ㅠ
최근에 과장님 따라 외부 미팅을 자주 들어가게 되며 알게된건데 신입사원 교육을 안하거나 매우 간소하게 진행하는 회사도 많은 것 같네요 저희 과장님은 괜히 이런거 하나 삐끗하면 전문성이나 신뢰감 확 깎이니까 정신 똑띠 차리라고 하셨어요! 예를들어 명함 주고 받는 법, 상석 위치, 엘리베이터 매너, 메일 에티켓이나, 보고법 같은거? 거래처 사원님이랑 명함주고 받는데 세로로 주셔서 매우 당황했습니다 😨 ㅎㅎ (가로명함이었어요...) 여러분 햇수가 찰수록 이런건 더더욱 아무도 안가르쳐줄테니 다들 유튜브 같은거라도 보시며 꼭 ... 에티켓 배우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소독소독
|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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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더 중간관리직 상사 두명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건강악화 ㅠㅠ
중간관리직 상사(과차장급) 두명이 심각한 프리라이더에요 영업쪽인데 코로나 터진이후로 영업도 거의 안나가면서 그마저도 고객한테 오는 모든 자료요청을 사원 대리한테 바로 넘기네요. 일 못하는걸로 본부전체에서는 악명높긴한데,, 무능력한 상사를 둔게 제 잘못인지 두명을 보기만해도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소화불량 등 건강이 많이 악화되고있습니다) 자신들운 일도없으면서 왜 저한테 그마저 생긴 본인의 일을 넘기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요... 아무말도 하지않는 윗분들도 원망스럽고 회사스트레스로 집오면 짜증밖에 안내서 가족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스트레스 해소를 어찌해야할까요
미눙
|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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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선물을 주기도 안주기도 애매해요!!!(사비로!?)
안녕하세요 기획팀 이지만 영업직 입니다 그렇다보니 거래처 발굴, 관리도 하고있는데 어떤 이슈(ex. 생일, 결혼 등) 발생 시 자꾸 제 돈이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무시하고 안줘도 되겠지만, 영업적으로는 그래도 챙기는게 유리하니까 중요 고객은 욕심이 생겨서 제 사비로 선물을 하게 되네요 그래서 아래 두 가지가 고민입니다 1. 이것을 회사에 어떻게 이야기해서 지원을 받아야 할지 2. 거래처 등급에 따라 적절한 선물 최소-최대 금액이 얼마정도 될지 (특히 생일) 의견 있으신 선후배 동료님들 답변 부탁 드립니다 ^^
돈벌어오게사원님
|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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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중견으로도 갈 수 있나요??
답변 남겨주신 내용들 모두 정독했습니다!! 늦게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좋은 말씀과 응원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이 내용들 메모장에 저장해 놓고 나태해질때마다 다시 보려고 합니다. 갈 수 있다 아자아자! - 열심히 하면 어디든 갈 수 있다! - 헤드헌팅이나 스카웃으로도 좋은 기회는 많이 생긴다 (그러기 위해 확고한 목표 세우기, 꾸준한 성과관리, 인맥관리, 여기저기 이력서 등록해놓기) - 어학이 중요한 곳은 높은 어학점수도 미리 준비해놓기 ----------------------------------------------- 4년차입니다. 커리어는 중소기업에서 커리어 시작했고 지금은 스타트업으로 이동했어요. 중소기업인건 동일하구요 ㅎ.. 주변 선배님들보면 대기업, 외국계기업에서 중소나 스타트업으로 이동하신 경우는 꽤 있고 스타트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동하신 경우도 꽤 있네요! 근데 중소에서 중견 이상으로도 갈 수 있나요? (이전에 중견 이상의 커리어 전무해도요.) 다음 이직할 때 계속 중소나 스타트업으로만 선택지를 가져야 하나 싶어서 질문해요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 경력, 또 어떤 조건들을 갖추는게 필요한가요???
펭하펭하
|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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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vs 전체답장 차이 다들 아시죠? (제발 모르지 마세요 ㅠ)
며칠전에 저희팀에 신입이 들어왔습니다. 사원급이 신입을 케어하는게 맞나 싶지만 암튼 이것저것 온보딩 시키고 있는데요. 다른데서도 인턴 해봤다던데 답장과 전체답장 차이를 몰랐다고 하네요! 메일 보낼 기회가 별로 없었어서 그럴려나...... 혹시 여기 사원님들중에 답장과 전체답장 차이 몰랐던 분은 이번 기회에 알아 가시고, 이제는 내가 보낸 메일을 카운터파트너님만 받게하지 마세요...... ㅎ 메일 매너 관련해서 꼭 아셔야 하는 내용 정보 2개 찾아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linuxwares/221404658797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636659&memberNo=34904471&vType=VERTICAL
초보교육쟁이
|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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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존중, 눈치없는 상사때문에 너무 힘드네요ㅠ
현재 사수 없이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팀에 소속되어야 된다고 이상한 탐장이 상사로 있는데 힘드네요. 1. 상의 없이 업무 외 시간에 맘대로 외부업체 회의 잡기 아침8시, 밤 10시, 저녁 7시 등 맘대로 회의 시간 잡아놓고 선약 있다고 하면 책임감없다니 마치 제가 잘못한것인냥 가스라이팅 2. 존중, 배려없는 말투와 언행 - 성차별적인 발언(남자는, 여자는~) - 자기가 모르는 업무에 대해서 쉽게 말하고 업무 과중시키기, 단언하고 평가하는 말투, 가스라이팅 (왜 못하지? 그냥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 이 직무 업무는 그냥 이렇게 하면 다 되는거 아닌가? 쉽잖아 왜 어려워하지? ) - 개한테 명령하듯 말 중간에 영어 단어로 일축시킴. 말끊기. 3. 눈치없고, 감정조절 못함 타팀들이랑 같이 쓰는데 짜증난다고 책상, 키보드 탕탕 치고, 중얼중얼 다 들리게 욕하고 조용한 사무실 분위기 망침 4. 알지도 못하면서 간섭이 너무 심함 전혀 옳바른 방향이 아닌 업무를 고집부리면서 시킵니다. 말을 해도 귀 닫고 안듣고 일을 이중 삼중으로 하게 만들어요. 메일 보내기를 마치 대신 보내기 처럼 시킵니다. 예를들어 업무에 대한 제대로된 파악도 안된 상태에서 메일cc된걸 보고 말도 안되는 일을 시키며 내용 다 써주고 뻐꾸기 하라네요. 정신과 고민하다 심리상담 받으면서 버티고 있는데, 도저히 탈출구가 보이지 않네요. 저런 식으로 잡무만 하면서 물경력 만들고 있고. 먹고는 살아야되서 버티고는 있습니다만. 이제 이직한지 1년도 안됐는데 퇴사만이 길인가 싶어요. 짧은 경력이 되는 것도 걸리고 좋은 회사는 없다는 생각에 이직해서 달라지지 않을 것만 같고... 우울하고 힘드네요.
두잉두잉
|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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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차 때 사원 떼고 진급하나요?
저희는 수평제도 한다고 임원, 부서별 관리자 이외엔 모두 '매니저'라고 부르고 있어요 직급상승도 없고.. 지금도 애매하게 (사원급)매니저라고 지칭되고 있죠 대외적으로 사원 티 안나서 좋긴한데 그래도 주임 대리 과차부장 달고 싶은 마음도 공존합니다. 매니저 다음이 리더인데 승진하려면 최소 5~10년은 걸릴 것 같아요 다른분들은 언제 사원 떼고 진급하세요? 부러워서 질문해요... ㅠㅠ
펭하펭하
|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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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유도하는 회사
안녕하세요 대표포함 저까지 직원이 총 5명인 개인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입사하고 2주쫌 넘어서 근로계약서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배우고 있는데 대표가 갑자기 저를 부르더니 하는말.. “하는일이 적성에 맞는거 같아요?내가 봤을땐 아닌거같아서 뭍는거야 .전직장 경력은 확실한거에요? 그럼 경력확인서좀 보여주세요 “ 이런식의 대화를 하면서 제 성격 근무태도 등 제탓을 하면서 계속 저한테 퇴사 유도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런일들이 종종있어서 근로계약서에 이 회사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 한다면 근로계약은 해지 될수 있다고 명시해 놓은겁니다” 이러는거에요 딱 봐도 아 나 내보내려고 하는구나 생각했어요 저는 진짜 코시국에 어렵게 입사해서 오래 잘 다녀 보려했는데 뜬금 사유도 정확하지않는 논점을 만들어 계속 질타만 하십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됬는데 경력2년 다되가는 대리님이랑 비교하면서 저렇게 일을 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러면서 사사건건 하나하나 토달면서 뭐라고 하시는데 정말 죽어납니다 옆에 사수는 한 수 더 떠서 제 실수를 어떻게든 찾아서 보고 하려고 해요 ㅋㅋㅋㅋㅋ 저만 왕따 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퇴사가 답일까요 ㅠㅠ
뚠뚜니 | ***랜
|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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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직원 사수로서 위기 봉착,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겨우 n년차 저도 갓신입을 벗어난 아직도 서툰 직장인입니다만 1년이상 신입의 직무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명을 그렇게 함께 해왔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잘 따라와줘서 다들 큰 이슈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아마도요 ㅠㅠ...?) 다만, 이번에 새로 함께하게된 신입분이 트레이너로서의 제 커리어중에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어요.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아요. 1. 물어보지않으면 몰라도 말을 안합니다. 당연히 처음인데 뭘물어봐야하는지 모를수있죠. 그래서 SOP를 보고도 확신이 안서는 부분이 있다면 주저말고 질문을 해라라고 했는데 질문을 하라고 했던 내용에만 딱 질문을 하고 그외적인 질문 사항은 모르면 안물어보고 보고서에 적용해서 넘겨 버리네요..(물어봐줘요 제발..) 반복반복반복.. 2. 보고서에 쓴 내용이랑 실제상황이랑 다르지만 혹시나 싶어 물어보지 않으면 어물쩍넘어갑니다. 보고서 최초 검토 당시 보고서에 ' a는 b다 ' 라고 쓰여있어서 그렇군 하고 넘겼는데 상기 상황에 대한 설명을 위해 사진을 요청했을때 보니 사진 속 상황은 ' a는 c 이다.' 라고 밖에 볼수 없는거에요. 그래서 신입에게 물었죠. 문서상에는 a는 b라고 적었는데 저한테 보내신 사진을 보니 a는 c라고 판단이 됩니다. 상황 설명다시 해주세요. 하고 나면 ' 아그래요? 그렇다면 수정하겠습니다' 하고 수정하고 끝... 그리고 이런 상황이 몇번 반복되서 팀 보스에게도 혼나고 혼나고... 반복반복반복 3. 1번과 2번 상황이 반복되서 보니 내일을 하는데 지장이 생김 그분은 업무에 투입된지 한달되었으니 결코 긴 시간이 아니죠. 아직도 가르쳐야할게 많지만 신뢰가 없어진 관계는 무섭더라고요. 보고서의 모든 문장을 하나하나 검토해야하고 사실 관계 여부를 제가 또 물어봐야하고 그과정중에 하루에 하나씩 사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또 나오고.... 저도 제 본업무가 있는데 보고서의 품질 문제가 아니고 보고서에 사실이 아닌 내용이 적혀있을까봐 그걸 검증해야하다니... 사람마다 일을 배우는 속도와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부분은 인정하고 존중해야하지요. 다만, 사실 확인을 반드시 하라고 반복적으로 말해도 습관적으로 사실 확인 없이 일을 어물쩍 넘기는 사람은 어떻게 트레이닝을 해야 잘하는걸까요? (팀보스도 이사실을 알고 몇번 타이르신 상황) 하하 매일 매일이 너무 무서워요. 내가 거짓말 탐지기도 아니고 하루에 한번 사실검증을 해야하다니... 근데 또 맨날 걸림.... 6시 내업무가 끝나고 8~10시까지 보고서 검토 ,, 답장안받으면 전화해서 수정요청 어쩌란 마리냐 ㅜㅜㅜ
힘내자
|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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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지막은 창업 vs 가능한 한 회사생활하고 은퇴
제 주변에도 크게 두 부류로 갈리긴 합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뭔가요? 전 개인적으로 후자입니다 (창업은 너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 자신없음 ㅠ)
주토피아
|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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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직준비하면서 다니시나요??
저는 코로나로 마스크를 쓰네마네하던때 적당히 별다른 스펙없이 적당히 작은회사에 이력서 넣고 면접보고 다니고있는데요 별욕심없이 취업한거에비해 규모는 작지만 급여나 이런것에서 만족하면서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좀더 공부해서 다른분야로 이직하고싶은마음은있어요. 퇴근하고도 짬짬히 공부하고 주말에도 공부하고 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이 지금 하지 않으면 결혼하고서는 따로 공부한다고 시간내기가 쉽지 않잖아요? 혹시 퇴근후나 주말에 저처럼 이직목적으로 공부하시는분이 계신가요? 참 간사한게 항상 이맘때쯤 불타오르다가 월급들어오면 좀 식고 그러네요 ㅋㅋ 아래글쓰신분처럼 파이어족으로 살고싶기도하고요
neov
|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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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그래도 취업한게 어디냐는 생각도 듭니다 ;;
요즘 주변 친구들 아직도 취준하고 있는거 보면 2년전에 큰 고민 없이 적당한 곳에 취업해버린게 다행같기도 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당연히 불만도 있고 여전히 아쉽긴 한데 문돌이 뽑는 곳은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아서 나가거나 쉽게 이직할 엄두도 안나네요.
꼬꼬마
|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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