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최신글
외로운 회사 생활
내가 제일 어리고 사원급,일은 대리처럼 한다 일당백 .. 대화할 사람없음. 근데 이렇게 회사 다니다보니 너무 외롭다.... 대화주제도 너무 안맞고 공감대가 없어서 . 서로 그냥 회사욕만 하는데 이거만하니까 스트래스 받고 .. 너무 싫다 이것때문이라도 빨리 이직하고 싶다..
반지
| 5일 전
조회수
724
좋아요
3
댓글
3
퇴사하고 중고신입 고민해본 적 있어요?
이젠 3년차라 중고신입 꿈꾸기 좀 아깝다는 생각 있어서 버티고 있는데요. 이 일을 하면서 평생 살 수 있을까? 생각하면 막막해요. 더 괜찮은 곳으로 이직을 하면 나아지려나 하면서도.. 이게 조직문화 때문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닌듯요 상품기획이 아닌 마케팅으로 가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지금 상황이 불만족스럽다고 너무 쉽게 결정내려버린건 아닌지 불안합니다.
나이테
| 09.17
조회수
738
좋아요
6
댓글
4
이직 고민
현재 IB부서 업무직(정규직)으로 있습니다. 경력은 1년 6개월입니다. 규모는 지금 회사보다 작지만 spc지원부서(업무수탁)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얘기를 듣다보니 고민되어 의견듣고 싶어 올립니다. 규모가 작은 곳으로 이직할 경우 경력에 타격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도 있고 한편으로 지금 업무직 타이틀을 떼어내지 않으면 기회가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악ㄱ
| 09.16
조회수
646
좋아요
1
댓글
6
휴..
너무 힘들다
ehddus17
| 09.13
조회수
486
좋아요
2
댓글
7
취업을 했어도 추석은 여전히 스트레스네요;;
TV에 나오는 전형적인 친척들에 좀 가까워요 제 회사가 젊은세대들 사이에선 좀 괜찮은덴데 어른들 보시기에 소위 안정적인 직장은 아닙니다 작년엔 아직 취준하는 명문대생 친척 하나 있고 공무원 준비하는 친척 한명 있어서. 저한테 그다지 화살이 안돌아왔는데 올핸 좀 불안해요 명문대생 친척이 올해 취뽀했거든요. 꽤 대기업으로 ^^.. 아 명절 보내러 가기 너무 싫네요 취업했어도 여전히 명절 부담스러운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냥냥집사
| 09.13
조회수
610
좋아요
0
댓글
5
20대 사회초년생이 선호하는 이벤트 상품?
이벤트 상품 선정하는데 참고하려고 질문올립니다~ 선호하는 상품 가격대별로 있나요? 참고로 저도 20후반이고, 무조건 온라인 상품 (또는 교환권)이 좋더라구요 맘에 안드는건 팔수도 있고 친구 줄수도 있고. 필요한거면 직접 쓰거나 배송받으면 되니까요. 고가면 애플, 삼성 미만 잡 3~5만원대면 백화점 상품권 그 이하면 그냥 스벅 전 이정돈데 다른분들 어떠세요?
왕관쓴생쥐
| 09.09
조회수
271
좋아요
3
댓글
8
예절을 좀 지키라는데..
예를들면 ~~했어요? 라고 했다가 ~~하셨어요? 라고 바꿀것을 권유당함요. 이런 자잘한 것들에 대해 툭툭 던지니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데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네네 하고 잘 따라야 할까요 그러다가 또 저런 실수 나오면 한마디들을까봐 너무 싫고 그럽디다..ㅠㅠ
펭하펭하
| 09.08
조회수
1062
좋아요
2
댓글
11
연평균 연봉상승률 20% 이상
10년간. 시작이 너무 작아서 그렇지만, 나름 만족함. 이직은 좋은 것. 모두 화이팅!
스테이or고
| 09.03
조회수
1293
좋아요
4
댓글
3
스스로 정한 성공의 척도는 뭐예여?
선배님들이 보시면 허허 시덥잖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제 기준은 이렇습니다 ㅋㅋ 경제적으론, 비싸보이는 레스토랑 들어가서 가격 안보고 먹고 싶은 메뉴 시키고, 페어링 할 술 (역시 가격 안보고) 추천받아 시키는거. 명예에 있어선, 명절때 주변사람 최소 100명 이상에게 명절 잘 보내라는 인사 받는거. (동네 치과나 미용실에서 오는 단체문자 제외!) 건강으론, 내가 몇살이 되든 항상 '와 정말 동안이시네요' 소리 듣는거. 멘탈론, 예전에 날 괴롭게 했던 상사, 동료, 친구들을 생각했을 때, 'ㅋ.. 그래 그랬을 수도 있지.. 이제 뭐 상관없지'하고 피식 웃어 넘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 갖는거. 4가지 다 이루는걸 목표로 살아가긴 하는데. 하나라도 이루면 스스로 참 대견할 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은 이런 성공의 목표나 척도 뭐 갖고 있어요?
lawn
| 08.30
조회수
504
좋아요
4
댓글
8
어떤 때 스스로 사원티를 좀 벗었다고 생각이 드나요?ㅋㅋ
전 회의에서 질문할 때 염소처럼 말떨리던게 좀 사라진거랑 가끔 질문할때 '좋은 질문이야' 라고 한 번씩 인정받을때 그리고 점심메뉴 한번에 오케이 받을때요 ㅋㅋㅋ 매우 뿌듯
주토피아
| 08.30
조회수
1250
좋아요
5
댓글
11
일희일비하지 않는 방법
성과에 따라 기분의 오르내림이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안 휘둘릴 수 있을까요?
다프트
| 08.27
조회수
401
좋아요
2
댓글
5
상사가 악역으로 보였던 이유를 알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데 후배를 받아보니 알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나쁜 소리를 할 수밖에 없네요... 좋은소리를 할 수 없는 상황도 너무 많고요...ㅠㅠ 신입때 그런 상사를 미워하기만 했었는데 저 후배도 제가 그랬듯이 저를 미워할 걸 알아서 참 씁쓸하네요... 성장과정이겠죠?
미유
| 08.26
조회수
1091
좋아요
6
댓글
7
백신휴가 너무 전략적으로 쓴다고 눈치를... ㅎ
권고 백신휴가 주는 회사예요. 접종하고 많이 앓아눕는다고 하니 무섭더라구요. 월요일에 맞았다가 수요일까지 아프면 아픈채로 출근해야 하니 걱정돼서. 목요일로 신청했습니다. 외출해서 접종하고 다음날부터 주말까지 쭉 쉬면 되니까요. 근데 너무 놀 생각만 하는 사람처럼 보였을까요? 사실 맞기도 해서 할말은 없습니다만ㅎ; 건강하자고 맞는거고. 제도화 되어있으니 편의에 따라 사용하는 휴가인데 이런것도 은근히 눈치보입니다. 사회생활 어렵네요.
연날리기
| 08.26
조회수
1875
좋아요
2
댓글
26
재택- 화상회의 할 때 딴생각 너무 쉽게 나지 않나요?
놓치다가 질문받고 당황하는게 한두번이 아니네요..ㅠㅠ 아무래도 제가 뭔짓을하던 상대가 알기 어려우니까 긴장을 쉽게 풀어버리는 것 같아요ㅜㅜ 마음을 먹으려는데 그것도 잘 안되고 ㅠㅠ 아이고 사무실이 아니니까 마음이 살랑살랑대네욥..ㅠㅠ
왕관쓴생쥐
| 08.26
조회수
349
좋아요
1
댓글
2
닮고싶은 상사 있으세요?
전 이번에 찾은거같네요. ㅋㅋㅋ 팀은 다른 팀인데 새로 오셨는데 친절하면서 담백하고 내공은 깊어서 성과를 내는 모습에 치였어요. 이제부터 롤모델로 삼겠습니다. ㅋㅋㅋ 뭔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상대가 내 기분을 휘두르게 두지도 않으면서 자기바운더리 딱 지키고 하지만 친절한. 캬. 뽕에 취해서 적어봅니다. ㅋㅋㅋ
너구리
| 08.25
조회수
781
좋아요
7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