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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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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마다 어김없이 반복되는 고민..
저도그런생각들었죠 지금은..얼마나할수있을까..라는 조바심? 나이, 많이나는경력 , 여자라는 압박감 결혼하면 그에대한 당연한것이 잘못인거마냥 거절당하는 .. 불안감.. 20대 30대.. 매번 반복되는고민이죠 내자신이 잘하고 노력하고. 잘할수있단 자신감있으면 어디서든 이겨낼수 있을거라고믿어요 지금도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하고있으니까요. 제나름대로.. 옆에선 안피곤하냐하는데 뭐 제스타일이니까.. 제일에만족하며 잘하고싶으니까요. 누가보면행복지수가 높은사람이라고하지만 전그렇게 생각안해요.. 그냥 지금순간을 노력하는것뿐 앞으로얼마나더할수있을지 모르지만요. 지금나이에 이직도힘들고 취업도 어려워지고있지만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면 잘할수있겠죠? 이일이끝나면 다시 일을 또 할수있을까.. 내일모레40인데... 힘낼수 있겠죠?
슬노생
|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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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처럼 행동하는 타부서 사원
내용 펑합니다 자기 얘기처럼 듣고 조언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역시 아직 이직은 좀더 고려해봐야겠어요
파라솔
|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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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개월차, 업무 과중에 퇴근이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입사 3개월차인데 이전에는 사람들이 "완전한퇴근"이 목표라고하는게 무슨말인지 몰랐습니다. 근데 이제 알겠더라구요. 퇴근해도 계속 카톡으로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고, 점심시간에도 언제까지되냐고 물어보는데. 심적 압박이 너무심합니다. 게다가 오랜만에쓴 휴무날에도 전화와서 내일 확인하면될거를 굳이 전화로 하는이유는 무슨심보죠? 대체 저는 언제 쉬라는건지 본인이 늦게까지 일한다고 직원들까지 업무연장시키는거 정말 스트레스네요 일단 아무말못하고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a. ㅌㅌ가 답 b. 면담요청이 답
난랴
|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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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파탄자가 되어가고 있어요 ㅠ
아… 팀장님은 완전 나몰라이신데…… 2달된 막내 팀원이 진짜 업무적으로 똑같은 걸 계속 실수하는데 이걸 어찌해야 하나요 ㅜㅠ 제 사업도 아니라서 종결난거 보면 예산 집행부터 다 틀렸어요 ㅜㅠ 매번 중간중간 제가 체크 하고 확인 할 수도 없고… 심지어 저에게 물어보지도 않으셔서 어느정도 상태인지 늘 나중에 제가 보고 뒷 수습… 이걸 어쩌죠??? 진짜 사소한거부터 예산 집행까지 계속 틀리니까 막 ㅜㅠ 분노하다 보니 성격 파탄자 되어가고 있어요 ㅜㅠㅜ 하… 개구리 올챙이 생각해서 화 안내고 계속 알려주고 해결하고는 있는데 속터져요……
구황작물
|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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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책좀 추천해주세요 ㅋㅋㅋ
2~3년 저연차 기준에서 좀 도움됐다는 책으로요. 입사초기때만해도 꽤 열정있었고 진짜 성공한 직장인 되려고 마음먹었는데 2년만에 조금 시들해졌어요 ㅠ 뭐 직장에 몸과마음을 바치고 최선을 다해라 이런거 말구 반대로 개인이 최고다 칼같이 워라밸 지켜야 한다. 이런거 말구요... 일잘러로 잘 인정받으면서도 내 삶을 주체적으로 잘 살고 싶어지는 실질적인 얘기와 마인드셋에 도움되는 책이면 자기계발서든 소설이든 에세이든 안가려요. 추천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주토피아
|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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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대한 고민을 나누려 합니다.
제가 최근에 전보를 받아서 타 지점으로 옮기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옮기면서 업무 성격도 많이 바뀌게 되었어요. 아직 적응 중이지만 정확히 제일이 뭔지 몰라서 어벙거리고 있습니다. 연차도 많지 않아서 추진력이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닌데 시키는 것도 없고 뭔가 알아서 하길 바라는 것도 아닌거 같고 원래 제 자리 있던 사람도 사무실의 기타 잡무를 많이 떠맡고 있었더라구요. 기타 사업관리도 했었는데 아직 첫주고 일이 많은 시즌이 아니어서 그런지 하는 일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니가 이거 해야되 저거 해야되"하면서 띄엄띄엄 이런것들 하라고 말은 해주는데 당장은 챙길게 아닌 민원이 발생하면 해야되는 일들이에요. 상급자랑 제가 할일과 업무에 대한 논의를 다시한번 해봐야 할까요??
트레
|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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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1년차 고민입니다
입사한지 1년.. 업계에서 탑티어인 회사 다니고 있지만 여러 고민이 있어 중고신입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스타에 다른 친구들처럼 메이저 대기업 (SKT, 이노베이션 등).. 친구가 그런곳에 붙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제가 왜이렇게 한없이 싫어지고 가치없다고 느껴지고 죽고싶어질까요 아무리 중고신입으로 그 회사를 지원해도 저는 서류탈락부터 되는데.. 새로운 소식을 듣거나 그럴때마다 자살하고싶고 나는 안되는 인생인가 하는 생각에 너무 자괴감이 듭니다 제가 너무 자격지심이 큰가 봅니다 제 애인도 가족도 저에게 너무 좋은 사람들이 많고 참 감사하고 좋른데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너무 .. 괴롭고 살기가 힘들어집니다
prial
|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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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프런스콜 에러
주관 컨콜이 자꾸 안되는데 kt고객서비스에 문의를 해봐야할까요?
DYHATS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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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좀 시켜주라
4단계든 확진자가 나오든 재택근무 안하는 회사 우리말고 또 있을까요?
성공하자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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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확진자 수 미쳤네요. 다들 어때요?
좀 불안하네요? 다시 대유행 얘기 나오고 있는데 저희 회사는 이번에도 재택근무 얘긴 1도 안나옵니다^^ 사실 협업이 바삐 돌아가는 구조에선 재택근무보단 다같이 말로, 발로 찾아가 말로 대화하는게 효율적이긴 할텐데 그래도 우리 건강은 왜 신경써주지 않는가 ㅠ 서운하기도 합니다. 전 아직 백신 대상자도 아닌데.... 다들 요즘 어떠세요? 회사생활, 그리고 건강 괜찮나요?
에딭허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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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분을 회사 와서도 느낄줄은...
회사가 뭐랄까 되게 젊습니다. 대학 동아리 같은 분위기? 그러다보니... 그 분위기에 끼지 못해 대학때 아웃사이더로 살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일만 잘하면 되는 거라지만 막상 이런 상황에 처하니 그렇게 마음을 먹는게 쉽지 않네요;; 대학때처럼 이런저런 식사자리 술자리에도 과감하게 끼고 또 매력도 쥐어짜내 발산하고 해야할까요? 차라리 수직적이고 딱딱한 분위기였음 좋겠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하 ㅋㅋ 이것도 인간관계 스킬이 필요한 거고, 이 또한 제 자산이 되는 거겠죠?
헬염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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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이고 입사한지 얼마 안 됐는데 코로나 때문에 회사가 전사재택....
제목과 같은 상황이라 적응이 쉽지않아요 일이 없어서 붕 뜨는 시간도 되게많고요. 문서화가 잘 되어있는 곳도 아닌 것 같아서 혼자서 뭐 공부하기도 참 어렵네요. 이럴때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잘 보냈다는 소리 들을까요. 사원 라이프 힘드네요.
루시드풀
|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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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실수를 너무 많이합니다..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근무한지 3개월 된 신입입니다. 사정상 실질적으로 업무를 맡게된 건 한달째인데 사실 업무에대한 교육 및 관련 인수인계 없이 일을 바쁘게 시작하게 되었더보니, 잘잘한 실수나 업무 이해도 수준에서 구체적으로 까지는 팔로업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러한 상황에도 실수는 100% 제 탓입니다. 그러나 일이 너무 한번에 몰아치는 경향이 있어서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바로 위 사수가 없어 모르는 일을 물어하기도 어렵고 모든 걸 혼자 하려니 일이 주어지는 속도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ㅠㅠ 업무를 하다보면 신입이 이런일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도대체 어느 수준까지 저에게 요구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잘 하고싶고 실수하기 싫어서 꼼꼼하게 확인도 하는데, 하나를 챙기면 하나가 실수가나고 그럽니다. 스스로가 너무 답답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신입때 어떠셨는지,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다면 다들 어떻게 발전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입인데
|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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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말에 무조건 예스맨이 되어야할지요
솔직히 문돌이 사장이라 공학지식은 거의 없는 분인데 그래서 틀린 헛소리하는 것도 엄청 많은데 그게 아니구요 라고 반박하기 어렵고 그냥 눼이눼이하고 넘어가네요
placebo7
|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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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에서 마케팅으로..!
게임 회사 해외운영 쪽에 일하면서 CS 및 컨텐츠 마케팅 같은 것은 경험을 쌓았는데 저는 퍼포먼스 마케팅 처럼 숫자를 다루는게 더 적성에 맞고 가고 싶어하는 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이렇게 운영쪽에서 마케팅쪽으로 넘어가신 분들 계실까요? 조언 부탁드려요ㅠㅜ
겨울뒤엔봄
|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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