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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연구원이.. !##%%^#를 했다
(... 너무답답해서 대숲에 혼잣말로 외치고 갑니다...) 지 일은 지가 알아서 해야지 대리점 직원인 내게 저랑 거래한 회사이름을 묻고 정확히 업무 구분할줄 알아야한다며 훈수인가 이 거래처의 담당자가 정말 카이스트 나온 사람이 맞는 지 의심스럽다 가구업체를 소개만 시켜준건데 업체관리 및 서류 취합을 왜 나보고 하라는 건지 가구업체도 담당자랑 대화 안통한다고 나보고 해결해달라하고 다른 업체에 맡겨 놓은 모델링을 결과물이 별로라며 대신 해달라하지 않나 무능의 끝을 달리는 !@%@^@& 때문에 탈모 생기겠다 제발 팀장님 ... 저 담당자랑은 거래하지마요.. 제발요.. 퇴사마렵네..
새싹친구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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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실수담 재미있네요
막상 그 상황에서는 못 웃었겠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 실수담 보니까 재밌네요 ㅋㅋ 저도 입사 초에 진짜 실수 많이 했는데 사연들 보니 그냥 작은 해프닝정도였네요ㅋㅋㅋ https://maknaeclub.doguri.kr/user/play/confession.php
김밥조아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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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싶어요...
안정적인 회사다니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팀장님이 힘들어요.. 하나씩 말해보자면 처음엔 잘해줬는데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일 하나하나 꼬치꼬치지시하고 유연근무제라 제가 일찍출근하고 더 일찍퇴근하는데 그거 좀 아닌거 같다고 하고요.. 업무기간 늘려달라니까 짜증내면서 연장근무,휴일근무하라고하고, 연장근무,휴일근무하겠다니까 늦게까지 일하지말고 업무기간을 늘리래요..(???) 그래서 연장근무한거 근무계올리는 것도 눈치보여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반차쓸거 연차쓰게하고, 연차쓰고 일하게하구요ㅠ 이제는 일일보고도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보고에 대한 부담감을 갖지말라네요..(??) 회사가 자유복장제인데 옷 편해보인다며 눈치주고요..(제가 막내의 창고업무며 상자나르는 일이 많아 편한옷을 입었습니다..) 업무 빠듯하게 떠안길때마다 표정이 안좋다며 언짢으시다고, 웃으며 네알겠습니다했으면 좋겠대요.. 어느순간부터 업무가 미숙하다 업무퀄리티가 낮다고 매번 갈구며, 못하겠으면 나가라는데요. 이젠 총무분 급여업무까지 저에게 맡기겠답니다. 이건 뭘 어떻게하라는건지..저희 팀장이 이해되시는 분이 있나요..? 퇴사만이 답인가요..? 혹시 살아남으신분이 있다면 생존법 좀 부탁드립니다..
깍두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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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한테 인정받은 신입사원
이번에 회사 생활과 신입사원 업무량에 대한 고민글을 올렸었던 샛병아리입니다. 오늘도 늘 똑같은 루틴으로 주간회의로 지쳐 있었던 하루였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수신되어 확인 해보니 제가 쓴 글이 좋은 소통을 부르게 되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으로!!!! 네이버 포인트를 받았습니다!!! 🎉🎉🎉🎉🎉🎉🎉 이렇게 행복할 수 있을까요? 제 글에 응원과 글을 달아주었던 많은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리멤버 이멤버📸 🐥신입사원 샛병아리올림
샛병아리
은 따봉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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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 자격증 실기 신청 후 미응시하면
다음 회차 때 응시 못하나요??
윈다
 |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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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업로드 할 때 마다 무서워요ㅎㅎ
리멤버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체감하면서도 제가 활동하는 걸 들킬까봐 후덜덜하네요. 연결되었다는 표시보면 깜짝깜짝 놀래요. 흔한 업종으로 갔어야 하는데... 🥲 오늘보다 내일 더 당당해지려 노력해 볼게용..
새싹친구
 |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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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말 바꾸시는 팀장님.......!!!
팀장 커뮤니티도 가끔 훔쳐보는데요 (저만 그래요?ㅋㅋ) 팀원들에게 매주 말 바꾸게 된다는 글 있더라구요. 저희 팀장님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 회사 같았습니다. (근데 저희 팀장님은 리멤버 안씀) 아무튼 저희 팀도 신사업이다보니 회사에서 기대하는 방향성이 거의 분기별로 바껴서. 제가 준비하는 기획, 마케팅 건도 매주바뀝니다. 예를들어 팀장님께서 지난주엔 오프라인 쪽에 더 힘을 싣자고 하셨는데. 이번주 데이터 보시더니 온라인에 여전히 집중해야 한다고 하시고... 신규고객 유치 마케팅 진행중인데, 이쪽 운영인력 빼서 프라임 고객 관리쪽 업무 주시고... 설명해주시는 맥락 들어보면 매번 수긍은 되는데. 준비하던게 파토나고, 진행중인게 힘을 갑자기 못받고 하니 카오스입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왕관쓴생쥐
 |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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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사수가 생겼는데...신입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흑흑
팀장 라이프에도 올려봤는데.. 혹시 몰라 사원 라이프 게시판에도 올려봅니다! ㅡㅡㅡㅡㅡㅡ 상황을 정리하자면... 1) 회사 입사한 지 갓 2년이 지남 2) 얼마 전에 팀에 신입이 들어옴 3) 대표가 해당 신입의 매니징을 나한테 맡김(1차 why?) 여기서 문제는 신입이 1:1미팅(온보딩) 할 때마다 문제가 없다/잘 모르겠다/괜찮다....라고 말하면서 30분이 흐지부지 지나가는데 Q) 혹시 처음 들어 오셨을 때(온보딩 때나 아니면 초반에!) 사수와의 만남에서 도움이 됐었던 질문이나, 이런게 궁금했었다!! 같은 게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사소한 댓글 던짐이.. 제게는 큰 힘,,,
게살볶음밥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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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상황이 불안해요! 상상도 안됨 ㄴㅇㄱ
여기 사원분들 저랑 비슷하겠죠? 전 회사생활 시작하자마자 코시국에 접어들었습니다 재택근무를 길게 했고 지난주까지도 반 이상 했어요 당연한 소리지만 같이 일하는 직원들 얼굴도 많이 못봤어요 11월부터 사무실 근무가 디폴트 됐어요 오늘은 개인사정으로 재택하고 있는데 내일부턴 진짜 출근해야해요 매일 출근이요! 오프라인에서 협업했던 직원들과 실제 얼굴 마주하고 회의하고 밥도 먹고 해야 합니다 가끔 출근할 땐 좀 어색하긴해도 괜찮았는데 앞으로 쭉 그래야 한다 생각하니 괜히 좀 이상하네요 선배들은 그게 당연할텐데.. 뭔가 온라인으로 먼저 만났고, 회사생활도 코시국에서 시작했다보니 어색할 것 같아요 저만 그래요??? 저만 불안해요?? (어떻게 맨날 출퇴근하죠???)
냥냥집사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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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차원이나 팀장님이 멘탈관리도 잘 해주시나요?
옛날에 인턴했을 땐 팀장과 사원 간의 의무적인 커피타임이 정기적으로 있었는데요. 전 그땐 인턴나부랭이었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을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지금 회사는 그런데 일절 없네요 직원간 유대관계가 좀 적고, 굉장히 치열하게 업무만 하는 분위기예요 선배나 팀장님께 회사생활 관련 고민상담 하기도 좀 부담스러워요 제가 먼저 요청하는건 나약하다고 생각하실 것 같기도;; 복리후생 제도 중에 의료지원은 있긴 한데.. 이게 뭐 그정도 멘탈관리가 필요한건 아니라서 애매하네요 가끔 업무적으로 멘탈 털리는 일도 있고, 정기적으로 번아웃도 와서 좀 이런 갈증이 생기는데. 다른분들 회사는 어때요?
연날리기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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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연봉협상 다들 언제쯤 하시나요? 내년 1월에 하는 회사도 있을 까요?
huihui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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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불량 개선하고 싶은데....
내부 자체 해결이 불가능해보여서 타 업체 컨설팅 및 정보 교류 받고 싶은데, 어디서 해야할까요...ㅜㅜ
띠용웅웅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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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기잡으려는 거 너무 지치네요
사수 세분이 계시는데 한분이 너무.. 사사건건.. 가르침을 빙자해서 트집과 기선제압 하려고 드는게 훅훅 열불이 칩니닼 나이도 한참 많은 아저씨면서 뭐가 그렇게 하나하나 쥐잡으려 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첨에 그분 조심하라고 그냥 무시하라고 했는데 이유를 몰랐거든요..? 아 진짜ㅋㅋㅋ 그 분 때문에 관둔 사람들 너무 이해가요 저라도 그냥 여건 되면 도망칠겁니다. 1부터 100중에 80까지 맞으면 나머지 20에대해서 혼내고 설명하던가 마치 사람이 1부터 다 이해못하고 틀린거처럼 사람들 앞에서 혼을 내는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ㅂㅅ된거같아요 잘모르는 사람이 보면 무슨 저 혼나는 애는 정박아인가 싶을걸요ㅋㅋ 진짜 자존감 깎아내리고 상대방이 울때까지 몇시간이고 따라다니면서 정도를 몰라요. 걍 잘못했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하면 몇마디 더하고 끝내던가 5분 후에 다시와서 또 첨부터 도돌이표로 무한 반복입니다. 오전부터 퇴근할때까지 또 같은 얘기로 몇시간 내리 까이니까 걍 짐싸서 집가버릴까, 최종합격했던 다른 회사에 다시 받아달라고 전화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했네요.
raama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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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3년차.. 자격증 공부라도 다시 해야할까요?
회사 일이 안빡센건 아니예요. 그런데 학생 때는 늘 몇달 뒤 내야 하는 점수, 자격증이란 목표가 있었는데. 직장인이 되고부터는 없으니 좀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음.. 게을러지는게 문제라기보단. 회사일 없으면 그저 늘어지게 누워서 유튜브보다가 자고.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회사 일에서 역량을 쌓고는 있는데 요새는 제자리라는 생각만 드네요. 그리고 실무 인강 들으면서 공부해보기도 했는데. 역시 결과물이 없으니 내가 이걸 잘 하게 되는건가? 하는 허전함도 들고요. 그래서 주말엔 직장인 자격증도 알아봤습니다 ㅋ 데이터분석이나 어학 같은거 쓰고보니 우리나라 교육제도의 (부정적인) 산물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ㅋㅋ 이런 생각 드는 사람.. 저 뿐인가요?
마스크땀나요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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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특징 글 보면 자괴감이.. ㅎ
일잘러 특징 글들 많잖아요? 리멤버에서도 메일 왔었던거 같은데. 이런글 보면서 '와 나잖아?ㅋ' 라는 마음 드는 분 계세요? 저는 자괴감에 빠집니다... 역시 난 일잘러가 아닌가봐.. 하면서요 흑 찐 일잘러는 일잘러 특징 글 보면서 공감하려나요?
헬염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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