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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으로 살아가는 회원님, 오늘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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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지원서 1년 미만 경력 빼는거
리쿠르팅 사이트에서 기업 인사팀에서 지원 문의 받고 지원서 작성 중인데 혹시 1년 미만 재직은 빼도 괜찮나….? 인사팀이 이미 사이트에서 확인해서 나중에 면접가면 뭐라할까…???
ioiio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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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포지션으로 동시에 2곳의 헤헌에게 연락이 왔는데..!
안녕하세요 동일 포지션으로 동시에(1초 차이로) 2곳의 헤헌에게 연락이 왔는데 이럴 때 뭔가 결정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난감하네요 ㅠㅠ
mdmdmdmd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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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사회초년생이 선호하는 이벤트 상품?
이벤트 상품 선정하는데 참고하려고 질문올립니다~ 선호하는 상품 가격대별로 있나요? 참고로 저도 20후반이고, 무조건 온라인 상품 (또는 교환권)이 좋더라구요 맘에 안드는건 팔수도 있고 친구 줄수도 있고. 필요한거면 직접 쓰거나 배송받으면 되니까요. 고가면 애플, 삼성 미만 잡 3~5만원대면 백화점 상품권 그 이하면 그냥 스벅 전 이정돈데 다른분들 어떠세요?
왕관쓴생쥐
|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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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정한 성공의 척도는 뭐예여?
선배님들이 보시면 허허 시덥잖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제 기준은 이렇습니다 ㅋㅋ 경제적으론, 비싸보이는 레스토랑 들어가서 가격 안보고 먹고 싶은 메뉴 시키고, 페어링 할 술 (역시 가격 안보고) 추천받아 시키는거. 명예에 있어선, 명절때 주변사람 최소 100명 이상에게 명절 잘 보내라는 인사 받는거. (동네 치과나 미용실에서 오는 단체문자 제외!) 건강으론, 내가 몇살이 되든 항상 '와 정말 동안이시네요' 소리 듣는거. 멘탈론, 예전에 날 괴롭게 했던 상사, 동료, 친구들을 생각했을 때, 'ㅋ.. 그래 그랬을 수도 있지.. 이제 뭐 상관없지'하고 피식 웃어 넘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 갖는거. 4가지 다 이루는걸 목표로 살아가긴 하는데. 하나라도 이루면 스스로 참 대견할 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은 이런 성공의 목표나 척도 뭐 갖고 있어요?
lawn
|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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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때 스스로 사원티를 좀 벗었다고 생각이 드나요?ㅋㅋ
전 회의에서 질문할 때 염소처럼 말떨리던게 좀 사라진거랑 가끔 질문할때 '좋은 질문이야' 라고 한 번씩 인정받을때 그리고 점심메뉴 한번에 오케이 받을때요 ㅋㅋㅋ 매우 뿌듯
주토피아
|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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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의 나와 개인으로서의 나를
어떻게 분리하시나요? 저는 가끔 직장에서 안좋은 일이 생기면 여자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까칠한 사람이 되어버려요. 분리하라고들 하는데 어떻게? 저는 너무 어려운일이라고 느껴지는데 저만 그런걸까요?
놀면뭐하긴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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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름휴가를 따로 받기도 하나요?
전 연차에 여름휴가 포함돼있어서 이번에도 아깝지만 겨우 쪼개서 다녀왔는데. 중소기업 다니는 친구 얘기들어보니 6~8월 사이에 쓰는 유급여름휴가 5일 추가로 준다더라구요. 여름휴가 따로 주는 회사도 있다던데 진짠가요? 이건 그럼 회사마다 다른 복리후생 개념인거죠?. 아무튼 이런데가 많은지 부러워서 써봅니다 ㅋㅋ
냥냥집사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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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예약 하신분 계세요? 궁금
실제 예약하신분 계시다면 후기 부탁드려요 전 다음주 예정인데 경쟁률 어때요? 잔여백신처럼 1초컷은 아니겠죠...? 제발 백신좀 맞고 한시름 덜고 싶은데 뭐 여기저기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안맞는분들도 취향존중합니다. 싸움걸지마세요ㅠ)
에딭허
|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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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선배가 자기네 회사로 이직하라고 하는데
대학생때 많이 따르던 선배가 자기네 회사로 오라고 계속 말씀해요. 선배도 좋은 사람이고 그 회사도 업계에서 나쁘진 않아요. 하는 일도 비슷하고 짧지만 제 경력 인정해준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 회사도 만족스럽기도 해서 아직 확신은 없어요. 합격하는거야 철저히 제 역량이라.. 제가 잘 못하면 떨어질 수도 있지만 ㅋㅋ 그냥 간 볼 마음? 이 회사 더 알아보겠다는 마음으로 절차 밟다가 덜컥 합격해버리면 그땐 이직생각 없어도 입사취소하기 애매할 것 같아요. 쓰고나니 김칫국 드링킹 같긴 한데요. 서류내기 전에 구두로 최대한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하는데 뭘 물어봐야할까요? 이직이 처음이라 ㅜ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꼬꼬마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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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에 얼마 정도 근무하셨어요?
저 신입때 까지만 해도(4년전) 적어도 3년은 채우라는 말을 들었는데 요즘은 또 세상이 바뀐 것 같아요. 여기 계신 분들은 거의다 첫직장이시려나요? 평균적으로 얼마정도 근속하시다 첫 이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당.
놀면뭐하긴
|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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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날짜조정
사직할 예정인데 한달기간 두고 하는거 어떤가요? 여기 미래가 없고 갈 예정이 몇개 정해진 상황입니다
응응응
|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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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월급 600 어떤 차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월급은 세전 600정도 받고 있습니다. 어떤 차를 사는게 좋을지, 제가 앞으로 돈 관리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봐둔 차는 k3 아반떼 니로 등입니다.
20대
|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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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어떤 부서에 지원해야할까요?
1부서 (1)우대사항에 경력모자름. 3년인데 1.5 경력 (2) 사전과제 필요.. (3) 비전있는 부서 2부서 (1) 업무랑 지원자격 다 맞고 포트폴리오랑 제일 잘맞음 (2) 자소서 다시써야함 (1부서로 자소서 썼음) (3) 비전이 명확하지 않음. 부서 매출액도 모르겠음(신사업부서인듯) 어디로 지원하는게 더 이득일까요..? 이유랑 같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운
|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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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관련 궁금한게 있어요!
제약회사 광고 대행사에서 근무하시는분들 그쪽으로 이직하려고하는데 좀 어떨까요? 일반 광고대행사랑 다를거없나요?? 아니면 좀 더 힘든가요??
쿼오카
|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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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개월차, 업무 과중에 퇴근이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입사 3개월차인데 이전에는 사람들이 "완전한퇴근"이 목표라고하는게 무슨말인지 몰랐습니다. 근데 이제 알겠더라구요. 퇴근해도 계속 카톡으로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고, 점심시간에도 언제까지되냐고 물어보는데. 심적 압박이 너무심합니다. 게다가 오랜만에쓴 휴무날에도 전화와서 내일 확인하면될거를 굳이 전화로 하는이유는 무슨심보죠? 대체 저는 언제 쉬라는건지 본인이 늦게까지 일한다고 직원들까지 업무연장시키는거 정말 스트레스네요 일단 아무말못하고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a. ㅌㅌ가 답 b. 면담요청이 답
난랴
|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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